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만 9년 4개월 만에
전문직 아니고 금융업 아니고 스타트업, 좆소 다니면서 팀장도 아닌 채로 일반 직군 기본급 (성과급 없이) 1억 찍었어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 여기다 자축해봐요. 환율이 올라서 six-figure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 언저리 갔다고 생각해도 되나요? 이 숫자 만드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사용가능한닉네임
22시간 전
조회수
2,242
좋아요
64
댓글
9
신한은행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는 어떤 편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연봉이야 전직장 베이스로 협상인 것 같은데, 계약연장은 잘 되는편인지 연봉은 물가상승률 만큼 재계약시 올려주는지, 공채와 성과급 차등, 복지 차별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soojoo
억대연봉
17시간 전
조회수
794
좋아요
6
댓글
4
이런 부부 사원들 어찌해야 현명한 것인지요?
부부가 한 부서에 근무하면서 애기 땜에 교대로 출근을 30분 늦게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원들이 정상 출근을 안해도 제재할 방법이 없어요. 어찌하면 좋을 까요?
그리곤
방금
조회수
16
좋아요
0
댓글
0
아내를 나도 모르게 직원처럼
사회생활 거진 20년 되어가는데, 일을 하다보면 일못하는 직원도 겪고 하잖아요? 근데 집안일을 같이 하다보면 간혹 제 아내가 일을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나도 모르게 직원 혼내듯 혼내네요. 반성 중인데, 잘 안 고쳐져요. 연애때는 집안 일 하려고 만난 것도 아니고 사랑스러워서 결혼한 건데, 점점 그렇게 됩니다 흑…
사표내는제이지
3시간 전
조회수
405
좋아요
0
댓글
5
리모델링/재건축 조합들 진짜 더러운놈들
ㅋㅋㅋ 으휴… 구축 살면서 이런 업자들이랑 엮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일텐데 참 저열한 것들이에요 진짜. 자기 집에 조합설립한다하면 절대 여지 주지 맙시다
브람
쌍 따봉
13시간 전
조회수
573
좋아요
6
댓글
2
사수없고, 업무 아는사람없는 곳에 일하는건 힘드네요
사수도 없이 일해온지 3년이 넘었습니다. 업무에 대해선 힘들게 습득했기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사무실에 제 업무를 아는 자가 1명도 없고 팀장님도 아예 알지 못하여 방목합니다. 실무자가 혼자 판단, 방향 정해서 업무를 이끌어가야해요. 이슈 생겨도 본인은 모르니, 제대로 들으려하지않습니다. 그냥 나는 너를 믿었다는 말뿐. 그리고 팀장을 거치지않고, 임원과 부딪혀야한다거나 그런 일들이 반복되니 이제 지칩니다. 신입땐 시간이 약이라 생각했고, 첫 회사이다보니 그냥저냥 버티며 다녔습니다. 주변에서 이런 구조를 듣더니, '팀장이 업무도 모르는데, 널 평가한다고?' 황당해하더군요. 이제 승진도 했으니, 조금씩 공고를 보고있는데 과연 다른 회사가서 잘할 수 있을지 싶고, 역시 처음 여긴 아니구나 느꼈을 때 도전해볼걸 그랬네요. 어렵게 취업했는데 나이만 먹고, 감정소모만 한 것 같습니다. 만약 누군가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버티지말고 다른 곳을 알아보라고 조언해주고싶어요. 힘들게 혼자 버텨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외롭다는 것을요. 어차피 누가하든 고통받을 자리이니, 굳이 애써 버티지말라하고싶네요. 신입이 아닌 경력으로 입사했더라면, 퇴사했을겁니다.
pizzaaa
방금
조회수
22
좋아요
0
댓글
1
월요일이 너무 무서워서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막 팀장 직책을 달게 된 초보 팀장입니다. 팀장이 되고 나서는 주말 내내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실무자일 때는 제 앞으로 떨어진 일만 기한 내에 쳐내면 그만이었는데 막상 책임자가 되고 나니 월요일 아침 출근 직후에 감당해야 할 압박감의 차원이 다르네요. 주말 동안 쌓인 타 부서의 업무 협조 요청 조율해야 하고, 오전 임원진 주간 회의에 들어갈 보고 자료도 세팅해야 하고, 팀원들이 이번 주에 처리할 업무 분배와 이슈 체크까지 한꺼번에 쏟아질 텐데... 그 아침의 아수라장 속에서 제가 막힘없이 의사결정을 내리고 팀을 이끌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숨이 막혀서 도저히 맘 편히 누워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지금 한두 개라도 미리 처리해 두고 월요일 아침의 멘붕을 막아보자는 심정으로 주말에 미리 쳐낼 수 있는 업무를 지금 정리하고 있네요. 뭐 위에서 지시한 것도 아니고 야근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순전히 초보 팀장인 제 스스로가 월요일 아침의 스트레스와 책임감을 덜어보려고 소중한 휴일 저녁을 갈아 넣으며 미리 매를 맞고 있는 셈이네요. 머리로는 휴일엔 온전히 쉬어야 팀을 이끌 원동력이 생긴다는 걸 아는데 현실은 늘 책임감과 불안감에 쫓기듯 끌려다니는 것 같아 자괴감이 듭니다. 연차가 쌓이면 이런 중압감도 점차 무뎌지고 요령이 생길까요?
아삽으로부탁
20시간 전
조회수
2,599
좋아요
53
댓글
11
투표 경력직 9년 전 토익 성적 서류에 기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직 3-4년차 주임 직급입니다! 글로벌대기업 > 중견기업 재직중인데, 얼마전에 대기업 면접 제의를 받게 됐습니다. 영어와는 관련 없는 직무라, 굳이 외국어 성적 기재는 필요 없는데요! 8-9년전 응시한 토익 성적(7년 전 만료)을 굳이 기재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통과했고, 임원 면접만 남겨두었는데 기재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면접 일정이 급하게 이루어져 기존 제 이력서로 1차 면접 시 제출했고(기재했음) 2차 면접은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 기입해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9년간 자기개발하지 않은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llllla
18시간 전
조회수
844
좋아요
6
댓글
3
중견기업 구매팀인데 잡일이 너무 많습니다
세후 월 300 정도 받는 중견기업 구매팀에 입사한지 6개월 됐습니다 흔히 말하는 마감업무(전표치는..), 발주 등 자잘자잘한 잡무가 대부분이고, 이 잡무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저는 아직 신입이다보니 괜찮지만 저보다 3년 더 다닌 선배도 비슷한 상황,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걸 보니 이곳에 계속 다녀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회사는 보통 계약직이나 파견직으로 지원업무 담당 직원을 뽑아주지 않나요? 제가 그 계약직 파견직 같은 걸로 그런 지원업무를 담당해봤어서 알거든요.. 힘들고 바빠도 커리어가 쌓일만한 일로 바쁘면 괜찮은데 신입 3년차 4년차 전부 잡무가 대부분이고 잡무로 힘들어하고 실질적인 구매업무는 팀장님 서폿 위주로만 돌아가니 다들 고민이 많습니다..
pa99
1시간 전
조회수
150
좋아요
2
댓글
1
연애 2달차면 안정기다vs연애 초다
남친이 썸 때는 먼저 볼 뽀뽀하고 손 안잡아주면 삐지고 주 2회(주말 다), 설연휴, 삼일절도 다 만났는데요 최근엔 길 걸을 때 주머니에 손 넣고 걷고 전화도 잘 안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안하고 뽀뽀 키스도 안하고 (할 만한 곳을 안 가긴 함) 그리고 섹스할 때 애무 제가 말 안하면 안해주고 본인만 받는데 너무 빨리 싸요; 지금 adhd 약 먹고 +좀 우울한 거 같다고 그러고 다이어트 한다고 밥도 잘 안먹는데 저만 밝히는 여자 된 것 같고 금사식 아니라면서 벌써 식은 것 같고 그런데 제가 이상한가요… 전 연애초라 안정기라는 남친 이해도 안가고 이대로면 서운한 것만 쌓여가다 걍 헤어질 것 같아요 불안형에 짧은 연애만 반복하는 제 문제도 있는데 다른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00ㅇ0
은 따봉
5시간 전
조회수
706
좋아요
3
댓글
9
돈 많이 없으면 결혼 못하는 걸까요
91년생 남자입니다. 여러 사정이 있어 돈을 많이 모으지 못했는데요. (도박, 과소비, 음주 등 X) 집안 사정도 넉넉한 편은 아니구요. 상황이 괜찮아진 뒤로는 한 5천 정도 모았습니다. 물론 결혼하고 넉넉히게 살기에는 적은 금액이라는 건 압니다. 더 착실히 모아나가서 결혼 하려 했는데, 여자친구는 결혼은 힘들것 같다면서, 이별을 알렸습니다. 무조건 1억 넘게 모으고 결혼하는게 다들 정석인건지... 먼저 결혼 골인하신 분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한국축구화이팅
2시간 전
조회수
593
좋아요
5
댓글
10
mz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고등학생 아들에게.말한다. https://easylearn.kr/5714665 여기 가입하면.상품권준댄다.
스미커
1시간 전
조회수
66
좋아요
0
댓글
0
이직시 계약연봉 낮아짐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하려는데요 이전직장에서는 인센은 따로 없었습니다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현재 계약연봉보다 -500인데 보장인센이라고 년 2회 무조건 나오는 비용이 꽤 됩니다.. (최소가 70퍼부터 보장이더라구요) 최소를 받으면 현재 연봉에서 약간 높아는지는 정도고 최대를 받으면 꽤 많아지는 구조인데.. 역제안 하려니 계약연봉 말고 인센붙은 총급여를 기준으로 제안달라고라시네요.. 그러면 계약연봉을 조금만 올려도 총급여가 엄청 높아지잖아요..? 아무리 보장 인센이라지만 계약연봉이 낮아져서 다운그레이드되는 기분인데..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나중에 이직할때는 결국 -500된 계약연봉에서 다시 협의를 해야하는거죠? 보장인센은 회사마다 받아들일지 아닐지 모르는거구요?? 그외 환경(출퇴근소요시간 재택 등)은 이직하는 하는 곳이 조금 더 좋습니다 의견부탁드려요 ㅠㅠ
stardrop
4시간 전
조회수
810
좋아요
4
댓글
5
여기다 본인 남친 욕하는 글 쓰는 분들은 무슨 심리인가요
40~60대 남자 어르신들한테 내 편 들어달라고 징징거리는 건가요? 그런 남자랑 만나는 본인도 딱히 잘난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무덤 파는 일 아닌지...
ㅕㅛㅁ매2
은 따봉
19시간 전
조회수
1,366
좋아요
43
댓글
41
30초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30초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커리어 관련 고민이 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1년 전 새로운 직장에 신규 비지니스 담당자로 입사를 하게 됐습니다. 가르쳐주는 선배도 없었고 신규 비지니스 담당자로 혼자 해나가야 하는 부담도 있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일이였기 때문에 나름 열심히 해나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타 부서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해당 비즈니스는 경영진의 생각에 따라 추진된 신규 사업이었으나, 실제 운영 과정에서 현재 회사 구조상 운영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동시에 신규 사업 특성상 유관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데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결국 저를 써먹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부서로 발령을 냈고 현재는 그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직무는 제가 하고싶은 직무와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배우면 좋겠지만 저는 이직이 좀 있었던만큼 원하는 직무의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상태입니다. 이 순간에서 이직을 하여 제가 원하던 직무의 전문성을 키우는 게 맞는건지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분야를 경험해 보는 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이직을 안한편이 아니라 더 고민이 되네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날씨도 좋은 주말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하고싶어요
1시간 전
조회수
40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