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생이시고 대기업 재직 중이세요 아직은 30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직하신다고 다음주까지 결정이 날거라고 엄마가 귀띔해주셔서 알았어요 요즘 엄청 의기소침하고 우울해보이세요... 동생들은 아직 대학 다니고 있거든요 퇴직하면 뭐하고 살아야될지 잘 모르겠다고 하신적 있는데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가봐요 밤에 누워서 핸드폰하고 있으면 거실에서 새벽까지 아빠 한숨소리가 들리네요 그냥 자꾸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와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기 계신 인생 선배님들 명퇴하시고 이직하거나 새로운 일을 꾸려가고 있으신 분들 어떻게 살고 계신지 궁금해요, 저희 아빠한테 힘나는 이야기 해드리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아빠가 명퇴하신대요
03월 30일 | 조회수 5,870
디
디블리
댓글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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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GPT
억대연봉
03월 30일
도와줄건 같이 식사하면서
아빠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말 한마디면 됩니다.
도와줄건 같이 식사하면서
아빠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말 한마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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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무
무난하게
03월 31일
ㅠㅠ 눈물 나네요....
ㅠㅠ 눈물 나네요....
4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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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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