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생이시고 대기업 재직 중이세요 아직은 30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직하신다고 다음주까지 결정이 날거라고 엄마가 귀띔해주셔서 알았어요 요즘 엄청 의기소침하고 우울해보이세요... 동생들은 아직 대학 다니고 있거든요 퇴직하면 뭐하고 살아야될지 잘 모르겠다고 하신적 있는데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가봐요 밤에 누워서 핸드폰하고 있으면 거실에서 새벽까지 아빠 한숨소리가 들리네요 그냥 자꾸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와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기 계신 인생 선배님들 명퇴하시고 이직하거나 새로운 일을 꾸려가고 있으신 분들 어떻게 살고 계신지 궁금해요, 저희 아빠한테 힘나는 이야기 해드리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아빠가 명퇴하신대요
03월 30일 | 조회수 451
디
디블리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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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이바이
3시간 전
그만큼했으면 후회없을테고 그동안 힘들게살아온
비슷한 나이사람들 노력을 알게되겠지요.
베푼게있으면 받을것이고 그렇지않았다면
외롭겠지요. 다자기일이 되어봐야 남들속도
알게되는겁니다.
그만큼했으면 후회없을테고 그동안 힘들게살아온
비슷한 나이사람들 노력을 알게되겠지요.
베푼게있으면 받을것이고 그렇지않았다면
외롭겠지요. 다자기일이 되어봐야 남들속도
알게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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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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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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