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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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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지기 친구와 손절했습니다.
주변에 얘기하면 뭐 그런 걸 가지고 그러냐 하고 이야기할까봐, 또는 공통 지인들이 있어서 말을 못했는데, 어디라도 털어놓고 싶은 마음에 이곳에 글을 씁니다. 사실 그동안 미묘한 균열은 있었습니다. 제가 잘될 때 은근히 깎아내리거나, 제가 힘들 때 묘하게 즐기는 듯한 기분을 느꼈거든요. 그래도 오래된 친구라는 이유로 매번 웃으며 넘겼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맡았던 프로젝트가 잘 풀렸을 때 '운이 좋았네.' '뭐 별것도 아니네. 근데 말이야 내가~' 하면서 자기쪽으로 화제를 돌린다거나 하는 거요. 진짜 별거 아니지만 이런 식이 계속 쌓이니까 힘들더군요. 얼마전에는 제가 이사를 하게 됐는데요. 조금 특이한 평면의 아파트였습니다. 구조가 독특해서 오히려 맘에 들었다고 했더니 어떤 구조고 몇 평이냐고 묻길래 자세히 설명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아니 그 평수에 그런 아파트 구조가 말이 되냐고, 듣도 보고 못했다고, 네가 잘못 알고 있는 거 아니냐고 제 말을 안 믿는 거예요. 아니 내가 계약을 했는데 왜 모르겠냐. 계약시 면적 확인했고, 실제로 눈으로 봤을 때도 그 평수가 맞았다, 구조도 맞다 했는데도 계속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인것처럼 몰아가서 그냥 화제를 돌렸습니다. 그 후 이사를 하고, 집들이 겸 이 친구를 불렀거든요. 내 말이 맞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고, 그래서 사과를 받고 싶기도 했으니까요. 약간 인내심의 한계가 최대치까지 올라왔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집에 들어서서 한바퀴 둘러보자마자 이 친구가 툭 던진 한마디에 그 마지막 남은 인내의 끈이 툭 끊어졌습니다. 오해해서 미안하다, 그날 우겨서 미안하다 뭐 이런 사과의 말 하나 없이 '어? 진짜 이런 구조가 되네? 신기하네?' 하고는 그냥 자리에 앉았거든요. 미안하단 말은 안하냐? 했더니 아니 진짜 듣도보도 못한 구조라서 그랬지. 진짜 있네? 허 참 신기하네. 하고 또 그냥 넘어가더군요. 우선은 같이 밥먹고 평소처럼 술 한 잔 하고 집에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카톡을 보냈어요. 너의 그런 태도가 너무 실망이었고, 그간의 행동들로 봤을 때 너는 나를 무시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동등한 관계에서, 또는 존중하는 사람에게는 그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나는 너에게 쓰는 에너지를 나를 소중하게 대하는 사람들에게 더 쓰도록 하겠다. 잘 살아라. 그동안 즐거웠단 말은 못하겠다. 라고요. 그렇지 않다고, 오해라고, 너무 편해서 그랬다는 답이 왔지만 행복해라. 하고 그냥 차단을 해버렸습니다. 전화번호고, 카톡이고, 인스타고 전부 다요. 누군가는 제가 속이 좁다고 할 수도 있죠. 하지만 나를 진심으로 존중하지 않는 사람과 세월이라는 이름으로 묶여있는 게 얼마나 스스로를 갉아먹는 일인지 이제 알게 된 것 같아요. 속이 시원합니다. 진작 끊을 걸.
힐러는어디에
금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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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 소개 제가 성급했을까요?
둘다 결혼 생각있고 5년정도 연애했으니 슬슬 양가 부모님 뵙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여친은 서울 부모님댁에 살고 있어서 가끔 데리러 갈때 오며가며 인사드리지만 정식으로 인사 드린적은 없은 없구요. 저도 직장때문에 현재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지만 본가는 일산이에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 내에는 일산에서 한번 보자고 얘기했는데, 여친이 왜 일산에서 봬어야 하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제 부모님한테 인사 드리러 가는건데 상견례도 아니고 그러면 어디서 보자는거지? 그럼 부모님이 일산에서 서울까지 오라는건가? 이런 생각에 기분이 좀 나빴어요. 다시 얘기들어보니, 아직 만나는 게 정해진 것도 아닌데 왜 장소가 먼저 정해지는 건지 이해가 안된다, 서울에 좋은 곳으로 모실 수도 있는건데. 결론은 만남 자체가 성사가 안되었는데 왜 일산에서 보는거네요(여친 특성상 순수 궁금증 왜? 가 많은데 저는 가끔 이 상황에서 왜를 왜 물어보지...? 하면서 상처 받는게있어요) 게다가 제가 부모님한테 여친의 존재를 미리 얘기도 안했으면서 무작정 상반기 내에는 보자는 통보식으로 느껴져서 부감스러웠대요... 제가 너무 성급했던 걸까요? 여친한테 먼저 얘기하고, 부모님한테는 슬슬 이야기하면서 날짜 잡으려고 했는데 부담스러운건지 뭔가 저 말이나 상황이 속상하거 서운하네요...
llill11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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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회사 빠른 퇴사가 답일까요
이제 한달됬는데요.. 직원이 저 혼자에요 당연히 모든 일의 피드백은 저에게 오는데 다행인건 일이 없어요. 그날 주문 들어온거 확인하면 끝. 그 외의 일은 사장님도 잘 몰라서 이전 문서 찾거나 gpt한테 물어봐야 해요 그리고 연차 쓰려면 한달전에 미리 말해야 되요 아무리 생각해도 경력은 안될거같은데 채용시장이 얼어붙어서 고민이네요
일희일비하지않기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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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정년의 넋두리
상호금융에서 34년 근무하고 있고 곧 정년을 앞두고 있는데 정년 후 또는 정년이 오기 전에 퇴사하여 유사업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연간 1억 정도 소득을 꿈꾸고 있습니다. MBTI가 ESTP이고 적응력이 있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있지만 살아오면서 이런 저런 일울 겪으면서 모아둔 돈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장 후회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퇴직 후에 오래 쉴수 없기 때문에 최선의 선택을 하지 못하고 닥치는대로, 평가 없이 먼저 찾아오는 직업 기회를 선택하여 피곤하 삶을 살아갈까봐 염려가 됩니다. 지금까지 숱한 피곤한 일도 많이 겪고 이겨내고 해결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내 인생에 파란만장은 없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가진 능력 활용하여 조직 성장에 보탬이 되고 싶고 후배들도 돌보고 좋아하는 골프도 계속 즐기면서 인생 잘 살아가고 싶은데 .......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은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잘 이겨내고 잘 해 왔으니까. 그럼에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뭘 해볼까요? 뭘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똑바로살자
억대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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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출근x 소소소기업 반차 가능할까요
전자결재 없습니다...근데 몸이 너무 아파요ㅠ 따로 연락 안하고 서류로 써놓고 반차나 반반차 써도 될까요... 팀장,리더급 없습니다...
네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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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오퍼
안녕하세요. 경력직 이직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 글 남김니다..!! 면접 이후 최종 합격통보와 최종 연봉, 근무시간, 입사날짜에 대한 메일을 받았습나다. 제가 수락하면 내부 품위 진행뒤에 추가 필요서류들 안내해주신다고 연락받았는데, 내용 확인 후 입사 의사 전달하였습니다. 제가 경력직 이직이 처음이라 정확한 오퍼에 대한 정의를 모르겠습니다. 근로계약서와 같이 서명을 해야하는 서류가 따로 있나요..?
둥둥둥이
은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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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정말 안느는데 이건 답이 없는 걸까요?
저는 만나이로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만 그건 겉으로 보기에 그런거고, 제가 느끼기에 저는 전문적인 직장인들에 둘러싸인 10대 고등학생 수준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뚝딱대거나 말을 더듬고,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해 저차원적 질문만 기계적으로 하고는 합니다. 회식자리에서도 할 말을 잘 찾지 못해 어색하게 앉아있고 거래처를 만나러 가도 저 혼자 허둥지둥... 회사에서 저보다 어린 직원들도 일할 때는 전문적인데 늘 저만 모든 상황에서 한단계 낮은 학생처럼 느껴집니다. 다들 능숙한데 저만 어색해요. 당장 어제도 명함을 세로로 건네는 실수를 했네요. 그런데 문제는, 개선의 가능성이 안 보인다는 겁니다. 이제 너무 지쳐서 평생 이렇게 살아야되나 싶습니다. 저는 타고나길 게으르고 어릴 때부터 극도로 소심한 데다 야무지지도 못했지만, 노력을 아예 안 해본 건 아닙니다. 공부만 하던 대학교 2학년 시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전단지알바, 식당 홀알바, 과외알바, 학원알바, 텔레마케팅, 사무보조 등등, 이거로는 부족하다싶어서 커뮤니티센터, 페스티벌, 소극장, 카페 등에서 봉사활동도 하다보니 지금까지 사회생활 공백은 없게 살았습니다. 일부러 새로운걸 지원할 때마다 죽도록 싫었지만 체크리스트 해치우듯이 했죠. 어쨌든 경험을 해보면 모든게 조금은 덜 낯설어지겠지, 사회성이 조금은 늘겠지 생각했던 겁니다. 그래봤자 식당에서 1년 일하고나니 식당 주문이 좀 편해지고, 텔레마케팅 3개월 후 전화가 좀 편해지는 식의 아주 미세한, 남들보다 못한 수준에 겨우 도달할 뿐이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솔직히 당장 히키코모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의 대인관계, 사회성 미달이에요. 이렇게까지 나아지지 않는다면 저는 정말 희망이 없는 것 아닐까요? 저만큼 사회성이 없고 매일매일 어른들 사이에서 아이처럼 사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별다른 재능도 없는데 평생 이렇게 괴로워하면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직장인늘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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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cctv로 감시합니다...
선임자가 팀원들에게 성적 발언과 터치, 근태로 인하여 설치했어요. 저희 대표님은 설치하고 나니 계속 직원들 상시 체크하시네요..ㅎ - 오늘 과일도시락 먹었네~ - 빨리 퇴근해라~ - 무엇을 그리 이야기하냐? 챙겨주는 건지 감시하는 건지ㅋㅋㅋ 직원들이 대표가 이렇게 말하더라 하는데 조금만 기다려봐라 하고 있어요.. 한번은 대표랑 이야기가 필요할듯한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녹음도 되고 직원 전체 동의 서명도 없이 설치된건데... 불법인지는 아시는지 ㅋㅋㅋ
우주호르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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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서류탈락
안녕하세요 5년차 ios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중소기업 다니고 있어요. 회사가 이제 올해 말에 이사를 가게되어서 거리가 도저히 다닐수 없는 거리라 이직을 슬슬 준비하고 있는데여 이력서도 업데이트하고 나름 토이프로젝트도 하나 진행해서 앱 출시도 하고 여러가지로 노력해보고 잇는데 계속 서류 탈락하니깐 너무 속상하네요 발버둥칠수록 밑으로 내려가는것 같아요 이력서는 노션으로 작성해서 pdf로 제출하고 레이아웃도 맞춰서 제출하고요 포트폴리오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고있는데 이력서는 뭐 최대한 짧게 적어보라는말도 잇고 이력서 코칭같은건 너무 비싸고 후우 그냥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당
반민트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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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이 자꾸 실무만 합니다.. 저는 대리인데 기획을 해요.. 그리고 맨날 저한테 짜증내세요... 어떡하면 좋죠?
사내 직급 명칭은 명확하게 차장, 대리 이런 건 아니지만 일반적인 직급으로 환산하면 그 분은 차장/ 저는 대리입니다. 같은 분야 업무를 하고 있구요. 업무 절차가 이렇습니다. 1. 차장님이 저보고 ㅇㅇ건에 대한 계획서/보고서 등등을 쓰라고 하세요 2. 지시받은 대로 보고서를 씁니다.. 쓰고 팀장님 및 임원분들께 승인을 받습니다. 3. 이후에 '차장님 승인 났습니다! 이제 어떻게 할까요?' 이러면 이거는 중요하지 않으니 딴 일 하고 있으라고 또 던져주십니다(이것도 보고서..) 4. 그리고 차장님이 자리 비우셔서 전화드리면, 실무 진행을 위한 회의/협력사 방문/시스템 테스트/설치 등등등을 혼자 다 하고 계세요. 저한테 말 하나도 안하셨고요;; 그냥 그 업체들이랑 1대1로 연락해서 진행 후루룩 해버리십니다. 팀장님께도 말씀드렸었어요. 팀장님도 이렇게 하면 안되고, ㅇㅇ대리 프로젝트랑 ㅇㅇ차장 프로젝트가 따로있는거라고 말씀하셨었고요. 그런데도 자꾸만 이렇게 진행하세요. 물어보면 ㅇㅇ대리는 보고서만 쓸 줄 알지 뭐 실무를 알아? 씁(강아지 혼낼때 내는 소리;;) 내가 다 알아서했어 신경 꺼. 이러세요 근데 ㅋㅋ ... 윗분들은 이 프로젝트를 다 제가 진행한 줄 아시잖아요? 대면보고든, 품의든, 완료보고든 다 제가 했으니까요;; 그래서 절 칭찬하시면 차장님 얼굴 빨개지시고 제가 본인의 업무공적을 다 가로채는 것 처럼 말씀하십니다. 사실 저는,,, 이렇게 해주시면 너무 편하죠... 제 업무 실적도 막 쌓이고요.. 그런데도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니까 자꾸만 '제 힘으로 해보겠다. 조언을 주시고 실무는 조금만 뒤에서 지켜봐달라. 제가 하겠다. 회의 하시기 전에 저도 좀 알려주세요..' 하는데도 저 쌩으로 무시하시고 진행하셨고, 본인이 그랬으면서 저한테 짜증과 비아냥을 하시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팀장님도 몇번 이야기하기는 했는데 차장님이 팀장님과 몇살 차이가 안나서 그런지, 아니면 오래 본 사이라서 그런지 안고쳐지세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떤 태도를 취하면 될까요?
사이버펑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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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말 의도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제 올해면 만9년정도 되는 재직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표님과 대화할때 좀 의문이 드는 포인트가 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 궁금해서요.. 저희 회사 직원들은 대체로 다 오래 재직한편이며 오래 남아있는 분들 모두 대체적으로 다 애사심이 높고 다른 성격적인걸 떠나서 다들 일은 잘하는편입니다.(실제로 장기근속자들 모두 매년 상위고과) 추가로 회사가 힘들때부터 시작한 스타트업 멤버같은 느낌이라 다들 끈끈하고 회사 매출이 50퍼 급락했을때도 다들 연봉인상 최소로 하면서도 크게 불만이 없었고 또 잘 회복중이에요. 대표님도 항상 고마워 하십니다. 무튼 대표님이 가끔 저희거래처 얘기를 할때 오퍼받아서 더 좋은곳으로 올라가거나 하는 사람들을 설명할때 원래 일잘하는 애들은 본사나 더 좋은곳에서 무조건 스카웃하고 오파해간다 그래서 생각해봐라 우리 거래처중에서도 오래다니고 남아있는애들은 다 일못하고 그런애들이지않냐 이런말을...하시는데 한 6개월에 1번정더 거래처 직원 이직하거나 오퍼받아 떠나면 저란소리를 늘 하시는데요 어제도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저런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여태까지 한..10번 들었을땐 내가 예민한가 싶어 넘겼는데 어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게 뭔가 제가 의도를 과대해석하는건가 싶은데.. 무슨 의도가 있으신걸까요? 솔직한 내막으로는 저와 저희 팀원을 무능한 애들이라 남아있는거라고 생각중이신걸까요?
돈많이벌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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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비흡연자 여자친구가 담배피는곳에 따라갑니다
여자친구네 팀원이 3명인데 3명중 한명만 흡연자입니다 흡연하는분은 상사이고요 다 남성입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업무 얘기를 하는 경우도 있고 바람도 좀 쐬러 갈겸 따라나간다는데 이해가 되시나요? 팀 분위기는 완전 자율이라 안따라가도 불이익이나 뭐라하는 사람 하나 없다고 했습니다 횟수는 일 3~4회 정도입니다
김감말랭이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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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에 자꾸 큰 소리 내는 직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모 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업무 중에 소리를 크게 내시는 동료직원이 있어 고민입니다. 평소에는 평범하게 업무 잘 보시는데, 뭔가 잘 안되거나 이해가 안되거나 납득이 안되실 때 목소리를 키우십니다. 그냥 키우시는게 아니고.. "아니라니까요?" 라던지 "뭔소리 하는거에요" 하고 따지는 말투를 쓰세요.. 다른 동료들 다 있는 사무실 한복판에서 상사한테도요.. 사실 지금도 그러고 계십니다 상사분은 차분히 말하려고 노력하시다가 데리고 나가시거나 회의실에서 얘기하자고 부르시면 그제서야 사무실이 조용해집니다.. 평소에 나쁜 분은 아닌데... 자기 주장을 하시려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커지시는 것 같거든요? 본인이 업무하시면서 이해 안되거나 억울한 것도 있으시고.. 근데 남이 보기에 그렇게 좋지 않아서요.. 제가 새가슴이라 갑자기 확 큰 소리가 나니 깜짝깜짝 놀라기도 하고.. 저는 이런 행동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뭐라 할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가만히 있는 상황인데요.. 이게 맞을지.. 이런 직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다른 직원들과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해본 적은 없습니다.
치미추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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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대학원 졸업으로 이제 막 2년 정도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연애를 오래쉬었고, 이제 소개팅이나 여러 모임을 통해서 연애를 시작해보고 싶은데요,, 여러번의 소개팅자리를 거치다보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직장이나, 현재 상황이 괜찮더라도 이성적 끌림이 없거나,, 혹은 고졸 이후 바로 취업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분도 계셨습니다. 제 학벌을 내세우거나 혹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은 절대 없습니다만, 이런저런 조건을 자꾸만 생각하게 되네요. 상대방의 학벌이나, 직장이 정말 크게 중요할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라 글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게으른청개구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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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계약 연봉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일단 저는 qa로 근무했었고 2년전에 처음으로 구조조정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1년 후 겨우 재취업을 했는데 회사 사정으로 인해 정규직이 되지 못하고 그냥 수습 종료가 되어서 또 실직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재취업을 5개월째 준비중인데 자사 계약직qa로(1년 짜리) 합격통보를 받은 회사가 한군데 있긴한데 연봉을 15퍼센트 깎아서 제시하더라구요 이게 혹시 다음 회사 연협시 많이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공백기 문제, 고정 지출은 늘 나가니 너무 힘든 상황이라 저는 여기라도 들어가고싶긴한데.. 현실적인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스크린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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