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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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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자꾸 제 몸을 만져요
이걸 성희롱으로 봐야할지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 써봅니다.. 제가 더위를 많이 타서 요즘같은 날씨에는 반팔 + 외투를 입고 출근하고 사무실에서는 외투를 벗고 다닙니다. 팔 안쪽에 사자성어로 한문 타투가 있는데 여자 신입이 지나가다가 갑자기 제 팔을 확 잡는 겁니다. 진짜 너무 놀라서 쳐다보니까 문신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면서 이거 진짜예요? 스티커 아니죠? 우와우와 하면서 느낌이 신기하다고 문질문질거렸어요. 제가 당황해서 팔을 확 빼면서 "아, 네. 진짜예요. 근데 팔은 왜 만지세요?"라고 정색했거든요. 보통 이러면 먼저 사과 하지 않나요..? 눈치가 없는건지 무례한건지 꺄르르 웃으면서 문신 처음 본다고 손톱으로 살짝 긁어보기까지 하더라고요. 짜증나서 팔 확 빼고 그만하라고 언성을 높이니까 자기 자리로 도망갔는데 무슨 장난인줄 알았나봐요. 제가 목 뒤에 점이 있어요. 이것 때문에 학교다닐때부터 놀림 많이 받았는데 점심에 식당에 줄서있는데 신입이 뒤에서 제 목 점을 누르면서 띵~동 이러는겁니다. 제가 너무 화나서 정색하고 쳐다보니까 주변에서 동료들이 먼저 말렸는데 베실베실 거리는게 아직도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이거 제가 참아야 하나요? 너무 불쾌하고 언제 제 몸에 또 손댈지 몰라서 스트레스받네요. 팀장님께 말해서 징계할 수 있는 사안일까요?
라벨루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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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에 자꾸 큰 소리 내는 직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모 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업무 중에 소리를 크게 내시는 동료직원이 있어 고민입니다. 평소에는 평범하게 업무 잘 보시는데, 뭔가 잘 안되거나 이해가 안되거나 납득이 안되실 때 목소리를 키우십니다. 그냥 키우시는게 아니고.. "아니라니까요?" 라던지 "뭔소리 하는거에요" 하고 따지는 말투를 쓰세요.. 다른 동료들 다 있는 사무실 한복판에서 상사한테도요.. 사실 지금도 그러고 계십니다 상사분은 차분히 말하려고 노력하시다가 데리고 나가시거나 회의실에서 얘기하자고 부르시면 그제서야 사무실이 조용해집니다.. 평소에 나쁜 분은 아닌데... 자기 주장을 하시려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커지시는 것 같거든요? 본인이 업무하시면서 이해 안되거나 억울한 것도 있으시고.. 근데 남이 보기에 그렇게 좋지 않아서요.. 제가 새가슴이라 갑자기 확 큰 소리가 나니 깜짝깜짝 놀라기도 하고.. 저는 이런 행동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뭐라 할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가만히 있는 상황인데요.. 이게 맞을지.. 이런 직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다른 직원들과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해본 적은 없습니다.
치미추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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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부서 이동시 성과급 산정방식 문의
안녕하세요 작년 초중순 증권사의 프론트 -> 백옵으로 이동한 주니어입니다. 이번에 프론트에 있던 근무 기간만큼은 프론트 성과급으로 나오게 됐는데,터무니없는 금액을 받게되어 현타가 와서 질문드립니다.. 물론 제가 부서가 맞질 않아서 손을 들었고, 전부서&현부서의 상호 합의하에 현 부서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관리직으로 근무했다고 가정해서 같은 기간 성과급을 제가 계산해봐도 반의 반도 되질 않은데,, 이런 경우는 어차피 나간 사람이니 고과 등을 최하로 줘서 산정이 된 건지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이걸 인사부에 문의하면 조직에서 찍히지는 않을지 걱정되고요.. 저도 나간 사람이니 상식적으로 적은 금액을 받더라도 이해를 하려 했는데, 정말 놀리는 정도의 금액이라 현타가 와서 문의드리는데,, 이런 케이스가 일반적인지 고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뭐하고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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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신고, 대표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2
이전 글 : https://link.rmbr.in/f0l7cwl 사실 이 사건은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다수의 임금체불 신고가 함께 들어간 문제이며 총합 체불 금액도 굉장히 큰 사안입니다. (모든 내용은 선임한 노무사님과 함께 진행중입니다) 신고한 회사 측 노무법인을 통해 연락이 왔고, 확정 체불액 대비 터무니없는 수준의 금액이 합의안으로 제시됐습니다. 모든 인원은 당연히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현재 합의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절차에 따른 형사 절차 진행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현 재직 직원의 말에 따르면, 신고인들의 주거나 행동반경 등을 계속 확인하려는 듯한 움직임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직접 확인된 사실과 전해 들은 내용이 섞여 있어, 현재는 관련 정황을 별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에서는 특정 가능성을 고려해 많은 부분을 최대한 흐려서 기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많은 구체적 정황과 자료가 확보되어 있고, 사건 자체도 결코 가볍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구조상 현 재직중 인원들도 지금은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고 추후에 문제를 파악하게 될것이고 지금까지도 그래왔습니다 (여기에는 기재할수 없는 특수한 상황이 있습니다) 합의의사가 없으니 처벌까지 나아가겠지만 그와 별개로 이 문제를 공익적 문제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감정적인 반응보다, 실제 유사 사례를 겪으셨거나 법률·언론 대응 관점에서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eau
은 따봉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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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cctv로 감시합니다...
선임자가 팀원들에게 성적 발언과 터치, 근태로 인하여 설치했어요. 저희 대표님은 설치하고 나니 계속 직원들 상시 체크하시네요..ㅎ - 오늘 과일도시락 먹었네~ - 빨리 퇴근해라~ - 무엇을 그리 이야기하냐? 챙겨주는 건지 감시하는 건지ㅋㅋㅋ 직원들이 대표가 이렇게 말하더라 하는데 조금만 기다려봐라 하고 있어요.. 한번은 대표랑 이야기가 필요할듯한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녹음도 되고 직원 전체 동의 서명도 없이 설치된건데... 불법인지는 아시는지 ㅋㅋㅋ
우주호르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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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연봉 얼마나 올려서 말씀하시나요?
이직할때 면접시나 연봉협상시 연봉을 계약연봉포함해서 올리시나요? 아니면 원천징수기준으로 올리시나요?
와우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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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정년의 넋두리
상호금융에서 34년 근무하고 있고 곧 정년을 앞두고 있는데 정년 후 또는 정년이 오기 전에 퇴사하여 유사업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연간 1억 정도 소득을 꿈꾸고 있습니다. MBTI가 ESTP이고 적응력이 있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있지만 살아오면서 이런 저런 일울 겪으면서 모아둔 돈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장 후회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퇴직 후에 오래 쉴수 없기 때문에 최선의 선택을 하지 못하고 닥치는대로, 평가 없이 먼저 찾아오는 직업 기회를 선택하여 피곤하 삶을 살아갈까봐 염려가 됩니다. 지금까지 숱한 피곤한 일도 많이 겪고 이겨내고 해결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내 인생에 파란만장은 없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가진 능력 활용하여 조직 성장에 보탬이 되고 싶고 후배들도 돌보고 좋아하는 골프도 계속 즐기면서 인생 잘 살아가고 싶은데 .......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은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잘 이겨내고 잘 해 왔으니까. 그럼에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뭘 해볼까요? 뭘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똑바로살자
억대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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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대학원 졸업으로 이제 막 2년 정도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연애를 오래쉬었고, 이제 소개팅이나 여러 모임을 통해서 연애를 시작해보고 싶은데요,, 여러번의 소개팅자리를 거치다보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직장이나, 현재 상황이 괜찮더라도 이성적 끌림이 없거나,, 혹은 고졸 이후 바로 취업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분도 계셨습니다. 제 학벌을 내세우거나 혹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은 절대 없습니다만, 이런저런 조건을 자꾸만 생각하게 되네요. 상대방의 학벌이나, 직장이 정말 크게 중요할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라 글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게으른청개구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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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고민 가지고 계신 분들께 고합니다.
~~~~~~~~는데 헤어지는게 맞겠죠? 라는 글들이 종종 보이는데 이런 커뮤니티에까지 고민글 올리실 정도면 100이면 100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신엉뚱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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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말 의도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제 올해면 만9년정도 되는 재직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표님과 대화할때 좀 의문이 드는 포인트가 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 궁금해서요.. 저희 회사 직원들은 대체로 다 오래 재직한편이며 오래 남아있는 분들 모두 대체적으로 다 애사심이 높고 다른 성격적인걸 떠나서 다들 일은 잘하는편입니다.(실제로 장기근속자들 모두 매년 상위고과) 추가로 회사가 힘들때부터 시작한 스타트업 멤버같은 느낌이라 다들 끈끈하고 회사 매출이 50퍼 급락했을때도 다들 연봉인상 최소로 하면서도 크게 불만이 없었고 또 잘 회복중이에요. 대표님도 항상 고마워 하십니다. 무튼 대표님이 가끔 저희거래처 얘기를 할때 오퍼받아서 더 좋은곳으로 올라가거나 하는 사람들을 설명할때 원래 일잘하는 애들은 본사나 더 좋은곳에서 무조건 스카웃하고 오파해간다 그래서 생각해봐라 우리 거래처중에서도 오래다니고 남아있는애들은 다 일못하고 그런애들이지않냐 이런말을...하시는데 한 6개월에 1번정더 거래처 직원 이직하거나 오퍼받아 떠나면 저란소리를 늘 하시는데요 어제도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저런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여태까지 한..10번 들었을땐 내가 예민한가 싶어 넘겼는데 어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게 뭔가 제가 의도를 과대해석하는건가 싶은데.. 무슨 의도가 있으신걸까요? 솔직한 내막으로는 저와 저희 팀원을 무능한 애들이라 남아있는거라고 생각중이신걸까요?
돈많이벌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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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팀장 2년차,대팀의 팀장이 되다.
입사한지 16년만에 늦은 팀장 된지 2년만에 전략 팀장이라는 중챋을 맡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능력에 과한 자리에 오게 된 것도 부담인데.. 팀원도 20명이나 됩니다;; 그 팀원들의 나이대도 올해 정년이신 분 부터 입사 3개월차 신입까지 다양하고요;; 업무담당일때는 몰랐던 저의 부족한 코칭 능력과 리더쉽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는 요즘 입니다. 특히나 어려운게 연차에 맞는 업무 배분과 그에 대한 목표설정 맞춤형 피드백을 하기가 너무 어렵고, 평가의 냉정함과 명확한 기준을 수립하는게 가장 힘듭니다ㅠ.ㅠ.. 또 업무분장의 적정성도 잘 모르겠고, 누군가 일을 많이하는 것같기도. 누군간 여유가 넘 치는데 아닌척 하는거 같기도.. 면담을 자주 하려니 인원도 많고, 조언과 코칭을 어떻게 해줘야 할 지도 되어서 일부러 피하는 저의 모습;; 최근 멀티플라이어 라는 책을 읽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이라는 책을 읽으면 저의 리더쉽에 도움이 될까요??
쑤앙과
억대연봉
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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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정말 안느는데 이건 답이 없는 걸까요?
저는 만나이로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만 그건 겉으로 보기에 그런거고, 제가 느끼기에 저는 전문적인 직장인들에 둘러싸인 10대 고등학생 수준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뚝딱대거나 말을 더듬고,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해 저차원적 질문만 기계적으로 하고는 합니다. 회식자리에서도 할 말을 잘 찾지 못해 어색하게 앉아있고 거래처를 만나러 가도 저 혼자 허둥지둥... 회사에서 저보다 어린 직원들도 일할 때는 전문적인데 늘 저만 모든 상황에서 한단계 낮은 학생처럼 느껴집니다. 다들 능숙한데 저만 어색해요. 당장 어제도 명함을 세로로 건네는 실수를 했네요. 그런데 문제는, 개선의 가능성이 안 보인다는 겁니다. 이제 너무 지쳐서 평생 이렇게 살아야되나 싶습니다. 저는 타고나길 게으르고 어릴 때부터 극도로 소심한 데다 야무지지도 못했지만, 노력을 아예 안 해본 건 아닙니다. 공부만 하던 대학교 2학년 시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전단지알바, 식당 홀알바, 과외알바, 학원알바, 텔레마케팅, 사무보조 등등, 이거로는 부족하다싶어서 커뮤니티센터, 페스티벌, 소극장, 카페 등에서 봉사활동도 하다보니 지금까지 사회생활 공백은 없게 살았습니다. 일부러 새로운걸 지원할 때마다 죽도록 싫었지만 체크리스트 해치우듯이 했죠. 어쨌든 경험을 해보면 모든게 조금은 덜 낯설어지겠지, 사회성이 조금은 늘겠지 생각했던 겁니다. 그래봤자 식당에서 1년 일하고나니 식당 주문이 좀 편해지고, 텔레마케팅 3개월 후 전화가 좀 편해지는 식의 아주 미세한, 남들보다 못한 수준에 겨우 도달할 뿐이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솔직히 당장 히키코모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의 대인관계, 사회성 미달이에요. 이렇게까지 나아지지 않는다면 저는 정말 희망이 없는 것 아닐까요? 저만큼 사회성이 없고 매일매일 어른들 사이에서 아이처럼 사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별다른 재능도 없는데 평생 이렇게 괴로워하면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직장인늘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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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출근x 소소소기업 반차 가능할까요
전자결재 없습니다...근데 몸이 너무 아파요ㅠ 따로 연락 안하고 서류로 써놓고 반차나 반반차 써도 될까요... 팀장,리더급 없습니다...
네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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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된 신작 게임 첫출시 같이 할 사람!
https://petitconqueror.morphifacto.com/ 공식 게임 사이트 주소도 만들었고 어플로도 곧 출시될 예정이고 컴퓨터, 모바일 모두 가능한 재미있는 게임이니 다들 많이 해주세요! 같이 할 사람 ㅜ 테스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광 | 상록건설(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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