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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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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맨발로 있으면 안 되나요?
제가 발이 답답한 걸 진짜 못 참습니다. 근데 금요일에 유독 발이 너무 답답해서 제 자리 책상 밑에서 아예 양말까지 벗고 맨발로 사무실용 슬리퍼 신고 있었거든요. (발냄새는 안 납니다...) 물론 그 상태로 복도를 돌아다니거나 탕비실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제 파티션 안, 제 책상 밑에서만 그러고 있었던 거거든요. 어차피 남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책상 아래 공간이니까 별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하필이면 차장님이 제 자리로 결재 서류를 주러 오셨다가 책상 아래쪽으로 제가 맨발로 있는 걸 발견하셨는데 대놓고 다른 사람들 다 들리게 '명색이 직장이고 다 같이 쓰는 공간에서 맨발로 있는 게 말이 되냐, 여기가 안방이냐 하면서 기본 예의가 없다'고 한 마디 하셨거든요. 죄송하다고 했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기본 예의가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정장 입어야 하는 회사도 아니고 다들 캐주얼한 차림으로 다니거든요. 평소에 다른 사람들 발을 자세히 보진 않아서 모르겠는데... 여자들도 힐이나 단화같은 거 신으면 맨발등이 보이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한 번 지적 받았으니 어쨌든 다시는 안 그러긴 할 건데 다른 회사 가더라도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위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단종절대지켜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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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발.이건 쫌 너무한거아니냐
오늘 회사일도 너무 갑질당해서 감정적으로 예민해져있었던건 맞지만.. 저녁메뉴는 컵라면 처럼 뜨거운물에 부어먹는 베트남쌀국수였음. 가족들 거 한꺼번에 하느라 솥만한 양푼이에 끓임 애들거 덜어주고. 양푼이 통째로 주면서 여기에 먹어도 되지?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이건 좀 그렇지 않나 하면서 앞접시를 가지러 가는데, 와이프가 모가 그래? 짜증섞인 말투와 인상을 쓰는거임 순간 폭발해서 큰소리를 냈음. 솥만한 양푼이째 주는건 선넘는거 아님?
4221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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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사 퇴사사유 보통 어떻게 말하시나요?
전 회사 그만둔지 한달남짓인데 면접일정이 잡혔네요~ 분명 물어볼텐데 다른분들은 어떤식으로 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부자되즈아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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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9살 드디어 세후 400받네요
공무원 한다 공기업 한다 공부하다 난 안된다 셍각하고 31살 취직해서 한 곳에서 8년 다니고 230으로 시작해서 400되었네요. 중소기업인데 사장님 마인드가 이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매년 챙겨주는 성과금해외여행, 상여금, 공부지원 등등 더 좋은데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 직장에서 정말 쭉 다니고싶고 중견기업을 내손으로 만들고싶다는 생각이드네요 한편으로는 언제든 쓸모없어지면 버려지겠지만 그것이 회사 인것도 알고있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해야 회사를 더 키울 수있을까 생각중입니다. 회사를 키우면 그만큼 인정해줄 사장님인 것을 알기에 노력하게 됩니다 저는 팀에서 이제 두번째입니다. 팀장 수석 프로 이렇게 총 9명이고 연 350억정도 매출합니다. 새로운 아이템 홍보도 해야 커질텐데 몸이 하나라 힘드네요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미래가걱정돼
쌍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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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사갑니다
지방에 있다가 이직때문에 급하게 올라와서 일년간 월세살이 하다가 드디어 자리를 잡게 되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 대학때부터 3년이상 진득하게 어딘가 오래 살아본 기억이 없는거 같아요 이사만 열번이상.. 역마살이 끼었나 ㅋㅋㅋㅋ 분명 어딘가에 속하고 정착해서 사는게 꿈이었는데 사는건 정반대였으니 진짜 아이러니하네요 이제라도 좀 오래 뿌리박고 살고싶네요 가능할지 잘은 모르겠지만 ㅎㅎ..
momal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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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가 인스타 게시글을 안내립니다
며칠전 크게 다투고 전화로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심한말로 상처만 주고 약 1년간의 연애가 끝났는데요, 마음이 너무 괴롭고 힘들지만 더욱 제 마음을 괴롭히는건 여자친구의 인스타 게시글 때문입니다 저는 인스타를 다 정리하고 모든 흔적을 지웠지만 여자친구는 아직 저와 찍은 사진, 커플사진을 그대로 두고있습니다. 헤어진지 4일이 지났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지우지않는 심리가 궁금합니다..
홀앙칼앙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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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만 2년 재직 퇴사하고 이직해도 될까요.
석사 졸업 후 20인 규모 중소 연구소 만 2년 재직 중인데 점점 내 업무가 아니던 일들이 많아지고 가르쳐줄 사람들 없고 체계가 없던게 더 체감되어 마음적으로 힘들어지내요. 오너가 사업 아이템을 우후죽순 확장하나 석사 연구인력 부족으로 모든 잡무가 저에게 오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전공하던 바이오가 아닌 화학 지식의 업무들이 주가되어 스트레스였어요. 상사에게 말해보았으나 하나만 잘한다고 능사가 아닌 다 잘하는게 프로페셔널이라고 답주셨습니다. 화학을 전공하던 분이 없어서 멘땅에 헤딩 중이고 원료 생산 등 접합체 생산도 제가 해냐해서 개발이 업무의 끝이 아닙니다. 지금은 연구과제도 써보라고 주시네요. 물론 시간 분배를 더 잘하고 저를 갈아 넣으면 다 제게 남는 일들이라고도 생각됩니다. 하지만 정제공정개발, 접합공정개선, 분석, 생산, 과제, 안전연구관리까지 각 과정마다 서로 다른 여러 단백질들이라 죽겠습니다. 체계도 없고 상사분들은 “나 이 전에 있던데는~” 이라고만 하시고 제가 속한 곳에 부정적인 생각만 더 쌓여가고 저도 속해있기 싫어집니다. 요즘은 그냥 마음적으로 지쳐서 퇴사생각도 많이 듭니다. 정말 힘들면 그만둬도 될까요? 3개월 안으로는 이직하는게 목표입니다. 두서없이 작성하였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뚜뚜뚜뚜뚜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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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손해보험 it
공고 계속 있는데 궁금한사람 다 물어보세요 다알려주겠습니다
김삼성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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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잔소리...ㅠㅠ
술마실 때마다 여친 잔소리가 너무 심함...ㅠㅠ (주사 없음, 필름 끊김 없음, 그냥 혼술임) 솔직히 나는 한잔 조용히 하면서 영화보고 하는게 좋은데 그게 너무 싫데...싫다고해서 안하고 몇달을 버티다가 저번 달에 터져서 며칠 빼고 다 마심 ㅠㅠ 이게 맞는걸까....?? 오늘도 그냥 간단히 한잔 할려니까 둘이 마시는 것도 뭐라고하네...ㅜㅠ 후....이게 맞을까...?? 조언들 좀 해쥬세요
이생망송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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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박탈감은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오늘따라 잠이 안와서 글을 남깁니다... 낮에 본 SK하이닉스 내년 성과금 예측 기사를 본 탓일까요, 아니면 친구가 SK하이닉스에 간다는 소식 때문일까요. 머릿속에 SK하이닉스가 떠나질 않네요. 사실 전 과거의 제 선택에 대해 후회라는 것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물론 아쉬움은 남긴하지만 그 때의 내가 열심히 고민해서 한 선택이니 후회는 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몇 년 전의 제 선택이 너무나도 후회됩니다. SK하이닉스 최종 면접을 보고 떨어진 날, 지금 회사에 지원했고 합격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반도체와는 거리가 있는 산업인데, 그 당시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SK하이닉스에 지원해볼걸... 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는 나쁘지 않습니다. 대기업이고, 연봉이 적지도 않은 것 같고, 업무도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런데 SK하이닉스 성과급 얘기만 들으면 후회가 쓰나미처럼 밀려와 제 머릿속을 채워버립니다. 나는 지난 몇 년간 아끼고 아껴서 이만큼 모았는데... SK하이닉스에 갔더라면 1년도 안돼서 모을 수가 있는 돈이네. 왜 난 SK하이닉스를 가지 않았을까... 좀만 더 지원해볼걸... 물론 그 분들이 열심히 일하기도하고 이공계 인재들이 그만큼 보상을 받는다는 건 무척 축하할 일인데, 저와는 상관없는 얘기로 들립니다.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의 보상을 따라갈 것이고, SK하이닉스는 지금처럼 보상을 잘 줄텐데, 우리 회사는 과연? 아니 애초에 영업이익의 10%를 준다해도 쥐꼬리만할텐데, 나는 왜 이런 회사에 들어온거지? 멍청한 ㅅㄲ. 이렇게 비교만하면서 자존감은 떨어지고, 피해의식과 열등감, 상대적 박탈감만 가득차는데 이건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나는 충분히 괜찮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 나도 대한민국 평균에 비하면 꽤 상위권이야라며 저 자신에게 집중해보려고해도 결국엔 하이닉스와 비교하게되며 한없이 작아집니다. 극복 방법을 아시는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SK하이닉스(주)
일하기싫어777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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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특성상 조기승진이 어렵네요.
한 번씩 게시글 보면서 댓글이 돌직구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근 계속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 글을 씁니다. 저는 대기업 16년차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팀은 20명쯤 됩니다. 생활은 회사, 회사, 회사 입니다. 물론 퇴근 후 시간은 있지만 24시간 가동하는 제조업의 특성상 항상 스탠바이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생활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 잘 하겠다는 마인드도 있고, 일에 미쳐있으니 성과도 많이 냈습니다. 그 동안 회사에서 포상 17건 받고, 명예전당에도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회장님과 식사도 해보고, 회사 홍보 모델도 참여해봤습니다.(외모담당X) 나름 현재까지는 힘들었지만 만족하고 있으나 조직문화 특성상 승진은 적정 나이가 되어야 하는 것이 있어서 앞으로 승진은 6년 정도는 안될 것 같습니다.(남들과 동일하게 진급) 솔직히 이제 같은 일하는 것은 좀 질리기도 하고, 다른 일도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시도는 해봤으나 16년 동일 분야, 근무지)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나의 발전이 정체되고 그 만큼 보상이 없다고 생각되니 자꾸 딴생각이 드네요. 하고 싶은 업무를 찾아 이직도 생각하게 되고, 벤처를 해볼까 자꾸 찾아보게 됩니다. 인생의 리스크는 만들고 싶지 않아서 견디는데 답답하네요. (벤처는 20대부터 하고 싶었음) 아직 늦지 않았으니 하고 싶은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까지 쌓아온것을 지키는게 맞을까요? 긍정/부정 모든 의견 환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nLimit
억대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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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되어 글을 적습니다. 저는 다른 전문직이나 경력직 분들과 이렇다할 기술이나 전문적인 스킬은 없는 물경력입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개인적인 사유도 있고 해서 경력도 이래저래 끊겨서 지내다가 우연찮은 기회로 취업제의를 받아서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생산파트에서 사무직을 하고 있는데 회사 자체는 누구나 아는 대기업이지만 생산쪽에서 일을하고 공채로 들어온게 아니다보니 급여가 높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이런 파트와 이런쪽으로 근무나 채용 자체를 알아본적이 없다보니 생각보다 급여가 낮아서 저로써는 여기를 다니는 게 맞는지 사실 고민이 됩니다. 회사와의 거리도 집까지 가까운편도 아닌데(대중교통 1시간4-50분) 급여도 낮다보니 이회사를 다니는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지인은 그만한 복지와 상여주고 챙겨주는 회사는 없다 하는데 솔직히 욕심은 생기는데 이렇다 할 자격은 없다보니 객기를 부리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어 글을 남깁니다. 아무래도 부족한 필력으로 적어보았습니다만 조언이나 말해주시는 어떤 얘기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긴 얘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워니워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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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표현했다가 남자한테 거절당했네요 ㅎ
고백!!까진 아닌데 마음표현이니 크게 보면 고백은 맞을수도요 ㅋㅋ 후 저 까이고 마음이 싱숭생숙하네요. 공적인 사이인 남자분이 너무 제 스타일이라 그간 혼자 좋아하다가 그분도 저를 싫어하는 것 같지 않아서 어제 마음 표현을 좀 했어요.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ㅎㅎ 저 도와주셨던 적 있어서 감사표현 하겠다고요. 마음만 받겠다고 하네요 ㅎㅎ 요즘 일 때문에 저녁엔 도통 시간이 안나겠다고 ㅎ 이런 적이 인생에서 처음이라 참 많이 속상하고.. 그래도 정중하게 말씀하긴 했는데 ㅠ 그냥 상황이나 말투를 떠나서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선긋기를 당하능 것은 너무 슬프네요… 제가 너무 좋아서 혼자 착각했나봐요. 거절하시기 전에 좀 쩔쩔 매는 모습이 보여서 아차..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한번에 까일줄이야!! 얼굴 종종 볼 수도 있는데 ㅠㅠ 저 너무 민망해요.. 안해봤어도 후회는 했겠지만… ㅋㅋ 맘아파서 하소연 합니다 ㅠ ㅋㅋ
moonter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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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동산 집값, 이런 상황입니다. (26.04.10 기준)
지금 부동산 집값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KB부동산 주간 통계를 정리해봤습니다. (26.04.10 기준) 바로 보면 • 매매 상황 1.서울은 서대문구,성북구,동작구,중랑구,마포구,관안구,종로구,노원구,양천구,용산구,금천구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2.경기은 성남중원구,광명시,수원영통구,화성동탄구,의왕시,수원장안구,군포시,고양덕양구,부천원미구,용인처인구,부천소사구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3.인천은 부평구,남동구,미추홀구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4.지방은 충북 충주시/제천시,충남 당진시/천안서북구,대전 서구,부산북구, 울산 남구/중구/북구, 경남 진주시,대구 동구, 구미시 등 많은 지역에서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이어서 --- • 전세 상황 1.서울은 서대문구,동대문구,노원구,용산구,동작구,관악구,강동구,중구,은평구,송파구,종로구,강남구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2.경기은 하님시,화성동탄구,수원장안구,성남중원구,안성시,용인기흥구,성남분당구,평택시 등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3.인천은 계양구,동구,서구,중구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4.지방은 충북제천시,청주청원구,충남당진시/천안시,대전 서구,세종시,부산해운대구/기장군/연제구/북구/수영구/사하구/사상구, 울산 중구/남구 ,경남시,대구 동구/달성군/달서구/남구,경북 김천시/구미시, 광주 동구/남구, 전북 등 많은 지역에서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 부동산을 보고있는데, 부동산 상황을 알고 싶다면, 제 프로필을 팔로우해보세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지금 부동산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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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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