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때문에 돈을 못 모 웁니다.

07월 10일 | 조회수 43
흐으으음23

말 그대로입니다. 흡연자들 때문에 돈을 못 모으고 있는데요. 흡연자들을 누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해준다면 정말 행복할 거 같은데 너무나 답답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는 서울로 올라와서 원룸 위주로 이사 다녔던 사람입니다. 혼자 살기에 넓은 방도 필요 없고 잠잘 공간만 있으면 되는 사람인데요. 담배연기 때문에 빌라보단 오피스텔을 위주로 찾게 되고 원룸보다 담배연기를 피할 공간이 많은 투룸을 선호하게 되고 그렇습니다. 흡연자만 없다면 조그마한 원룸에서도 월세 조금 주고 충분히 살 수 있다 생각하지만 이 흡연자들 때문에 꼭 월세가 100만 원 이상 깨지는 거 같습니다. 최근 들어 월세가 많이 올라서 그렇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 금액이면 괜찮은 집 정도는 구할 수 있었거든요 흡연자를 피해 월세를 100만 원이나 내며 이사를 하였는데도 담배연기가 올라온다면 칼을 들고 찾아가서 선빵 쳐버릴까?라는 생각을 한두 번 한 게 아닙니다 진짜 생각 없는 흡연자들 때문에 이사를 너무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10년 동안 이사를 8번 다녔는데, 담배연기에서 자유로웠던 적이 딱 한 번밖에 없네요. 진짜 공동주택에서 담배연기를 안 맡고 살 수 있는 곳이 없는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빌라에 들어가서 살았는데, 하루에도 여러 번 담배연기가 올라와서 살 곳이 못되더군요. 실내 흡연을 하는 인간들은 한두 번도 아니고 하루 종일 줄 담배를 피우는데, 흡연 세대를 찾아냈을 때도 죽여버린다고 소리 질렀는데도 잠깐 그때뿐이더군요. 특히 필로티 형태로 된 건물에서 심한데 흡연자들이 1층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차량 시동 걸어 놓고 배기가스가 창문으로 들어오게 방치해두지 않나 그런 인간들이 너무 많더군요. 필로티 구조가 진짜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1층이던 방안이던 건물에 몰래 숨어들어서 담배 연기를 내뿜는 꼬락서니를 보면 바퀴벌레 그 이상은 절대 아닌 거 같습니다. 진짜 5층 이하 빌라에서는 담배연기 안 맡고 살 수 있는 날이 0에 수렴하여 그냥 비싼 오피스텔로 와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오피스텔에서 담배 냄새가 안 나는 건 아닌데요. 1층에서 피는 담배 냄새는 안 난다 할지라도 바로 아래 세대에서 하는 흡연 이것도 아주 돌아버리겠더군요. 거기다 요즘 신축 오피스텔 들은 오히려 구축보다 담배연기 방어가 안되더군요. 실외기랑 에어컨 연결할 때 타공되어 있는 구멍들이 제대로 안 막혀있고 개인 환기 장치를 만든답시고 쓸데없이 타공만 여러 개 해놓고 제대로 안 막아서 오히려 외부 담배 연기가 실내로 계속 유입됩니다. 세대별 환기구를 쓰면서 오히려 화장실에서 핀 담배 냄새가 창문 아래에서 그냥 바로 직방으로 들어오더군요. 참 세대별 환기구는 방수가 많은 아파트에서나 그럴듯하지 방도 창문도 하난데 바로 밑에 세대별 환기구가 있으니 별의별 냄새가 다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특히 신축빌라들 조적벽 미장을 개판으로 해놔서 냄새던 소리던 그냥 넘어오더군요. 화장실 환기구만 잘 막으면 담배 냄새가 안 난다? 이걸로 만으로 해결이 된다면 그냥 운이 좋고 혜자인 거죠. 요즘 들어 집에 들어가면 밑층 담배연기 때문에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게 누군가 제발 저런 인간들을 없애준다면 세상이 더 이로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 사람으로서 이런 말은 하기 싫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흡연 충들은 사람으로 취급하기 굉장히 껄끄러운 존재인 거 같습니다. 벽간, 층간 소음이야 짜증 나지만 귀마개를 하는 대처라도 가능하고 술판 벌이는 거야 뭐 내 건강 망가지는 거 아니니까 그렇다 하는데 아 담배연기는 집에 구멍이란 구멍을 다 막아도 방법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거기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못 시킨다는 점이라던가. 특히 남의 건강을 해치고 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점에서 밟아 죽여도 시원찮다고 느껴지네요. 어휴 흡연자만 없었어도 월 60만 원씩 더 저축했을 텐데 이 사회적 암 덩어리들은 왜 사는 걸까요?

댓글 1
공감순
최신순
    답도없다
    1시간 전
    원래 흡연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남한테 피해 주는 거 알면서도 그 행동을 하는 게 사람이던가요? 저는 모임 나가서도 담배 피운다는 사람 있으면 듣는 둥 마는 등 하면서 대화 끊어버리고 회사에서도 상사가 내 얼굴에 담배연기를 내뿜는다? 그러면서 뭐 술 담배 안 하면 무슨 재미로 사냐? 이딴 이야기한다? 그럼 아예 상종을 안 합니다. 오냐오냐해 주니까 자기들이 사람인 줄 착각하더라고요.
    원래 흡연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남한테 피해 주는 거 알면서도 그 행동을 하는 게 사람이던가요? 저는 모임 나가서도 담배 피운다는 사람 있으면 듣는 둥 마는 등 하면서 대화 끊어버리고 회사에서도 상사가 내 얼굴에 담배연기를 내뿜는다? 그러면서 뭐 술 담배 안 하면 무슨 재미로 사냐? 이딴 이야기한다? 그럼 아예 상종을 안 합니다. 오냐오냐해 주니까 자기들이 사람인 줄 착각하더라고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