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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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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이 열립니다.
큰 맘먹고 이직을 했거든요. 사실 이전 직장 다니면서 몸도 좀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또 이직을 했죠. 차량 지원 관련해서, 면접 당시, 차가 없으면 해당 임원은 자기가 타던 차라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차량 관련해서 업무상 사용한 유류대와 차량 운전보조금을 지원해 준다고 했습니다. 이게 왠일? 막상 입사하니, 제 차는 20만 키로가 넘어서 지원을 해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회사에선 지원을 받으려면 차를 바꾸라고 합니다. 무슨 중고차 딜러도 아닌데 나 참.. 억울하기도 하고, 황당하더군요. 해당 임원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이부분 안내받지도 못했다, 그러니 방법을 찾아달라. 그러더니 나 하나때문에 편의를 봐주면 회사의 근간이 무너진다네요. 그래서 그러면 나는 손해보라는 소리냐 하니까 그럴꺼면 회사를 그만두랍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 일까요? 저는 너무 답답하네요. 본인들이 안내를 제대로 하지 않아놓고 이제와서 저는 회사의 근간을 흔드는 놈이 되었습니다. 엄연히 기술영업인데 20만이 넘어서 지원을 안해주니 차를 사라고 한다니.. 멀쩡하게 잘 굴러가니는 차를 아무생각없이 바꾸라고 하는 미친새끼들.. 말이 되는건지 여러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크루저타이거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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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뚜껑 열립니다
큰 맘먹고 이직을 했거든요. 사실 이전 직장 다니면서 몸도 좀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또 이직을 했죠. 차량 지원 관련해서, 면접 당시, 차가 없으면 해당 임원은 자기가 타던 차라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차량 관련해서 업무상 사용한 유류대와 차량 운전보조금을 지원해 준다고 했습니다. 이게 왠일? 막상 입사하니, 제 차는 20만 키로가 넘어서 지원을 해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회사에선 지원을 받으려면 차를 바꾸라고 합니다. 무슨 중고차 딜러도 아닌데 나 참.. 억울하기도 하고, 황당하더군요. 해당 임원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이부분 안내받지도 못했다, 그러니 방법을 찾아달라. 그러더니 나 하나때문에 편의를 봐주면 회사의 근간이 무너진다네요. 그래서 그러면 나는 손해보라는 소리냐 하니까 그럴꺼면 회사를 그만두랍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 일까요? 저는 너무 답답하네요. 본인들이 안내를 제대로 하지 않아놓고 이제와서 저는 회사의 근간을 흔드는 놈이 되었습니다. 엄연히 기술영업인데 20만이 넘어서 지원을 안해주니 차를 사라고 한다니.. 멀쩡하게 잘 굴러가니는 차를 아무생각없이 바꾸라고 하는 미친새끼들.. 말이 되는건지 여러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크루저타이거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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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에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당장 그만두고 싶은 거 내년 2월이면 딱 2년 경력이라 일단 마음 비워두고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지역 내에서 정착 지원 개념으로 3배 적금 통장 사업이 있는데 이걸 회사에서 신청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최소 3년이라 전 할 생각이 없는데 회사에서는 신청 완료 됐으니 저만 개별로 신청하면 된다고 하면서 계속 팔로우업을 하시더라구요... 그냥 신청 안하고 있다가 안 됐다고 하기에도 5월 달에 올라온 지원사업 공고인데 아직도 선착순 마감이 안 되어서...ㅠㅠ 그냥 생각 없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신청한 척 하고 12월달까지는 조용히 다니고 있을까요... 왤케 그냥 빨리 그만두겠다고 말하고 싶은지... 그리고 만약 12월달에 말씀드린다고 하면 연말마다 연봉 협상..? 같은 걸 하더라구요 그거 하기 전에 말씀드리는 게 나을까요 아님 내년 1월 초에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동묘앞말랑이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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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사람부터 손절 하는게 좋을까요?
개인의 경험에 따라 격차가 다르겠지만 굳이 딱 하나만 고른다면?
후후웃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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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원 Digital Twin PL직무
이번에 LG 생기원에서 Digital Twin 솔루션 프로젝트 리딩 직무 나왔던데, 출장 빈도나 분위기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관련 부서 분들 계실까요??
@LG전자(주)
WAAAGH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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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
되고싶어요.... ㅠ.ㅠ 전 이미 두번이나!! 행운이 찾아와서... 큰아이 작은아이 잘 키우고 있습니다. 엄마의 행운!엄마의 사랑!! 그행운을 감사해 하고 있으니..... 인생 삼세번으로.. 세번째 행운은 로또 당첨으로 주세요!!! 제바알~~~!!
햇님양
은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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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사유 진솔하게 다 이야기하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계속 면접에서 탈락하다 보니 제가 어떤 방향으로 답변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 경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 마케팅 대행사 (1년) - 공기업 계약직 (계약만료,1년) - 마케팅 대행사 (경영악화사업부종료 퇴사,1년) - 현재 이직 준비 중 문제는 첫 번째 마케팅 대행사 퇴사 사유입니다. 면접에서 이 부분을 집요하게 묻는 회사가 있었는데, 당시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다른 이유를 이야기하다가 면접관이 의심하는 것 같았고 결국 탈락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차라리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맞는 건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사실 첫 번째 회사를 퇴사한 이유는 직장 내 괴롭힘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마케팅 업무를 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제가 낸 아이디어도 실제 프로젝트에 반영되었습니다. 야근도 하며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했지만 결과물에서 제 이름만 빠져 있었고, 그 이유를 팀장에게 물어본 이후부터 관계가 급격히 틀어졌습니다. 이후 저는 원하지 않는 경영지원·총무 업무로 강제 이동되었고, 이동때문에 팀장과도 크게 다퉜습니다. 그 뒤로는 업무와 무관한 괴롭힘이 이어졌습니다. - 마케팅 업무 배제 - 워크숍 및 복지 제외 - 업무 배제 - 구더기 있는 음식물 처리 등 마케팅과 무관한 업무 지시 - 연봉 동결 - 연봉 삭감 계약 강요(거부) - 지속적인 면담을 통한 압박 솔직히 그만두고 싶었지만, '좋은 회사로 이직하려면 최소 1년은 채우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마케팅 일을 계속하려면 다시 복귀하여 경력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4개월 괴롭힘을 버텼습니다. 대표와 여러 차례 면담하면서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마케팅이고 실제 성과도 있었다고 말씀드렸지만, 대표는 "그 성과가 정말 네가 낸 성과가 맞냐"는 식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만 반복되다 보니 나중에는 저도 아무 말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국 대표와 협의 끝에 마케팅 직무로 다시 복귀했고, 1년을 채운 뒤 퇴사하는것으로 협의하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공기업 계약직으로 이직했습니다. 사실 저는 공기업에서 광고·마케팅 실무를 계속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는 제가 생각했던 광고 운영과는 차이가 있었고, 계약기간을 모두 채운 뒤 다시 마케팅 대행사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마케팅 대행사는 회사의 경영 악화로 제 소속 사업부종료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면접에서는 이전 첫 회사도 1년, 공기업을 갔다 온 뒤 대행사도 1년 정도 근무하다 보니 면접관들이 "근속이 짧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앞으로는 첫 번째 회사 퇴사 사유를 사실대로 이야기하면서,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지만, 저는 마케팅 일을 정말 좋아했고 그 일을 계속하기 위해 1년을 버텼습니다. 이후에도 다시 마케팅 업계로 돌아온 이유 역시 이 일을 계속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향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나을까요? 다만 걱정되는 점도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이야기하면 면접관 입장에서 '전 직장을 안 좋게 말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또 중간에 원치 않는 직무로 이동되면서 마케팅 경력이 단절되어 실제 경력이 '물경력'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그래서 괜히 사실대로 말했다가 오히려 더 불리해지는 것은 아닐지 걱정됩니다. 반대로 거짓말을 하거나 포장해서 이야기하면 추가 질문에서 꼬이거나 신뢰를 잃을 수 있을 것 같아 어떤 방식이 더 현명한 답변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직장 내 괴롭힘 이야기는 하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실제로 채용을 해보셨거나 면접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에고오힘들다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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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친계속만나야하나요
저는 혼자사는 여자이고 딸 아들이 있습니다 최근에 남자친구(돌싱)를 사귀었습니다 알콩달콩 잼나게 지내고 있습니다 남친이 저에게 생활비로 매달2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고 얼마전에는 차를 아들에게 주는 바람에 남친이 차사라고 천만원을 주었습니다 전 지금까지 모은돈도 없고 한데 남친의 이런지원덕에 잘생활하고있습니다 최근에 남친에게 받은 돈으로 스위스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남친과함께 그리고 제딸(23살)이 눈에 밝펴서 남친에게 같이가도되냐고 해서 허락받고 같이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남친에게 지원받은 돈으로 비행기표 숙박비를 해결하고 현지에서 사용하는 비용은 남친이 사용하는것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입국하는날 기분나쁜일이 있었습니다 남친이 자기아들 선물산다고 해서 내 아들 선물도 같이 사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내선물은 모르겠는데 아들 선물은 내보고 사라고합니다 그래서 난 돈이 없으니 돈을 빌려달라고 까지 했는데 그것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남친이 자기는 여친만 챙기기도 힘드는데 자기가족은 자기가 챙기자고 이야기합니다 남친이 이런 맘을 갖고 있는데 계속 만나야 하는지요
내 인생다하는날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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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고민 있습니다.
현재 1년 계약직으로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계약만료까지 약 4개월정도 남은 상태이며, 처음 입사할 때에는 재계약 시점에 정규직 검토가 있을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점 회사 내부지침이 내려와 채용이 다 막힌 상태이며, 정규직 TO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직무는 만족하지만, 정규직 불확실성이 있어 고민이 됩니다. 계약을 연장하는 것이 맞는지, 남은 4개월동안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맞는지 계속 생각을 해봐도 답이 안나오네요. 사회 초년생이라, 확실한 답을 내리기가 힘들어 조언을 구해봅니다.
끄아리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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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다닌 회사 퇴사 후 취업 준비중입니다.
안녕하세요! 10년 다니던 회사 퇴사 후 취업 준비중입니다. 경력이 있어서 그래도 이직이 잘 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뭔가 묘하게 자신감도 떨어지는 것 같고 한번씩 이직, 면접 등에 대한 두려움이 막 밀려올 때는 10년의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이제 백수 4개월차 접어들고 있는데 빨리 재취업해서 일하고 싶어요 ㅠ 사람이 그리울 지경이예요 ㅠ 선배님들은 취업 준비할 때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하셨나요? 꾸준히 이력서 넣다보면 다시 취업 할 수 있겠죠?
마뮤마뮤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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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주제 선정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회사에서 워크샵을 간다더군요. 단, 사내 전 사업부들의 팀장급 이상의 분들만 참석하신다는데 별 생각 없이 발표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저는 팀장도, 관리자도 아니라는 것이죠... 어쩌다 보니 인원이 남아 낑겨가게 되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하아아아 가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발표의 주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참 고민스럽네요... 선생님들의 지혜를 구합니다 도와주소서...!!
알쉡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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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면접 탈락
신입이랑 저연차때는 면접보면 다 합격이었는데 4년차인 지금은 1차에서 다 탈락이네요. 경력직면접이 어려운건지 제 실력이 부족한건지 요즘 경기가 안좋은건지
누뉴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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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숨겨진 본질: 미국·영국·싱가포르에선 절대 불가능한 '국장 약탈 공식'과 4대 입법 제안
리멤버 여러분, 최근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과 국내 증시 기피 현상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와 탄식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국장(코스피, 코스닥)에서 소액주주가 정당하게 존중받지 못하고, 시장의 본질적인 리스크가 아닌 인위적인 상황으로 인해 소액주주의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당하는 것이 우리의 서글픈 현실입니다. 물적분할 후 쪼개기 상장, 기습적인 대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무분별한 CB(전환사채) 발행으로 하루아침에 소액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되는 금융 시장. 왜 유독 대한민국 자본시장법 체계에서만 이런 '합법의 탈을 쓴 약탈'이 반복되는 걸까요? 🔥 지금 금융당국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정작 주주가치에 반하는 법의 사각지대를 없앨 진정성 있는 노력은 안 하면서, 수익이 건실한 회사마저 맥락을 들여다보지 않고 행정편의대로 '특정 기준 잣대 몇백억 이하 상폐'라는 칼날을 휘두르려 하고 있습니다. 본질은 외면한 채 숫자 몇 개로 시장을 재단하려는 탁상행정 앞에, 현재 소액주주방을 중심으로 이에 항의하는 강력한 국민청원이 긴급하게 진행되고 있을 정도로 민심이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대주주와 경영진이 도덕적으로 타락해서가 아닙니다. 한국 자본시장의 제도가 이들의 폭주를 막지 못하고 방치하는 '거대한 사각지대'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금 당장 목소리를 모아 자본시장법과 상법을 개정해야 하는 이유를, 금융 선진국(미국, 영국, 싱가포르)의 강력한 글로벌 표준(Global Standard) 규정과 비교하여 고발합니다. 🚫 글로벌 선진국에선 왜 '주주 패싱'과 '횡령'이 불가능한가? 1. 미국 SOX법: 횡령·부실 감사는 즉시 '법인 공중분해' * 미국의 현실: 미국은 사반스-옥슬리법(SOX)에 따라 경영진이 회계를 조작하거나 감사를 방해하면 최대 20년의 징역형에 처해집니다. 회계법인이 이를 묵인했다간 천문학적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법인 자체가 공중분해 됩니다 (과거 엔론 사태 때 세계적 회계법인 아서 앤더슨 파산). * 한국의 현실: 대규모 배임·횡령이 터져도 회계법인은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고, 거래소는 "소액주주 보호"라는 명분으로 개선기간만 늘려주며 시장 왜곡을 방지하지 못합니다. * 우리의 요구 및 주체별 책임: - 금융감독원·국회: 지정감사제 전면 확대 및 미국 수준의 '감사방해죄' 형사처벌 신설. - 회계법인: 사측과의 종속적 계약 관계를 깨고, 부실 감리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 퇴출 수용. 2. 영국의 주주 이원 투표제: 거수기 감사위원회는 원천 차단 * 영국·싱가포르의 현실: 영국의 '이원 투표제(Dual Voting)'와 싱가포르의 '2단계 투표제' 환경에서는 대주주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감사위원을 마음대로 심을 수 없습니다. 대주주를 제외한 '순수 소액주주들만의 별도 찬성 표결'을 통과해야만 감사위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한국의 현실: 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3% 룰'이 있지만, 온갖 꼼수와 편법 지분 쪼개기로 예외 조항을 악용해 결국 대주주의 거수기들을 감사위원회에 앉히고 있습니다. * 우리의 요구 및 주체별 책임: - 국회: 3% 룰 예외 조항을 완전 삭제하고 감사위원 분리선출을 강제하는 상법 개정. - 회사 경영진: 감사위원회의 독립적인 자료 요구 및 감시 활동에 전적으로 협조할 의무 준수. 3. 미국의 20% Rule: 주주 동의 없는 기습 유증은 상장폐지 * 미국·영국의 현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 (NASDAQ)은 할인 발행된 신주나 CB가 발행주식 총수의 20%를 초과하면 반드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야 합니다. 영국은 아예 신주 발행 시 기존 주주에게 먼저 살 권리를 주는 '주주인수권 보호'가 철저해 제3자 배정은 75% 특별결의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 한국의 현실: 이사회 결의 몇 번만으로 발행주식의 수십%에 달하는 제3자 배정 신주와 CB를 남발해 소액주주 지분을 무참히 희석시킵니다. 주주는 뉴스를 보고서야 내 주식이 반토막 났음을 알게 됩니다. * 우리의 요구 및 주체별 책임: - 한국거래소(KRX): 상장규정을 즉시 개정하여 20% 초과 지분 희석 거래 시 주총 특별결의 의무화. 위반 기업은 즉각 매매거래정지 및 상장폐지 집행. - 주주: 주총 특별결의 표결권을 통해 약탈적 유상증자를 직접 부결시킬 권리 행사. 4. 싱가포르 회사법 216조: 소송 시 입증책임은 '경영진'의 몫 * 싱가포르의 현실: 소액주주가 "경영진의 부당한 결정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소송을 걸면, 법원은 내부 정보가 없는 주주가 아니라 정보를 독점한 경영진에게 "이 거래가 회사를 위한 상업적 불가피성이었음을 스스로 증명하라"며 입증책임을 전환시킵니다. 증명 못 하면 경영진 패소입니다. * 한국의 현실: 이사회 회의록조차 보기 힘든 소액주주에게 "경영진의 고의성과 배임 증거를 직접 가져오라"고 요구합니다. 정보 비대칭성 때문에 주주는 소송을 걸어도 99% 패소합니다. * 우리의 요구 및 주체별 책임: - 법원·국회: 자본시장 소송 내 정보 비대칭성 해소를 위한 경영진의 입증책임 전환 법제화. - 회사 경영진(피고): 지분 희석 거래의 합리적 불가피성을 법정에서 스스로 증명할 법적 의무 부담. "지배주주만을 위한 자본시장은 자본주의가 아니라 '약탈의 장'일 뿐입니다." 우리가 요구하는 개혁안은 시장을 과도하게 규제해 망가뜨리자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영국, 싱가포르 같은 세계 최고 금융 선진국들이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자본시장의 뼈대로 삼고 있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우리 시장에도 도입하자는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입니다. 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지 않으면 대한민국 증시의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의 정당한 재산권과 주주 주권을 지키기 위해, 현재 정부 공공 소통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에서 정식 제도개선 건의 및 지지 서명이 진행 중입니다. 단 1분의 참여와 서명이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판을 바꾸는 거대한 시작점이 됩니다. 지성 있는 직장인과 투자자 여러분의 강력한 화력 지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국민생각함] 공식 제안서 참여 바로가기 안건명: "[제도개선 제안서] 자본시장 건전성 확립과 소액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4대 입법 및 행정제도 개선 건의" 👉 https://www.epeople.go.kr/cmmn/idea/redirect.do?ideaRegNo=1AE-2607-0000054 📈 한눈에 보는 글로벌 스탠다드 규정 비교 ※ 표가 작게 보이시는 분들은 터치후 확대해서 보시면 됩니다.
라낑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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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업 법인 관리자의 급여
장사만 하느라 잘 몰라서요. 특정메뉴로만 장사를 오래도록 해 왔고 확장욕심 부리다가 쫄망했습니다. 한 업체에서 식품제조업 공장을 설립 중이고 해당 공장에 제가 취급했던 특정 메뉴를 메인으로 검토중입니다. 해당 식품의 레시피, 배합비등은 전부 제 ip자산이고 이것을 그대도 사용할 계획이며 제가 생산을 총괄하게 됩니다. 해당 업체는 재정적으로 다소 여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식품 1곳과 경쟁해야 합니다. 저와 타업체 두 곳중 한 곳이 선정 될 가능성이 큽니다. 각설하고 공장설립 하는 업체에서 저를 고용하는 형식이어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원하는 보수 및 ip자산에 대해 원하는 수준을 기탄없이 밝혀주길 원합니다. 그러나 제가 오랫동안 장사만 해 온 몸이라 어떻게 딜을 해야 할지 너무 막연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부디 짧게라도 한마디 의견 부탁드립니다.
만두장수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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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부서(생산관리) 무례한 직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 회사에서 10년 넘게 재직 중인 총무팀장입니다. ​업무 특성상 여러 부서에 협조를 구해야 하는 일이 많아, 늘 "좀 도와주세요"라는 말로 낮추며 일해왔습니다. 총무는 서비스 마인드가 기본이어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버텨왔지만, 최근 들어 특정 직원 때문에 엮일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올라 고민입니다. ​상대는 생산관리 부서의 경력직 직원(입사 1년 차)입니다. 나이, 직급, 직책, 근속연수 등 객관적인 모든 면에서 제가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행동이나 말투에 존중이 전혀 없습니다. 몇 가지 일화를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내가 그쪽 팀을 왜 가요?" 총무 관련 일을 곧잘 하길래 가벼운 농담으로 "나중에 총무팀 오셔도 되겠어요~" 했더니, 정색하며 기분 나쁜 말투로 저렇게 쏘아붙이더군요. ​"몇 개가 필요한지 먼저 말하세요. ㅋㅋㅋ" 현장 점검 준비로 "거기 귀마개 몇 개나 남았어요?"라고 물었더니 돌아온 메신저 답변이었습니다. 말끝에 'ㅋㅋㅋ'까지 붙여가며 조롱하듯 말하더군요. ​업무 중 수시로 튀어나오는 반말 "간단한 일이니 같은 팀 선임님께 부탁해서 얼른 처리해보세요"라고 했더니, 짜증 섞인 어조로 **"아니, 바쁜데 일하는데 어떻게 부탁해"**라며 반말을 수시로 던집니다. ​이런 무례한 태도가 비일비재합니다. 똑같이 수준 낮게 맞받아치고 싶다가도 제 품격이 떨어지는 것 같아 참았고, 어차피 저런 부류는 오래 못 가고 그만둘 거라 생각하며 최대한 안 엮이려고 피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면전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니 꾹꾹 눌러 담은 화가 폭발할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OO 씨, 진짜 예의가 없으시네요"라고 면전에서 확 질러버리고 싶은데, 조직의 관리자로서 그냥 계속 무시하고 벽 창문 보듯 대하는 게 나을까요? ​직장 선배님들의 현명한 대처법과 조언을 구합니다.
럽스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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