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추성훈이 스시를 제대로 먹는 법을 설명하는 영상을 봤다. 그는 와사비를 간장에 섞어 먹는 사람은 스시 먹는 법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며 와사비를 회 위에 올려 먹는 것이 제대로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의 멋짐은 그 다음에 드러났다. 자신은 사실 와사비를 간장에 섞어 먹는, 그러니까 스시를 제대로 먹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고백한 것이다. “너희는 이렇게 해라, 나는 예외다”가 아니라 “이게 옳다, 나도 노력 중이다”라는 태도. 멋진 어른은 이런 말투에서 나온다. - 물론, 나부터 노력해야지.
멋진 어른
05월 07일 | 조회수 234
캡
캡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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