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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리멤버 x 영화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 예매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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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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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지겠죠?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좋은 연봉을 받고있으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연봉을 반절정도 포기하고 여유로운 회사로 가려해요. 와이프도 계속 그러라고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맞벌이이긴 하지만 애가 곧 생기니 걱정도 되네요 ㅠㅠ
가장이라는책임
억대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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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10년 동안 회사를 여덟 번 옮겼습니다.
면접 때마다 "이직이 잦으시네요"라는 말을 들었지만, 덕분에 한국 IT 업계의 회사 카테고리를 거의 다 겪어봤습니다. 일반 대기업, 스타트업, 유니콘, IT 대기업(네카라), 게임회사. 취준생 상담을 하다 보면 "어디가 제일 좋아요?"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다섯 곳을 다 다녀보고 내린 결론은, 전부 뭔가를 주고 조용히 뭔가를 가져간다는 겁니다. - 일반 대기업 — 안정을 주고, 자유를 가져갑니다. IT가 주인공이 아닌 곳이라 기술 결정권이 개발자에게 잘 안 옵니다. - 스타트업 — 자유를 주고, 안전망을 가져갑니다. 새벽 3시 알림에 일어나야 하는 사람이 저 한 명입니다. - 유니콘 — 성장을 주고, 저녁을 가져갑니다. 1년이 3년 같습니다. 얼굴도 3년치 늙습니다. - IT 대기업 — 저녁을 주고, 성장을 가져갑니다. 99를 99.1로 만드는 일이라 편하고, 편해서 무섭습니다. - 게임회사 — 즐거움을 주고, 체력을 가져갑니다. 고용 안정이 회사 단위가 아니라 프로젝트 단위입니다. 유니콘과 IT 대기업은 정확히 반대입니다. 그래서 유니콘에서 몇 년 달리고 IT 대기업으로 옮기는 코스는 흔한데, 반대 방향은 잘 없습니다. 결국 "어디가 좋냐"는 질문은 틀렸습니다. 제대로 된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지금 내가 반드시 얻어야 하는 게 뭔가. 그리고 지금이라면 내줘도 괜찮은 게 뭔가. 스물여덟의 저는 저녁을 내줘도 괜찮았고, 그때 유니콘을 고른 건 정답이었습니다. 서른여덟의 저에게 같은 회사는 아마 오답일 겁니다. 회사가 바뀐 게 아니라 제가 바뀌었으니까요. 제가 만든 모의면접 서비스가 궁금하다면 한번 방문해주세요! https://app.jobseekspace.com
잡씩인
억대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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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챙겨주고 취업까지 시켜준 시동생, 손절이 답일까요?
남편과 10년 연애 끝에 결혼한 지 1년 된 직장인입니다. 처음 연애 시작할 때 시동생이 19살 고3이었습니다. 거의 제 친동생처럼 생각하며 10년 동안 밥 사 먹이고, 해외여행 갈 때마다 선물 챙기고, 용돈 주고, 결혼할 때 정장까지 다 맞춰줬습니다. 그런데 취업할 때부터 태도가 이상해지더군요. 갑자기 제약영업을 하겠다고 하길래 왜냐고 물었더니, "누나 하는 거 보니까 할만해 보여서요" 라더군요. 당시 제가 제약영업 4년 차라 자리 잡고 실적 채워서 여유 있어 보였나 본데, 말문이 막혔지만 그래도 가족이니 자소서 첨삭부터 현직자 지인들 수소문해서 면접 족보까지 다 구해다 줬습니다. 결국 합격했는데, 고맙다는 인사나 밥 한 끼 대접은커녕 감사턱 한 번 없었습니다. 수습이다, 사회초년생이다 핑계 대며 얻어먹기만 하더니, 나중에는 인센티브를 몇백 받았네 자랑만 늘어놓더군요. 돈 없다며 밥 한 번 안 사던 애가 여자친구랑 베트남 여행 다녀오면서도 양손 가볍게 빈손으로 돌아오는 걸 보고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는 저희 부부 여행 다녀와도 시부모님 선물만 챙겼습니다. 그랬더니 가족 식사 자리에서 대놓고 "저는 아무것도 못 받았는데요?" 이러네요. 본인은 저희 캐리어까지 빌려가서 일본, 베트남 여행 다니면서 10년간 제 생일 선물은커녕 과자 하나 안 사 왔으면서요. 10년 동안 호의를 권리인 줄 알고 받아먹기만 하더니, 고마움은커녕 은근히 사람 무시하고 계산기만 두드리는 모습에 이제는 얼굴만 봐도 밉네요..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완전히 정 떼는 게 맞겠죠? 남편은 이미 싸가지없는놈이라고 절연상태인데 제가 그래도 가족인데 사이좋게 지내자고 억지로 끊어지는 실 이어놓은 상태입니다.
우뢰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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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번.. 빌런 사주팔이 대신 찐사주 봐드릴게요ㅗ
개인정보는 소중하니깐... 댓글로 생년월일(시)+성별 정도만 써주세요. 뭐 이걸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남겨만 주심 월급루팡하면서 해석해드릴게요 !!!!
보석누가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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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서명 이후 연봉 재협의 요청
제목 그대로 오퍼레터 서명 이후 연봉 재협의 요청해도 될까요? A회사에 합격해서 지난주에 오퍼레터 서명 및 회신 완료했는데 이번에 B회사에 합격했습니다. B회사가 연봉 300 정도를 더 높게 책정해줘서 A회사 처우를 조금 더 협의하고 싶은데.. 서명 완료했으면 이미 결재 다 진행되어서 어려울지 여쭤봅니다.
15시44분
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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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도 보기 싫었던 남편
결혼한 지 칠년, 이제는 서로 알 거 못 볼 거 볼 거 다 본 사이인 우리. 칠년 중 첫 일년만 알콩달콩 했고 시댁과 친정, 형제간 돈문제가 이중, 삼중으로 얽히면서 모든 것이 지긋지긋해졌습니다. 여기 자세히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수없이 오갔던 장문의 카톡, 불같이 싸우고 싸우다 냉전 돌입으로 최소한의 말만 했던 기간, 그랬다가 어쩔 수 없이 돈 문제 때문에 억지로 화해하고 가족모임 나갔던 순간, 남편이 주말에 늦잠 자는 모습만 봐도 짜증이 팍 솟았던 나, 뒤통수 때리고 싶어서 부들댈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연애하면서도 충분히 서로를 다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또 아니었고요. 서로 어디어디가 자존심을 건드리는지도 알고 뭘 싫어하는지 뻔히 아는데 그 선이 없어졌어요. 진짜 찐밑바닥을 경험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지겹고 미칠 것 같던 문제가 풀려갑니다. 처음에는 앞으로 십년은 월급으로 아무것도 못할 각오했었는데 조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오랜만에 희미하게 웃던 남편. 얼굴 보고 간만에 푹 자고 일어났어요. 잠을 잘 자서 그런지 남편도 꼴보기 싫지 않더라고요. 그렇지 너도, 우리 함께 내내 힘들었지.. 라는 감상 정도. 같이 버티다 보니 전우애가 생겨서 많이 애틋하네요. 미친 듯이 싸우기는 했지만. 오늘은 고생한 우리에게 좋은 밥을 사줄까 해요. 갑자기 남편에게 점심 잘 먹었니, 오늘 저녁 좋은 것 같이 먹자고 연락하기 쑥스럽네요. 그래도 보내야지. 모두 좋은 오후 되세요. :)
solookup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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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엄마한테 안부전화를 좀 하라네요…?(+다음은 저한테 왜그러죠?)
안녕하세요. 저는 위로 3살 많은 오빠가 있는 여동생입니다.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결혼하면 사람이 왜 변하는 거죠? 저희 가족은 부모님, 오빠, 저 모두 사이가 좋은 평범하고 화목한 가족이었습니다. 저와 오빠도 같이 영화를 보거나 여행을 가거나할 정도로 점차 크면서 사이좋은 남매였으며, 크게 싸운 적도 없었습니다. 오빠와 새언니는 만난 지 11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신했습니다. 제가 짧은 시간 동안 지켜본 새언니는 털털하고 현명했으며, 저희 가족에게도 거리낌 없이 다가오는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결혼식 뒤부터 가족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새언니가 바로 임신하면서 많이 힘들어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오빠에게 “네가 잘해야 한다”, “언니가 힘들 테니 잘 챙겨라”,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자주 말했습니다. 부모님과 저도 각자의 직장과 일상이 있었기 때문에 평소처럼 생활하면서 오빠를 통해 일상을 이야기하고 필요한 일이 있으면 돕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연휴의 어떠한 날, 가족끼리 저녁을 먹은 뒤 새언니가 엄마의 무심코 한 말에 서운함을 느끼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오빠를 통해 엄마에게 전달됐고, 엄마는 곧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에 대한 새언니의 답변은 서로 조심하자 였습니다. 그 메세제를 계기로 엄마도 혹시 또 말실수를 할까 봐 조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말수가 줄었고, 가족 모두가 오빠네를 대할 때 신중해졌습니다. 특히 그 이후부터 새언니가 어떤 말에 서운했는지, 어떤 마음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오빠가 계속해서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원래 활발했던 네 가족 단톡방도 점점 조용해졌고, 가족들은 필요한 일이 있을 때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정도가 됐습니다. 그렇다고 서로 크게 싸운 것도 아니고 연락을 끊은 것도 아닙니다. 오빠네가 밥을 먹자고 하면 먹었고 이후 모두가 조심스러워진 상태였습니다. 저는 그때도 이 상황을 크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임신 중에는 예민할 수도 있고, 출산을 앞두고 몸과 마음이 힘들 수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풀릴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도 너무 신경 쓰지 말고, 괜히 먼저 나서서 부담을 주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오빠가 부모님에게 갑자기 서운함을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왜 이렇게 무관심하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님에게 다음과 같은 취지의 말을 했다고 합니다. “어른이면 먼저 연락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 “왜 먼저 전화를 하지 않느냐.” 부모님은 새언니가 부담스러워할까 봐 조심했던 것이고, 오빠에게는 새언니를 잘 챙기고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하라고 계속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먼저 연락하지 않은 것이 무관심으로 해석되어 섭섭하다니 당황스럽습니다. 이게 단순히 전화 한 통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간 관심 표현과 연락에 대한 기대가 서로 다른 문제처럼 느껴집니다. 결혼한 자녀에게 부모가 먼저 자주 연락하는 것이 당연한 가족 문화인가요? 먼저 연락하면 부담을 줄까 봐 조심하고, 연락하지 않으면 무관심하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 오빠라는 놈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후 더 많은 일이 있었고, 결국 저와 오빠의 관계도 크게 틀어졌습니다. 제가 상황을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것인지, 아니면 오빠가 부모님에게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게 요구하는 것인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이후 사건 *** 저도 처음에는 제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부 사이의 일이나 부모님과 오빠네의 관계에 굳이 끼어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가족이 되는 과정이니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겠지, 어색한 순간들도 그냥 흘려보내고 기다리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각자 알아서 잘 평소처럼 지냈습니다. 오빠나 부모님에게 전화가 오면 각자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힘들다고 하면 공감해주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번에는 그 감정의 대상이 제가 된 것 같아요… 오빠는 제가 결혼할 때 축의금을 하지 않은 것과, 결혼 후 자신들에게 무관심했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오빠 결혼식에서 축사와 축가를 했습니다. 가족끼리도 별도로 축의금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몰랐고, 주변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서운했다면 사과를 해야하는 것이 맞고, 정말 제가 몰라서 챙길 생각을 못한 것이라며 미안하다고, 사고싶다고 했던 것이 있어 그것을 사주겠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빠는 제가 결혼 전부터 사소한 야식을 서로 사던 일, 생일 선물등을 언급하고는 자기가 어떻게 대했는데 라며 “핑계 대지 마라”, “가족이라는 말 뒤에 숨지 마라”더군요.ㅎ 따지고 싶지도 정정해 주고싶지도 않았서, 그냥 들었습니다. 그 감정 상태에 제가 어떠한 이야기를 해도 들을 거란 생각조차 안했습니다. 하지만 대화를 나눌수록 이것이 감정을 풀고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쌓인 일을 꺼내 저를 비난하기 위한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말이 너무 공격적으로 느껴져서 저도 결국 “네가 하는 말이 너무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오빠는 자신이 많이 힘들었고 제가 지금까지 보여준 건 무관심뿐이었으며 오빠네 가족에게 큰 상처를 줬다. 결국 “앞으로 서로 부담 갖지 말고 알아서 살자”고 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 대화가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뭐하자는 거죠?
갱갱얼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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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효녀입니다
10년 넘게 저는 제가 불효녀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오늘은 일도 빡센데 와중에 엄마가 또 연락와서 여기서 버스 타는 거 맞지? .....^^^ 화르르 불타올라서 또 짜증냈어요 몰라도 돼~~ 우리딸이 다 할 줄 아는데 뭐~~~~ 너가 해줘~~~ 이게 엄마 레파토리예요 엄마가 뭐 해달라 알려달라 부탁하는 게 너무너무너무 싫고 나 없으면 못해서 발 동동 구르고 어쩌지 나만 보고 있는 것도 싫고 이 패턴이 10년 넘게 반복됐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 거 생각하기도 싫고 미래 생각하면 속이 답답해요 그리고 이런 엄마와 이런 상황보다 엄마가 해달라는 게 명품도 아니고 버스 알려달라 어디서 타냐 환승 어디서 하냐 이런 건데...... 이렇게 작고 사소한 것에 짜증 못 참는 내가 제일 싫어요 후회도 돼고... 10년도 전에 엄마 50대였고 지금보다 쌩쌩했을 때... 그때도 자꾸 모른다고 하긴 했는데 그냥 계속 붙잡고 알려줄걸 ^^ 이제 60살도 넘었다고 컴퓨터는 아예 못하고 인터넷 뱅킹만 어찌어찌 하는 엄마.... 돈이 달려있으니까!!!!! 뱅킹은 또 해!!!!!! 한숨 나와요 내가 다 해주니까 스스로 자기는 이런 거 원래 못해~~~ 입버릇처럼 말하고 의지가 없는 게 제일 큰 문제같은데.. 진짜 나 없으면 어떡하려고.... ㅠㅠ_ㅠㅠ 엄마보다 훨씬 나이 많아도 폰으로 주식하시는 분도 봤는데 우리 엄마는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엄마가 좀 해 봐!!봐! 따라해!! 하면 나 몰라!! 원래 못해!! 너무 어려워!! 이렇게 나오니까 속상해요 주름진 얼굴 보면 더 속상하고 거기다 대고 화내는 내가 너무 나쁜 x 같아서 울고 싶어요 후 방금 또 주민센터 운동 대신 신청해달라는 부탁하고 이것도 일년을 넘게 계속 알려줬는데 현장 신청만 고집하더니 인터넷 신청 결국 해달라고 하고... ㅜ_ㅜ 그거 선착순이라 티켓팅마냥.. 회사에서 한창 일할 때 시간 각 재고 땡 치면 들어가야 하는데....아... ㅜㅜ 못된 딸이라고 욕하셔도 돼요 저도 알아요 못된거ㅜ 근데 어떻게 하면 엄마가 좀 배우고 혼자 할 수 있을까요 저 없이도 길 찾고 예약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냥냥펀치받아랏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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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 월세 이슈 관련 전원 해고 ㄷㄷ
어제 난리난 삼성전자 평택 월세 이슈 보셨나요? 정리) 회사는 교대 근무 및 지방 본가 조건의 평택 발령 신입사원에게 10평 미만 원룸/1.5룸 조건으로 월 최대 70만원을 지원해왔음. 일부 직원들은 다가구 주택의 계약서 조작이 쉽다는 점을 노려 실제로는 10평 이상이거나 투룸인 집을 10평 미만 원룸으로 속여 제출함. 여기에 지원 안 되는 관리비까지 챙기려고 제출용과 실소지용 계약서를 따로 만드는 이중계약 수법까지 씀. 결국 회사가 작정하고 조사해 부정수급자를 전부 적발해냄. 모두 해고하는 걸로 진행중이라고 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6069 근데 저 이거 보고 무서웠던 게 저도 관리비 월세 포함 뻥튀기는 알았다면 큰 문제인 줄 모르고 했을 것 같은데 정직하게 살아야겠다 싶네요ㅠ 지금 부정수급자가 몇백명 수준이라는데 맞나요... 전원 해고라니 ㄷㄷ
@삼성전자(주)
타조알고주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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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봉 산정 근거 뭐로 하시나요?
이번에 직무 전환하는 포지션에 합격해서 처우 산정 단계인데 희망연봉 산정 근거를 작성해달라는데 보통 뭐로 작성하시나요? 원래 면접 전에 희망 연봉을 최종 연봉 대비 약 12.6% 인상된 금액으로 이야기 했었고 처우 협의에서 다시한번 희망 연봉과 산정 근거를 작성해야되네요 전직장을 3개월 정도 재직했기 때문에 최종 연봉을 받은 기간이 길지 않긴합니다 1. 기존 연봉 대비 12.6% 인상된 희망연봉이 적당한 수준일까요?? 2. 좀 더 높이는게 맞다면 지금 처우 협의 단계에서 기존에 말했던 희망 연봉보다 더 높여서 말하는게 괜찮을까요? 3. 그리고 보통 희망 연봉에 대한 구체적인 산정 근거라는게 어떤 근거를 제시해야하는 걸까요?
림탕
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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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켠의 퇴사 인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영포티 김대리 입니다. 아무래도 리멤버에는 글을 쓰는게 좋을것 같아 남깁니다. 많은 응원덕분에 힘내어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이제는 퇴사를 했고, 사실 무계획으로 대항해를 떠나는 기분입니다 ^^ 설렘반 걱정 반이네요. 리멤버의 추억을 덧입혀 유튜브를 올려보았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큰 감동과 힘을 받고 있습니다. 세상은 따듯한 곳이 맞는가 봐요. 아, 하지만 취업시장은 차갑드아... 새로운 곳에 이력서를 내보았지만 나이도 나이고, 경력도 길지 않아 쉽지 않네요 ^^ 하지만 뭐든 할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계속 찾아보려 합니다. 유튜버가 되든, 다시 음악가가 되든, 재취업에 성공하든!!! 여기서 보내주신 응원은 잊지 못할거에요. 유튜브 링크 남깁니다. 2배속으로 정말 시간이 많이 남으실때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9L_IV12E11A
영포티정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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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들이 회사 직원보다 AI에 더 만족감을 느끼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AI 에이전트 팀의 대표입니다. ( 그냥 GPT 쓴다는 뜻 ) 저는 최근 AI를 최대한 많이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GPT, Claude, Gemini 등 있지요. 여러분들도 많이 사용해보셨을테고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을 것으로 봅니다. AI에게 일을 시키는 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획" 이라는 것을요 기획이 탄탄할수록 기획을 구현하기위한 계획을 상세하게 세우고 구현하고 검증할 수 있고 사용자의 니즈에 가장 적합한 결과물을 산출해냅니다. 여기에 몇몇 분들은 기획에 앞서서 "역질문”과 “적대적 검증” 이라는 과정이 있을 겁니다. 이는 내가 기획을 명령함에 있어서 진짜 원하는 것을 이끌어 내고 그것이 가치가 있는 기획인지를 확인하는 과정이죠. 이 과정의 유무가 대표님들이 사람에게 일을 시키는 것보다 AI에 만족도를 더욱 느끼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AI에게 일을 시킬 때는 역으로 질문을 한다는 과정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적대적 검증도 오히려 좋아하지요. 하지만 실제 업무 환경에서는 어떨까요? 업무 환경에서는 직급이라는 체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아래 사람 (아니면 내가 인정하지 않는 누군가)이 나에게 역으로 질문하거나 적대적으로 말하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낍니다. (실제로 좀 부족한 사람일 수도 있죠 ㅋㅋ) 때문에 나의 명령을 좀 더 탄탄하게 만드는 과정이 다소 부재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과정인데 말이죠. 이 과정을 건너띄고 업무가 하달되어서 실패하게되면 대표님들은 대표님들이 생각하는 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불만족하게 되고 실무자들은 오너 리스크라고 생각하게 될 것 입니다. — 여기까지 어느 회사 말단 직원이 AI들 좀 사용해봤다고 써 본 글이니 너무 진지하게 보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infp2000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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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사건하나 소개합니다.
만현마을에서 상현초등학교 간다고 아파트 담을 넘는 애들이 많은데요 제가 애들한테 담을 넘지말라고 말했더니... 잠시 후에 그 애들 엄마라는 사람이 와서 왜 자기네 애들한테 욕을 했냐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기 시작하네요. 그러더니 개XX끼네, X할 놈이라는 둥, 미XX끼라는 둥 듣도 보도 못한 욕을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하기 시작했어요. (참고로 저는 40대 후반 남자, 상대는 저보다 어린 여자로 보였음). 저는 애들한테 욕한 적도 없고, 담 넘어가지 말라고 이야기한 건데… 펙트체크도 안하고 자짜고짜 자기아이 두둔하더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하는 사람...너무 어이가 없어 경찰부를까하다가 한번 참았네요. 여러분, 담 넘어 다니는 애들한테 담 넘지 말라고 이야기한 게 잘못인가요? 담 넘어 다니는 애들을 두둔하고 그렇게 떳떳하게 욕을 하는 부모가 정상인 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아이부모가 선을 많이 넘은 것 같습니다만...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선량한사람
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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