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제

황당한 사건하나 소개합니다.

09월 08일 | 조회수 108
선량한사람

만현마을에서 상현초등학교 간다고 아파트 담을 넘는 애들이 많은데요 제가 애들한테 담을 넘지말라고 말했더니... 잠시 후에 그 애들 엄마라는 사람이 와서 왜 자기네 애들한테 욕을 했냐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기 시작하네요. 그러더니 개XX끼네, X할 놈이라는 둥, 미XX끼라는 둥 듣도 보도 못한 욕을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하기 시작했어요. (참고로 저는 40대 후반 남자, 상대는 저보다 어린 여자로 보였음). 저는 애들한테 욕한 적도 없고, 담 넘어가지 말라고 이야기한 건데… 펙트체크도 안하고 자짜고짜 자기아이 두둔하더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하는 사람...너무 어이가 없어 경찰부를까하다가 한번 참았네요. 여러분, 담 넘어 다니는 애들한테 담 넘지 말라고 이야기한 게 잘못인가요? 담 넘어 다니는 애들을 두둔하고 그렇게 떳떳하게 욕을 하는 부모가 정상인 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아이부모가 선을 많이 넘은 것 같습니다만...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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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은 따봉
    indicbw
    방금
    우리나라도 아동학대 처벌이 강해져야할거같네요. 아이에게 비정상을 정상으로 가르치는 저 부모..
    우리나라도 아동학대 처벌이 강해져야할거같네요. 아이에게 비정상을 정상으로 가르치는 저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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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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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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