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05월 07일 | 조회수 202
끄적거림

상황설명 요약 1. 20년이상 사수 내부정치에서 밀려 진급적체로 팀장자리 뺏김 2. 15년정도된 후임이 팀장 사수는 팀원 3. 20년이상 사수랑 2인체제 실무 4. 후임팀장은 밑에 5인체제 5. 제가 사수에게 방향을 잡아주세요 하면 의욕이 없다, 정리되면 퇴사할거다(5달째) 6. 후임팀장은 선임 팀장 불만이 많음 (심리적 박탈감을 느낀다 선언 등.. 매번 자리에 없지않냐 어디갔는지 아냐 등등) 팀 변경 이후 최악의 빌런을 만났습니다. 상황은 이해되지만, 변화된 여건에 맞춰 진행해야할텐데 20년동안 회사에서 안좋은 일들을 굉장히 많이 진행하신 대표 빌런입니다. 기존 팀에서도 절 빼간다 했을때 반대가 많았지만, 더 윗선에서 팀 옮기라고 찍어눌러.. 재수없게 걸렸네요. 어쨌든 먹고살아야하니까,, 5달 동안 다채롭게 시도중입니다. 이제는 방향도 그냥 제가 다 정해서 이렇게 보고하세요 이렇게 작업할게요 형식으로 바뀌는데, 제 스타일을 엮으로 사수한테 주입하는 꼴이 되고있습니다. 보고자는 사수가 해야하는 상황이고.. 발주처에서는 저만 일한다는 개념이 너무 커진 상황에서, 발주처에서도 협의시 인력 투입 더해라 용역비가 이만큼인데 너 그돈 못받잖냐 근데 왜 혼자하냐 혼자 할수있는 양이 아니다. 발주처가 면전에다 이야기해도 바뀌는게 없네요. 지혜롭게 풀수있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고견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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