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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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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발목 잡혔네요.....
사무실로 인력 넣어주는 관리직입니다 한 사무실에 사람한명 부족해서 대신자리 채워달라고 한달이먄 된데서 멀리 출장왔는데 벌써4달째고... 지방이라 사람은 안구해지고 있던 직원마저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를했어요. 혼자 전화받고 업체관리하고 현장나가고 하루가 눈깜빡할세 흘러있네요... 사무실에선 저를 맘에 들어하는데 막상 저는 가족들 떠나 나와있으니 빨리 사람구해져서 나가야 하고,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누구탓을 할 수 도 없지만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민원에 관리에 다 저만 찾으니 집도 못가고 비도 오고..... 푸념해봅니다 ㅠㅠ
노가다와서비스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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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fp&a네요..
회계 세무만하다가 팀장되었는데...이제는 우리는 찬밥..
kh84
억대연봉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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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나 이직 이런 회사관련 내용 말고도 글 적어도 되나요?
제목 그대로 그냥 집안사정 이런것도 얘기해도 되나요? 위로받고 싶은 일이 있네요
외국계회계과장
은 따봉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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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막막해요
나이 29살에 모아놓은 돈도 별로 없고 이제 미래에 뭐해먹고 살아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고졸 출신에 경력도 뒤죽박죽입니다. 보험회사 사고심사팀 4년 / 공공기관 2년 / 회계법무사무소 1년 현재는 광고이벤트회사에서 2년차입니다. 아버지 회사인데 사실상 제가 나중에 이끌어갈 자신이 없어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살아본다고 시각디자인 산업기사 / 컴퓨터그래픽기능사 / 전산세무 2급 / 전산회계 1-2급 / 컴활 1급 / ai,포토샵 자격증 등등 땄는데 다 부질없네요.. 사이버 대학도 다니고 있는데 대학으로 인정되기 쉽지 않을꺼같고 회사 다니며 세무사 준비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어려울까요? 너무 늦은걸까요..?
집이좋습니다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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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의 부당한 요구에 어떻게 합니까 2
앞선 글에 이어 당시 상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창업 이후 제가 주도하여 성사시킨 첫 대기업 프로젝트는 무사히 론칭되었습니다. 다만 초기 사업이다 보니 수익은 크지 않았고, 수개월 동안은 발생한 매출이 대부분 회사 운영비로 지출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창업 경험이 있는 지인들과 이전 직장의 상사들에게 현재 상황을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창업 직후 바로 계약을 성사시킨 것만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다." "초기에는 회사 운영비를 외부 자금이 아닌 사업 매출만으로 충당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은 출발이다." 라는 취지의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반면 공동창업자는 이러한 상황에 계속 불만을 표시하였습니다. 한편 저는 상대방이 핵심 기술 개발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대신, 개인적으로 다른 지인을 통하여 별도의 일을 진행하며 소득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그것은 상대방의 개인적인 일이었기 때문에 저 역시 이를 문제 삼거나 수익을 공유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상대방의 지인을 통하여 공공기관 산하 협회의 공동수주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은 공개경쟁입찰 방식이었고, 여러 회사가 공동수급협정을 체결하여 참여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저는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입찰 제안서와 기술 관련 문서 대부분을 작성하였고, 결국 입찰에 성공하여 사업을 수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계약 내용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저는 사업 규모에 비해 정보시스템 감리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당시 제가 알고 있던 관련 규정상 해당 사업은 감리 대상에서 제외될 여지가 있었고, 발주기관에 감리 제외를 요청하는 것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동대표인 상대방에게, "담당자와 친분이 있으니 계약 체결 전에 감리 제외를 요청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는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그러다가 낙찰이 취소되면 당신이 책임질 거냐." 라고 말하며 반대하였습니다. 저는 관련 법령과 근거 자료를 찾아 다시 설명하였지만, "사람 질리게 하지 마라." "왜 그렇게 끈질기냐." "당신이 그렇게 잘났냐." 라는 말과 함께 같은 취지의 반응을 반복하였습니다. 결국 상대방은 이 프로젝트와 관련된 의사결정 과정에서 저와 별도의 협의 없이 저를 사실상 배제하였고, 공동대표였음에도 저는 이후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동대표가 공동으로 수주한 프로젝트에서, 사업과 관련된 의견 충돌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을 협의 없이 의사결정 과정이나 프로젝트 수행에서 배제하는 것이 일반적인 공동창업 운영 방식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히우한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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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의 요구가 부당할 때 어떻게 합니까?
안녕하세요. 오랜 기간 함께 사업을 운영했던 공동창업자와의 분쟁에 관하여 여러 분의 객관적인 의견과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상대방과 저는 처음 같은 회사에서 약 8개월간 직장 동료로 근무하였고, 이후 각기 다른 시기에 퇴사하였습니다. 수년 후 제가 재직하던 회사에 상대방을 소개하면서 다시 함께 근무하게 되었고, 이후 다시 각자 다른 시기에 퇴사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서로 당시 재직 중이던 회사에 대한 고민을 나누다가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50:50 지분 구조의 회사를 공동 창업하여 공동대표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창업 당시 저는 신규 회사가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여, > "최소 6개월 이상은 수입이 없을 수도 있으니 현재 직장을 유지하면서 사업을 준비하자." 고 제안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이에 강하게 반대하였고, 결국 두 사람 모두 기존 직장을 퇴사한 뒤 회사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창업 직전, 평소 신뢰관계를 유지하던 대기업 관계자로부터 시스템 개발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당시 저는 재직 중인 회사와의 관계 때문에 직접 전면에 나서기 어려워 상대방에게 먼저 미팅을 부탁했습니다. 저는 미리, > "기술적인 질문은 내가 모두 책임질 테니 우선 사업 가능성만 긍정적으로 설명해 달라." > > "답변하기 어려우면 '가능합니다',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정도로 이야기하면 된다." 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미팅에서 상대방은, > "저는 해당 기술을 모릅니다." > > "기술적인 부분은 동업자가 알아서 할 것입니다." 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이를 들은 담당자는 저에게, > "동업자가 그런 식으로 답변하면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상사도 함께 있는 자리인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라고 하였고, 결국 저는 직접 전면에 나서 기술 설명과 사업 진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예정보다 약 2주 늦게 기존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고, 회사에서는 일할 계산이 아닌 해당 월 급여 전액을 지급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알게 된 상대방은, > "누구는 한 달 먼저 나오고 누구는 한 달 늦게 나오고..." > > "그 돈 달라는 건 아니지만, 그 돈 받겠다는 건 아니지만, 절반은 나눠줄 수 있는 것 아니냐.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다 주라고 할 것이다." 라는 취지의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제가 늦게 퇴사한 이유는 개인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당시 회사의 핵심 담당자로서 인수인계와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또한 그 급여는 동업한 회사의 수익이 아니라 제가 기존 회사에서 근무한 대가로 지급받은 임금이었습니다. 당시에는 단순한 불만 정도로 생각하여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방은 "그 돈 달라는 건 아니다", "받겠다는 건 아니다"라는 표현을 반복하면서 주거비, 주차비 등 여러 금전 문제를 지속적으로 언급하였고, 저는 이것이 이후 발생한 여러 갈등의 시작이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공동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 사람이 기존 회사에서 정상적으로 지급받은 급여를 다른 공동창업자와 절반씩 나누는 것이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일인가요? 2. 당시 상대방의 요구를 단순한 서운함이나 의견 표현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공동창업자의 개인적인 근로소득까지 공유 대상으로 인식한 것으로 볼 여지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법적인 판단뿐 아니라 실제 공동창업이나 동업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히우한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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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기업 내 중간관리자급 직원입니다.
벌써 회사를 다닌지 4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대리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배워 일하면서 회사 생활을 하였고, 완벽히라고는 할수 없지만 그래도 내가 맡은 일에 대해서는 최대한 성실히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제 자리(연차 낮은 직원과 상사 사이)에 대해 고민하는시간이 많아져서요.. 불만이 아니고 어떤 역할의 자리일가,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가 어떻게 상사의 징검다리가 되어야 할까 등 복잡하게만 느껴집니다.. 항상 일에 치이다 집에가면 번아웃되는 하루가 점점 늘어나면서 제 정신건강에 문제 생길가 두려워서 생각이란걸 하면서 하루를 돌아보며 일기도 쓰고 아이와 같이 책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어떤책을 읽어야할지 감이 안와서 선배님들의 조언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살아가면서 기억에 남은 책들좀 공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생각많은직장인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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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한 진행일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좀 난처한 상황이 발생해서 고견을 구합니다.. 지난달에 한 대형 식당에 단체예약 관련 1차 사전 문의 겸 연락을 드렸습니다. 메뉴 종류를 언급하면서 가능하냐고 물어보려는데, 식사하신다고요? 하고 말을 잘라서 그냥 메뉴 선정과 인원수 확인 되면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했고요, 확정 예약은 아니었습니다. 예약명을 확인하시긴 했지만 다른 식당들도 처음에 다 확인 하니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통화녹취 있습니다) 고객은 상담 도중에 우천때문에 취소하셨고, 확정 예약이 아니었기 때문에 식당에 취소 연락도 따로 안드렸는데요. 그런데 전화 오더니 다 준비해놨는데 언제 오냐는 겁니다. 다짜고짜 인원에 맞춰 메뉴도 자리도 다 준비해놨다고 하는겁니다. 이게 무슨 상황인가 당황스럽더라구요. 보통 최소 일주일 전~ 늦어도 하루나 이틀 전에는 인원 확정 및 메뉴, 도착시간 등 최종 확인을 위해 사전 연락을 하고, 단체의 경우 예약금 등 다양한 사전 확인을 거치는데, 그런 것도 없이 그냥 막무가내로 12:30분에 오기로 해놓고 왜 안 오냐고 전화로 화를 내는겁니다. 도착 시간 확정한 적도 없습니다. 초반에는 당황해서 취소전달이 안 된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확인해보겠다고 답변했었습니다. 취소된 사항이고 예약을 진행한 적도 없다고 하는데, 그럼 준비한 우리는 어떡하냐고 자리랑 메뉴 다 준비되어있는데 어쩌란거냐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혹시 다른 담당자의 실수인가 싶어서 내부 확인해봤는데 그런 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냥 본인들이 메뉴 맞춰 준비해놨고 니네가 안 와서 손해를 봤으니 그 메뉴값의 43%를 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처음에는 가격을 올려서 불렀었습니다. 최대한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어서 최종확인을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25% 책임을 지겠다고 했지만, 계속 강압적인 태도로 무조건 43% 돈 입금하라고 계좌번호를 보내고 압박을 하는 실정입니다. 다른 식당과는 한번도 이런 일이 생긴 적이 없어서 당황스럽네요ㅠㅠ 이럴 때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고견을 구합니다..
베리굿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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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을 타고 가도가도가도가도 목적지가 안나오네요 매일 지겹..
트레이더무기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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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비 & 차량 지원 관련
어제, 20만 키로가 넘으면 차량 운전 지원금과 유류비를 못받는다고 글올렸던 사람 입니다. 20만 km가 넘은 차는 수명이 다 되어서 차량 운전 지원금은 줄 수 없다네요. 그럼 초반에 안내가 똑바로 되지 않은건 어떻게 설명하냐니까 요새 누가 20만 넘은 차를 타냐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20만이 안넘은줄 알았다네요. 어젠 또 차 바꾸냐 하니까 그럼 여기서 일하려면 차량 딜러처럼 차를 사야되냐? 내가 왜 일을 하는데 멀쩡한 차를 두고 빚을 내고 해야하냐 하니까 다그런답니다. 이건 뭐 답도 없네요. https://link.rmbr.in/83asuz
크루저타이거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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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건지
그냥 요즘 왜이렇게 사람들을 만나면 짜증이 나는 걸까요. 친구들을 만나도 자랑만 해대니 재미가 없구요. 남편 회사 잘 다니냐.. (왜 물어보죠..?) 우리 남편은 승진했다. 강아지를 키우면 아기는 안낳을거냐.. 이렇게 사람들 만나는거 싫어서 다 쳐내다보면 제 주변엔 아무도 안남겠죠….
tiny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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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 대기업 퇴사..
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와 여차저차 퇴사하게되고 벌써 반년 정도가 지났네요.. 그 사이 다른 곳에 취직도 해봤으나, 정신적으로 더 악화되서 버티질 못하네요..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 합니다..
지우찬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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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치여사는 남편의 감정쓰레기통
결혼하고 남편이 사업 시작하면서 매일 열두시 넘어 들어오고 쉬는날도없고 엄청 힘들어하지만 책임감하나로 열심히 합니다. 저는 고연봉 받고 있었지만 남편이 혼자서는 잘 할 자신이 없다고 사정사정해서 퇴사하고 일도와주고있어요. 그런데 본인 기준에 조금이라도 거슬리거나 짜증나면 사람들이 있건없건 면박+짜증+소리지름 등등 온갖 성질을 저에게만 부립니다. 저에게만 유독 엄격하게 기준을 적용하게 되고 성질을 잘 못참겠다고 본인도 인정했어요. 좀 지나면 아예 짜증과 하대가 디폴트 값이 될거같아 무서워요. 그렇다고 맞서 싸우면 더 난리를 피우고 일때문에 힘든거보다 저랑 싸운거때문에 더 힘들어하는게 보여요. 냅두기엔 제가 말라죽을거같고 반박하면 너무 힘들어해서 고민입니다. 사업+결혼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짜증 성질 하대 비난 등등의 에피소드는 너무많아서 예시도 못들겠어요. 오죽하면 제가 주종관계냐, 날 메이드로 보는거냐고 물어봤을정도네요 솔직히 저는 짜증도 부릴데가 있어야 더 강화되지, 부릴곳 없이 혼자면 알아서 풀리는거라 생각해요. 짜증은 낼수록 더 짜증돋지않나요 ㅋㅋ.. 제가 없으면 짜증나도 알아서 감내하고 조용히 이겨낼텐데 제가 있으니 더 지랄이 풍년되는거같다 느낍니다 ㅠ 일 도와주는건 딱 일년만 하고 다시 제 본업할생각입니다. 이런모습 계속 보다간 정털려서 이혼할거같아서요
pncyv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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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쉐어서비스 근무중 한국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동남아 ssc 에서 기준정보&재무팀에서 근무중 한국으로 귀국을 하려하는데 구직이 쉽지않네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ㅎㅎ 팁이나 저같은 케이스에게 주실수있는 어드바이스가 있으시다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ㅎㅎ
은아살없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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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사기공화국: 관료와 재벌 결탁
이건 투자자들 투자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 명백한 사기다, 부도 직전 속이고 발행한 체권은 발행한 Jtbc, 증권사, 허가를 내 준 금융당국의 합작 사기이다 부정확한 정보로 채권 발행으로 속인 것 청와대 앞에서 시위한다는데 소용없다. 주가 조작은 패가망신 시킨다던 대통령이 금융사기 중범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은 특별사면. Jtbc가 서기 채권 발행시, 돈 챙기고 풀려 나겠구나 생각하고 했겠지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길 바라나, 현재현 회장 특별사면, 그리고 5.18 그렇게 팔아 먹으면서 노태우 자식 중국대사 임명 —> 이재명 대통령 말을 액면 그대로 못 믿는 이유 평생 아웃사이더 독고다이라 그런지 간절히 기득권 편입이 목표인 듯 하다. 위 결정들은 이해가 안 갔으나, 기득권 편입이 목표면 이해가 간다.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에 관심이 없다. 사실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삶의 목표가 기득권 편입과 유지이다. 비난할 건 못 되나 기다리던 영웅과는 거리가 멀다. 기득권과 맞다이 뜰 영웅은 오지 않는다. 차라리 주가 조작범 엄벌 말이나 하지 말지, 신뢰 떨어지게 뭐하는 것인가. 미국의 일론 머스크와 같은 인물이 한국엔 나오지 않는다 한국은 단 한번 개혁을 한 적이 없다 그러니 아무리 뭘 해도 서구 중국 일본에게 무시 당하는 것이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맞다, 미국 중국도 문제가 많아도 저 정도 했음 미국은 100년 중국은 사형이다. 현재현이나 홍씨 집안이나 한국 최고의 권세가라고 자부심들이 대단했는데 막판엔 개미들 단체로 털기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안 해도 사기는 치지 마라 아니 사기 안 치면 돈 권력 못 갖는 대한멘국 이미 대체불가이다 Jtbc 사태에 엄벌하란 소리는 커녕 침묵하는 이재명 대통령…결국 쫄았다 하긴 피습 검찰 등 뭐라고 탓할 수 없다. 재벌-관료 카르텔에 누가 개혁을 하겠는가 문재인도 이재명도 민주당 출신인데 대통령 되고 나면 국힘출신처럼 변한다 김대중도 그러했고. 개혁을 유일하게 한 대통령은 김영상 외에 없다. 한국에서 흙수저들은 개혁성향이 아니다 기득권 편입이 목표이지. 김영삼처럼 금수저 서울대 출신이 오히려 개혁적이다 열등감이 적어서. 그런데 다이아몬드 홍씨 집안 현재현 사기치는 것 보면 누구도 못 믿는다 욕 나온다 증권사 은행에서 이자 높은 채권 권하면서 ‘설마 대기업이 망하겠어요 하며 강매하면’ 다음과 같이 응답해 줘라 ‘x소리 마라, 동양그룹, Jtbc 다 망했다 꺼져라 라고 증권사 직원 쌍x 박아라’ 지나치다 대체불가 사기공화국 개미들아 정신 차려라, 재벌이건 정치인이건 최종 타겟은 개미털기다 어서 주식시장에서 탈출해라 개미들은 총알 받이일 뿐이고 주식장 = 카지노 이다 소수의 개미들은 돈을 벌지만 카지노가 그렇게 수 많은 개미들 불러 털 듯이 주식시장도 동일하다. 오래 뭐물면 결국 털린다 ___ “예고없이 뒤통수…수사해달라” JTBC 채권단, 청와대 앞 집회 [현장영상] 2026-06-28 12:00 ____ 현재현 전 동양회장 복권 소식에 금투업계 '실망' 증권가 할퀸 '동양사태' 주범…21년 출소 사건 수습 과정에서 동양증권은 매각도 "기여한 게 없는 인물인데 복권이라니" 2025-08-11 ___ 5·18 단체, 노재헌 주중대사 내정에 "민주주의 모독…철회해야" 송고2025-09-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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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ix
쌍 따봉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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