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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서 이직한 회사를 알 수 있나요?
동종업계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사는 23일 월요일에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전회사 평소 일처리 생각하면 이런거 바로바로 처리 안해주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요... 혹시 그래서 제가 이직한 회사에서 24일 날짜로 4대보험 재취업 신고를 하였을떄 전직장에서는 아직 퇴직처리가 안되어있으니(아직 전직장 소속이니) 퇴사관련하여 행정처리하는 과정에서 제가 24일부로 이직한 회사에 대하여 알 수가 있을까요...? 아니면 이직한 회사에 4대보험 등록을 좀 미루어달라고 할지도 고민입니다. 이럴경우 실질 입사는 5월 24일인데 4대보험 등록을 좀 늦게 신고할 수 도 있나요? 예를 들어 6월 1일에 고용부에 5월 24일 입사했다고 신고한다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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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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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라고 쓰고, '마케팅'이라고 읽다.
안녕하세요? 방송도 하고, 마케팅도 하는 UPD입니다. 오늘의 콘텐츠는 홍보마케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알려야 산다" - '홍보라고 쓰고, '마케팅'이라고 읽는다. 우리는 홍보도, 마케팅도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고 싶지도, 하기도 힘든 일이 바로 홍보, 마케팅이네’ 라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하나 하나 나누어서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먼저, ‘홍보’를 해야 한다면?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을 이야기 해 볼까요? ‘홍보활동?’. ‘보도기사와 자료만들기’, ‘언론사와의 관계는?’ 등등 뭘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번엔, ‘마케팅’을 해야 한다면? ‘마케팅 담당?’, ‘마케팅은 뭘 어떻게 해야하나?’, ‘마케팅 미디어 제작?’, ‘ 방송매체?’ 등등 ‘어떻게 알려야 하나’를 고민하게 될 겁니다. ​ 지금까지 홍보나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가 생각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럼, 이제는 홍보를 하든, 마케팅을 하든 그 일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업무 노하우를 이야기 해 볼까요. 홍보도, 마케팅도, 결국은 기업과 소비자가 공감 할 수 있는 콘텐츠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고, 홍보와 마케팅의 효과를 위해서 1차적인 전략과 경쟁사 대비의 2차적인 전략 그리고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런 전략과 브랜등을 위한 기획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가 필요한데요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구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차후에 별도의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홍보’와 ‘마케팅’ 사이의 관계를 딱 한마디로 정의를 한다면 이런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홍보’와 ‘마케팅’은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이 공존하는 정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정보는 지속적이면서 사실성과 시간적인 적절성을 가져야 효과적이며,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순발력, 분석력, 기획력, 열정 그리고 표현력이 가장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MICE DIRECTOR로 코엑스, 킨텍스, 세텍 등 각종 전시회 현장에서 부스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은 자신들의 컨셉과 콘텐츠를 잘 알기에 부스 디자인부터 홍보와 마케팅 전략을 적절히 구사합니다. 하지만 중견기업이나 이제 전시회나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3박 4일동안 혼이 쏙 빠지고 정신없고 몸이 피곤함에 푹 쩌는 어려움을 100이면 100이 겪게 됩니다. 얼마전 한 전시회에서 2 번째 만난 기업이 있습니다. 킨텍스에서 만났을 땐 관심이 없던 기업인데 이번 코엑스 전시회에서는 서로 ‘어~!’ 하다 킨텍스에서 만났던 것을 기억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현장에서 만난 것도 인연이라고 말을 하며, 간단하게 부스내 환경 변경과 전시회 참관객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알려 주고, 직접 시연까지 해 주었습니다. 전시회를 다니면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현장의 움직임을 관찰하다 보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디어와 콘텐츠는 좋은데, 그 좋은 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정말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전시 부스의 작은 공간도 어떻게 이동 동선을 만드는가에 따라 작은 움직임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할 수 있고, 우리 상품과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소비자 또는 바이어에게 효율적으로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을 알려 드리곤 합니다. 알려야 산다. 기업은 알려야 팔리고, 소비자는 알아야 산다의 8번째 이야기인 홍보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와 마케팅을 이렇게 생각하고 준비를 해 보시면 어떨까요? 홍보와 마케팅은 ‘ 보여 주는 것이고, 관심 가지게 하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해 보는 것을 말입니다. 이것은 제가 MICE DIRECTOR로 전시회를 앞두고 있는 기업체와 전시회 미팅을 하면서 항상 하는 말입니다. 제품이나 상품에 대한 전문가는 기업이지만, 사람들에게 알리고, 보게 하고,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은 제가 전문가이기에 언제나 미팅을 하면서 함께 고민을 하고 아이디어를 찾는 홍보와 마케팅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홍보영상, 브랜드 영상, 마케팅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비주얼연출을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업은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고, 소비자는 뭔가 새로운 것 같은데, 뭔지 궁금한데, 정보가 없네 라고 생각하지 않게 콘텐츠를 분석하고 미디어를 기획해서 홍보와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만드는 영상 중 상품에 따라 때로는 고급스럽고, 때로는 촌스럽고, 때로는 평범함이 있지만 그속에 기업과 소비자의 마음이 함께 담겨 있는 영상을 만들게 됩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상상을 초월하는 공감과 실적이 저의 아이디어에 대한 답변으로 저는 행복해집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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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키트, 마스크 업체로의 이직제안
최근에 퇴사가 너무 하고 싶은 1인 입니다. 열심히 달려왓는데 번아웃이 왔어요. 참고로 현재 다니는 회사는 벤천데 제가 다닐 때 보다 10배 이상 매출은 올려 놨지만 줏대없는 사장 때문에 저는 승진도 맨날 밀리고 합니다.ㅠ 그런데 면접 제안 들어온 2회사가 진단키트와 마스크 업체예요.. 둘 다 중소기업이고, 한군데는 업력이 1년 된 회사라 다소 불안 하기도 하고 엔데믹으로 하향을 걷는 건 아닌지 고민입니다. 물론 두 회사를 아직 가 보지 않았지만 너무 지금 회사의 주먹구구 시스템에 치이고, 연봉도 적은데 남 좋은일만 했다는 생각이 드니 조금 불안한 생각이 듭니다. 그저 고민 털어둘 곳이 없어서 그러니 너그러이 읽어주고, 상황 보시고 조언 주실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달려마이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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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의 기능 / 재고는 필요악인가?
안녕하세요? 이대근입니다. 금일은 재고의 기능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 재고 (사전적 의미) 1. 창고 따위에 쌓여 있음. 2. 창고에 있는 물건. 3. 새로 만든 것이 아니고 전에 만들어 아직 상점에 내놓지 아니하였거나, 팔다가 남아서 창고에 쌓아 놓은 물건. 사전적 의미를 봐도 딱히 좋은 의미는 아닙니다. 오죽했으면 "재고는 필요악이다"라고 하는데요, 이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한다"라는 의미와 같기도 합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는 불량률을 보통 5~10% 예상합니다. 소규모 양산 시에는 대부분의 IC를 보통 STOCK으로 구하기에 보관 상태에 대해서 100% 신뢰를 갖기 어렵기에 냉땜이라는 불량이 종종 발생합니다. *불량은 후처리 공정에서 대부분 수리 가능 경영자 입장에서는 '악성재고'를 줄여야 한다고 지겹게(?) 말씀하십니다. 한 번은 정말 타이트하게 제작도 했었습니다.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갑자기 추가 납품이 되면서 수리 대응할 물량조차도 없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물론 추가 납품이 발생될 줄은 아무도 몰랐던 것이죠. 누굴 탓할 수는 없습니다만, 결국 생산에서 총알받이를 하게 됩니다. *결국 생산에서 급히 양산을 해야 하니깐요 그렇다고 대량 양산만 할 수는 없겠습니다. '낭비요인'을 줄이려는 노력도 확실히! 지속해야 하지요. (돌고 도네요) ※ 그렇다면 재고는 무조건 나쁠까요? 재고라고 해서 무조건 악영향이 있지는 않습니다. 재고의 '완충기능'이 있는데요, 몇 가지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완충기능 *판매(생산)의 불확실성 및 자재 조달의 불확실성에 대처함 (요즘 같은 상황이죠) 2. 납기 확보 *주문을 받았을 때 즉시 납품 가능 3. 수송 기간에 발생되는 문제 대처 *부품 및 양산품 외국에서 조달 시 미리 대처 가능 4. 재무제표의 재고 자산으로 잡힘 *재고는 재무제표 상태에서 재고 자산. 즉 "돈"으로 잡히기 때문에 자산증식 부분 효과 발생 재고가 무작정 많으면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없어서도 안 되는 중요한 제품입니다. 다만 최적의 수량이 존재할 때,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텐데요, 4년 차 생산을 하고 있지만, 수량 맞추기가 참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제품별 일정 수량 이하면 양산을 진행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재고의 좋은 기능에 대해서 설명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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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온 후 역제시 하였는데 연락이 안오네요..
경력으로 지원서 낼때도 희망 계약연봉 6천을 제시하였고,(금년도 현 회사 계약연봉 5천) 최종합격하여 처우 제시를 메일로 제시 받았는데요, 계약연봉5천으로 제시하여, 메일로 이유를 설명하며 다시 계약연봉 6천으로 역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확인 부탁한다고 전화드렸구요. 저번주 화요일 퇴근쯔음 연락드렸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불합되더라도 통보는 보통 해주지 않나요? 전화를 해서 확인하기엔 뭔가 협상에서 지는 것 같고.. 그냥 마음을 버리는게 맞을지... 이번주까지는 버텨보는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저 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있나요!? 후기나 팁 등등 부탁합니다!
참는게답이다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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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꼰대가 아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어. 나 꼰대야. 그니까 나한테 충성해야지 라고 말하는 사람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나는 꼰대야라며 대놓고 꼰대질 하는 사람이 함께 일하기에는 더 힘든 것 같아요 어떤 거든 일장일단이 있겠지만요ㅎㅎ
노어판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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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細稅)한 이야기5_자산으로 잡아주세요(수익적 지출과 자본적지출)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 입니다. 기업의 회계 담당자로 일선의 영업팀과 커뮤니케이션 할 때 종종 듣게 되는 말이 바로 ‘자산으로 잡아주세요'라는 말입니다. 어느덧 보편화된 팀별 손익 평가 시스템에서는 손익에 반영되는 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싶고, 그 과정에서 가장 간단한 내용이 바로 수선비로 처리해야할 거래를 자산화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회계와 세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보면 자산과 관련된 회계 처리는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회계 감사에선 자본적지출 처리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는 반면, 세무조사에서는 수익적지출 처리에 대해 관심을 보입니다. <자본적지출> 고정자산의 내용연수를 연장 시키거나 그 가치를 크게 향상시키는 비용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본적지출은 자산 계정으로 처리 됩니다. 회계 감사인의 경우, 자산성이 없는 자산 계정의 사용을 확인하여 회사가 부당하게 회사의 비용을 감소시켜 기업의 이윤이 많아 보이도록하진 않았는지 검토합니다. 이러한 부정 행위가 실제로 발생한다면 가장 조정하기 쉬운 부분이 수선비를 자본적 지출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만약 자본적 지출 처리가 필요하다면 감사 단계의 이슈 소명을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적 지출> 수익적 지출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수선비입니다. 지출의 효과가 고정자산의 생산력 등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고, 고장나거나 보수가 필요한 부분을 수리하는데 사용되는 것입니다. 법인세법 시행규칙 17조에 수익적 지출의 사례가 언급되어있습니다. 이러한 항목은 지출한 시점에 비용으로 계상이되고 기업의 법인세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만약 특정 기업에서 당기에 내는 세금을 줄이고 싶은 생각 있다면, 자본적 지출에 해당하는 사항을 수익적 지출로 처리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무조사에서는 수익적 지출 처리 내역 중 실제로는 자본적 지출로 처리하였어야 할 사항이 없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해당 내역을 열거식으로 시행규칙에서 다루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실제로 과거 세무조사를 담당할 때, 회사 장부의 수선비 계정 중 금액이 일정액 이상인 건들에 대한 공사내역을 건별로 소명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기업에서 회계 업무와 세무 업무를 한 명의 담당자가 함께 진행할 경우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Risk 관리 차원에서 회계감사와 세무조사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상반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회계처리와 세무처리를 다르게 가져가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다만, 이렇게 차이를 조정하고 관리해야하는 내역이 많아질수록 누락 등의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행후 그런 처리의 방식이 오히려 이슈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정확한 규정에 따라 어떠한 단계의 소명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도록 처리하는 것이 아닐까요~?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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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백의 전략영업 (Ep7. 효과적인 제안 품질 리뷰)
😎 안녕하세요, 다양한 B2B 수주산업을 넘나드는 여행가 '시백' 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효과적인 제안 품질 리뷰' 편 입니다. 사업 제안 관련 이해관계자 '경영진, 사업개발/제안/연구소 PM'가 적합한 대상입니다. 제 글이 재미있으시다면 좋댓공(좋아요+댓글+공유) 한 번 눌러주세요🙂 🎅툴킷 이벤트: 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제안 품질 리뷰 시트'를 보내드립니다. 우리가 열심히 제안서를 쓰는 궁극적인 목적은 '사업 수주'다. B2B기업의 제안 현장에 가보면 수 많은 제안 PM의 고민을 마주하게 된다. '리더쉽 리뷰 때 마다 달라지는 리뷰 관점/내용' '갑작스런 제3의 인물 개입에 따른 제안 전략/내용의 변경' '생산적인 의견 없이, 비난의 장이 되어버리는 리뷰 회의' 제안 부서를 이끄는 PM으로서 당신의 책임은 '사업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고품질 제안서'를 완성하는 것이다. 제안의 규모가 크고 중요한 사업이라면 다양하고 많은 이해 관계자가 제안 과정에 참여한다. 해당 산업 종사자라면 너무 잘 알 것이다(SI/IT, 방산, 자산운용, EPC 외) 초기에 명확한 '리뷰 관점, 프로세스, 역할'에 대한 정의 없이 제안서 리뷰 절차를 진행한다면, 배는 산으로 간다. 오늘은 '이기는 제안의 품질을 담보'하기 위한 효과적인 리뷰 접근을 다룬다. ✍ 리뷰의 목적과 프로세스를 정의하라 ✍ 제안 품질을 극대화 하는 리뷰 접근 ✍ 지속적인 리뷰 프로세스 개선 ✍ 리뷰의 목적과 프로세스를 정의하라 모든 비행기는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도달하기 위한 '항로'를 가지고 운항한다. 다양한 돌발 상황으로 인해 100% 항로대로 가는 비행기는 없지만, 항로가 있어야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제안서도 마찬가지다. 항로(리뷰 프로세스)를 명확히 정의해야 원하는 목적지에(수주 성공) 다다를 수 있다. ● 리뷰의 목적을 명확히 하라 - 리뷰 회의 참석자는(이하 리뷰어) 전문성을 기준으로 선발한다 (영업 전문가, 기술 전문가, 관리/비용 전문가) - 리뷰어를 대상으로 '사전에 정보를 제공하고, 진행 방식'을 인지 시키자 (리뷰 분량, 내용, 범위, 관점) - 물어뜯는 자리가 아닌, '더 나은 대안 or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자리다 - 말로만 하는 리뷰는 휘발된다. 리뷰어는 모든 개선의견을 서면으로 공유한다 (사내 공통적으로 정의된 리뷰 도구/문서를 활용) ● 프로세스를 정의하라 제안서 개발 착수부터 최종 제출 날짜를 기준으로, 리뷰 마일스톤과 일정을 수립하자. 제안PM은 마일스톤 별 '참석 리뷰어, 리뷰 내용, 기대하는 산출물'을 초기에 명확하게 정의하는 일이 중요하다. 단위 사업규모가 크고 중요한 사업일수록, 리뷰의 품질이 곧 제안의 품질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 제안 품질을 극대화 하는 리뷰 접근 세계제안전문가협회(APMP, Association of Proposal Management Professionals)에서는 제안의 품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컬러팀 리뷰(Color Team Reviews)를 활용한다. 각 리뷰 단계 별 리뷰 목적, 시점, 내용을 정의해서 완성도 높은 제안서를 산출하기 위한 접근이다. 컬러팀 리뷰를 통해 제안 PM은 고객의 요구사항에 100% 부합하며, 경쟁사 대비 차별화 된 제안을 산출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가격(Pricing)에 관련된 내용을 제외한 나머지 권(Volume)이 리뷰 대상이다. 1) 블루팀 리뷰(Blue Team Review) - 시점: 본격적인 제안서 개발 착수 전 - 이번 사업 제안 관련 '차별화 전략의 품질과 타당성을 검증' 확인 - 각 권(Volume), 섹션(Section) 별 적합한 작성 담당자가 '지정'되었는지 확인 - 제안 PM은 제안팀에 제안 템플릿/작성 가이드(Writer's package)를 제공해야 한다 2) 핑크팀 리뷰(Pink Team Review) - 시점: 제안서 완성도 기준 60% 진행 단계 - 확정된 전략과 RFP 요구 사항이 '섹션 기획서'에 온전히 구현되었는지 리뷰 - 해당 리뷰 단계에서는 '형식/스타일/문법' 등 디테일보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점검 - 적합한 리뷰어는 '고객의 요구조건/자사의 솔루션과 전략'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멤버 3) 레드팀 리뷰(Red Team Review) - 시점: 제안서 완성도 기준 80% 진행 단계 - 거의 완성에 근접한 제안서의 품질을 점검하는 단계 - 고객/평가자 관점에서 보완 요소, 작성된 솔루션과 전략, 서술의 품질을 점검 - 레드팀 리뷰 단계에서 자사가 획득할 수 있는 예상 평가 점수를 가늠해볼 수 있다 4) 골드팀 리뷰 - 시점: 제안서 100% 완성 단계, 인쇄 전 - 제안서 제출 전 최종 품질을 점검하는 단계 (리더쉽 점검) - 모든 권/섹션, 정보, 그래픽 요소가 최종본 수준으로 완전하게 구현되어야 한다 - 핵심 리뷰어는 '의사결정권자/경영진'이 대상이며, 제출 전 최종 컨펌 한다 5) 기타 검토 단계 5.1 그린팀 리뷰 (Green Team Review) - 시점: 레드팀 리뷰 이후 ~ 골드팀 리뷰 이전 - 사업예산 관련된 '권/섹션'은 별도로 그린팀 리뷰 단계에서 점검 - 모든 가격 정보가 RFP에 규정된 형식, 요구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 - 해당 단계는 예산/비용 담당 팀과 기술/관리 파트 작성자가 협업을 통해 리뷰 한다 5.2 화이트팀 리뷰 (White Team Review) - 시점: 제안서 인쇄 후 - 인쇄 버전 기준으로 '최종 오류 점검'을 위해 페이지 별 시각적으로 검증하는 절차 ※ 인쇄 담당자와 정확히 소통해서 인쇄 기준 충족여부 체크 필수! ✍ 지속적인 리뷰 프로세스 개선 컬러팀 리뷰가 모든 제안 때 마다 필요한 것은 아니다. 추진하는 사업 기회의 규모/중요성/내부 현황에 따라 필요한 리뷰 프로세스를 탄력적으로 정의하고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실제로 아침에 제안 요청서를 수령해서 2~3일 내에 제안서를 제출하는 저가 입찰의 경우 굳이 복잡한 프로세스가 필요 없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크고 중요한 사업 기회'에서 반복적으로 승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꾸준히 제안서 품질 프로세스를 복기하고 개선하는 일이 중요하다. 실제 현장에서는 컬러팀 리뷰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많은 이슈/개선점을 마주치게 된다. 사람/조직의 이슈일 수도, 프로세스의 이슈일 수도 있다. 따라서 제안서 제출 이후, 제안 PM과 코어팀은 '해당 제안 경험을 복기하여 후속 제안 품질 극대화 방안을 논의하는 것 까지'를 공식적인 제안 종료 마일스톤으로 가져가길 추천한다. 😎 시백's Summary 대안 없는 평가와 지적은 정중하게 사양한다. 공통적으로 정의된 '평가 관점/원칙/프로세스'가 없는 리뷰는 오히려 제안의 품질과 일정 관리를 방해하는 요소다. 프로세스가 탁월한 기업은 반복적인 제안 승률이 높으며, 자원 투입 관리 역량이 탁월하다. 우리가 추구하는 지향점은 탁월한 솔루션과 제안으로 승리하는 일이다. 이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제안 품질 관리로 승리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보자. 🎅 다음화(EP. 8) 예고 체계적인 사업개발 만큼 중요한 주제는 바로 'B2B 마케팅'이다. 과연 마케팅은 쓸데없는 비용 집행일까? 사업개발팀 단순 보조 역할일까?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집집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효과적인 B2B 마케팅'을 다룬다. ※ 인사이트 제보 집필 내용 관련 추가 문의사항이나 의견이 있으실 경우 메일 주세요 제보: 김시백 [email protected]
김시백 | 돈맥에이아이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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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해야 할까요?
현재 37살 직장인이고 별정직으로 지금 5년차 근무중입니다. 월 급여는 세전7백이고 용돈벌이 부업 하는게 있어 실수령 6백 조금 넘습니다. 출퇴근 자유롭고 각자 업무 개별적으로 하기에 상사 간섭같은거 없고요 업무강도는 직업 특성상 연말, 연초 좀 빡시고 나머지는 무난하게 칼퇴할수 있을 정도입니다. 빡실땐 2~3주 하루 서너시간 자며 일할때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업무만족도도 높고 급여도 제 나이에 제 능력에 이정도 급여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라 행복하게 지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직이 아니기에 마음 한켠에 불안함을 품고 살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계약연장이 안되며 결혼 앞두고 백수가 되었을때 고용안정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깨달으며 삶의 목표가 정규직이 되었는데 ㅎㅎ 어쩌다 보니 또 별정직으로 근무하게 되었네요. 이전 근무자들은 출산이나 학위 취득을 위해 퇴직하였고 지금 고용주는 큰 문제 없는이상 자기는 사람 안바꾼다고 하시지만... 정년보장이 없으니 불안함이 없진 않습니다. 특히 작년에 아들 태어나고 나니 막연한 불안함이 조금 더 커지네요. 나이가 더 들면 이직도 더 어려워질텐데 미리 준비해서 옮기는게 좋을까요?
초보아빠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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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된 콘텐츠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우리의 일생 생활 속 미디어 매체를 통해 본 것을 한 번 생각 해 보세요? 상품의 장점을 중심으로 영상을 연출하는 콘텐츠 - 광고방송입니다. 상품의 특징과 생활 속 편안함과 편리함을 보여 주는 콘텐츠 - TV CF입니다. 상품보다 상황을, 누구나 원하는 미래를 보여 주는 콘텐츠 - 홈쇼핑방송 입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생기네요? 광고방송처럼 보여주는 콘텐츠를 만들면 우리의 상품이, 서비스가 잘 판매가 될까요? TV CF처럼 보여주는 콘텐츠를 만들면 우리의 상품이, 서비스가 잘 판매가 될까요? 홈쇼핑 방송처럼 보여주는 콘텐츠를 만들면 우리의 상품이, 서비스가 잘 판매가 될까요? 방송 매체야 어찌 되었든, 우리의 상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콘텐츠로 만들고, 어떤 미디어로 보여 주었을 때, 마케팅이 잘 되는지에 대한 생각을 먼저 가져야 차별화 된 콘텐츠를 만들고 그 차별화가 다른 것들과 다르게 보여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미디어를 제작해서 소셜미디어에서 마케팅을 한다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어떤 차별화로? 우리만의 콘텐츠를 차별화 되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될 겁니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찍어서 팔리는 영상으로 만들것인가? 그리고 무엇을 보여 주고 무엇을 하게 할 것인가?’ 콘텐츠도 전략입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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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요즘들어서 이직고민이 자꾸 듭니다.. 자꾸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지기도 하고 회사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싱숭생숭하는 마음 탓인지 다른회사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꾸하네요.. 우선 회사는 학교 선배 회사에 입사해서 직원은 저 한명입니다. 선배님이자 대표님은 좋지만 요즘 드는 생각에는 자꾸만 여기서 내가 더 있는게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자꾸 제가 발전하는느낌이 아니라 그대로 정체되는 느낌을 받아요 이직을 하고싶다고 대표님께 직접 말하는게 나을까요? 근데 뭐라고 말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먼저 이직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이노오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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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신입과 기존직원의 연봉이 동일한 케이스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리멤버의 선배님들의 항상 좋은 글과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회사 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신입과 3연차 직원이 연봉 차이가 없다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주니어급에서는 신입과 3년차는 동일하다는 근거가 있다면 한편으로는 마음이라도 편하겠습니다만, 영업 개인 매출 KPI는 부서의 약 30%를 배정(팀 인원 3명)받은 입장에서 연봉이 동일한 신입이 추가되니 참 뒤숭숭하네요. 물론 저도 지난 3년간은 선배들 서포트만 하다가 제 사수가 나가는 바람에 팀장님 다음에 바로 연차로는 저인 상황에서 본격적으로 KPI 매출 숫자를 부여 받았는데,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숫자가 크다보니 현실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집니다.. 저희 회사는 작년 B회사와 인수합병으로 진행되었고, 연봉테이블도 B회사가 살짝 높은 관계로 합병 시에는 연봉테이블도 맞춰준다는 했습니다만, 올 해에 그런 이야기는 일절 나오지 않았구요. 신입은 합병된 회사의 연봉 테이블로 책정되었습니다. 실제 신입 연봉 테이블과 올 해에 제 연봉은 거의 차이가 없는 미비한 수준이구요.. 저희 부서에 배정 받은 신입은 타 부서 인턴으로 지원했다가 최종 결과에서 정직원으로 결정되어 내부 이유로 저희 부서로 오게 되었구요. 올 해에 연봉 협상은 통보식으로 이루어졌구요. 부서장님께 회사 내 신입과 연봉이 동일한데 책임감(KPI 숫자 등)은 무거우니 조금만 더 신경써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만.. 결국 변동없이 열심히 하라는 말씀만 받고 협상을 끝내버렸습니다. 물론, 부서장님에게 팀내에 사람을 뽑으신다면 신입이 오면 의욕과 사기가 저하될 수 있으니 되도록 경력으로 왔으면 하는 바람을 전달 드렸구요. 당연히 부서장님은 신입은 뽑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만 막상 상황은 바뀌네요.. 신입이 온다는 이야기를 미리 귀뜸이라도 해주시고 신경 못 써줬다라는 말씀이라도 받으면 괜찮을텐데.. 그런 이야기도 없이 부서 공지로 말씀주시네요...ㅜㅜ 발표 당일 날, 업무 전화로 이야기 나누다가 살짝 신입 배정이 확실한건지 확인차 여쭤보니, 맞다고 하시네요. 오히려 저보고 좋은거 아니냐고 말씀하시는데.. 이건 무언의 압박 같은걸까요? 팀장님도 신입을 뽑는다면 자기도 앞장서서 반대하겠다고 해주셨는데..막상 상황이 닥치니 아무 말씀도 없으시구.. 먼저 말씀드리니 결정되었다 라는 말씀만 주시네요. 업계에서는 연봉은 높은 수준에 속하나 현재 기존 합병된 회사와 테이블 차이가 크니 제가 아무래도 회사 내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번주도 주 65시간 가까이 일을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신입이 온다면 바쁜 일정에서 신입 케어도 제가 담당할 것 같구요. 영업은 멘탈이 중요하지만 감히 이 상황을 이겨내는 게 쉽지 않겠다라고 느끼네요.. 곧 부서장님에게 면담 요청이 올 것 같은데..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요? 예로 들면 KPI 조정과 같은 예시 말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킬미힐미님
2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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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자꾸 그만 둔다고 합니다!
사업소장 입니다. 저희 사무소 본점은 따로 있고 이사님과 사장님이 계시고 저는 사업소 총괄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저포함 40명정도 됩니다. 팀장들을 제외하고 30명정도는 시간제근로자로 운영중입니다. 자꾸 시간제근로자들이 그만 둔다고 해서 일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마음으로 다가가려고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사업추진 보다는 직원들이 그만둘까 전전긍긍하고 있는 현실에 한숨만 나옵니다. 관리자는 무한정 급여를 챙겨줄 수 없고 직원들이 바라는것이 점점 늘어나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서울의 꿈
2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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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리츠운용 어떤가요?
이번에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신생 계열사라 그런지 회사 정보가 거의 없다시피하네요… 그냥 가볍게 쓴 회사인데 채용과정이 급하게 이루어지는거보면 사람이 많이 부족한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괜찮은 회사인지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ㅠㅠ
룰루
2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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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깎는 이직... 고민이 되네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는 업계에서 최하수준 워라밸, 최하수준의 팀문화나 분위기(인적리스크, 업무 압박감 포함), 최고 수준의 연봉을 자랑하는 기이한 회사입니다. 업계 순위로는 상위에 속합니다. 그런데 이직할 회사는 중위권 회사인데, 연봉을 제외하면 모두 지금보다 낫습니다. 회사 자체가 성장성도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연봉이 많이 깎일 거 같아요... 아직 협상 중이긴 하지만, 영끌 기준 30% 정도 깎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현재 회사가 업계에서도 연봉이 유독 높아서 어딜 가든 깎일 걸 각오하고 이직을 준비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막상 협상을 시작하니까 고민이 좀 되네요... 혹시 연봉을 어느 정도 깎으면서 이직해본 분들 계신가요? 후회없이 잘 지내고 계신가요?
가드니안
2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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