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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건설 하도급 시장 동향 (4)
4. Supplier Terms 건설 산업에서 자재 제조사들의 납품 조건은 큰 변화없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납품 조건에는 숨겨진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숨겨진 비용은 보통 현금할인(1~5%)으로 사용되며, 10일 이내에 입금이 된다면 표준 2%정도의 할인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도급자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30일의 자재 대금 조건은 자재구매에 대한 혜택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사진 참조) 원도급자가 자재 비용을 지불하는 상위 3가지 방법 1. Supplier terms(제조사들의 납품 조건) 2. Credit card(신용카드) 3. Cash upfront(선입금) - 하도급자의 89%가 그들의 협력업체(제조사)와 계약을 맺고 있다. - 하도급자의 69%가 신용카드, 현금 또는 은행 대출보다 Supplier terms(제조사들의 납품 조건)을 선호한다고 응답 했습니다. - 하도급자의 70%는 30일 이하의 납품 대금 기간을 가지고 있다. *Supplier terms-공급업체 약관으로 쓰이며, 보통 납입 방법에 대해 명기되어 있어 의역으로 표기하였습니다. 자재 구매에 대해서는 현금 할인 부분이 비슷하다고 여겨지네요. 저도 제조사 출신이기 때문에 제조사 or 총판 or 대리점 등이 운영하는 방식에는 현금 할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어떻게 운영될지 모르겠네요. 원자재 비용이 급등하고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보니 기존과는 다른 단가 체계를 만들어 운영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2022년에도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아 원도급자, 하도급자 모두 적절한 자재값과 대금지급 조건등을 유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조사들이 보수적으로 운영하지 않으면 너무 리스크가 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건설 프로젝트를 운영하시는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598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738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842
곽윤건 | 엔라이튼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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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형들 이거 맞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1839#home 이 기사보고 의문이 들어서 아무래도 M보단 Z형들이 답해줄수 있을듯 50프로가 수도권 희망 50프로가 다맘에들면 연봉 3000도 좋음 그리고.. MZ 세대는 괜찮은 일자리라면 중소기업이나 비정규직에도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 10명 중 8명 이상(82.6%)이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했다. 또 응답자의 60%가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경총 측은 “중소 기업 일자리에 대한 MZ 세대 구직자의 수요가 상당히 높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라는데 아니 정말이야? 연봉3000에 계약직에 수도권에.. 어떻게 워'라'밸을 맞춰..? 부양가족이 없어도 힘들것같은데... 그냥 회사식당에서주는 밥먹고 집에서 쉬면 그게 워라밸인거야...?
NTNine
억대연봉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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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과 마케팅, 같지만 서로 다른 콘텐츠 연출
홍보를 하기 위해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어떤 이야기로, 어떤 미디어로 제작을 하면 되는 것일까? 먼저 콘텐츠를 생각하고, ‘우리의 콘텐츠가 무엇이고, 우리가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와 소비자들은 보고 싶어할까?’라는 생각에서 시작을 하면 좋습니다. 콘텐츠는 우리의 장점인데 그 장점을 분석하고 미디어로 만들어 소셜미디어에서 노츨과 동시에 온라인이나 모바일에서의 홍보 효과를 가진 공감력의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들을 어디에서?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콘텐츠의 가이드라인 선정이 필요합니다. 홍보와 마케팅을 나누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홍보, PR이지요. 마케팅, 비즈니스입니다. 홍보, PR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기획하고 주도하면서 트랜드를 만들어 갑니다. 그럼, 마케팅은 어떨까요? 마케팅은 순발력, 분석력, 기획력, 아이디어, 열정으로 소비자들이 알 수 있는 정보를 만들어 내고, 그 정보의 제품이든, 상품이든, 서비스든 구입, 사서 쓰게 하는 것입니다. 홍보와 마케팅에서 공통적인 요소는 미디어가 있는데요 이 미디어는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적인 요소인만큼 미디어의 메시지와 주제가 명확해야 합니다. 그리고, 홍보도, 마케팅도 유지 관리와 사실에 입각한 정보, 정확한 타이밍의 순간을 놓치지 말고 운영을 해야 합니다. 알려야 산다. ‘알리고 싶은 것’ 과 ‘알게 하고 싶은 것’을 홍보하고 마케팅을 한다면 콘텐츠를 기획하고, 미디어를 제작하고, 마케팅을 운영함에 있어서 기준점을 가지고 분석과 기획을 통한 제작과 프로모션 운영을 해야 합니다. 콘텐츠의 전달은 어떤 메시지를 담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그 표현은 어떤 형태로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표현의 형태란 보란듯이 메시지를 보여 줄 것인가? 아님 숨겨진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의 머릿속에 꼭 찍어 둘 것인가를 생각 해야 합니다. ‘공유성’이란 모바일을 통해 사람들은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상에서 정보를 공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짧고, 쉽고,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전달되어 그 소비자들 사이에 공유가 일어나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일관성’과 ‘정보성’이란 소비자가 보는 시각적인 이미지와 소비자가 듣고 있는 청각적인 요소의 동질성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보여지는 이미지와 들려지는 소리가 일관성이 있어야 보다 쉽게 설득이 된다는 말입니다. 정보성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소비자가 기업에게 원하는 것의 정보를 커뮤케이션하는 요소라고 생각을 하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겁니다. 정보를 어떻게 구성하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은 달라지니까 말입니다. 콘텐츠, 미디어, 모바일, 마케팅 이 모두가 공감하는 요소로 필수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보는 재미와 듣는 생생함의 콘텐츠일 것입니다. 그 콘텐츠라는 것은 시간에 땨라, 그 내용에 따라, 구성에 따라 각 요소에 따라 변하고 다양하다는 것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제와 컨셉에 따라 선택과 결정을 다르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미리 드렸습니다. 보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은 과연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까요? 커뮤니케이션적인 메시지는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까요? 소비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보는 무엇으로 할 것인가요? 홍보와 마케팅… 하려고 하니 할수록 해야 하는 것이 엄청 많아진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마케팅은 콘텐츠에서 시작을 해서 미디어로 준비를 하고 온라인이든 모바일이든 플랫폼을 통해 완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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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욕망하는 자본, 부동산의 의미
우리는 지금 자본주의를 살아가고 있다. 이 시대 '부동산'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자본주의 시대의 본질을 깨닫고, 아래로 뒤쳐지지 않으려면 꼭 알아야두어야 할 중요한 이야기. ㅡ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으려면 '자본'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시대별로 자본은 각기 다른 형태로 달라져왔다. 원시시대에는 사냥에 능한 강력한 힘이 생존을 위한 경쟁력, 무리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요소였다면 조선시대에는 양반이라는 출신성분과 과거시험에 통과하여 출세하기 위한 필력, 문장력이 필수였다. 그럼 이 시대 살아남으려면 꼭 갖춰야 할 자본은 무엇일까? 바로 #경제자본 모두가 갖길 원하는 경제자본의 실체는 무엇일까? 경제는 돈이다. 인류에서 '돈'이라는 개념이 생겨나기 시작할 때부터 이 돈이라는 요소는 사회 속 경쟁력이자 하나의 척도가 되었다.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 얼마를 버는지 여러 가지 의미에서. 사람은 일을 함으로써 돈을 취득할 수 있고, 그러기 위해 직업을 갖는다. 자본주의에서 사람들은 돈의 축적의 총체, 즉 부를 그리며 살아간다. 대기업 = 좋은 수입, 안정적인 수입, 사회적인 지위 대기업이 경제자본의 하나의 심볼로 높은 사회적 포지션을 차지하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더 이상 기업은 개인의 일생을 담보해주는 곳이 아닌 언제든 잃을 수도 있는 곳이 되었다. 그렇게 대기업이라는 지위는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예전만 못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지금 이 시대의 경제자본은 뭘까? 모두가 부를 쌓고 싶어 하고, 모두가 경제적 신분상승을 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깨닫기 시작한다. '월급'만으로는 부를 이를 수 없음을. 월급은 경제자본이 아니다. 바로 '부동산'이다. 경제자본에서 대두되는 것이 '좋은 월급'을 넘어 '시간의 자유'를 함께 탐하며 새로이 향해가고 있으니 바로 '부동산 자본' 좋은 집, 좋은 동네, 좋은 아파트와 같이 물리적인 요소부터 좋은 학교, 좋은 네트워크, 좋은 교육과 같이 비물리적 부분까지 모든 이들의 욕망을 자극하며 상승욕구가 분출한다. 그 안에 부동산이 자리잡고 있다. 과거, 서울이냐 비서울이냐로 시작해 영역을 나누던 것이 이제는 자가냐 임대냐로 나뉘고 모두가 점점 치솟는 아파트를 주목하며 부동산이 하나의 강력한 경제자본으로 떠오른다. 이 시대의 경제자본은 바로 부동산이다. 누군가는 주식, 코인을 대체수단으로 이야기 하지만 결국 주식이든 코인이든 다른 투자를 하는 모든 이들도 어딘가에서는 살아가고, 어딘가에서는 사람들과 교류하며, 어딘가에서는 양육을 하며 살아간다. 결국 어느 동네에서, 어느 집에서, 어느 형태로 살아가느냐 이것이 현 시점의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경제자본의 단면이 되어간다. 사업가나 유튜버나 연예인이, 투자자 모두 자기만의 다양한 방식으로 부를 쌓지만 동일하게 그 끝은 결국 좋은 동네, 좋은 집으로 향한다. 그들의 알고리즘의 끝은 결국 건물주 혹은 부동산 자산가이다. 부의 안전한 에셋 파킹 그리고 시간의 자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기에. 과거에 이 부동산이 자본이 충분한 4050의 전유물이었다면 변화에 눈뜬 2030 세대들은 부동산을 공부하며, 그들의 방식으로 취득을 하거나 계획을 짜거나 실행을 한다. 최근 가장 많이 주택을 취득한 세대가 바로 30대라고 한다. 행여는 우려한다. 2030의 이런 행태들을 '패닉 바잉'이라고. 이 시대의 주축을 차지하고 있는 자들은 아래 세대에서 자신들의 경제자본은 부동산을 침투하는 것에 위기감을 느끼고 이런 단어로 방어를 한다. 그리고 일부 전문가들은 말한다. 서울도 상하이, 홍콩처럼 결국 돈을 모아서 집을 살 수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2030은 나름의 방식으로 자본주의 시대 그들의 생존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시대 경제적 시민권인 '아파트'를 갖기 위한 치열한 노력을 하는 것이다. 이런 부동산 광풍이 옳고 그르냐를 넘어 이미 그렇게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젊은 세대들은 모여서 스터디를 하고, 동영상 강의를 듣고, 공부하러 동네를 돌아다니고, 부동산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부동산의 경제자본화가 되어가고 있다. 부동산이 자본주의의 경제자본을 좌지우지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되었고, 앞으로도 더욱 더 공고해질 것이다. *원문 : 브런치 https://brunch.co.kr/@jinonet/53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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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공고일까요? 이직고민!
회계경리 2년 4개월 생산직 1년 현재 구매팀 1개월 재직 중 (관리팀으로 지원했는데 제안이 들어와서 구매팀으로 입사) 현재 회사 입사 전 3월말 지원했던 곳에서 오늘 서류보시고 면접 연락왔는데 설립일 2년 되었고, 근로자수 3명으로 등록되어있는데 실제론 그보다 인원이 많고 스타트업 아니며, 회사가 가맹점이 여러개라고 합니다 그곳도 가맹점들 중 하나 인것 같은데 행정사무 업무이며 월 300이상이라고 적혀있고 입금마감 업무 등 회계일을 했다면 어렵지 않은 업무라 하고 모든 직원들이 대부분 다 칼퇴 한다고 합니다 허위공고인가 미심쩍지만 면접을 봐보기론 했는데 무엇을 봐야되고 뭘 물어봐야될까요?? 허위공고일까요?? 거르는게 맞을지? 현재 근무하는 회사는 구매팀이라는 직무에 물경력이 될 것 같아 고민이 되고 현재 연봉협상 못해서 월 220(세전) 받고 있는데 경력 인정을 못받은 것 같아 이 점도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업무가 천천히 넘어오고 있어서 현재는 업무는 안 바쁘지만 메리트 없는 업무라는 생각이 들어 일이 다 넘어오고 몰아치기 전에 그만두는게 맞나? 라는 고민이 자꾸 듭니다 ㅠㅠ 마음을 다잡고 그냥 다니는게 나을까요 ㅠㅠ (((내일 면접 시 질문할 것 적어둔 것))) 업무에 대해 자세히 퇴직급여 챙겨주시는지 근로계약서 작성하는지 공고대로 월 300 이상이 맞는지 급여 인상도 나중에 있는지 초가근무가 많은지 혹시 빼야될것같은 질문 있다면 개인적인 생각이어도 좋으니 의견 부탁드립니다🙏😖 24살인데 직무 고민도 있어서 커리어를 쌓아야되는데 고민이 됩니다ㅠㅠ
단무지아삭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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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물류센터를 효율적으로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최근에 도심형 물류센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대가 비싼 도심에 물류센터를 설치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여러 Flatform 회사가 도전을 하고 있지만 효율적으로 구현되는지는 의문입니다. 오히려 적자가 심화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새벽배송 시장에 대한 글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 효율적인 도심형 물류센터는 새벽배송의 가장 큰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심형 물류센터를 짓지 않는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1. 물류센터에서 제품을 이재하거나 환적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류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송/배송을 하는 차량이 대기하면서 상품을 적하역 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주야간에 들고나는 차량에 대한 주변 민원도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품을 보관하거나 바로 배송지별로 나누어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도 필요합니다.(이륜차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2. 공간 제약으로 인해서 다양하거나 다량의 상품을 보관하기 어렵습니다. 도심형 물류센터의 문제점은 SKU(Stock keeping unit)가 한정되고 그리고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서 보관량도 적을 경우가 어렵습니다. 결국 고객이 상품을 주문했을 때 적절한 상품을 보유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주문량이 많은 상품군을 보관하고 출고하게 되면서 주문시 결품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결품은 회사의 이미지 추락으로 다가올 때가 많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회사내에 많은 주문량 Data를 가지고 인공지능으로 분석해서 예측 가능한 회사는 조금 더 나은 선택하에 상품을 보관하고 출고를 할수는 있겠지만 공간의 제약을 쉽게 극복하기는 어렵습니다. 3. MFC(Micro fullfillment center)와 퀵커머스에 대해서 배민, 요마트 등의 회사가 진출하여 있는 사업분야이며 향후에는 지속적으로 시장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030년에는 세계적으로 600조원을 예상하는 시장이지만 저는 아직은 제약사항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이야기를 메리츠증권에 계시는 분과 나눈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지산 건물이 향후에는 다양하게 접근가능한 MFC의 개념이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완전 도심지는 아니지만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혼잡한 교통에서 어느정도는 벗어날 수준은 된다는 입지를 몇개 본적이 있습니다. 그 안에 저온형 MFC를 구현해보면 사업구조가 나올수 있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도 해봤습니다. 위의 내용은 제가 개인적인 관점에서 도심형 물류센터의 제약사항을 분석한 것입니다. 제약사항은 거꾸로 보면 여러분이 해결책을 낸다면 효율적인 도심형 물류센터를 구현하실 수도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사실 이외에도 다른 이슈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저한테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3가지를 짚어봤습니다. 혹시 같이 고민해주실 수 있는 분들은 의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일 | coupang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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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통보/면담/이직시기..
안녕하세요! 이직 확정되었는데, 현재 근무 회사에 퇴사 사유/시기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요..! 일단 저는 한달 후 퇴사 하려고 하고, 제 일을 받을 후임이 전혀 없는 상황이네요.. 현재 근무하는 회사는 멀기도하고, 충분히 좋은 제안을 받아 현명하게 이직하고 싶습니다. (동종업계 이직) (이전에도 이직 시도한 부분은 팀내 어느정도 아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들어디가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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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제안을 받았습니다만
첫 이직 준비 중인 초년생입니다. 헤드헌터 지원 제안을 받았는데... 직무가 불일치합니다. 원래 해당 직무 경력도 없는 사람한테도 뿌리고 하나요? 총무한테 인사 신입도 아니고 경력 포지션을;; 지원해도 이건 대놓고 자격조건도 안맞는데 가능성이 없지않냐 문의하니 복붙 메일 한번 더 보내면서 본인들 양식만 던져주시네요. 원래 이직 시장이 이런거죠?
동구밭과수원길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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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협상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리멤버라는 좋은 플랫폼을 이제야 알았네요. 가입하고 첫 글을 올림과 동시에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 이직 면접에 합격하고, 오퍼를 받았는데, 현재 직장 보다 조금 급여 부분이 부족합니다. 마침, 회사에서도 오퍼를 하면서 미팅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이뜻은 협의 여지가 있는걸로 해석 해도 괜찮을까요? 가고 싶은 기업이긴하지만 가족을 부양하는 가족이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높이고 싶은데.. 협상 할때 어떻게 말하는게 나을까요? 1. 너네 기업에 꼭 가고 싶다. 그런데 지금 제안 받은게 약간 부족 하니, 조금이라도 올려주면(200-300정도라도 ) 높여 주면 좋겠다. 늘어나는 통근거리, 내년 진급 예정, 가족 부양을 하는 가장이다보니, 생활이 안정되면 업무 퍼포먼스가 더 안정적일갓 같다. 그리고 못 올려 주더라도 가는 뉘앙스로 말한다. 2. 가고 싶은 기조는 유지하되 지금 받는 급여보다 많이 부족하다. 현재 받는 급여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받았으면 좋겠다 (구체적인 숫자는 말안함) 어떤게 나을까요? 가고 싶다는 것을 조금더 어필 하는게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더 도와주고 싶을지 아니면 강하게 원하는 바를 말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지금 직장보다는 조금더 규모가 있고, 커리어패스에도 도움이 될것 같은데, 현실적인 부분도 무시못하네요 ㅎㅎ...; 추가적으로 연봉협상 팁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Y2156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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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재고와 나쁜재고..
앞서, 한 인플루언서님의 '재고'에 대한 글을 보면서 다양한 산업과 생산현장의 상황과 조건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지만, 재고에 대한 저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재고의 필요성에 대한 연구는 오래전부터 있어 왔는데, 저는 다음의 기준으로 그 재고가 좋은 재고인지, 나쁜 재고인지를 판단하기도 합니다 첫째, 다른 방법으로 일정부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재고를 확대함으로써 해결한다면 이는 나쁜 재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재고는 어쩌면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둬야할 마지막 카드가 되어야 합니다. 재고가 필요하다는 분들 중에서 가장 많은 이유는 품질불량 발생에 대한 준비, 고객의 긴급 오더에 대한 대응 등을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재고로 풀려는 기업의 상당수는 결국에는 과도한 재고부담과 자금회전 경색, 불량율 증가 등의 문제를 겪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고를 증가시키기 전에 공정개선을 통한 품질개선과 리드타임 단축 등을 위한 공정개선/혁신활동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자신이 제어가 불가능한 변동성을 대응하기 위한 재고는 좋은 재고라도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원자재 혹은 상품의 가격이 급락, 급등이 예상될 때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원자재의 재고를 확보하거나, 미래에 가격 급등이 확실할 경우에 이익을 극대화 하기위한 상품의 재고는 전략적으로 좋은 재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가격의 변동을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셋째, 재무 재표상의 자산내역을 부풀리기 위한 재고는 나쁜 재고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재고는 기업의 현황이나 이익율 등 데이터를 왜곡함으로써, 당장의 경우에는 다소간 좋아지는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기업을 어려움에 빠뜨릴 수 있는 위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 입니다 넷째, 주문생산제품에서, 고객의 오더가 없이 제품을 미리 만들어 놓는 재고는 정말 나쁜재고이며, 심지어 기업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런 방식으로 기업을 운영하다가 어려움을 겪은 기업을 많이 본적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처한다면, 제품을 미리 만들기보다는 품질개선, 공기단축을 위한 혁신을 추진하는것이 어떨까 조언 합니다. 물론, 저의 이러한 의견이 다양한 상황의 생산현장에서 모두의 동의를 받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일본의 JIT의 사상을 굳이 들지 않아도 재고는 생산에 있어 좋은 면 보다는 부정적인 면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제조업체의 재고로 인한 비용(자재 및 재공 포함) 부담은 10~50%가 된다는 보고가 있으며, 이중에서 필요없는 재고로 인한 낭비성 비용이 총 재고금액의 15% ~ 45%나 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원인으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비용 (공정지연, 특근, 작업장 협소, 안전사고, 제품 진부화 등)은 계산 자체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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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의 업무
안녕하세요. 현재 네트워크 인프라운영자로써,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 첫걸음을 내딛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1편에 이어 2편 글을 작성해 봅니다. 네트워크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업무를 궁금해하실 업계 후배분들께서 가볍게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통신망의 모든 장비를 설치 및 설정하고 케이블로 연결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러한 업무도 몇가지 기준으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회사의 규모에 따라 업무가 달라집니다. 회사의 규모가 클 경우, 대규모의 통신망의 구성을 설계하고 장비를 도입하기 위한 기획업무가 주가 되고 장비의 설치 및 설정, 케이블 연결은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의 규모가 작은 경우, 대부분 소규모의 통신망을 구성하기 위한 A부터 Z까지 전체업무를 수행합니다. 또는 소규모의 통신망의 구성을 설계하고 장비를 도입하기 위한 기획업무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경우에도 장비의 설치 및 설정, 케이블 연결은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하게 됩니다. 회사의 주력업종에 따라 업무가 달라집니다. 회사가 통신사(기간사)라면 무선통신 네트워크 또는 유선통신 네트워크 등의 업무를 하실것이고 회사의 주요사업이라 회사의 관심도 많을 것 입니다. (장애의 영향과 부담도 커집니다.) 통신사(기간사) 같은 경우에는 각각의 거점별 국사와 국사와 국사를 연결하는 관로(통신케이블)까지 관리합니다. 또한 회사가 IT기업이거나 네트워크 업무의 중요도가 높은 기업이라면 좀더 세분화된 업무를 하시게 됩니다. 통신망의 특성별로 업무를 분배받으실 수 있고, 통신망 운영단계별로 업무를 분배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IT기업이 아닌 일반적인 희사의 경우에는 IT팀에 배치되거나 총무팀 등의 부서 구성원으로써 대부분 다른업무를 겸하며 네트워크 운영업무를 수행합니다. NI사업이 주력인 회사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네트워크 구성 설계와 장비설치, 설정 업무를 주로 수행하며, 유지보수사업이 주력인 회사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정기점검 및 장비교체 등 장애시 조치 업무를 주로 수행합니다. 일반적인 네트워크 엔지니어 업무를 열거해보자면, 업무범위에 따라 기술을 베이스로 한 프리세일즈 업무부터 네트워크 망구성 협의, 네트워크 망구성 계획수립, 서브넷팅을 통한 IP할당, 네트워크 구성도 작성, 전산랙에 네트워크 장비 설치, 통신케이블연결, 시리얼케이블 등을 이용한 장비 콘솔접속, 네트워크장비 설정, 장비 로그조회, 방문 정기점검, 장애 시 장비교체, 설정변경 등의 징애조치, 전화 또는 원격 기술지원, 구성변경 작업, 최신 펌웨어 패치 또는 업그레이드 적용작업, 장비상태 모니터링 업무 등 정말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 열거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기술 노하우를 쌓다보면 정보보안 분야나 클라우드 분야의 업무도 큰 어려움이 없이 수행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네트워크 엔지니어로 시작하여 클라우드 인프라와 보안솔루션 운영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추후 본인의 적성에 따라서 나아갈수 있는 다양한 경로가 존재합니다. 네트워크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부담없이 네트워크 분야 학습을 하시고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 클라우드 엔지니어로써, 보안 엔지니어로써 활약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회초년생시기 네트워크분야에 입문하면서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해주시면 빠르게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글은 제 경험을 살려 '대기업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의 생활' 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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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계획과 전략' 이렇게도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안녕하세요? 그동안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제가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을 이번에 해 보려고 합니다. 홍보를 위한 마케팅, PR을 위한 광고에 대한 분석과 기획 그리고 제작을 위한 콘텐츠, 미디어, 마케팅으로 소개를 했었습니다. 우리는 콘텐츠를 활용하고, 미디어를 운영하면서 모바일에서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게 하는 마케팅을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뭘?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막막하기만 할 것 입니다. 콘텐츠로, 미디어로, 모바일로, 마케팅을 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스토리’ 라는 것을 만들게 됩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도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스토리라는 것은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는 그 이야기를 어떻게 ? 어디에서 보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보게 되는 영상에는 어떤 의미와 어떤 연출을 해야하는가도 생각을 하고 자료조사에서부터 시나리오 제작, 영상 촬영과 편집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예전엔 텔레비전 광고, 라디오 광고, 신문잡지 광고가 중심이었습니다. PC통신에서 인터넷의 보급으로 온라인광고 중심, 웹사이트 등의 상품과 제품, 브랜드 광고가 중심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때도, 지금도 홍보와 마케팅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예전에는 제품과 상품, 서비스를 알리는 것이 주류였다면, 지금은 감성과 니즈를 중심의 콘텐츠로 소비자에게 알리고, 알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24시간 하루 종일 말입니다. 소비자들에게 알려야 그 상품이든 제품이든 서비스든 팔리게 되고, 소비자는 그 상품, 정보, 서비스에 대해 알아야 사려고 하고, 누군가 써 본 경험을 통해 상품, 제품, 서비스를 사게 됩니다. 그렇다면, 상품, 제품, 서비스에 대해서 우리가 알게 되고, 사게 되는 과정 속의 숨은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상품과 제품, 서비스를 알게 하기 위해서 콘텐츠를 제작하여 관심을 끌게 하는 미디어를 온라인에 업로드함으로써 그 상품과 제품, 서비스에 대한 재미를 보여 줌으로써 소비자들에게 거부감을 최소하고 상품의 인식을 올리려고 하는 것이 마케팅의 기본입니다. 인식,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우리는 ‘니즈’와 ‘정보’라는 것을 조사하고 기획을 바탕으로 미디어를 만들고 광고를 통해 마케팅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니즈’는 무엇일까요? 상품, 제품,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은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필요성을 기획하고, 기획에서 어떤 것을 보여 줄것이며, 어떤 내용으로 각각의 필요성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니즈’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번엔 ‘정보’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어떤 정보를 얻고 싶을 때 포털사이트에서 키워드를 통해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게 됩니다. 그 ‘정보’는 정보의 본질을 분석하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정보의 스토리를 기획하고, 미디어로 제작을 합니다. 그리고 온라인과 모바일채널을 통해 사람들이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것입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미디어로 제작을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미디어는 눈을 보는 정보이면서, 귀로 듣는 정보입니다. 즉. ‘미디어=정보’입니다. 미디어를 통해 우리 회사의 정보는 소비자에게 전달 해야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에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스타트업 기업도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영업홍보와 마케팅, 브랜드 PR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라도 우리의 정보가 소비자들에게 전달이 되어야 한다면? 정확한 분석과 세밀한 구성이 있어야 합니다.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성하고, 그들이 상상하는 것을 마치 현실에서 보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의 구현력이 필요합니다. 마케팅을 한다면,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 잡아야 상품이든 제품이든 서비스든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과 모바일 중심의 마케팅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보이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커넥터 역할을 하는 것은 모바일입니다. 그렇기에 모바일에서는 한 순간이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순간의 선택과 순간의 멈춤을 잡아야 하기에 소비자의 시선을 확실하게 끌 수 있는 이미지 또는 정보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 기업을 운영하던, 개인사업을 운영하던 마케팅, 광고, 홍보, PR에 대해서 한 순간도 마음이 편할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마케팅을 하는 만큼, 홍보를 하는 만큼, 광고를 하는 만큼, PR을 하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우리의 고객을 찾는 불멸의 방법이기 때문일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케팅, 광고, 홍보, PR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하나 하기에는 시간도, 비용도, 인원도 없기는 마찬가지인데요… 그래서 저는 마케팅에 집중을 하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광고도, 홍보도, PR도 최종 목표는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고 브랜드를 통해 매출을 올리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마케팅을 플레이하라고 말씀을 드리며, 마케팅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정해진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마케팅은 그 시작은 있어도 그 끝은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케팅을 하기 위해 기획을 하고 전략을 준비하고, 미디어를 제작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시작하는 그 모든 과정이 하나의 PLAY 라고 생각을 하면 조금은 쉬워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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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마케팅 이기는 전략 - 7편 : 리드관리와 너처링
지난 시간에는 B2B 디지털 마케팅의 단계 중에 광고집행 단계에 대하여 그리고 광고집행시에서 흔히 실수하는 B2B 광고에 있어서 ‘개인화’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마케팅 차원에서 모든 상황이 비교적 순조롭게 흘러가서 우리 회사로 규칙적으로 리드가 확보되는 상황일때, 이러한 리드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세일즈 부서가 최종클로징을 하여, 매출을 만드는데, B2B 디지털 마케팅이 효율적으로 기여를 할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B2B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리드’(Lead)이며, 리드관리라고 하는데, 이 리드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리드의 정의 : 리드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잠재고객’ 정도로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디비(DB)라고도 많이 부릅니다. B2B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B2C에 비해 거래 볼륨이 크고, 세일즈 사이클이 긴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즉각적인 충동구매도 일어나는 B2C에 비하여 B2B는 오랜 구매 사이클이 존재합니다. 구매의 최종단계까지 싸이클이 길다는 말은, 중간에 우리가 매출을 만들지 못할 여러 변수가 존재한다는 것 입니다. 여기서 변수란, 경쟁사의 방해, 고객의 변심, 경기적 요인 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우리는 확보된 리드를 이러한 변수에 대하여 최대한 관리할수 있는 영역에 두고 세일즈를 클로징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너처링(Nutruting)’이란 무엇일까요? 사전적 의미로, 양육, 육성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드너처링이란, 잠재고객이 구매단계까지 성장할수 있도록 양육 및 관리하는 마케팅 입니다. 우리는 모든 고객을 구매단계 직전에서 만나지 않습니다, 특히 B2B 고객은 더욱 그러합니다. 그렇다면, 좀 더 일찍 잠재고객을 만났다면, 시간을 두고, 최종 구매단계까지 양육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제가 필드에서 B2B 디지털 마케팅 대행을 진행하면서, 우리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리드관리에 있어서, 실책을 범하는 B2B 고객들에게 가장 많이 들어본 말은 세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유형 A) “우리회사는 영업이랑 상담은 정말 기가막히게 하니, 일단 DB만 꽂아주면, 다 설득되고, 매출전환 되요, DB만 꽂아주세요” --> 실제로 그럴까요? 실제 회사로 리드가 들어가고 난 이후는 광고대행사의 역할은 끝났다고 생각하고, 대행사는 광고주와는 이별하고 이제 광고주는 내부 영업을 열심히 해서, 해피앤딩이 될까요? 하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광고이후에, 리드너처링 경험이 없는 경우는 대부분 조직적인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확보된 리드에 대해서, 설득과 상담을 잘 한다는것도 상대적인 면이 있습니다 3~4개 기업이 독점시장을 이루고 있는 B2B 필드의 경우에는 실제 상담력이 우수한 것이 아니라 독점시장이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는 것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점 시장이 무너지거나, 신규 서비스에서 새로운 상황이 직면하고, 힘들어지는 케이스를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유형 B) “이번 DB는 질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들어온 리드가 우리 업종에 있는 건 맞는데, 지금은 살 생각이 없다고 그러네, 질 좋은 DB 좀 없어요?” --> 그런데 실제 질이 좋지 않은 DB일까요?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한 다른 기업에서는 성과가 있었는데, 왜 우리는 없을까요? B2B마케팅의 진행이 ‘인지 > 탐색 > 고려 > 구매’의 순서로 진행된다고 보았을 때, 현재 ‘탐색’의 단계이거나, ‘인지’의 단계인데 우리가 터칭하면, 바로 ‘구매’단계에서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인지단계라면, 우리가 다른 노력을 좀 더 하여야 하지는 않을까요? 유형 C) “저희 회사가 이번에 행사가 있어요, 지금 세미나 세션에 접수고객이 정원의 30% 밖에 되지 않아요, 10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일단 타켓 광고로 남은 좌석 없게 광고 좀 뿌려주세요.” --> 이렇게 기업의 마케팅 행사가 있을 때만,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기 위해서, B2B 디지털 마케팅을 그 행사를 위해서 단기적으로만 집행하고, 중단 하고를 반복하며, 연속성이 없는 기업의 B2B 마케팅의 경우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누적마케팅 성과가 있을까요? 연간 2~3회 있는 이런 행사만 쫒다보면, 과연 성과가 나거나 우리 브랜드가 자리 잡는 순간이 올 수 있을까요? 상기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위해서, 최근에는 리드 관리를 좀 더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리드관리(Lead Management) 및 너처링 절차는 아래와 같으며 최근에는 여러 관리 SW를 통해 자동화도 되고 있습니다 - 1단계 : Lead Generation (광고와 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한, 리드 최초 확보) - 2단계 : Lead Capture (확보된 리드를 관리시스템에 입력, 예를 들어 CRM SW) - 3단계 : Lead Qualification (리드평가 및 스코어링, 매출규모, 관심제품 등의 기준으로 리드를 분류) - 4 단계 : Lead Distribution (콜센터나 영업에게 리드 분배) - 5 단계 : Lead Nurturing (세일즈 클로징이 될 때까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리드 양성, 예를 들어 이메일 발송) - 6 단계 : Lead Conversion 및 Sales Closing (계약) 사실 리드너쳐링은 반드시 값비싼 관리SW를 통해서만 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B2B이고 리드가 많지 않다면, 관리 SW가 없더라도 주기적으로 관리만 잘 한다면, 목적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수있는 문자, 카카오, 이메일은 이미 훌륭한 리드너처링 도구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도 놓치는 케이스를 자주 봅니다 일부에서는 리드너처링이, SW 구매행위 자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지만, 실제, 대량으로 관리할 리드가 없음에 도 불구하고, 리드관리 SW를 비싸게 덜컥 구매하였지만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상당히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B2B에서 리드를 어떤 스타일로 확보 할 것인가? 고민해야 합니다. 양식 할 것인가? 낚시 할 것인가? 그물을 칠 것인가? 에 대해서 고민해 봅시다. 물고기를 양식을 잘 한다면, 낚시나 그물을 던지는 것 보다 훨씬 큰 성과를 달성 할 수도 있습니다 B2B 디지털 마케팅에서 리드관리와 너처링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편에는 B2B 광고에 있어서, 새로운 기회를 얻기 위한 피보팅 전략과 사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심진보 | 투비스토리(주)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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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피에스피(HPSP) 아는 분 있나요??
현재 아시아 지역 담당 필드엔지니어로 포지션 제안을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한국알박에 최종 합격하였는데 HPSP라는 회사와 비교중에 있는데 워라벨,급여 근무환경부분이 어디가 더 우위에 있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알박면접자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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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력은 왜 그럴까?
IT엔지니어/국내영업팀/영업전략팀/신규사업팀/마케팅팀/경영기획팀 경력 11년, 2~3년마다 한번씩 총 6번 이직 대기업/중견/중소 규모별로 재직 최종학력 경영학석사, 영어 드럽게 못함. 또 이직 마렵네요.. 이직도 습관이다.
모빌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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