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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근무하고 또 이직할때 연봉협상
5개월 짧게 근무한 회사에서 퇴사하고서 육아때문에 백수로 지내다가 경단녀가 되지않으려 10개월만에 입사준비 중이었는데, 다행히 현재 합격한 곳이 두군데 있습니다. 계약전 희망연봉을 어떻게 부를까요? 제가 일을 쉬긴 했지만, 연차는 책임급이고 그동안에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큰 물가상승률도 반영해서 기본급 10% 인상해서 이직하고 싶은데 너무 비양심적인가요? 혹은 밑져야 본전인데 더 올려서 불러도 될까요? 의견 구합니다~
퉁치
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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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협의 어렵네요ㅠ
대기업에서 그보다 매출규모 작은 회사로 이직 진행중인데, 처우협의가 좀 어렵네요... 현재: 9년차 연봉 5천 초반대(향후 인상가능성이 매우 적음), 인센은 그리 크진 않음, 편도 40~50분거리, 올해 승진대상이긴한데 확실하진 않음(승진시 직책수당 1회), 직무는 지금 하는데에서 큰 변동 없음 이직하려는곳: 중간에 타부서 경력이 직무랑 관계없어서 8년차로 시작, 연봉 5천 후반대, 작년 기준으로 지금 받은 인센티브 금액의 2배는 넘을것 같지만 확실치는 않음, 편도 40분거리, 직무는 현재 하는 업무+커리어를 위해 해보고싶었던 업무 병행 예정 합격 후 지금 기본급의 20퍼센트 상향으로 희망연봉 기재해서 냈는데, 조금의 네고도 없이 본인들이 제시한 연봉밖에 안된다네요... 지금 직장에서 커리어가 막혀서 답답해서 옮기려고는 하는데 막상 저렇게 나오니 어떤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연봉이 적게 오르더라도 커리어 쌓고 이직하는 방향이 맞을지, 그냥 현 직장에서 계속 있는게 좋을지....고민됩니다ㅠㅠ
ㄱㄴㄷㄹ11
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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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바로 이직 준비?
8개월 중견 기업 > 대겹 중고신입 > 대겹 경력이직 5년차 5년차로 경력이직 한지 한달이 안되었습니다. 실제로 와서 업무 인수인계를 받으니 전 대기업에서 하던 업무보다 훨씬 커리어 적으로 퇴보하는 느낌에 면접 때 듣던 업무와 달라 현타가 옵니다. 바로 이력서 수정해서 이직 준비해봐야할까요 아니면 버텨 봐야할까요.. 여기서 버티면 원천 기준 도합 1500정도 이전 직장 대비 더 받을 것 같습니다..ㅠㅠ
둠둥
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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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는 ‘다양성’을 반영해야 한 표현과 관점이 더해져야 한다.
어제는 2022년 상반기를 정리하는 글로벌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목적성’을 이야기 로 마케팅도, 브랜드도 목적을 가지고 움직여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은 글로벌 브랜드와 브렌딩 방향성, 변화, 키워드를 위한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브랜드와 브랜딩에서 가장 기본이 되면서 중요한 것은 수많은 이야기를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대한 관점과 표현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브랜드에서 이야기 할 것은 중요성도 중요하지만, 그 중요한 여러가지 이야기인 ‘다양성’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브랜드’에는 ‘다양성’을 반영해야 한 표현과 관점이 더해져야 한다.   소비자가 인종, 민족, 취향, 경제상황 등으로 그 계층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들은 브랜드 메시지에 고객의 배경과 경험을 포괄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반영해야 하는데요. 대부분의 소비재 분야(자동차, 여행, 패션잡화, 미용 및 퍼스널 케어, 가구, 전자제품, 생활용품, 은행)에서 18~25세의 소비자들은 브랜드가 다양성을 포괄하고 있는지를 고려한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예시를 들면, 아시아인, 흑인, 아프리카계 미국인 등 인종적으로 다양한 미국의 경우 다양성을 포괄하는 브랜드에 2.5배 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사회적 불평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기업이 이에 충분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이런 경향은 Z세대로 대변되는 16~26세의 소비자에게서 가장 두드러지죠. 제품의 구매나 서비스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트렌드로 보면 연평균 10% 또는 그 이상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은 다양성(DEI, Diversity, Equity, Inclusion) 부문에서 1.9배 많은 목표를 수립하는 등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고용의 다양성 유지 목표를 설정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투자 목표를 설정하는 노력을 하고 있죠. 그러나 기업이 단순히 메시지를 쏟아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고용, 공급업체와의 관계 유지, 사용자를 위한 배려 등 기업의 활동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충분하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브랜드와 브랜딩을 위한 3가지의 체크포인트입니다.   1. 내부에서 일하는 팀과 협력하는 외부 기업이 모두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내부적으로 고용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협업하는 사람들이 문화나 인종 다양성을 존중하여야만 소비자들에게 진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2. 인종, 문화를 포함하는 다양성 있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조직에 전달해야 합니다. 대표사례를 들면, 다국적 뷰티 브랜드 Avon은 전 세계 8,0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민족, 인종을 포괄하는 모델과의 협력을 통해 플랫폼 인지도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3. 실제로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결과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branding by CODEBRAIN 의 브랜드의 성장을 위한 변화, '다양성을 반영한 표현과 과점이 더해져야 한다’ 였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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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의 생활(2)
- 부제: 대기업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의 하루일과 안녕하세요. 지난 글 '대기업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의 생활(1)'에서 '생활' 이라고 해놓고는 너무 업무내용만 작성한 듯 싶어 이번글에서는 하루일과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가볍게 대기업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의 생활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물론 가상의 하루로 꾸며볼 예정이지만 평상시에 일어났던 일들을 조미료 없이 담백하게 객관적으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기상 어젯밤 회식의 여운이 남아있지만 회사 통근버스에 탑승하기 위해 아침일찍 일어났다. 1가지 술로 1차에 9시까지 술자리를 마치자는 좋은 캠페인이 계속 지속되길 바란다. 빠르게 씻고 셔츠와 면바지를 챙겨입었다. 영양제를 챙겨먹고 통근버스 탑승하는 곳으로 출발! #출근 운전을 해서 출근을 해도 금방 갈수있지만 회사 통근버스에 탑승하여 회사 앞까지 푹자며 이동하는 것도 정말 좋다. 부족했던 잠을 채우다보면 어느새 회사건물 앞이라는 방송이 나온다. 기사님께 오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내리고는 1층의 사내카페로 직행한다. 빵과 커피를 사원증으로 구매하여 사무실로 올라와서 출근하신 팀원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자리에서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마쳤다. #일일점검 아침식사도 마쳤으니 본격적인 하루업무를 시작해본다. 노트북과 모니터에 화면을 크게 띄워놓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해 담당하여 운영중인 네트워크 장비들의 특이로그 여부를 확인한다. 인터페이스 up/down을 포함한 장비의 상태나 CPU, Memory 점유율도 함께 확인해본다. 다행스럽게도 오늘하루는 시작이 좋다. #운영보고서 작성 한명씩, 한명씩 팀원분들이 출근하셔서 인사는 드리지만, 눈은 작성 중인 운영보고서에서 떨어지지못하고 작성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 매월 고객사별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운영하며 자원점유율의 추이, 트래픽량의 흐름, 월별 특이사항 등을 작성하여 제공하는데 한 고객사에 오늘까지 제출을 해야되서 말이다.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자료들을 엑셀로 추출하여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수식에 반영하면 그래프들과 표가 생성되지만 손이 많이 갈수 밖에 없다. 다음달에는 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을 써서 운영보고서작성 스크립트를 작성하여 자동화 해두어야겠다. #업무협의 운영보고서를 작성하는 동안 어느새 다음주 진행예정인 서버팜 네트워크 구성변경 관련 업무협의 메일이 메일함에 도착해 있다. 일정을 ASAP으로 앞당길수는 없겠냐고?! 아무리 일정을 앞당겨도 이번주는 불가할듯 싶다. 사내메신저를 통해 발신자에게 인사를 건낸다. "안녕하세요~ :)" 사내 메신저를 통해 빠르게 사정을 이야기하니 기존일정대로 진행하자는 대답을 들을수 있었다. 받았던 업무협의 메일을 팀원분들께 재전송하며 일정대로 진행하는것으로 결정되었음을 공유하고 그룹웨어에 팀원분들과 공유되어 있는 캘린더에 일정을 표시하였다. 캘린더를 보니 오늘 오후에도 화상회의 일정이 잡혀있음을 확인할수 있었다. 다행이다. #점심시간 배가 고프기 시작하여 시간을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다. 팀원들과 사내식당으로 이동하여 미리 확인해두었던 메뉴에 줄을 섰다. 다들 점심시간은 들떠있는 듯 싶다. 사원증을 찍고 음식을 받아서 동료들과 수다를 떨며 맛있게 점심식사를 마쳤다. 점심식사 후에는 가볍게 회사주변을 한바퀴 산책하며 음료를 한잔마시면 아쉽게도 점심시간이 후딱 지나간다. #회의 양치를 하고 자리에 돌아오기 무섭게 지난주 영업부서에 수주한 '전산실 구축사업' 관련하여 회의실에서 회의를 하자고 하신다. 구축일정 등 사업정보를 공유하고 팀원별로 각자 확인하고 진행할 부분을 분배하였다. 진행된 부분은 다음 회의때 다시 공유하기로 하였다. 회의실에 회의를 마치고 나와서 사내 메신저로 동료들과 잠시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화상회의 시간이다. 급히 자리에서 업무용 노트북으로 화상회의를 위한 회의실에 접속하여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는 화상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 또 회의이다. #정책적용 하루종일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어느새 퇴근시간에 가까운 늦은 오후 시간이 되었다. 요즘에는 자율출퇴근제시행으로 주40시간내에서 자유롭게 출근과 퇴근을 하다보니 업무시간이 개인별로 모두 다르지만 업무영향도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오후 늦은시간에 방화벽 허용정책 적용을 진행하고 있다. 하루종일 들어온 방화벽신청들을 네트워크 망별로 구분하여 적용하다보니 손이 많이가서 시간이 잘 간다. #저녁시간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시간이 더늦기전에 사내식당에 저녁을 꼭 챙겨먹으러 간다. 업무에 너무 집중하다보면 저녁을 거르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메뉴를 고르고 사원증을 찍고 식당한켠에서 잠시나마 홀로 여유롭게 저녁식사를 즐겨본다. #변경작업 저녁식사를 마친 후에는 바로 사무실로 올라와서 요청받은 변경사항들을 적용해야한다. 벌써 짧지만 여유로웠던 저녁시간이 그리워 진다.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접수된 요청사항을 업무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하고 간단한 작업의 경우 즉시진행함으로써 완료처리를 한다. 백본스위치에서 라우팅 경로 변경 18건, 서버팜스위치 신규 인터페이스 설정 및 케이블 연결 4건. 복잡하진 않고 신규설정작업이라 영향도가 없어서 접근제어 솔루션에 로그인, 백본스위치 원격접속 후 신규 라우팅 추가와 신규 인터페이스 설정을 하였다. 설정을 저장 후 설정이 정상적용되었는지 전체설정을 확인 후 바로 물리케이블 연결을 위해 기계실로 향했다. 기계실은 손등의 정맥을 스캔하고 사원증을 찍어야 문을 열고 들어갈수있다. 큰 작업의 경우 메신저와 메일로 추가적인 업무협의를 거쳐 작업계획서를 작성 후 유관부서에 통보를 해두어야 진행가능하기 때문에 내일 오전 중에 협의를 마치면 작업계획서 작성을 시작해야겠다. #퇴근 어느덧 오늘하루도 빠르게 지나갔다. 마지막 퇴근 통근버스를 타기 위해 빠르게 자리를 정리하고 홀로남았던 사무실 소등을 마친 후 퇴근을 한다. 다른 층에는 아직도 불이 켜진 곳이 많다. 늦은 이시간에도 발걸음을 재촉하는 다른 직원분들과 함께 퇴근을 위한 마지막 통근버스에 몸을 싣는다. 오늘 하루도 알차게 일을 했지만 내일 작성할 작업계획서 생각에 깊은 고민을 하다가 창문에 머리를 기대고 잠이 든다. 짧은 기간에 글을 작성하려니 충분히 표현되지 못한듯 하여 아쉬움이 남지만 일상에서 일어날 일들을 객관적으로 작성해보았으므로 '하루일과'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글은 '중소기업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의 생활' 로 다시 소소하게 찾아뵙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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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자를 뽑는다는 카더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류에 합격한 어느 중견기업에 며칠 뒤면 면접을 봅니다. 근데... 이 기업이 보니까 낙하산 논란이 몇번 있던 곳입니다. 관피아 영입도 많이 한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일하고자 하는 직무가 채용했던 적이 없어서, 한편으로는 내정자를 뽑으려는게 아닐까... 하는 불안함이 나름 생겼습니다. 한편으로는 기업 맘대로 하는 게 어쩌면 당연한건데, 답정너 식 들러리가 되는 경험은 좀... 구직자 입장에서 불쾌한것 같아요. 그렇다고 지레 짐작할건 없으니 면접은 가야겠죠. 면까몰이라니까요. 혹시 이런 들러리식 면접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에도 가는게 좋은걸까요?
오렌지5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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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에서 아웃소싱으로 (생산성 향상 대책)
이대근입니다. 근래 생산은 대부분 아웃소싱으로 진행하는데요, 이게 불과 90년도 중·후반에서야 중소업체에 도입되기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제가 실제 경험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상당히 주관적입니다.) 23년 전 입사했을 당시의 양산은 대부분 DIP 부품을 사용하였기에 회사에서 모두 제작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당시 인건비가 지금보다 훨씬 저렴했기에 외주보다 직접 생산을 선호했었고, 여러 업무를 병행했기에 가능했었던 것 같습니다. (야근은 일상생활이죠) 당시에는 20명 정도의 회사로, 직장동료는 '우리는 패밀리' 명분이 더 컸기에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사내에서 끝장을 봤었습니다. 2~3년 후 회사가 성장하면서 제품의 수량이 늘었고, 현장에서 문제가 빵빵 터지기 시작하면서 품질을 강조하기 시작했습니다 생산 인력을 품질로 돌리기 시작했고, 제작은 외주 용역으로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회사 매출이 20억이 되고, 50억으로 성장하면서 외주 용역에서 점차 아웃소싱으로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이유는 크게 몇 가지로 나뉘는데요, 1. 인력을 무한대로 늘리기 어려움 (고정비 지출 한계 봉착) 2. 자재 구매를 아웃소싱 시 오히려 절감 부분이 많음 (부품 보증 및 책임 소재) 3. 외주 보다 아웃소싱 시, 품질관리가 확실함 (안정된 품질 유지, 불량률 최소화) 4. 일부 개발 & 양산품까지 아웃소싱하는 부분도 일부 시도(모든 개발을 다 할 수가 없고, 찾아보면 기술력이 뛰어난 업체가 많음) 단. 업체 관리를 잘하는 부서(사람)가 필요 (주종 관계가 바뀔 수 있음)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시도를 하지 못하면 품질 경쟁력에서 밀리고, 결국 하청업체로 전락하는 회사를 많이 보았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아웃소싱하는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저희처럼 단계를 밟아가는 회사라면 좋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www.smes.go.kr/bizlink 아래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기업 경영 실전 가이드북 / 생산관리" 부분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구매·외주·자재관리 추진 및 요령 (아웃소싱) (1) 구매 외주 실태 파악 및 인프라 정비 조달의 개선은 기술적·관리적 요인뿐만 아니라 업무 관습적·도덕적·정책적 요인의 개선도 전체되어야 한다. (2) 근본 원인 및 실행 과제 파악 사전 정보나 전략에 의한 선행관리가 없는 조달체계는 아무리 잘해도 “사후약방문”의 형태 밖에 될 수 없다. (3) 구매 외주 평가 방식의 정비 정해진 제도하에서 조달시스템의 운영은 핵심성과지표에 의해서 평가되며, 주요 지표는 품질·원가·납기로 압축된다. (4) 협력업체 선정 등록 및 평과 운영 방식의 개선 조달업무 처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정(등록·거래실시·거래폐지)의 근본적 개선이 요구되어진다. (5) 전략적 조달을 위한 조직적 개선 조달 업무가 능동적 선행관리체계로 전환되려면, 조직관점에서도 조달에 관한 새로운 시각이 반영되어야 한다. (6) 정보화 수행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 구매·외주업무 프로세스를 새롭게 정의하고, 개선(PI)하는 활동이며, 정보화를 추진하기 위한 준비라고 해도 된다. (7) 생산계획 확정의 안정성 확보 자재·재고관리를 현장 물류대응활동(조정)으로만 답을 찾는 것은 무리이며 주문정보 변동성을 고려해야 한다. (8) 창고식별 체계 구축과 재고 투명성 확보 재고 투명성 확보 및 자재발주 정확도를 극대화 하여, 신속한 납기관리를 구현하고, 원가 계산의 소스를 제공한다. (9) 입출고 실시간 관리체계 구축 입출고관리의 정확성은 물론 실시간 수불처리 체계를 갖지 못하면 모든 생산관리프로세스가 마비 현상이 나타난다 감사합니다.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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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 연봉인상률 공유합니다
연차/ 업계/ *평균인상률 순서로 댓글 부탁드립니당. *승진 이직 등의 케이스 말고 본인 회사의 평균치랑 공유바랍니다. 저부터 9년/ IT/ 9%
benet
억대연봉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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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인가요?
현회사에서는 3년차 품질관리 입니다 이제 적응도 되고 해서 그럭저럭 다니는데 배울게 없는거 같고 회사 사람 마인드도 불량나도 크게 대응안하다가 일 크게 만들고 불량 나는거 뻔히 보이는데도 어떨땐 그냥 보내기도 하고 그러다 고객사 걸리면 대책쓰느라 바쁘고 이 회사는 아닌 건 아는데 연봉도 오르는게 없는지라 연차 올라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도 없고 근데 이 회사에 물들었는지 그냥 대충 일하기엔 편하네요 나가야 하는 건 알겠는데 나가서 다른 직장에 적응을 잘 할수 있는지 모르겠고 주말 등 어학이나 품질에 대한 공부 등 할려고 시도하면 또 금방 질리고 결과가 나오는 걸 느껴야 성취감도 있는데 또 해도 결과가 흐지부지 되겠지 하면서 못하고 책상에서 딴 거 하고 있고 그냥귀찮고 먼가 내가 달라져야 한다면서도 시도는 안하고 있고 어떻게 길을 잡아야 하나요...
실리추구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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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과 충고의 기술.
인간은 언어라는 사회적 스킬을 통해 성장한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여러 가지 언어적 기술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사람과 사람 간 효과적인 언어적 기술을 들자면 ‘조언과 충고’가 있습니다. 우리는 가족이나 주변인과 무언가 대화합니다. 그 ‘무언가’는 조언이나 충고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상대가 내 이야기를 그저 들어주었으면 하고 하는 이야기도 있지만 대화의 끝에는 서로 교류했다는 증거물이라도 되는 듯 뭐라도 하나 답을 하거나 듣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이어지는 이야기가 바로 '조언' 또는 '충고' 지요. 그리고 그 뒤에 수반되는 감정에 따라 말을 한 상대의 본의와는 다르게 내가 들은 것이 조언인지 충고인지를 결정 내리고는 합니다. 동시에 그 사람에 대한 평가도 내리게 되지요. (나쁜사람 또는 좋은사람.) 사전적 의미를 볼까요? *조언 : 말로 거들거나 깨우쳐 주어서 도움. 또는 그 말. *충고 : 남의 결함이나 잘못을 진심으로 타이름. 또는 그런 말. 사전적 의미는 두 가지 단어 모두 좋은 의미입니다. 그러나 ‘감정’이라는 것이 매개체로 작용하게 되어 조언이든 충고이든 상대가 누구냐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는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와 잘 맞는 사람의 말은 조언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 또는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이 하는 말은 부정적인 현대의 의미인 충고로 인식하게 되는 메커니즘입니다. 이번에는 어원을 볼까요? *조언(助言) : 1.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구하는 질문이라는 ‘자문’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되었다는 설. 2. 친척이나 지인 등 친밀한 관계 또는 비슷한 상황 속에 있는 가족으로부터 받는 말이라는 뜻에서 왔다는 설. *충고(忠告) : 1. 신하 된 자가 주군에게 목숨을 걸고 충심으로 간하는 것에서 생긴 것. 2. 마음의 중심에서 간한다는 뜻의 한자 그대로의 뜻풀이. 이처럼 ‘조언과 충고’ 모두 좋은 의미의 뜻이 있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 뜻(해석면에서)이 변질 된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충고가 되었든 조언이 되었든 먼저 청하지 않는 이상은 나서서 하지 않는 것이 답일 듯합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현명한 조언도 신중한 충고도 결국은 상대가 원하지 않으면 아무런 필요도,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진정한 조언과 충고의 기술은 꼭 어떻게 무슨 이야기를 전달하여 가르침을 내릴 것인가가 아니라 하지 않음으로써 일깨워 주는 것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꼭 말로써 깨달음을 주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하지 않고도 깨달음을 전달하는 이치와 같고 잘못된 것이나 잘 된 것의 간접적인 교훈을 얻게 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가르침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옮겨가는 것이고 현대에서는 '따뜻한 마음으로 전하는 침묵과 격려'가 가장 큰 가르침이자 조언이자 충고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승민 | 서현알씨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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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의 철학이 중요한 이유
침대없는 침대 회사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 최근 몇년 사이 침대와 마케팅 업계를 뒤흔든 브랜드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시몬스. 성수동에 침대 없는 문구점을 만들더니, 이천에는 침대 없는 드넓은 공간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청담으로 진출해 그로서리 스토어로 인스타의 성지로 떠올랐다. 광고에서 조차 침대가 등장하지 않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이 시몬스는 어떻게 탄생하게 된 걸까? ✅ 마케팅에 진심인 CEO 대표가 남다르다. 대표가 안 되었으면 광고기획자가 되었을 거라고 한다. 촌스러운 건 싫고 브랜드부터 달라야 함을 강조한다. 🗣 기억하면 좋을 시몬스 CEO의 이야기 “광고는 좋든 싫든 소비자의 머릿속에 각인되는 게 중요하다” “무관심으로 멀어지는 것보다는 낫다” ✅ 기다림과 누적의 힘 시몬스 대표는 요즘 갑자기 반짝하고 등장한 것이 아니다. 1998년 합류해 대표가 된 것이 2001년이니 벌써 20년이 넘게 회사를 이끌고 있다. 그런데 파격적인 광고와 마케팅으로 힙한 브랜드로 떠오른 게 불과 몇년 전의 변화. 생각하고 있는 그림에 맞는 시대를 기다린 것이다. 지금 하는 마케팅을 만약 10년 전, 20년 전에 했다면 낯선 브랜드로 치부받고 사라졌을 수도 있다. ❓ 그럼 시몬스의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회사는 어떨까? 시몬스는 670여 명 임직원의 평균 나이가 30대 중반으로 젊은 조직을 유지하고 있다.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를 끌어당기려면 그들과 공감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2017년부턴 루이비통, 샤넬, 호텔신라 등 패션·주얼리·호텔업계 전문가 50여 명을 잇달아 영입했다. 이것도 기존 침대회사와 다른 행보다. ⁉️ 그럼 비즈니스는 어떻게 되었을까? 마케팅과 광고만 뜨겁고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알멩이는 그대로인 채 화려한 옷을 걸친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시몬스는 결과도 남다르다. 2021년 시몬스의 매출은 3,054억원으로 2019년 2,000억원을 돌파한 지 2년 만에 1,000억원 이상 뛸 정도로 고속 성장하고 있다. 침대는 평균 7년 이상 사용하는 롱텀 아이템인데 이렇게 빠르게 매출이 상승하는 건 업계에서 드문 일이라고 한다. ⚠️ 철학을 담은 비즈니스의 힘 비즈니스를 할 때, 그걸 하는 사람의 철학이 중요하다. AI나 자동화 시스템이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랜 시간 경영을 해온 경영인이 마케팅과 브랜드를 이야기하는 것이 꽤나 신선했고, 그의 이야기는 기존의 경영인들과는 달랐다. 그리고 그 결과물도 남달랐다. 결과로 과정과 철학을 증명했다. 이렇게 CEO는 물론이거니와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세일즈를 하는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철학을 가져야 한다. 그럼 기존과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고 세상에 던져 뒤흔들 수 있을 것이다.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1877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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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기업 재지원
안녕하세요 전엔 화장품 협회+협동조합일을 같이하는 회사에서 3개월 재직하고 미래에 비전이 없ㄴ는것 같아 현재는 퇴사한 상태이며 일주일 전 중소 화장품 회사에 마케팅 직무로 회사 재직 중에 면접을 봤는데 불합격한지 일주일째입니다 그런데 아직 공고가 화장품 교육강사라는 다른 직무로 사람인에는마감 , 잡코리아에는 접수진행 중이라 전화 확인 후 재지원 해보고싶은데 전화로 뭐라고 어떤식으로 확인 해보는게 좋을까요?? 혹시 떨어진 기업에서 사유라도 물어보면 알려주니요?? 떨어진 기업에서 불합격한 사유는 모르지만 제가 봤을땐 사회초년생+ 면접 연습을 너무 안 하고가서 면접을 너무 솔직하게 본 거 같네요..... 회사에서 일하는 걸 배워서 기반 삼아 이후에 창업하고싶다는 개소리를 해버리고 어떤 경험을 했는지 물어봤는데 과정에대한 설명은 커녕 ~이러한 이유로 성과만 냇다고 해버린 ㅋㅋ........ 재면접 시에 이런 질문 다시 커버칠수 있는 방법도 궁금하네요..
준비시작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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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확정 메일이 안와요
경력직 이직하고 연봉협상 제안 오퍼메일도 받고 출근일 구두로 통보받은 후에 저번주에 채용확정 메일 준다고 했는데 결재지연으로 오늘 중으로 메일 준다고 문자오고 연락이 없네요 ㅎ휴 괜히 초조.. 이 단계에서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는 없죠 거의..? 마지막으로 연봉 협상 메일 내용 관련해서 추가문의사항 있는 경우 다시 메일로 문의 해도 상관 없을까요?
으눈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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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점보다 미리 이력서를 올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경력 3년차 it회사 직원입니다. 7~8월 이직 목표로 이력서 작성중인데 현재 제가 지방 프로젝트 중이라 7월 중순까지 면접을 보러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하루 빨리 나가고 싶은 상황이라 미리 올려서 헤드헌터들한테 비대면이라도 면접 볼 수 있는지랑 제안은 먼저 받고 면접은 7월 말에 보겠다고 해도 괜찮을까요? 혹시 주말에도 면접을 보셨던 분이 계실까요?
흙흙흑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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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도, 브랜드도 목적을 가지고 움직여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벌써 2022년 상반기를 정리하는 글로벌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 되고 있고, 2022년 하반기 ‘마케팅 전략’과 2023년 상반기 예상 되는 ‘마케팅에 대한 방향성’과 ‘변화’ 그리고 ‘마케팅 키워드’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마케팅과 전략, 방향성, 변화, 키워드 등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부터 하나씩 해 볼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마케팅을 하기 위한 기획과 전략, 그리고 방향성 등 트렌드에 ‘목적성’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목적성’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마케팅도, 브랜드도 목적을 가지고 움직여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최근 우리나라의 삼성이 현지 공장을 베트남에서 인도로, LG전자와 현대자동차가 중국공장 철수 등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현상이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현지 상황에 따른 문제도 있겠지만, 예전과 다른 소비자들이 기업에 대한 신뢰성과 브랜드 성장과 제품력에 대한 평가 그리고 소비자들이 기업 CEO가 사회 이슈에 대한 반응을 통한 경쟁력 등 더 많은 이윤의 추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여 기업 목표를 설정하고 브랜드로 변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마케팅도, 브랜드도 목적을 가지고 움직여야 성공 확률이 높아지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지속 가능성이 있는 제품 구매를 고려하고 있고, 시장의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치 중심의 소비가 변화를 이끌고 있지만, 여전히 품질과 가격이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8가지 소비재 카테고리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 여행, 의류 및 신발, 미용 및 퍼스널 케어, 가정용품, 가구, 전자 제품, 은행 등의 대한 구매 사유 또는 이용 이유를 물어 본 결과 가격과 품질을 상위에 선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품질과 가격이 기본적인 경쟁 수단이었던 만큼,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들은 제품을 판매하는 새로운 경쟁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비슷한 가격과 품질을 가진 제품과 서비스가 있다면 가치가 더해진 좀 더 경쟁력 있는 것을 택할 것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기업에게 있어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는 일은 ESG와 같이 단순히 기업의 이미지를 바꾸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쟁력의 확보라는 측면에서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마케팅과 브랜드를 위한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마케팅도, 브랜딩도 목적을 차별화 요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3가지 전략을 기획되고 있습니다.   1. 마케팅도, 브랜딩도 목표를 세우고 기업체, 소비자, 파트너사 등의 함께 서로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자사 직원, 고객, 협력 업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이해시키고 영업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예로 들면, 프랑스 기업 Yves Rocher는 “자연이 없다면 인류는 사라진다.”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을 연결한다”라는 목표를 수립하였습니다.   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 전사적인 협력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명확한 핵심 성과 지표를 설정해야 조직 전체가 일치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 기업의 목표와 고객의 경험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 메시지, 제품, 서비스 제공, 직원 교육 등 고객과의 접점을 이루는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marketing by CODEBRAIN 의 마케팅의 변화 방향을 ‘마케팅과 브랜딩의 목적’ 였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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