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건 누가 해도 했으야 하는 일. 내 자신과 이후의 우리 후배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들끼리 뭉쳐서 회사의 오너들에게 구속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젠 누구 눈치 볼 필요가 없어요. 제가 죽을때까지 관리해 드립니다." 내가 철도인재뱅크라는 회사를 만든 이유를 설명하니 대부분 그것 참 잘했네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하고 묻는다. 그 말에 "내가 보기보다도 좀 별난 구석이 많이 있었지? 불합리 한것을 보고는 가만있지 못했고 뭔가 바꾸고 개선해야 할일은 늘 찾곤 했지. 전기하는 놈이 홍보실에 간것도 그렇고, 2009년부터 매일 일상을 적는 일도 그랬지" 요 몇달 전부턴 시도 써 보고 싶다고 공부하곤 했지? 시란 가장 짧은 글로 그 상황과 마음의 상태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것이잖아. 지금 이 순간을 말하면 <야! 참 좋다. 지금 이 분위기가> 이렇게 딱 한 마디 하면 가장 함축된 표현 아닐까? 야 참 좋다. - 어제 후배들과 소주한잔 하면서 - #참좋다 #철도전문인재뱅크 #철도기술자 #철도은퇴자 #철도기술자격경력컨설팅
이직/커리어
참 좋다
22년 07월 25일 | 조회수 243
반
반가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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