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회원님들께 제목과 같은 질문을 드리려 합니다. 첫 출근을 다음주 수요일로 잡아두었는데 업무의 질 면에서도 연봉 면에서도 훨씬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출근하기로 했던 회사를 소개해준 지인에게 거절 이야기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지인에게 손절당할 각오를 하고는 있기는 한데, 그래도 최대한 스무스하게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말하는 게 제일 좋을까요? 제가 노답인 걸 저도 알고 있고, 죄송하다는 말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직/커리어
지인 찬스로 들어가려 했던 회사 출근 사흘 전 거절 이야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22년 07월 16일 | 조회수 1,148
김
김롤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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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Unfair
22년 07월 16일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친구 분이 곤란할 수 있겠지만 친구 본인이라도 같은 상황이라면 훨씬 좋은 기회를 택할텐데 이해할 만한 상황인거 같아요.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친구 분이 곤란할 수 있겠지만 친구 본인이라도 같은 상황이라면 훨씬 좋은 기회를 택할텐데 이해할 만한 상황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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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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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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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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