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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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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가 없는 회사가 있다고요???
네 여기 있습니다. 중견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고 첫 여름입니다. 연봉은 좀 낮아졌지만 분위기 자유롭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어서 나름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현타가 오네요. 전 직장(중견)은 매년 여름마다 연차랑 별개로 하계휴가가 따로 나왔습니다. 저는 이게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로 디폴트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처음 이직하고 깨달았습니다. 여긴 그게 없어요. 진짜 1도 없습니다. 여름휴가라는 개념 자체가 아예 없어요. 그냥 연차써서 가는 걸 여름휴가라고들 부르더군요. 이전 회사는 미리 여름휴가 스케줄을 확정했었어서 여기는 휴가 시즌이 임박한데도 아무말 없길래 여름휴가는 따로 없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원하실 때 연차 쓰시면 된다고 해서 당황했어요. 아니... 연차 있는 건 저도 아는데요 ㅠㅠ 연봉 낮춘 건 내 선택이라 쳐도 쉬는날까지 사라지게 될 줄은 몰랐거든요 이전보다 눈치 안보고 연차를 쓸 수 있는 건 좋지만 자유의 비용이 이렇게나 비쌀 줄이야 원래 하계휴가 따로 없는 게 기본인가요?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가 유난히 복지가 좋았던 건가요? 친구들 다니는 회사도 보면 다들 여름휴가 있는 것 같던데 이직하고 처음 느끼는 씁쓸함인데... 다들 여름휴가 규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 우물 안 개구리였나봅니다...
비어있는의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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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잔류 vs 한국 귀국, 미국 제조업 경력은 국내에서 몇 년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근무 중인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향후 미국에 계속 남을지, 한국으로 돌아갈지를 고민하고 있어 현직자분들과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창고·물류 업무를 경험했고, 현재는 미국 소재 한국계 제조기업에서 생산관리·생산분석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SAP 및 생산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추출·관리 생산계획 및 생산실적 관리 가동시간, 생산량, 불량률, 수율 등 생산지표 분석 재고 및 수불 관리, 공장·사외창고 실재고 조사 원가 및 월 마감 관련 리포트 작성 생산·재고 데이터 분석과 프로세스 개선 생산, 물류, 품질 등 유관부서와의 업무 조율 미국에서 계속 근무한다면 현재 회사에서 안정적으로 업무 범위를 넓히고 승진하거나, 비슷한 제조업·SCM 분야로 이직하면서 경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급여나 근무환경, 장기적인 커리어 기회만 놓고 보면 미국에 남는 쪽이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과 가까이 살고 싶은 마음, 친구들과의 관계, 한국어와 한국 문화 안에서 느끼는 정서적 유대감과 소속감 때문입니다. 미국 생활이 크게 불안정하거나 당장 견디기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정착하고 가정을 꾸릴 곳은 한국이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경우 미국과 비교해 연봉이 낮아지고, 업무가 더 바쁘거나 조직문화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어느 정도 감수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미국에서 쌓은 경력이 한국에서 실제로 어느 정도 인정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느 시점에 돌아가는 것이 커리어상 가장 합리적인지입니다. 주변에서는 해외경력은 약 3년 정도까지가 국내로 돌아오기 좋은 시점이고, 그 이상 미국에서 근무하면 한국 업무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국내 경력직 시장에서 애매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반대로 관련 직무를 4~5년 정도 제대로 쌓고 돌아와야 경력직으로 인정받기 쉽다는 의견도 있어 판단이 어렵습니다. 현재 고민하는 선택지는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2028년 초 귀국하여 비교적 빠르게 한국에서 경력을 다시 시작하는 방향 미국에서 4~5년 정도 관련 경력을 쌓은 뒤 2030~2031년경 귀국하는 방향 영주권 취득 가능성까지 고려하며 미국에서 경력을 더 쌓은 뒤 귀국하는 방향(회사에서 전액 지원) 현직자분들께 다음 내용을 여쭙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미국 제조업 생산관리·SCM 경력이 국내에서도 유관 경력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국내 경력직 채용에서는 미국 경력 2년과 4~5년의 차이가 큰 편인가요? 미국 경력이 5년 정도가 되면 오히려 국내 업무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불리해질 수 있을까요? 제 경력은 국내에서 생산관리, SCM, 물류기획, 해외법인 관리, SAP 운영 중 어느 방향으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일까요? 커리어만 본다면 미국에 남는 것이 유리해 보이는데, 가족과 문화적 소속감 등의 이유로 한국에 돌아가는 선택을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어느 시점에 귀국을 결정하실 것 같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단순히 미국과 한국의 연봉만 비교하기보다, 미국 경력의 국내 활용 가능성과 장기적인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조업·생산관리·SCM 현직자분이나 해외근무 후 귀국 이직을 경험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리어델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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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주차 아직 회사에 말을 못함
말그대로 임신 5주차인데 아직 회사에 말을 못했습니다 이번주에 아기집 보러가거든요 그 전에 피검사로 임신인건 알았구요 당장 이번주만해도 회사에서 패키지 디자인직무라 공장 감리를 가게될 일이 많은데 안좋은 화학약품 냄새같은게 걱정되요 회사 사람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아서 하루하루 심장이 안뛰는 날이 없어요... 앞으로 임신을 잘 유지하며 다닐 수 있을까 싶어요.. 임신을 정말 간절하게 원했는데 여러모로 걱정만되네요
kkkkqqqq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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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는 연애 어디서하나요
사내연애하자니 맞는 사람이 없고 주변 소개팅 받아도 당장 결혼이 우선이라 조건부터 재기 바쁘고 좀 풋풋하게 연애하다 결혼까지 하고싶은데 너무 욕심인가요 ㅠㅠ 30살입니다 이번 생은 뭐 그른거같은데 롤이나 할까요 걍ㅋㅋ 추가) 매일 퇴근하고 운동하고 집오면 10시라 ㅠㅠ 평일엔 쉽지가 않네요 형님들 그러다보니 평일엔 걍 한시간 겜하고 자는거같아요 ㅋㅋ
교육업계영업종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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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인 남친 앨범에서 전여친 영상이 나왔어요.
2년 연애 후. 결혼식을 4개월 앞두고 있습니다. 우연히 상대방 계정의 구글앨범을 보다가 옛날추억으로 옛사진이 떴는데 작은화면으로 봐도 이상한 사진이어서 클릭했더니. 웬 여자의 속옷벗은 적나라한 사진. 관계하는 동영상까지 있었습니다. 동일인물의 사진 동영상까지 있는걸로 보아 지속적으로 만나던 관계인 것 같고… 저를 만나기 전. 6년 전쯤 저장된건데… 손발이 차갑게 식는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알겠더라구요. 상대는 아직 제가 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파혼은 할 예정이고, 충격이 커서 멍한 상태인데 정신차리게 선배님들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 추가입니다. 새벽에 이 사실을 처음 알고 머리도 어지럽고 손이 저려 횡설수설했네요. 대부분 영상들은 상대방여자도 알고 찍은것 같았는데. 이새끼 그여자 몰래 동영상도 찍었네요. 물론 정상적인 사람은 이런 짓 안한다는거 알고있습니다. 어떻게 조져야하나 고민하느라 밤 샜습니다.
oo00oo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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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버스를 바깥쪽부터 앉아요?
이해가 안되어서 그럼 아주 기초적인 배려아닌가요?
lolcomed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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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팀에 도둑이 있습니다.
닉네임부터 일부러 그렇게 지었는데, 제 취미는 제과제빵입니다. 금토일월 회사 여름휴가를 다녀오고 월요일에 팀원들 나눠줄 생각으로 휘낭시에를 구웠습니다. 다 구워서, 아마렛또도 바르고 개별 포장도 다 해서 어제 출근하자마자 사람들 자리에 하나씩 다 두고 어제 휴가였던 분이 있어서, 그 분 자리에도 뒀습니다. 그러고 오늘 출근 하셔서 "자리에 두었어요. 맛있게드세요" 하고 카톡을 보냈는데, 아무것도 없었대요. 분명히 두었는데 말이죠. 근데, 중요한 건 팀에 남의 과자 훔쳐먹는 쥐새끼가 하나 있다는 겁니다. 심심하면 남의 자리들 돌아다니면서 껌이고 쿠키고 몰래 하나씩 가져가는 사람이 있는데, 팀 톡방에 "남의 과자나 이런 거 훔쳐가지 마세요" 했더니 바로 갠톡으로 "나는 있을 때만 가져가" 이딴 소리를 하고 있네요. 꼭 이 사람일 거란 증거는 없지만, 누가 됐든 왜 남의 자리 물건을 건드리고 훔쳐가는지. 아침부터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업무가 안 잡혀요.
빵굽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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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한달 후 재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남자친구가 연하지만 나름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이입니다. 그치만 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철이 안든 부분이 많아 계속 고쳐보려 했지만 반복되는 실수로 헤어지게 되었어요. 헤어졌다 사겼다를 여러번 반복했었는데 재회하는 최소 기간이 2주였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헤어진지 한달이 넘었는데 며칠 전 연락이 왔어요 나 없으면 안될 거 같다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사귀면서 제가 항상 말했던 게 “다른 사람과 자는 순간 절대 재회는 할 수 없다” 입니다. 근데 같이 노는 친구들이 유흥을 좋아해서 솔직히 믿음이 가지않아요. 마음이 크진 않지만 앞으로 다른 연애를 할 자신도 없고 그동안에 정때문에 조금 흔들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디기당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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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호텔신라 법무
신라 법무 컴플라이언스 쪽 팀 구성이나 분위기, 처우가 어떤지 아시는 분 있나요?
@(주)호텔신라
ahenwien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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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주고 약주는 아이
저는 갱년기가 왔습니다 저희 막내는 사춘기가 왔습니다 갱년기와 사춘기가 붙으면 누가 이길까요? 다행히도 서로 바빠 강제분리가 되어 붙을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갱년기와 함께 불면증이 오더군요 잠을 못자는 저는 늦게까지 공부하는 아이 옆에서 누워 아이가 잘때까지 함께있습니다 저희 막내는 다 컸다고 더이상 엄마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뭐든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더이상 엄마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고 엄마가 원하는 반대로 하죠 반항도 하고 말도 안듣고 하는데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화나거나 서운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이 옆에서 자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잠이들면 저에게 이마를 콩~ 대고 잠을 잡니다 제가 아기때부터 안아 재워서 아마도 잠결에 습관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똑바로 눕혀줘도 바로 다시 제쪽으로 돌아누워 이마를 콩 하고 붙여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밉고 화나고 서운했던 마음은 다 사라지고 다시 꼬옥 안아주게 됩니다 아이를 안고 있으면 제 마음이 무언가 꽉 차오르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눈에 넣어도 하나도 안아플것같습니다 그리고 아침이 밝으면 또다시 갱년기와 사춘기의 만남입니다 아이는 모르겠죠 밤새 제가 안아준것을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공부하느라 지쳤던 몸과 마음이 엄마 품에서 편안히 잠들었을거라 생각하면 다 괜찮아집니다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가는게 아까워 잠이 안오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은하수너머
쌍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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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지시사항이 바뀌는 팀장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어쩌다보니 한 사업의 영업을 맡게 된 사람입니다... 신입이고, 영업 관련 경력이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팀장님 지시사항이 계속 바뀌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업무일지에 적어두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지시사항이 바뀌고, 그에 대한 사업 방향도 계속 바뀌니 미팅하기로 했던 클라이언트가 오늘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왜 변경했냐, 변경한 부분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는 취지였습니다 제가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팀장님께 보고드렸는데 팀장님이 그 클라이언트와 전화로는 “변경된 사항을 다시 원상복구시키겠다” 고 하시고는 저를 다시 호출해서 “변경된 부분 원복은 어려우니 변경사항 그대로 밀어붙여” 라고 하셨습니다ㅠㅠㅠㅠㅠ 아니 하루도 아니고 몇시간만에 지시사항이 바뀌니 제가 팀장님께 “이 부분은 이미 아까 전에 고객과 확약지은 사항이 아닙니까? 변경사항 그대로 가는 것은 힘들 것 같습니다” 고 하니까 저보고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고있고, 제가 잘못한 거고, 제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시사항을 계속 구두로만 말씀하셔서 더이상 업무일지 기록은 무의미할 것 같고, 팀장님은 내가 언제 그런말을 했냐! 라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처음에는 제가 잘못 이해하고 지시사항을 잘못 알아들은 줄 알고 아.. 정신차리고 일하자! 실수하지말자! 생각했는데 오늘 일을 겪고 이게 제가 바뀌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장인 선배님들의 조언 여쭙습니다..
고래가난다고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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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푸드코트 매장 운영 파트너를 찾습니다.
백화점 푸드코트 매장 운영 파트너를 찾습니다. (급여 + 인센티브 협의) 안녕하세요. 현재 백화점 푸드코트 내 죽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부터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온 매장으로, 현재 새로운 운영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일을 하고 있어 매장에 상주하며 직접 운영하기보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분과 오래 함께하고 싶습니다. 외식업 경험이 있으시면 좋습니다. 무엇보다 성실하고 내 매장처럼 책임감 있게 운영해 주실 분이라면 충분히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장은 백화점 푸드코트 내 개인 매장으로 안정적인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곳입니다. 운영 방식은 단순 직원이 아닌 **운영 파트너**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급여와 운영 조건, 인센티브 등은 충분히 협의하여 서로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하며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댓글이나 쪽지 주시면 매장 위치와 운영 현황 등 자세한 내용을 성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입니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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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와 말다툼 사유 의견부탁드려요
내용인즉.. 오전에 트래킹을 가기위해서 냉등실에 어제 넣어둔 생수가 있었는데 출발하려고 보냉백에 넣어두었는데 1시간 정도 후에 출발하자고 하여 나는 보냉백을 냉동실에 넣었어 근데 왜 음식물이 아닌 보냉백을 냉동실에 넣냐는 거야. 배우자 생각은 보냉백이 깨끗하지 않은데 음식물 보관중인 냉동실에 넣냐는 거였고 내입장은 보냉백이 더럽지 않고 냉동실안은 대부분 비닐포장이나 락앤락으로 음식들이 포장되어 있는데 무슨 문제가 있냐는 거였어 별문제 아닌 일로 신경싸움을 하게되어서 리멤버 친구들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라이온타이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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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작은 습관
[식습관] 음식을 먹을 때 소리를 내지 않는다 혀를 먼저 내밀어 음식을 입에 넣지 않는다 젓가락질을 올바르게 한다 식탁 위에 팔꿈차를 올리지 않는다 [보행 시] 휴대폰을 보지 않고 정면을 보고 걷는다 우산을 휴대 시 가로로 들고 휘두르며 걷지 않는다 에스컬레이터 끝이나 지하철 문 앞에서 갑자기 멈춰서지 않고 안전을 위해 빠르게 빠져 나간다 일행들끼리 횡렬로 서서 보행을 방해하지 않는다 [대중교통] 큰소리로 떠들거나 통화하지 않는다 임산부석은 웬만하면 비워놓는다 다리를 꼬거나 벌리지 않는다 옆사람에게 피해가 갈 정도로 어깨를 벌려 힘주어 앉지 않는다 새치기를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모두 내린 후 탑승한다 그 외에도 이렇게하면 남한테 피해가 가겠다 싶은 행동은 웬만해서는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함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지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개개인의 이런 습관들이 모여 전체의 민도가 형성되는 것이니 참고들 하시고 “ㅈㄹ하네 가르치려 들지마라”라고 생각하신다면 평생 그렇게 사십쇼 안 말립니다
MZ엔딩
쌍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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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의 인성(?)
최근에 m&a관련한 직무 이사직급과 1:1 면접봤는데 제가 대답하는데 중간에 계속 말짜르고 짜증내고 지적하고 그리고 자꾸 뭔가 대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 들어요. 뭔가 그분 머리에는 그분만의 프레임이있는느낌? 이런회사는 되도 안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이런분은 흔한유형인가요? 이런경험은 처음이라서 ㅠㅠ
샤랄라라라랄
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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