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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지 않고 취업하는건 너무 모험일까요?
사회초년생이 고민이 많아 이렇게 선배님들 많은 곳에 글로 남겨봅니다. 외국계 대기업에서 PT로 알바같이 스펙쌓을겸 근무하다가 이번에 정직원 오퍼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정직원? 무기계약직인가? 싶었는데 정규직이 맞다고 합니다. 제가 받은 오퍼는 초봉 3천대 극후반이고, 아직 졸업까지도 먼 인문대 3학년이라 매우 고민중입니다.. 제가 현재 중경외시급 대학에 다니고 있는데, 혹자는 자퇴하고 취직을 하는건 너무 아깝다 하고, 또 혹자는 현재 취업난이니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 하니 엄청 해메게되네요.. 회사쪽에서는 지금 너의 현재의 가치로 측정한 것이니, 대학 졸업 유무와 관계없이 현 시점의 연봉조건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회사 자체는 9to6로 5일, 40시간이 확실하게 지켜지는 회사입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i111i11i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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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신입 입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기로 하고 계약서 쓰고 출근한지 1달이 가까워 지고있습니다. 대표님이 업무 자동화 코드 주시면서 만들어 보라고 하시는데… 개발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해서 뭐가 나오면 저한테 이력상 이득일까요?
흐리릿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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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감사팀 커리어패스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저축은행 감사팀에 오퍼가 와서 고민중인데 혹시 감사팀으로 이직시 타업권(캐피탈,증권) 등 으로의 재이직 기회가 있나요?? 혹은 감사업무하며 여수신채권들 뜯어본다고 알고있는데 영업직으로의 직무전환도 유효한지 궁금합니다
rkrrl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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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혁신방법(2) TRIZ : 혁신적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방법
기업이나 개인에게 있어 큰 돈을 벌거나,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에 하나는 대박을 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고안해서, 히트상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히트상품의 아이디어는 쉽게 도출되는 것이 아니며, 심지어 에디슨이나 테슬러와 같은 천재적인 머리가 없는한, 아득히 머나먼 딴나라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이러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들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으며, 심지어 이러한 아이디어를 내는 체계적인 방법론이 있는것을 알고 있는가? 20세기 초반에 소련(러시아)에서 태어난 알츠슐러는 수십만 건의 특허를 분석한 결과 "창의적인 문재해결 방법론"으로 해석되는 TRIZ 이론을 발표했는데, 이것을 간단히 살펴보면. . . . 특허로 출원된 발명 아이디어를 분석한 결과, 77%는 조금만 생각하면 알 수 있는 수준으로, 기존의 설계방식이나 일부 수정된 방식을 그대로 활용했고, 18%는 동일한 산업의 범위 내에 이미 알려져 있는 지식을 이용하였으며, 3% 정도가 타분야의 과학을 응용, 새로운 해결방법을 찾았고, 0.3%만 새로운 이론이나 법칙을 정립한 사례였다. 즉, 97%의 아이디어(특허)는 기존에 알려져 있거나, 존재하고 있는 방법을 응용하면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일정 수준의 교육을 받은 대부분의 사람이 쉽게 발명을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한다. 특허나 발명은 일부 특별한 재능이 있는 천재나 엄청난 노력을 하는 발명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주변의 자연(물리적, 화학적)의 원리를 관심있게 바라보고, 일정한 방법에 따라 문제를 도식화하고 모순적인 갈등을 찾아내며, 주위의 자원을 적절히 이용하게되면 이상적 최종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처음 조총이 발명되었을 때 가장 큰 고민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총신이 길어야 하지만, 총신이 길어지면 총알장전이 힘들어서 재장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것이었다 (초기에는 총구로 총알을 넣고 장전함)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간단한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는 TRIZ의 발명원리를 참조하면 쉽게 도출된다. 즉, 총알을 뒤에서 장전하는 역발상이다. (발명원리 13번 : 꺼꾸로 뒤집어라) TRIZ의 구체적인 내용에는 '40가지 발병의 원리', '분리의 원리', '물질장 분석', ARIZ 등 몇가지의 방법론이 있으나 지면의 문제로 여기에서는 설명을 생략하지만, 관심있는 분들은 관련 서적을 참조하기 바란다. 놀라운 것은, 첨부의 그림과 같이 스마트 폰이 나오기 수십년 전에 발표된 TRIZ 이론에 따르면, 앞으로 스마트폰은 점차 폴드형으로, 롤러블형으로, 궁극적으로 3차원 디스플레이 혹은 홀로그램 형태로 발전될 것이라 예언하고 있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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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중소기업 총무 2년차인데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IT중소기업에서 2년간 총무를 하고 있는 남자 30살입니다. 요즘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지금회사 와서 하는건 많은데 업무에 전문성이 떨어지는거같고 회사는 비전이 없으며 저 또한 더이상 성장이 어렵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크게 5가지 입니다. 1. SW라이선스 제품 생산 및 배송 특수한USB에 SW돌아가게하는 정보를 주입하고 프로그램 돌려서 세팅하고 포장하고 배송합니다. 윈도우 시리얼카드 같은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건당 평균50만원정도 매출이 발생합니다. 2. 구매 및 지불관련 PC, 사무용품, 식권, 소모품, 간식, 주차관리 등등 (결제만 하는게 아닌 품의서 작성, 견적이랑 발주도 합니다. 입사하고 작성한 품의서만 200장이넘네요..) 3. 자산관리 PC, 사무용품, SW라이선스 지급 및 갱신 (제가 정리하기 전까지는 자산 리스트도 없었습니다. PC같은거 구매 후 관리번호랑 구매정보 입력해서 붙여둡니다.) 4. 매출 및 비용 정리 매 월마다 계산서 발행된거랑 지출명세 확인해서 월별로 엑셀 보고서 만들고 있습니다. 매출은 제품 월별 현황 비용은 계정별로 분류 후 전월대비 비용 비교합니다. (회계사분이 보시고 자료가 괜찮다고 하시긴 했습니다.) 5. 입사 직원 챙기기 자리, PC세팅, 사무용품 지급, 이메일 생성, 업무용 SW지급, 명함 제작 및 주문, 근태등록 그밖에도 고장난거 있으면 고치거나 서류업무도 있습니다만.. 일단 이정도로 줄이겠습니다. 작성한 내용처럼 이것저것 하긴 합니다만 전문적인 것이 없습니다. 사수도 없었어서 다 독학으로 해왔구요.. 회사 비전도 없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물경력이 되가는거같아 겁이납니다. 회사가 제 인생을 챙겨주지않는다는걸 알기에 미련없이 나가는게 맞을거같긴합니다만.. 생각이 많아지네요. 인생의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혜를 나눠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총무30살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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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33살 두아이 아빠 입니다. 제 상황은 부사관 5년 복무 중사 제대, 전역 후 1년 아크용접(방화문제작)  퇴사 후, 현재 중소기업 취직하여 3년간 생산직 겸 a.s매니져 이후 2년간 구매업무(Erp기반)을 맡고있습니다.(연봉 세전 4400, 주5-6일, 하루 10-16시간근무)  그러던중 최근 산업안전 분야가 흥미롭더군요. 구체적인 진로 설정을 함에 앞서 나이가 있기에 새로 도전을 해도될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나  현재 필드에 계신 선배님들의 뼈가되고 살이될 스토리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와중에 몇가지 질문드리면, 1. 건설안전과 산업안전 업무의 차이나  재 취업시 상호간 경력인정여부 2. 나이, 학벌에 따른 취업 가능여부 (지방 4년대 야간 졸업)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꼭 위  4가지가 아닌 다른 직종의 중고신입 취업관련 스토리도 좋고, 쓴소리도 좋으니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 좋은 시간되세요.
근면성실창의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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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 (사실 조직력에 대한 이야기)
오랜만에 군대에서 축구한 얘길 해보고자 한다. ;;; 우리 소대는 군수과, 인사과, 병기과 계원들로 구성됐는데, 나는 인사과 행정계원이었다. 아무래도 몸을 쓰는 군수과 계원들은 운동을 잘했다. 인사과 계원들은 대부분 문과 출신들로 운동을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다. 그런 어느 날, 군수과 간부가 과 대항 축구 시합을 제안해왔다. 내기 시합이었다. 아마 우리 계원 모두가 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도 인사과 선임하사를 주축으로 해보자는 의견 일치를 봤다. 애초 게임이 되지 않을 경기였다. 우리는 수비에 전력하다 기습하기로 하고 전반전에 임했다. 우리 팀 개개인이 아무리 '개발'이여도 '떼 수비'를 하니 실점하지 않았다. 계원 중 하나가 골키퍼를 잘 봤고, 군수과 계원들은 대부분 조직 플레이보다 개인 플레이에 의존했기 때문에 패스 없이 혼자 돌파하려고만 하니 여럿이 덤벼들면 막는 게 어렵진 않았다. 그렇게 전반전이 0:0으로 끝나고 군수과 쪽에서 고성이 오고 갔다. 네가 잘하라는 거친 말이었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군수과는 아예 골키퍼까지 중앙선에 머물며 총공세를 펼쳤다. 시간이 가면서 그들은 서서히 지쳐갔다. 그러다 역습으로 우리가 한 골, 그리고 또 한 골을 넣었다. 군수과 선수들은 거의 경기를 포기하고 있었다. 세 번째 골은 내가 넣었는데, 슛이라기보단 그냥 앞으로 찬 공이 데굴데굴 굴러 들어갔다. 골문까지 5, 6초가 걸렸다. 3:0 승리. 생각해보니 군수과는 팀워크가 없었다. 개인으로 보면 하나같이 뛰어난데 묶어 놓으면 전체 합보다 성과를 내지 못하는 조직 같이 말이다. 우리 인사과는 실력에선 뒤졌지만, 팀 전체로 움직였다. 무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잘 지켰다. 축구 경기는 누가 공격을 많이 했는가가 아니라 골 득실로 가늠된다. 좋은 인재를 확보하려고 기업들은 혈안이다. 만나본 대표들도 좋은 사람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조직이 예전에 군수과 같다면 아무리 좋은 인력을 영입해도 성과가 나기 쉽지 않다. 씨를 뿌리기 전에 밭을 먼저 가는 법이다. 사진: @pikisuperstar at freepik 김진영 23년 직장 생활, 13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을 2021년 4월에 출간했다(6쇄). 후속편 <팀장으로 산다는 건 2>를 2022년 6월에 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CJ대한통운, LX판토스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다.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으며, '리더십 스쿨'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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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보고 결과 기다리는데
떡하니 채용공고 먼저 새로 올리네요 그냥 다 떨어졌다는 걸까요 좀 심하긴 하네요 그래도 불합격 되었다고 말한 다음에 공고 올리지...
커피한스푼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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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수습 기간 이직하려는데 이력서에서 제외해야할까요?
누구나 들으면 아는 규모 있는 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 두달 됐는데 들어와보니 팀장이 정말 직원을 비서 부려먹듯 하대해서 난리났는데 수습 끝나기 전에런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력서에 여기는 빼는게 날까요? 1) 직군 전향하며 들어온 곳이라 빼면 이전에 전향 전 타이틀만 남습니다. 2) 나름 이름 있는 곳인데 별로 안 중요할까요?
부자만보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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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직 면접에서 가장 기억 남는 질문 - 동전던지기(feat. 네카라쿠배당토)
< 😳지금까지 많은 면접을 봤지만 처음 당황한 질문 > 저는 현재 3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고 중소, 중견, 대기업 회사의 면접을 봤었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습니다. 직무와 연관도 없었고 단순한 질문이었지만 면접이라는 짧은 시간내에 이 사람이 어떤사람인지를 조금이라도 볼 수 있는 질문. ㅡ Q. 10번의 동전을 던진다. 그중 9번은 앞면이 나왔다. 마지막 한번은 앞면이 나올지, 뒷면이 나올지 어떻게 생각하는가? 참고로 답이 있는 질문은 아니다. A. ?? ㅡ 인적성 같은 질문이지만 면접관분께서는 답이 없는 질문이니 편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답변하기가 더욱 어렵고 고민되었습니다. < 🐣정답은 없지만.. 당신의 생각은? > 단순 이성적으로만 생각하면 앞면만 계속 나왔으니 또 앞면이 나오지않을까? or 계속 앞면이 나왔으니 이젠 뒷면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떠오릅니다. 정답은 없지만 사람들의 답변유형을 보자면… ​ 유형1. 어쨌든 반반이다. 확률엔 독립성이 있습니다. 9번의 앞면이 나왔지만 한번 한번은 모두 개별 사건에 해당합니다. 그렇기에 9번의 앞면이 나왔어도 열 번째 던지는 동전과는 독립적이며 앞면이 나올 확률 50%, 뒷면이 나올 확률 50% 역시 반반입니다. (그리고 아무 면이나 선택) ​ 유형2. 평균 회귀 9번 던진 동전을 100번, 1,000번, 10,000번으로 횟수를 늘린다면 정확히 절반은 아니지만 확률은 점점 2분의 1에 수렴합니다. 이를 통계학 용어로 평균 회귀(Regression to the mean)라고 합니다. 즉, 9번 던져 앞면이 나오는 동전은 10번째에는 미세한 차이겠지만 뒷면이 나올 확률이 더 높습니다. 유형3. 추리하는 코난형 (다양한 질문을 시도) 앞면이 9번이나 나왔다면 여러 영향요인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쪽으로 부는 바람이 있나요?, 던져지는 상면에 기울기가 있나요?, 던지는 사람의 습관이 있나요? ​ 유형4. 상남자형 앞면이요. 이유요? 없습니다. 인생을 확률에 배팅하지 않습니다. (생각외로 상남자 많습니다.) ​ 유형5. 알파고형 알파고가 아니면 이렇게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은 없겠으나 인터넷에 실제 가상실험을 한 내용을 찾았습니다.(하단링크) ‘열번씩 동전 던지기’를 백 만번 시행한 가상실험 결과 연속으로 9번 앞면이 나온 횟수는 1,982번 마지막 10번 째 앞면이 나온 횟수는 998번으로 50.35%확률로 앞면이 나왔다고 합니다. 즉 뒷면이 나올 확률은 49.65%로 앞면이 미세하게 더 높다는 것 < 👅당시 제가 말한 답변은..? > 당시 제가 한 답변은 유형1과 유형3을 믹스해서 답변한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웃기지만 아래같이 말했습니다. ​확률에 독립성 있기 때문에 열번째 역시 앞면, 뒷면 모두 나올 확률은 50%로 확률이 더 높은 계산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굳이 앞면, 뒷면을 고르자면 무거운쪽이 아래로 향하기 때문에 양각이 더 많은 앞면(이순신장군님이 있는 그림쪽)이 아래로 갈 확률이 아주 미세하게 높지 않을까요? 이에 뒷면을 선택하겠습니다. ​ 본 질문의 요지는 정해진 답을 듣는 것이 아니라 얕게는 그 사람의 성향을 확인하거나, 깊게는 논리적 사고로 커뮤니케이션 하는지, 일하는 방식은 어떠한지 엿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질문을 하다보면 여러 유형을 발견하는 것이 재밌어서 저도 종종 묻곤 합니다. ​긍정적인 효과로 내가 일 궁합이 잘 맞는 사람이 A유형이라면 A유형의 사람과 일할 때 높은 확률로 합이 맞더군요. ​ 여러분은 어떤 유형이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림과 같은 유형을 가장 좋아합니다. ) ​ ​ ​
비즈니스디벨로퍼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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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많고 출장많고 많이돌아다니는업무뭐가있을까요..
저혼자일하면서... 외근많고 출장많고 외근직 직무나 직업 뭐가있을까요..
우꾸까까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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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면까몰이라더니 맞네요
될 거같은것도 떨어지고 안될꺼 같은것도 떨어짐 될것같은곳은 심지어 인사팀가서 처우까지 얘기하고 왔는데도 떨어지네요. 도대체 뭐지… 왜지ㅜㅜ!!!!!!!
라이언755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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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연봉 고민
안녕하세요. 해외 자동차/항공 2차 제조업체 7년 차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이직 고민중입니다. 현재 근무중인 직장에서 직원들이 대거 퇴사하고, 생산기술 인원은 저만 남았습니다. 생산 계획상에도 발주 수량이 계속 하락하고 있고, 1년 전부터 해온 충원 요청은 계속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신규 사업 추진 중이라고는 하지만, 눈에 보이는 변화가 아직 없어 불안한 상황입니다 (1~2년 후 개발 예정이라고만 합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업무를 계속 혼자 짊어진다는 부담감을 안고 있다가, 퇴사 후 이직하신 이사님께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같은 자동차 제조업이고, 매출이나 향후 사업 개발 건을 확인하니 관심이 갔습니다 (반도체 부품, 항공 부품 개발중) 직원 수도 훨씬 많았습니다. 다만 이사님과 면담 중 연봉 관련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자기네 연봉 테이블 기준으로는 전 직장 연봉에서 5% 삭감해야 한다. 이후 성과를 보고 내년 협상 때 적용하겠다. 라고 하시더군요. 회사 자체만 보면 지금보다 더 나아진다는 느낌이 분명한데, 연봉 하나가 계속 걸립니다. 지인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니 의견이 제각각이여서 혼란스럽네요 이런 상황이면 삭감을 감안하고 새롭게 도전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회사에서 미래를 기대하면서 직무 역량을 더 쌓아두는게 맞는걸까요? 두서없이 긴 글 양해 부탁드립니다. 퇴사 통보 후 3번째 면담 다녀오고 복잡한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
매일고민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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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품질연봉
중소 식품회사qc입니다. 4년제 졸업했습니다. 이제 이년되었고 2800입니다. 낮은걸까요? 보통 평균연봉이 어떻게되나요? 전회사 일년 이직해서 일년되었습니다
cren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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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혁신방법(1) 6시그마의 개요 및 추진단계의 소개
기업 혁신을 위한 수 많은 방법론이 있지만 그 적용효과와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아직 많은 전문가들이 인정하고 있는 전통적인 방법 중의 하나가 '6시그마'이다. 모트롤라, GM, GE 등 세계적 대기업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삼성, 현대, LG 등 대기업을 비롯한 거의 모든 기업에서 1980년대 ~ 2000년대에 6시그마가 크게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6시그마는 모든 비지니스 활동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비지니스를 재설계하고 프로세스의 산포(분산)을 줄임으로서 기업의 역량을 최적화하는 혁신방법이다. 또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고객중심의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혁신인재 육성을 통한 비지니스의 재무성과 극대화를 목적으로 한다. 6시그마의 추진방법에는 개선역역(DMAIC), 설계영역(DFSS), 성과유지/관리영역(PM)의 3가지가 있지만, 이번에는 제조업 현장의 개선을 위한 DMAIC를 간단히 소개한다. DMAIC은 Define(과제정의), Measure(현상측정), Analysis(분석), Improvement(개선), Control(제어/관리)의 약자로서 각각의 과정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단계(정의) : 기업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향후의 비지니스 기회를 분석, 고객(혹은 후공정)의 요구사항을 조사하고, 개선해야할 테마를 선정하며, 이를 수행하기 위한 범위, 일정, 팀원를 선정하는 단계이다. 2단계(현상측정) : 주요 제품의 특성치를 선택하고, 필요한 측정을 실시하며 품질수준을 조사한다. 그 결과를 프로세스 관리카드에 기록하고, 공정능력을 추정하는 단계이다 3단계(분석) : 주요제품의 특성치에 대한 통계분석을 통하여 정보를 얻고, 이를 최고수준(혹은 목표)의 특성치와 비교한다. 차이를 통해서 최고수준의 성능을 만들어내기 위한 요인이 무엇인가를 조사하고, 목표를 설정한다 4단계(개선) : 설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개선되어야 할 특성치를 선택하고, 변동요인을 진단한다. 실험계획법, 회귀분석 등의 통계적인 방법을 통하여 공정변수를 찾아내고, 각 공정 변수에 대한 운영(작업운전) 규격을 정하는 개선활동을 수행한다 5단계(제어/관리) : 새로운 공정조건을 표준화시키고, 통계적 공정관리 방법을 통해서 변화를 탐지한다. 새로운 표준으로 프로세스가 안정되면 공정능력을 재평가하고, 사후분석 결과에 따라서 앞단계를 다시 반복한다. 6시그마는 수학적, 통계학적 지식이 필요해 다소 어렵다는 평가가 있지만, 그 효과는 전 세계의 수 천~수 만개의 기업 사례를 통해서 이미 증명된 바 있으며, 수십 % ~ 수백%의 개선효과를 보았다는 사례가 많이 알려져 있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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