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표지에 실린 교수의 눈빛이 살벌합니다. 억울하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다 그러니까~ 저는 첫 석사 학위 중 이탈 했었습니다. 좀 늦은 실행이었기에 지도교수가 3살 차이 였는데 저를 꼬봉으로 부리며 운전기사, 가사까지 시켰습니다. (돌아보면 병역중 중대장도 두살 차이) 이제야 할 수 있는 얘기 이네요. 그리고. 차명계좌. 1. 통장 두개를 만들어 오라고 하더군요. 두개 모두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통장 하나 와 체크카드 두개는 교수에게 통장 하나는 제가 가지고 2. 내 통장에 입금액 중 대부분 다른 내 통장에 입금합니다. 교수는 내 명의의 통장에 입금 된 것을 개인 비용으로 사용 했습니다. 수백만원 입금되는데 80만원 만 두고 나머지는 교수가 쓰도록 해준 것 이었습니다. 교수라는 이름의 악마가 시켰지요. (저는 그 지도교수 이후로 교수들을 가볍게 봅니다) “원래 이런 겁니다” 가 3살 차이나는 지도교수라는 것이 하는 말. 카이스트 출신 이었는데, 자기도 그랬다네요. 아직도 그 음흉한 눈빛이 선한데요, 이병천의 눈빛을 보니 또 떠올랐습니다. 실험실 들어가기 전에 꼭 풍문을 알아봐야 합니다. 학계의 평가 보다는 실험실 출신들에게 들어야 합니다. 아직도 이러네요. ㅎㅎ 교수라는 것들 돈에 미친놈들 참 많습니다. 물론 좋은 교수들도 분명 합니다. 지금은 업무하며 알게 된 교수들과 만 조우하며 잘 지냅니다.
이직/커리어
악마의 눈빛
22년 09월 21일 | 조회수 682
움
움직이는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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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2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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