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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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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인가 버티는게 답인가..조언해주세요
30대 초반 미혼 여성입니다ㅜ 한 회사에서 10년 장기근속입니다 회사가 대기업에서 중소로 매각후 선택이 가능햇지만 남은 일반 직원들은 지역적인 이동이 불가해서 현 회사에 남음… (단 급여10퍼 정도 인상) 남은 간부는 대기업에서 팽 당해서 ..여기서 새로운 삶을 살아 보려는 심산인데… 대표님말엔 틀려도 맞다 그리고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를 직원에게풀고 무엇보다 강약약강이에요 암튼 독재정치 대표에 … 똑같이하는 간부에… 미쳐버리겟어요 그러다 보니 직원들끼리도 까고 까는 그런 분위기가 되어버렷어요 이런분위기가 아니엿는데ㅜㅜ 저는 지금 회계업무를 하고잇지만 사실 전문성이 많이떨어지고 5년 정도 근무햇음 중간에 회계 관련 자격증은 취득햇으나 회사 월 마감 정도로 현업에만 능함 ㅠㅠ (내부 순환구조여서 원래 회계전공이아님) 적성에 맞는 일도 아니고…. 회계로 다른곳을 이직하자니 적성에도 아니지만 급여가 확실히 차이가나고… 하지만 여기서 더이상 버티기엔 제 정신 건강이 문제가되고 이직을 하고 가자니 차라리 다른 부서로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네요ㅠㅠ 사실 회계라는건 진짜 전문성이 있지않는이상 이직이 힘들거같아서요… 앞으로 결혼도 하고 해여하는 시기인데 너무 답답하네여 조언좀해주세요
오류투성
2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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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이직을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헤헌이 제안이 와서 이직 하려는 회사에 3차 면접까지 봤고, 연봉도 맞췄습니다. 그런데 별안간 헤헌이 채용프로세스를 좀 늦추면 안되겠냐고 하네요. 이유는 이직 하려는 회사와 헤헌이 계약을 아직 못했다고 합니다. 즉, 제가 이직하려는 회사와 헤드헌터 회사간의 계약이 선행되어서, 소개 수수료, 보증기간 등에 대한 합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걸 아직 못끝낸것 같습니다. 이견이 좀 있는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쪽 계약도 잘 되고, 저도 이직을 잘 마무리 하면 좋겠지만, 그 계약이 잘 되지 못하면 저도 입사에 타격이 있을까요? 생각같아서는 헤헌을 bipass하고 이직 하려는 회사와 직접 얘기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요?
MSEAPR
억대연봉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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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뽑지않는 포지션은 어떻게 이직을 하시는지 궁금해요
전문직이라고는 할수는 없지만 나름 전문적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졸업하고 10년이상 되었으며, 대기업 기준 과-차장급 정도 됩니다. 업이 그러다 보니 경력직 정말 가뭄에 콩나듯 나며, 나더라도 소개소개로 내정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몇번 낙방도 하고 업에 전문성을 키우고 역량을 높히기 위해 업무공부 등 자격증도 취득을 했구요 여러 회사들도 알아보고 취업사이트도 방문하고 헤드헌터들도 알아보고 했지만 없네요. 근데 정말 티오가 안납니다. 이런 경력직은 이직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 뭔가 한해 나이만 먹는게 서럽네요... 다들 이직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이런경우에......
낙타스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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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근무 경력에 대해 편견(?)이 있나요?
중국에서 다년간 근무 후, 한국으로 돌아와 취업 준비 중입니다. 면접보면서 전부는 아니었지만 많은 면접관들이 공통적으로 질문/의문을 가지는 것 중 하나가, 저의 모든 경력이 중국법인 근무라 한국회사에서 적응을 못할거라 생각하는거 같더라고요. 중국에서 일한 회사들도 한국계 중견기업/대기업이고, 한국에서 오래일한 주재원들, 한국의 본사와 업무 보고나 커뮤니케이션도 자주 했고, 해외법인이어도 한국이랑 똑같이 시스템 갖추고 일해서 큰문제 없을거라 대답하고는 있는데, 제가 외국인도 아니고 해외 교포처럼 유년기부터 외국에 있던것도 아니고 성인이되서 간거고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편견때문인지, 아니면 진짜 한국인 중 외국에서 일하다 온 직원들이 부적응하는 사례가 많은건지 궁금하네요~
8YAFT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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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정출연 위촉 연구원 경력이 도움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원 졸업하고 정출연 위촉 연구원으로 6개월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전공 살리면서 박사님들과 국가과제 연구하고 있습니다. 내년 초에 계약이 끝나는데, 저랑 같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다른 팀 박사님께서 계약 기간 끝날 때쯤 본인 팀 위촉 연구원으로 지원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현재 이 연구소에서 경력 1년 반에서 2년 반 이상 채우고 이직할 생각입니다. 혹시 나중에 이직할 때 정출연 위촉 연구원 경력이 많이 도움 되는지 궁금하고, 기회가 된다면 최대한 빨리 서울로 이직하는게 좋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장대장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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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홈 프로텍터 생활 후 이직 성공!!
안녕하세요! 스무 살(만 19세..) 직딩입니다 상사분의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정신건강이 안 좋아져서 10월 말에 퇴사를 하고 2달간 백수였는데요 (쉬는 동안 알바 다양하게 해봄..) 업종이 제약으로 바뀌지만.. 직종은 같은 계열로 이직에 성공했습니다ㅎㅎ 면접 본 당일 맘에 드셨다고 저녁에 바로 연락 주셔서 수락했네요 연봉이 크게 뛰거나 집이랑 가깝다거나 이건 아니지만... 아무튼 백수생활 올해로 끝내게 됐습니다 이직하기 쉽지 않던데 뽑아주는 회사가 있긴 하네요♡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도 모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직짱인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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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콘텐츠 마케터 연봉 및 계약 조건 (연3300 vs 4500)
중견 정직원 연봉 3300만원 (현직장) vs 대기업 파견 계약직 연봉 4500만원+경영성과급별도 콘텐츠 마케터 4년차 입니다. 주로 콘텐츠 기획, 제작, SNS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직을 생각하고 있던 중 오퍼가 들어왔는데 지금보다 연봉은 꽤 높고, 대기업이지만 파견직이라 고민이 됩니다ㅠ 업무는 비슷한데, 기획 제작 쪽으로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부분입니다. 매년 3% 쫌쫌따리로 오르는 연봉을 보다가 4500만원 제안을 보고 훅 하지만.. 파견 계약 이기도 하고, 한정적인 업무일까봐 고민이네요.. 이직은 처음이라 더 고민됩니다! 혹시 조언을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룰루랄라룰룰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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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수준 마지막 면접 탈락
마지막은 상견례 수준으로 알고 본 면접 3주뒤 탈락.. 진짜 삽질만 안하면 붙는건데 삽질...제가 했네요 왜 그렇게 대답했을까.... 멘탈이 산산조각 났네요 너무 신경을 많이 써서 어떻게 마음을 추스려야 할지...
유유진진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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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전자 결제시장 커리어패스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방향성에 궁금증이 생겨 선배님들께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3대 PG사 영업담당자로 재직중입니다. 커리어 패스 관련해서 궁금증이 있어 글을 적습니다. 일반적인 PG 영업담당자는 이직 루트가 정해져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1. 타 PG사 2. 가맹점(기존 PG서비스 이용 고객사) 3. 금융권(카드사, 캐피털사) 4. 간편결제사 대강의 커리어 패스는 알고있지만, 실제 이직을 성공하신 분들이나 주변 후기를 토대로 어떻게 앞으로의 계획을 구축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업계 전현직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될래요
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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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지..기다릴지..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선배님들 조언과 이야기 보면서 도움받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 2차에서 떨어진 직무가 있었는데 다시 공고가 일부 수정되어 올라왔습니다. 핏은 저랑 더 맞습니다. 여기서 걱정되는 점은 기간이 7일입니다. (보통 1달) 전형 진행 후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바로 기간이 업데이트 연장되더라고요 전에 떨어졌을 때도 그랬었고 다른 공고들은 장기간 게시되어 있어요 지원하려니 더 괜찮은 사람 뽑고자 하는 필터링되어 떨어질까 노파심부터 들고... 안 하자니 다른 사람 뽑히고 후회되려나 싶고..쫄보라 생각이 많네요 못먹어도 고? vs 지원한다? 고 하는게 맞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드려라친구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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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힘드네요..
회사에 근속년수가 평균 1년도 안되는 회사라 마음이 계속 안정적이지 않아요 타팀에 친해질만하면 다 퇴사하고 이직준비중으로 8월부터 이력서 백개는 넘게썼는데 요즘 시장이 좋지않은지 2차면접까지 간곳은 연락이 없고 너무 힘이듭니다..ㅠ 일이 힘들면 으쌰으쌰할수 있는 동료가 있어야하는데 동료도 없고 일도 안맞아서 자신감이 점점 사라져요...
무지양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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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탈락
올해 1월부터 경력직 이직을 하려고 준비했는데 최종면접에서만 20번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도저히 가늠이 되지 않아 더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올해는 안되려니 하고 가만 있어야하나..하다가도 내년에도 똑같으면 어쩌나 걱정이 드네요.. 무엇이 부족한걸까요..
deoqoako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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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상승률
보통 신입에서 다음 연봉 인상률 적정 수준은 어떻게 되나요?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khd7a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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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에 대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년제 기계설계 전공하고 학과 동아리에서 연계해준 회사에 졸업실습을 참가한게 인연이 되어 자동차 부품 설계직(R&D)에 발을 담근지 벌써 10년째 입니다. 최근 저희 회사 사정이 그렇게 좋지 못하여 이직을 위해 회사를 알아보고 지원서를 내고 있습니다만 탄탄한 중소, 중견기업들이 전부 4년제 학위 이상만을 원하더라구요 뭔가 매번 면접까지 가지 못하고 물먹는게 2년제 학위 때문인가 싶어 야간 대학원이라도 다녀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네 맞아요 돈주고 석사 사는 모습이지요 하지만 보수적인 자동차 시장에서 이렇게라도 학력세탁을 해야하나 싶다가 2년동안 수천만원의 학비 + 학교를 다녀야 하는 수고를 생각하면 차라리 어학 점수에 더 신경쓰고 업종 관련 자격증을 따놓는게 더 좋은건가 고민도 듭니다. 여기 회사생활에 잔뼈가 굵은 선배님들 많으신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설계자랑
쌍 따봉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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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의 이직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현재 2년차 연구직 신입사원으로 타 기업에 최종합격하여 오퍼레터를 받은 상황인데 객관적인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현재직장 - 연봉 : 6500(성과포함), 통근 2시간(왕복4~4시간30분), 좋은 팀 메이트들, 최근 인수합병 이슈 있음 이직처 - 연봉 : 5500(성과포함), 통근 30분(왕복 1시간), 시장 독점 솔루션 기업의 기술영업 2년 넘는 긴 시간 통근으로 인해 최근 자취를 고민하던 중 본가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기업에 합격해 고민이 많습니다.(자취를 시작하면 비교적 높은 연봉이 의미가 있나 싶은 마음) 영업 및 기술지원에 대한 거부감은 없습니다. 관련하여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FHOM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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