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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백오피스에서 프론트 이직
금융권 백오피스로 1년 반정도 근무했는데요 ..! 프론트 중고신입으로 들어갈 기회가 생긴다면 도전해보는 게 좋을까요.. 현재 다니는 회사에 큰 불만은 없지만 아무래도 백오피스 직무 상 제 스스로가 정체된 느낌을 받는게 없지않아 있기도 하고 프론트 직무가 원래 목표이기도 했어서요!!
사랑둥이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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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시 헤헌이나 인사팀이 하지 않나요?
보통 헤드헌터나 회사 인사팀 사람이 연락하지 않나요 ? 중소기업 회사 사장이 알지도 못하는 저에게 직접 제안을 보냈길래 좀 의아해서요. 바쁘면 그럴수는 있겠지만 한 2년 전엔가 여기저기 펀딩 받으려고 대대적으로 선전한 회사라…
titok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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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4년차 과장,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0대 초반 여자 실무자이며, 이직 준비 중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중소 시행사에 재직 중, 경영악화로 인해 2023년 4월부로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직 기준 현장 11개) 퇴사 당시 시장 상황도 좋지 않고, 저 또한 업무 과다로 건강이 나빠진 터라 시간이 좀 지나면 시장 상황이 나아질 거라 생각해, 바로 구직활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었기에, 그 기간 만큼은 건강을 회복하는데 더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병원에서도 중간중간 계속 체크했지만 상황은 그닥 나아지지 않더군요. 몇 개월 뒤 구직활동을 시작했지만 현재도 여전히 시장 상황은 좋아지지 않고 있네요.. 그럼에도 취직을 해야 하니 시행사, 시공사 몇 군데를 찾아 지원서를 넣어봤으나 서류면접에서부터 탈락하였는지 연락조차 오지 않습니다. 이쯤 되니 상황보다는 제 자신에게 의구심이 듭니다.. 제 역량이 많이 부족한 걸 까요? 우선 간략히 제 스펙과 담당 업무를 말씀드리자면, •전문대졸업/공인중개사/중개사무소 3년 근무 •시행사 퇴사 연봉 3,600만(임금 동결)/성과급 X [담당 업무] 주상복합 현장 2개(기표 800억대, 분양 완료/일부 미분양) - 토지 매입, 임차인 명도 협약, 철거 - 소유권 이전 등기 업무(with 법무사) - 설계 및 인테리어 관련 검토 - 인허가 및 대관 업무 - 국·공유지 매입 업무 - 관계사 협업 및 관리(신탁, 증권, 중도금대출기관, 설계, 시공, 광고, 분양) - 용역계약 관리(작성, 검토, 체결) - 주간업무보고 및 사업 일정표 작성 - 모델하우스 관리 - 분양, 계약 관리(계산서 발행, 민원 해결) - HUG 보증 심사 및 보증서 발급 -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신청 - 신규 사업지 시장 조사 및 사업계획서 작성 - 사업수지 분석표 및 캐쉬플로우 작성 - 현장별 자금 관리(PF 자금 집행 등) - 법인 자금 관리(법인 3곳) - 현장 및 법인 관련 공문 작성 - 사무실 비품 및 법인차량 관리 - 회계 및 세무 업무(결산, 외부감사) - 회사 지명원 작성 등인 것 같습니다. 전체 프로젝트를 총괄하는분이 계셨으며, 각 프로젝트 담당자에게 업무를 직접 진행하게끔 하시어 메인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업무를 혼자서 진행하긴했지만 사수분, 선배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많은 업무를 해낼 수 없었을 겁니다. 또한 수지분석과 캐쉬플로우는 사수분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였기때문에, 혼자서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제 경력으로 시행사, 시공사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이직한다면 어느 정도 연봉으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4,000은 받고 싶습니다만.. 어려울까요? 어떤 것을 보완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고견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한춘식이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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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해야 하는데 술을 안마십니다.
일을 시작한 지 이제 한 달 됐습니다. 구매 부서인데 원래는 영업이나 접대를 뛰어야 되는 경우가 별로 없겠지만 지금 이 분야 시장이 공급은 적은데 수요는 많은 상황이라 영업과 접대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무적인 업무 및 분석이나 전략 기획을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접대가 많아서 좀 난감합니다. 사람 만나고 얘기 나누고 이러는 건 사실 좋아하는데요. 근데 제가 술을 안마십니다. 못마시진 않지만 쓴 맛도 안좋아하고 취하는 것도 안좋아하고 숙취는 완전 싫어해요. 그런데 이제 일이 일이다 보니 접대 자리 참여와 술 강요가 잦게 이루어 지네요,, 시장 상황이 좋아지길 기다리는 건 요원한 일로 보이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처우도 좋고 위치도 좋고 사람도 좋은데 술 하나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술만 강요하지 않는다면 접대 자리도 크게 개의치 않는데,, 지금으로써는 급여가 낮아지고, 수습기간도 못버티고 나갔다는 꼬리표가 붙더라도 다른 곳을 빨리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쩌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고시장진출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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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아직 경력은 주니어입니다. 회사를 이직하려고 면접도 보고 그러고있는데요. 회사에서 중요인력들이 빠지다보니 저한테 1년 더 다녀달라고 연봉을 제가 생각한 만큼 맞춰준다고 해서요. 아직 회사에는 이직한다고 말 안했는데 이 얘길 들으니까 조금 당황해서요. 사수가 당분간 없는거라 주니어인 저는 아직 좀 부담스럽기도 한데 일한지는 몇년돼서 당장 일하기엔 무리가 없긴하거든요. 이럴땐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잔류하는게 맞는지 어렵네요ㅠㅠ 다들 이직할 연차라고 하는데 커리어적으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1년정도는 최악의 상황 사수없이 뭔다 해보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doot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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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공무 이직 루트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빠 언니들 현건 계약직 공무로 7년찬데 탈건하고 싶어요 혹시 공무 경력으로 다른 산업군 이직할만한곳 없을까오..?? 아니면 이직하신 분들 좀 알려주세여ㅜㅜㅠㅠ 남들 쉴때 쉬고 싶네요...ㅜㅜ가능한 곳이 어디가 있을 지 감이 안잡혀서요ㅠㅜ
휘유우우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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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떨어진 자리에 재도전
경력 이직 준비중입니다 지난번에 서류 통과하고 면접을 잘 못봐서 떨어졌는데, 상반기 경력채용 자리가 다시 열려서 고민중입니다 같은 부서에 재도전 혹은 그 옆부서로 고민중인데, 아무래도 특별한 사유가 아닌 이상 한번 떨어진 자리에 재도전하는 건 가능성이 좀 낮을까요?
야광해파리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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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기획직무에서 증권사 경영관리직무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도급순위 10위권 내의 종합건설업에 다니고있는 직무자입니다. 현재는 기획직무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으며 만 6년 (7년차)의 경력을 가지고있습니다. 금번에 증권사 백오피스(경영관리) 직무의 1년 계약직 - 정규직전환 Root의 직무제안이 왔는데, 연봉수준은 비슷한 수준일 것 같으나 업무영역의 확장(커리어성장), 워라밸 등 근무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어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다만, 제가 증권사 근무에 정보가 없어 좋은 이직인지 아닌지 가늠이 안되어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 주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증권사 백오피스 계약직 > 정규직 전환이 일반적인 상황인것인지? (안정성) 2)증권사 경영관리 직무가 대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지? (커리어성장) 3)경영관리 직무는 근무여건이 어떤지... (워라밸 관점) 업무로 불철주야 바쁘신지 아오나,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코로고로오
쌍 따봉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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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중인데 의견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에 처음 글을 써보는거 같네요. 고민이 깊은 상황이라 많은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고자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만41세, 공공기관 팀장 급여 - 세후 월400 / 기타수당 연600 기타복지 - 복포, 건강검진 100 출퇴근 편도 1시간 정년보장, 칼퇴가능 승진 가능성 거의 없음, 연2% 임금상승 (이직) 대기업 계열사 과장(보직x) 급여- 세후 월500 / IB 별도 기타복지 - 복포, 건강검진 300 / 식대 등 출퇴근 편도 1시간 30분 정년보장x , 일 많을거라 예상됨 이직 전.후 직무는 거의 비슷할거라 예상되는데 업무량은 논외로 하고 조건만 놓고 본다면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고민들어주세툐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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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배카로 공부하는분?
회사에서 역량강화나 이직준비로 내배카 발급받아서 공부하시는 분 계세요? 운영기획쪽인데 데이터분석 공부해보려해서 추천받고 싶어서요.
꼬마장사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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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시
타회사에서 제시한 연봉으로 협상을 할 때 제시받은 회사의 오퍼레터를 다 까나요? 예를 들어 그 회사 이름과 제시받은 금액이요. 그것도 그 회사만의 개인정보(?) 일텐데, 공개해도 되는건가 싶어서요. 아니면 나 비슷한 계열 회사에서 이정도 연봉 제시받았어 하고 텍스트로만 협상 카드로 쓰거나 일부 캡쳐해서 회사명 가리고 보여주거나 그래야 하나요?
aaa2185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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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인 산업이 특히 회사가 적자가 지속이고 사업 지속성이 의심될때 그러나 대기업 계열사일때....
2022년까지는 나름 대기업 그룹이여서 그룹에서 자금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줘서 동종 업계 기업들 대비 연봉은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단 2023년부터 그룹 및 모회사가도 투자한게 다 실패하고 재무적으로 어려워져서 이제 동종 기업들이랑 원천징수 측면에서 비슷해졌습니다. 항상 주던 고정 성과급이(연봉의 10% 수준) 거의 20% 수준만 나오는 것이 다행인 것이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매년 자연 연봉 상승률이 3%정도였는데(진급시 약 8%인상) 24년 연봉은 동결이 유력하고 그 이후로도 솔직히 산업이 살아날거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룹사에서 주던 복지혜택(약 150만원)상당도 없애 버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동료분들이 이직 준비 중인데 다음과 같은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1. 이전에는 무조건 상향 회사로 이직을 생각했는데 이제는 연봉의 10%만 올려줘도 아니 마지노선 5%만 올려줘도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이유는 2023년도 원천징수가 앞으로 24년, 25년, 26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매우 유력합니다. 심하게 비유하자면 거의 조선업 안 좋을 때 수준입니다. 그래서 대기업으로 이직은 좋지만 저는 연봉만 맞춰주고 회사가 재무구조가 좋고 성장하면 웬만하면 이직하려고 합니다. 혹시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2. 진급율도 이전에는 20%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10% 수준이고 현재 상황으론 저는 진급은 바로 하기 힘든 상황이고 몇 년 도전해도 앞이 잘 보이지 않아서 이직만이 답인거 같습니다. 문제는 제가 현재 근무하는 직무가 해당 업종에서 특수직무이고 이 직무는 대기업 쪽에선 많이 없어서 중견기업까지 넓혀야 되는데 연봉 수준이 그쪽보다 높아서 고민이 되네요. 사실 1차 붙은데가 있는데 제 연봉이 본인들 회사에서는 많이 높은 수준이라 고민하는 눈치입니다. 결론은 계속 맞는 회사 나올때까지 이직을 도전해 봐야 겠지요. 혹시 좋은 생각이나 의견 있으시면 부탁 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 해보자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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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이직 면접 보시는 분들 한달에 몇번 연차/반차 내시나요?
제가 다니는 곳은 월1회는 공동으로 쉬는 날이 있어서 그 날에 보긴 하는데 요새 서류를 많이 넣어서 면접이 자주 잡혀서 반차를 잡긴 하는데 한달에 공동 1회 쉬는 날에다 하루 연차 더 쓰는 거보다 더 쓰면 좀 눈치가 보여서요. 다들 팁 좀 공유 부탁 드립니다. 저는 외근 가는날에 보려고 생각하는데 외근이 취소 되는 날도 있을 수 있어서 애로사항들이 좀 있네요... 다들 이직 화이팅입니다.
이직 해보자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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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짧게다닌 회사 이력서 적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주니어 마케터입니다. 광고대행사 경력이 있는데요 1번째 회사 3년 경력이 있고 2번째 회사는 약 2개월 정도 다니고 퇴사했습니다. 궁금한 점이 2개월 재직한 회사를 이력서에 작성해야 할까요?? 되도록 작성하고 싶지 않은데 추후 문제가 생긴다면 작성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여쭙습니다 🙇
그냥놀고싶어요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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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식비도 최종 급여에 적어야 될가요?
이번에 이직하면서 연봉협상을 하게 되었는데 현재 회사에서 월 40만원 정도 현금으로 식비+통신비를 주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커서 이런 부분도 보통 연봉으로 포함되나요? 연봉으로 포함 안되더라도 이러한 부분들을 포함해서 연봉 인상 제안 해도 될까용
두어아갸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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