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8,44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어린 나이에 병원 중간 관리자로 근무 중 입니다 처음 신입으로 근무하던 중 중간관리자 제의를 받았을때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연봉을 올리고 싶은 욕심에 제의를 승낙하여 근무한지 2년여 지났습니다 걱정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업무 지식이 떨어지고 일은 항상 알아보며 어찌어찌 해결중인데 스트레스가 큽니다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직원 관리도 쉽지 않구요 정말 고군분투하며 업무중이지만 요즘 들어 힘들다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기반이 없어 그런 것 같은 생각도 항상 들구요 이직을 해서 아래부터 천천히 승진 과정을 밟는게 좋을지 버티는게 좋을지 많은 의건 부탁드립니다
지모남작
23년 12월 26일
조회수
329
좋아요
0
댓글
3
투표 고민투표입니다ㅠ
이직준비하고 합격하여 고민중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ㅠ 1번 대기업, 매각이슈, 영끌 약 6500언저리 2번 스타트업, 투자금안전빵, 7천대예상
참치먹고싶다
23년 12월 26일
조회수
279
좋아요
1
댓글
3
한국 카메라 산업의 전설이 된 삼성 공채 영업맨
십수년 바닥 영업 → 삼성전자 상무 → 코스닥 상장사 CEO 국내 카메라 산업 대부, 황충현님의 이야기입니다. 일본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 출시 3개월만에 100만대가 팔린 초히트 카메라를 탄생시키고, 경영난의 카메라 렌즈 기업을 4년 만에 코스닥 상장사로 올려놨습니다. 카메라와 함께한 장장 40년의 세월, 그만의 📸뷰파인더로 바라본 시장과 사업은 무엇일까요? https://app.rmbr.in/EamysIOQPFb p.s.) 인터뷰를 읽고, 황충현님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리멤버가 취합해 전달드리겠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12월 26일
조회수
1,959
좋아요
17
댓글
4
마케터 5년차, 직무전환을 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애서 마케터로 약 5년 정도 일하였습니다. 기획과 운영을 잘한다는 피드백을 굉장히 많이 들었지만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커리어 기간 동안 다녔던 회사가 2번이나 망하는 일을 겪어서 커리어가 꼬인 상태이구요. 마케터로서 일하는 것이 너무너무 힘들고 안 맞는 것 같아서 아예 연봉이나 경력은,모두 던져두고 새로운 직무를 알아보고자 합니다.(직전연봉이 5,000 초반입니다) 현재 경영지원팀, 인사담당자 쪽으로 직무를 전환하고자 하고 있고 내년 1월 말에 재경관리사를 응시할 예정입니다. 이쪽으로 가려고 하는 이유는 업무의 안정성 측면이 큽니다(기획보다는 루틴한 업무가 잘 맙습니다) 현재 직무로는 퇴사가 많고 근속연수 등의 이슈로 저를 뽑는 것에 크나큰 리스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쭙고자 하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1. 내년에 한국 나이로 32세인데, 재경관리사를 취득하고 회계팀 신입부터 시작하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2. 인사팀 쪽으로 알아보고도 있는데 주로 신입분들이 어떤 것을 준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솔직히 이 상황이면 차라리 너무너무 힘들다라도 공기업이나 전문직을 준비하는 게 앞으로의 안정성 측면에서 좋다고 생각되는데 괜찮은 생각일지 궁금합니다. 공부는 퍙소에도 엄청 많이 하고 있었어서 준비는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ㅎㅎ
쉬었송라이터
23년 12월 26일
조회수
855
좋아요
3
댓글
1
이직 후 6개월 내 퇴사시 직전 연봉 기재
안녕하세요. 퇴사 후 재취업을 준비중인 사람인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먼저 제 이력입니다. - 1번 회사 3년 6개월 재직 (연봉 5000) - 2번 회사 6개월 재직 (연봉 7000) (연봉은 임의로 적었습니다.) 이 경우 재취업을 할 때 직전 연봉을 어떻게 써야할까요? 1. 23년도 원천징수 기준 2. 2번 회사 연봉 기준 3. 1번 회사 연봉 기준 4. 기타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도전
23년 12월 26일
조회수
1,515
좋아요
2
댓글
4
정말 고민입니다.. 이직
현재 수도권(비연고지) 제조업 중견기업 연봉 6500 무난한 사이클 업다운이 없음 꾸준한 성장 오퍼기업 지방(비연고지) 제조업 대기업 연봉 6500 업다운이 심함 현 직장 연봉이 높은 편이라 대기업과 연봉이 같습니다. 아직 20대 중반이구요.. 복지 네임벨류 모두 지방대기업이 당연히 좋습니다. 다만 지역적인 부분이 걸립니다. 제 업종 특성상 이직이 힘든 사업군이라 마지막 이직일거같습니다. 연봉은 과장 차장급도 같습니다. 주변지인은 1. 왜내려가냐 시골이다.. 연봉도 같은데 2. 그래도 대기업이다
삼진아웃
23년 12월 26일
조회수
1,464
좋아요
2
댓글
12
이직할때 기본급기준? 총액기준?
총액은 1-2천더많은데 기본급은 기존직장보다 천만원줄어들경우. 이직하시나요?아님스테이가 나은가요?
임원니
23년 12월 25일
조회수
10,795
좋아요
31
댓글
15
한국지사 갓 오픈한 유럽회사로의 이직,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외국계기업에서 엔지니어 하다가 영업으로 넘어온, 총 경력 8년차 근무 중입니다. 한국에 지사를 갓 오픈한 유럽 회사가 있는데 현재 2명 재직 중이시고(그 두 분은 A 제품 담당) B 제품의 영업 담당자(B제품 총괄)를 구하신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나이가 35살인데 뭔가 도전 욕구도 있고 연봉도 지금보다는 훨 높다고 들어서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집니다. 외국계 한국지사 오픈 경험이나 초기 멤버로 일 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어떤 점을 고려해야 좋을까요? 고민이 많이 되어 주저리 글 남겨봅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개로운해사원
23년 12월 25일
조회수
929
좋아요
1
댓글
4
합격으로 봐도 될까요?
저번주 수요일에 면접보고 왔습니다. 면접 당시 안내해주던 인사담당자 분이 면접 결과가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건 빨리 알려드릴 수 있으나, 인사 관련 결재가 사장님까지 올라가서 발표까지는 2-3주 정도 걸릴 것 같다고 했었습니다. 블라인드나 현직 분들께 여쭤 봤을 때도 한달 가까이 걸린 분도 계셨고요. 계속 기다리다가 어제 인사담당자한테 결과나 발표 날짜에 대한 문의를 해보니 "면접 결과는 긍정적이십니다! 발표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고 중간에 채용검진 안내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답이 왔습니다. 아직 안내 문자는 받지 못했지만 중간에 검진 안내 연락 준다고 했으니 결재를 대기 중이라 오래 걸릴 뿐, 큰 이변이 없는 한 합격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까요? 아무래도 연말이라서 더 오래 걸리는 거겠죠?ㅜㅜ
취준
23년 12월 24일
조회수
2,018
좋아요
0
댓글
2
입사일 조율 시기 ㅠ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아빠입니다. 원하던 회사에 최종 면접을 합격하였고, 처우 및 입사일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전 현재 무직 상태이며, 사측도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배우자 출산 및 임신 이야기는 하지 않은 상태이며, 자연분만을 (배우자 의지입니다!) 앞두고 있기에 1-2주 정도 출산이 지연될 수도 있는 일입니다. 이 경우 회사에서 1월 초에 입사하라고 했을 때 입사 시기를 미루는 근거로 배우자 출산을 거론해도 될까요? 만약 출산 이전에 입사를 해야 할 경우, 입사하자마자 출산하게 되어 배우자 출산 휴가를 쓰는 것도 애매하다고 판단, 입사 희망일은 1월 중순 이후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갓난 아이의 아빠라는걸 사측에서 알게되면 이래저래 육아에 정신팔려 회사일에 소홀할 수 있다는 이유로, 처우협의 과정에서 탈락하거나 수습기간에 탈락할 것 같아 두렵네요 ㅠ (주변에서 종종 겪은 케이스입니다. )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봉봉스베이베
23년 12월 23일
조회수
1,929
좋아요
2
댓글
17
타 업계로 이직시 면접 질문 고민(동일 업계 아닌걸로 공격시)
안녕하세요 최근에 타 업계(현재 유통업, 리테일 쪽)로 면접을 2군데 봤는데 면접 불합격 통보가 와서요. 고민이 많아서 글 남깁니다. 제가 현제 있는 유통쪽은 자리가 많이 없어서 유사 업계쪽 예를 들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사, 식품사 이런 회사들에서 오퍼를 받고 면접을 본 곳도 있고 앞으로 볼 곳들도 있습니다. 우선 불합격 한 곳 사유는 헤드헌터 왈 '안타깝게도 a사 인터뷰 결과 추가 면접 진행은 어려울거 같습니다. b님의 능력부족이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관련 경험이 많으신 분이 최종인터뷰를 본다고 하네요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실은 면접 막바지 쯤에 이런 건강기능식품 질문을 받아서 건강기능식품은 다뤄본 적은 없지만 다른 식품군들 가공, 냉동, 냉장 식품쪽은 다뤄본적이 있다고 답변했는데 이게 좀 부족했던 거 같애. 앞으로도 다른 면접볼 곳에서 업계가 다른 걸로 질문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충분히 다른 걸로 커버할 수 있다 이런 논리가 필요할 거 같은데 혹시 팁 있으시면 부탁 드립니다. 모두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이직 해보자
23년 12월 22일
조회수
540
좋아요
0
댓글
1
채용 보류(프리즈) 상태에서 다른 포지션 지원 가능할까요?
최종면접까지 보고 합/불 통보만 남은 상태에서 '본사(외국)에서 보류 시켰다. 풀리면 연락 드리겠다' 라고 3주전에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럼 이건 아직 전형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일까요? 같은 회사에서 유사 직무로 채용공고가 떴는데.. 지난번 지원한 포지션은 기획쪽이고, 이번에 뜬 포지션은 실무부서인것 같습니다. 저번쪽이 이번의 상위호환이랄까요.. 지난번 포지션 프리즈 시키고 좀 낮은 포지션으로 대체해서 올린건지, 둘다 뽑을건데 일단 실무급(차/과장급)을 먼저 뽑고 봐서 부서장급을 뽑으려는건지, 그냥 서로 별개로 진행되는건지.. 결론은, 프리징 상태에서 다른 직무를 지원하면 뭔가 불이익이 있을지.. 채용담당자에게 물어봐야 할까요. 이게 대체직무로 새로 올라온건지, 그냥 별개인지, 중복 지원이 되는지.. (뭔가 절박해 보여서 안 좋을것 같긴 합니다. 협상할때..) 지난번에 최종면접까지 가서 담당자 연락처는 알고 있습니다.
메달리스트
쌍 따봉
23년 12월 22일
조회수
615
좋아요
0
댓글
4
헤드헌터 vs 직접지원 무엇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첫 이직 준비 과정에서 연봉때문에 처협에서 여러번 뒤집어진 뒤에 고민을 많이하고있는 초년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지원하려고 했던 회사의 JD로 헤드헌터쪽에서 똑같은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헤드헌터에게 도움을 받는게 나을지, 직접 지원하는게 나을지 질문드립니다. 바이오 분야이고 생산 제품은 제 전공과 밀접합니다. 요즘 헤드헌터분들에대한 의견이 엇갈리는것같아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경험있으신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풀스트레스
23년 12월 22일
조회수
2,277
좋아요
1
댓글
16
선배님들이 생각하시는 연봉에 맞는 차추천
선배님들 연봉 2900정도의 송사리 입니다 지방러라 차가 꼭필요한상황인데 제 연봉에 맞는 차를 잘모르겠습니다 지금 k5나 소나타정도 혹은 투싼 스포티지 중고차를 보고있는데 어떤사람은 니연봉에 그거사면 카푸어된다하고 어떤사람은 적당한거같다하고 어떤사람은 이왕 바꾸는거 싼타페같은 준대형으로 바꾸라고도 하구요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조언부탁드립니다
가만히네곁에서서
23년 12월 22일
조회수
15,592
좋아요
32
댓글
143
연락이 안 옵니다..
서류 합격 후 면접 확인 전화까지 완료했는데, 다음 날 오전에 면접 메일 통보하겠다고 하신지 2일이 지났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로 조율했는데, 사전과제도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안 오면 문자 드리는 게 맞겠죠?
방구석캥거루
23년 12월 22일
조회수
803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