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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입찰 분석쪽에 일하시는 선배님들 계신가요?
하는일이나 미래커리어쪽 뷰분에소 어떤가요?
호기심대마왕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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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이직하기 위한 기사 자격증 무엇을 더 취득해야 될까요?
현재 중소기업 본사에서 안전관리자로 있습니다. 자격증은 토목기사, 산업안전기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에 기사 자격증과 어학을 준비할려고 하는데 기사의 경우 어떤걸 취득하면 좋을까요? 이직하는 경우에는 대기업 또는 안전관련 환경안전팀이 있는 곳, PSM 시스템이 있는 곳으로 가라고 많이 그러시더군요. 알아보니 소방설비기사, 대기환경기사, 화재감식평가기사 등을 많이 취득하는 것 같은데 어떤 기사를 가지고 있으면 저한테 가장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오랜 시간이을 투자해서라도 3개다 취득하는게 좋을까요?
만번깎은스쿼트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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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달성하신분들 다음 커리어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직무 회사 규모마다 상이하겠지만, 보통 연차는 적어도 7ㅡ10년차 넘으실거고 대부분 팀장 직책은 다실거 같습니다. 더 올라갈 자리도 많이 없고 기회도 없어지는게 슬 보이는데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mba를 찍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해외 mba 찍고오면 연봉이나 커리어 지속성에 길이 좀 더 열릴까요?? 저는 빅4 전략에 스타트업 전략 팀장입니다. 시리즈 투자 단계 낮은 쪽으로 계속 이직하는게 답인지 고민이네요.
치킨마요
억대연봉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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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하려하는데 조언좀 구하고자 합니다 ㅠ
지원하려하는데 7년차 이상 신입 두가지 포지션밖에 없네요 ㅠ 전 석사포함 5년정도 되는데, 업무는 비슷하지만 7년차 이상으로 지원하기에는 실짝 리더급을 원하시는것 같아 신입으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이런경우 신입으로 지원하는게 맞겠죠?
해떴다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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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회사가있는데 직급상향요구가될까요?
채용 공고엔 과장,차장급으로 공고가올라왔는데 현직장에서 조기승진해서 부장급대우인데 부장급으로 상향요구가 가능할까요?아님 일단 이력서넣고 최종합격시 딜을 해야하나요
임원니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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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바라보는 이직에 대한 생각
최근에 이직에 대한 글들을 우연찮게 보게되서 다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는 젊은 분들에게 저 또한 아직 많이 어리고 배울게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의견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개인 사업도 해보고 회사도 다녀보고 해봤습니다. 또 운이 좋아서 돈을 많이 버시고 은퇴하고 사시는 분들하고 벗삼아 이야기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경험 끝에 얻은 결론은 세상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고 그 흐름은 정신이 없을 정도로 빠릅니다. 인터넷이 없고 부모님 세대들 때만 해도 시대의 변화도 적고 정보의 접근성도 떨어지고 알음알음 알아가던 시대였습니다. 회사들의 수나 규모도 지금과는 다르게 변화도 적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정보의 접근성도 커지고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회사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은 변하고 있다는 겁니다. 단지 인식이 그 세상이 변하고 있음을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고 있거나 기존 타성과 안정감에 젖어 있어서 위험한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미팅 등으로 종종 공유오피스나 스타트업들 보면 40-50대의 분들이 자의든 타의든으로 나와서 프리랜서나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몇 년전보다 더 많이 보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생성형 AI로 인해서 더 빨라질 겁니다. 아무리 세상이 기존의 생각대로 이직을 자주 했었던 사람을 안 좋게 본다고 하지만, 그건 케이스마다 다를 겁니다. 특히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고 투자가 이루어지는 시기에는 더욱이 그럴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리멤버라는 앱도 생긴 지 얼마 안되었을 거구, 지금 저희 주위를 둘러보면 생긴지 얼마 안된 기술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경험들을 요구하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저를 포함한 인생을 조금 더 살았다고 조언을 해주는 사람들은 다 자기가 경험한 작은 세상을 보고 해주는 겁니다. 각 개인으로 보면 그 자신들도 고민이 있을 겁니다. 주저리주저리 쓰고 있지만, 젊은 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다들 정답은 모릅니다. 가장 정답에 가까운 내용을 알고 있는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회사에 남기 위해 혹은 이직을 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고 선택했을 겁니다. 지금 어느 회사에서 안정적으로 있는 그 사람들도 언젠가는 자신의 회사가 아니면 나올 것이고 지금의 당신과 똑같은 길을 걸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제 현역에서 은퇴하시고 은퇴생활을 즐기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세상의 답은 없고, 운이 좋았고, 한살이라도 젊을 때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부딪혀라.“ 우리도 사실 세상사는 정답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아는 것은 무언가 도전할 수 있는 젊은 에너지는 돈으로도 못 산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변화를 위해 도전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면 충분히 응원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겁니다. 그럼 이직 혹은 자신만의 무언가를 하실 분들에게 작은 응원드립니다!
인생의정답은없다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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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위권 대기업 신입에서
정유사, 재보험사 등 극상위기업으로 중고신입 지원, 이직하는 것이 후회 없을까요? 부서/팀 분위기: 최상 업무 매력도: 상 복지: 중상 워라밸: 중하 급여체계: 불만족스러움 (기존에 노렸던 위 기업들은 1-3년차에도 억대 원징을 노릴 수 있는 반면.. 현 회사는 10년차나 되어야 그럴 것 같네요) 사실 급여, 보상적인 동기부여만 제외하면 다른 부분은 다 만족스럽긴 합니다만, 길게 봤을 때 생애소득 차이가 클 것 같아서요. 위 기업들 최종도 갔었고 경쟁력 있다고 생각하기에, 어떤 게 좋은 선택일지 모르겠네요.
103819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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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립고 행정실 vs 부동산자산관리회사
늙어서 영업해야하는 부동산이 싫어서 덜컥 완전히 길을 틀어봤는디 되었다! *중경외시라인 부동산, 도시계획 관련과 나옴 *29살 여자 (현직장 3년 넘게 재직) <사립고> (+) 워라밸 굿 사학연금(공무원은 아님) 안정성?(서울내, 대학교재단소속 고교) (-) 사람잘못만나면 x됌. 전문성 제로 폐교하면 이직도 못함. 9급 급여 (아마 2900될라나) 복지가 별로 없갰지 <부동산회사> (+) 연봉 4300 워라밸 보통~쬐금빡셈 직무 전문성 (-) 안정성은 떨어짐(업계내 네임벨류 하강중) 권고사직도 최근에 함. 사기업 특성상 육아휴직 등 어려움 짧은 수명 복지가 있었는데요, 없애기 시작함요.
건강하고햄보카자
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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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의 야근수당....
업무상 제법 야근할 일이 종종 있습니다. 출근은 8시반까지 퇴근은 6시좀넘어서 합니다. 제 현재연봉은 3500 포괄임금제입니다. 이 상황에서 사장님이 올해부터는 야근을 할 경우 한달에 30시간까지 시간당 만원을 더 책정해준다고 하십니다. 작년1년간은 그냥 했었고... 보통야근하면 9시쯤 퇴근했고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였습니다. 한두달에한번은 주말근무도 했습니다. 이 경우 저는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마음이어야 할까요 챙겨줄꺼면 제대로 챙겨주지 야근수당인데 최저라니 라는 마음이어야 할까요 정확히 반반이라 너무 어렵네요..
서폿힐러만함
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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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이직 사유
10년간 다녔던 회사에서 글로벌 본사의 경영악화를 이유로 지난 하반기에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각 팀별 몇명이 정리되었고 선택 이유는 글로벌 리더가 정한 거라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실적 기준은 아니라고 했기에 일을 못해서라고는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주변 동료들도 다들 의아해 했구요. 무튼 4개월 간 유예기간? 을 줘서 재직중인 상태로 월급이 들어오며 유지되었고 1월 중 해당 기간이 끝나 진짜로 퇴사 처리가 예정되어있는데요. 4개월 간 좀 쉬기도 하고 이직 준비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서 아직까지 성과는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까지는 이력서에 재직중으로 기재했고 면접시에도 권고사직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퇴사로 바뀌게 되니 면접시에 퇴사 이유를 더 중점적으로 물어볼 것 같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퇴사 이유를 사실대로 경영상의 악화로 권고사직으로 말할 지, 개인의 성장을 위해 이직이 하고 싶어서 퇴사했다고 말할지 입니다. 권고사직이라고 하면 하필 제가 선택된 이유가 일을 못하거나 인간관계가 좋지 않아서라고 생각할 것 같아 억울합니다. 그렇다고 구구절절 상황을 설명할 수도 없구요. 관련업계로 이직시 이전 회사의 권고사직 소문이 퍼졌을수도 있어서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지 고민되어 조언을 구합니다..
솧홋
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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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근무 주재원 처우 궁금하네요
1. 주재수당 2.주택지원 (평수 전액지원여부) 3.주거비지원 (관리비 청소 세탁비 등) 4.차량지원 5.의료비지원 6.자녀교육비 (명수 한도금액) 7.항공비지원 (연 몇회 가족동반여부) 상기 기준 회사들 처우궁금합니다
유유진진
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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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이직도 서류를 인사팀에서 거르나요?
스타트업에서 일하다가 대기업으로 이직희망중입니다. 신입의 경우 인사팀에서 모두 거르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력이직의 경우에도 인사팀에서 현업 공유 없이 자체적으로 판단하시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으헵
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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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 지 일주일 지났는데 연락해도 될까요?
지난주에 지원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검토 중인건지 탈락인건지 여쭤보고자 하는데 일주일 더 기다려볼까요? 아니면 일주일 지났으면 물어볼만 할까요? 홈페이지나 공고에는 전화번호는 없고 메일만 있어서 메일 드리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도롱이
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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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근로계약서 작성시
안녕하세요. 첫글 작성이네요 ㅎㅎ.. 간단하게 소개드리면 자동차부품공장에서 근무를하고있고 근로시간은 8-20시입니다. 표준 8-17 / 야간 18-20시 곧 연봉협상시즌이 찾아오는데 지금 받고있는 월급을 조금더 효율적?으로 협상하고 싶은마음에 글적어봐요. 근로계약 형태는 포괄연봉제라고 칭하고있습니다. 월급을 받으면 기본급/시간외/직책수당/차량유지비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연차가 늘어나면서 점점 드는생각은 연봉은 오르는데 명세서를 받으면 내가 시급으로 일하고있는 아르바이트랑 차이가 무엇인지... 싶기도하고요 그래서 이번 연봉협상때는 야간은 거의 필수적으로 진행하니깐 기본급에 시간외수당을 포함시켜서 계약을 해보고싶습니다. 이렇게 접근하는것이 맞는건지... 아니면 근로자가 회사에 무리한 부탁을 요구하는건지.. 가늠이 잘 안되네요. 이직을 하더라도 기본급이 높게 책정이 되야할거같은데 야속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dynoboss
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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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없는 해의 연봉 협상은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
23년은 저에게 참 힘든 해엿습니다. 나름 굉장히 열심히 영업햇다고 생각햇엇는데 성과는 나오지 않앗어서 괴로웟엇습니다. 산업 전체도 좋지 않앗엇구요. 그러던 중 타 회사로부터 20% 연봉 상승으로 오퍼가 왓엇지만 현재 회사가 좋아 거절햇엇습니다. 그런데 24년 연봉 협상 시에 23년 성과가 적어 동결 혹은 3~4% 상승을 제시하면 너무나 동기가 사라질것같은데 올해 연협을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 선배님들의 고견 잇으시면 한마디 해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그라가스
24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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