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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 연봉 수준
30 대 대기업 임원 연봉 수준이 얼마나 될까요? 외국계만 다녀서 국내 대기업 임원 임금 수준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 하네요. 외국계는 상무/전무 기준으로 기본 1.5-2.5 + 0.5 -1 + 스탁(없는 곳도 있고) 삼전도 초임 상무는 본봉이 2 장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너스 몇십억씩 받는 부사장/사장 오너 말고 대기업 임원급 연봉이 궁금하네요~
니서장남천동살제
억대연봉
2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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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협의
안녕하세요. 작년 말을 기준으로 퇴사하여 이직 준비 중 현재 한 곳과 처우협상 중에 있는데요. 계약연봉과 희망연봉을 제출했고 제안받은 연봉은 희망연봉에 못미치는 수준으로, 희망연봉까지는 아니어도 약간은 더 상승된 금액으로 받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현금성 복지포인트(과세) 200만원에 해당하는 복리후생이 있었는데 이 부분까지 포함해서 한번 더 고려해달라고 해도 문제없을까요? (입사 시기에 따라 200만원 전체를 받은 것은 아니고 절반이 좀 넘는 금액을 받긴했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감이 없네요..ㅠ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DA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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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보통 몇번만에 합격하세요? 기간은?
5년전에는 최초에 제가 딱 1번 봐서 면접 바로 붙고 최종 협의 단계에서 조율이 되지 않아 가지 않고 작년 11월부터 5군데 봤는데 결국 다 떨어졌네요. 신입에 비해서 경력은 자리가 대부분 1자리 모집(신입은 여러 자리 모집)이라 상대적으로 어려운 거 같습니다. 계속 면접 봐서 최종 합격하는 방법 밖에는 없겠지요? 생각보다 초조해지네요. 면접 단기간에 좀 많이 봐서 1군데는 합격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
이직 해보자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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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연봉 협상 고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제가 미국에서만 일을 해서 한국 실정을 잘 몰라서 여기 계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먼저 제 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CPA -총 경력 10년 (회계법인과 투자은행에서 감사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경영학 석사 (미국에 있는 유명대학) 예전부터 투자 쪽에서 일하고 싶어서 국내 대기업 계열사의 M&A 팀에 지원을 했는데 합격했습니다. 희망연봉을 제시하라고 그러는데 (기본급과 인센티브 포함) 제 경력이면 어느정도 쓰는 게 적당할까요? 감사합니다.
사녹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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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야할까요 퇴사하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26살이고 자격증 학원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어느새 이곳에서 일한지 3년 2개월이 되어가고있네요 요즘 생각이 정말 복잡하여 조언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년전에 퇴사일까지 다 잡혔으나 퇴사 일주일전, 대표님께서 진급기회를 주셨고 저는 결국 퇴사하지않고 남아서 주임으로 진급하여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맡고 있는 업무는 자격증 수업+신규 및 연계 상담+ 학생관리 및 학부모 연락+ 안내데스크 업무(부자재 판매, 월말정산, 상담안내) + 온라인마케팅(네이버플레이스,블로그 원고 작성)+기타 등등 급여는 기본급 110+ 상담건에 대한 매출 인센티브+ 수업페이 정도로 받고있고 평균적으로 170~240정도 받고 있습니다 입사초반에는 120~140 정도로 받아가며 버텨왔습니다 출퇴근시간은 오전9시30분부터 오후 9~10시 평균 10시간에서 12시간정도 근무합니다 상급자분들께서도 신입때는 박봉으로 버텨오시며 현재 400~800정도로 받고 계시는걸로 추측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일을 했던 이유는 힘들더라도 버틴다면 저도 상급자분들처럼 또래보다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고 제 능력이 아직 부족하기에 팀장님께서도 제 매출에 대한 부분도 많이 도와주셔서 의리아닌 의리로 항상 퇴사마음이 들었지만 참아가며 근무를 해왔습니다 올해 26살이란 나이가 되면서 생각이 정말 많아지더리구요 솔직히 3년넘게 일을 하면서 물론 급여가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또래친구들보다는 근무시간대비 적은돈을 받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일을 했지만 크게 ’난 이일이 정말 적성이다‘ 라고 느낀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이번에는 저보다 1년 늦게 입사하여 같은 주임급으로 근무했던 직원만 진급하였구요 상급자분들께서는 저의 빠른 일처리 능력,그리고 끈기를 늘 칭찬하셨고 교육이나 제가 매출을 할수있게 도와주십니다. 늘 감사한 마음이 있구요 20대 후반 나이로 되가고 있는 시점에 앞으로 제가 이곳에서 계속 일할 자신도 없고 언제까지 하루에 12시간근무를 하며 적은 급여로 언제 돈모으며 살아가야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의리로 버텨오긴했지만 이제는 더이상 그러면 안되겠단 생각도 들어요 팀장님은 이번에 임신하셔서 아마 3~4개월 후에 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우셔서 팀장님이 맡고 계시는 학생관리또한 제가 대부분 토스받을 것 같아 잘할 수 있을 지 벌써부터 걱정도되고 숨이 턱턱 막혀요 2월에 있을 시무식에서 제가 우수직원으로 보너스(20만원정도) 받을 것같은데 시무식 전에 퇴사를 말씀드리는게 낫겠죠? 아니면 더 버텨야하는게 맞는걸까요? 만약 이곳에 퇴사한다면 화장품 회사쪽으로 이직하고싶습니다 학원강사업무와는 상관이 없으니 다시 바닥부터 올라가야하구요 화장품회사쪽으로 근무하려면 어느 자격증을 따는게좋을까요 우선 컴활은 생각하고 있구요.. 여러모로 조언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zzzm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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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과 이직 시기 관련..
이직 시 직전회사 원징이 연봉 협상 기준으로 많이 들었는데요. 올해 현 회사 계약연봉 인상되고나서 이직 하는게 이직할 회사와 연봉 협상에 유리할까요? 아니면 어차피 원징 기준이니까 크게 상관이 없을까요.
kkkrkeel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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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아이디어 #7] 보디빌더 신발 사업을 시작한 분에게 창업 배우기
by StartupClub.net 보디빌더를 위한 구두/힐 회사인 The Shoe Fairy (https://shoefairyofficial.com/)의 창업자인 Alexa Stimp의 창업 스토리를 Entrepreneur 매거진 (https://www.entrepreneur.com/starting-a-business/bodybuilding-side-hustle-led-to-business-on-track-for-2m/466930?utm_source=pocket_reader )에서 접했습니다. 2015년에 23세 였던 그녀는 피트니스에 열정을 가지고 직장 생활을 했었습니다. 직장 칸막이실이 자신의 미래가 될까봐 겁이 났고, 본인이 좋아하는 스포츠 관련 사업을 시작해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보디빌딩과 관련하여 비키니, 주얼리등과 같은 회사들은 많은데 구두 회사는 없음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신발 판매 도매업 사업을 부업으로 시작했고, 월 $2,000 에서 $4,000을 벌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장을 그만두고 풀파임으로 중국 공장에 하청을 주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해서 현재는 약 2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배울점 이를 통하여 우리가 무엇을 배울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창업은 작게라도 당장 시작하세요 – 창업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모든 것을 알아야하고 모든 것들이 준비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 시작을 하기 힘듭니다. 계획하고 있는 창업에서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작게라도 시작을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2. 니치를 찾고 차별화를 하세요 – 관심 있는 분야에서 아직 없던지 아니면 향상을 시킬 수 있는 제품 혹은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원하고 열광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 혹은 서비스를 제공할때에 사업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겠습니다. ​ 사업 아이디어 이를 통하여 어떠한 사업을 시작해 볼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1. 길거리 보디빌더 대회 YouTube 채널 시작하기 – 길거리 버스킹 대회를 하는 것처럼 동네 몸짱들이 나와서 길거리 보디빌더 대회를 하는 YouTube 채널을 하는 것도 좋은 창업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2. 운동하는분들과 보디빌더를 위한 모자 혹은 머리띠 판매하기– 운동을 하는분들과 보디빌더를 위한 보다 향상된 모자 혹은 머리띠 제작 및 판매하는 것도 해 볼 수 있는 사업이라 생각됩니다. 3. 보디빌더 제품 유통하기 –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보디빌더 제품들을 한국 시장에 유통 및 판매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회사에 직접 연락을 해서 독점 판매권을 타진 할 수도 있겠고, 사업을 연결해 주는 저희 회사를 통해서 사업을 타진 할 수도 있겠습니다. ​ #돈버는법 #부업 #창업 #창업아이디어 #신규사업
벤처가이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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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리뷰 믿을만 한걸까여
빵몽뭉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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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승인 안났는데 출근 안해도 되나요?
회사에서 성추행 당해서요. 내부 조치 취해 달라 했는데 안해줘서 걍 퇴사 하려구요
iljijili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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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앞으로 커리어방향을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 현재 중고신입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인데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3학기를 휴학하면서 거의 1년 반에 가깝게 브랜드 마케터로 일했는데요. (식품브랜드, 유명 F&B 브랜드) 직장에서 만난 대리님께서 '콘텐츠마케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대리님께서 쭉 콘텐츠마케팅 위주로 커리어를 쌓다가 다른 곳 면접을 보셨는데 "콘텐츠를 기획하는데 있어서 젊은 사원보다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이 뭐죠?" 라는 질문을 받았다며 콘텐츠마케팅은 오래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선배님들도 동감하시나요...? 현재 두 곳에 합격했는데 어떤 방향성이 더 좋을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물론 제가 더 원하는 길로 가는게 정답이겠지만 저 혼자만의 생각보단 선배님들 조언을 좀 참고해서 고민해보고싶어 글쓰게 됐습니다! 여러요소를 고려했을 때 어떤 기업을 선택하고 제가 커리어를 쌓아보는게 좋을까요? 식품 벤처기업의 콘텐츠마케팅 신입 -주업무 : 신규 채널 발굴, ROAS 효율개선, 주요광고매체관리, 컨텐츠기획 스타트업 F&B 마케팅매니저 신입 - 주업무 : 브랜드 및 콘텐츠 제휴, 제품및브랜드 광고 콘텐츠 기획, 상품출시마케팅 (기획-출시-판매활성화) 이정도고,,, 그냥 덧붙이자면 연봉은 후자가 더 높습니다 연봉도 꽤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서 붙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또치밍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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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희망연봉이 차이가 많이 나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는 이유?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이력서 넣으시는 분들중에 공고에 기재된 연봉이 본인의 직전 연봉, 희망 연봉보다 현저히 낮은데도 지원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모두 평안한 저녁 보내십시오.
페퍼로니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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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 직책수당은 제외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직전 직장에서 처음으로 팀장을 달았고, 이번에는 팀원으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직전 직장에서 기본급 외에 직책수당으로 월 00만원을 받았는데 팀원으로 이직시에는 아무래도 기본급만 기준으로 해서 연봉협상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우선은 받았던 금액 전체를 기준으로 말씀 드려도 될까요.. 팀장으로 있었던 기간은 그리 길지 않고, 말하자면 길지만 직책수당이 사실상 기본급 조정하기 위해 급하게 만들어졌던 장치라 ㅠㅠ (체계 없던 스타트업) 제 기분으로는 직책수당도 기본급이었다고 보지만... 객관적으로는 인정 받기 힘들 것도 같아서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음만은아직막내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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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면접 질문 조언
회사생활 7년 하다가 동업 제의 받아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업을 8개월 하면서 동업자의 비위 행위 적발 하게 돠었고, 법적으로 처리하기엔, 너무 물질적, 감정적 에너지 소모가 심해, 적당히 정리 후 재취업 도전 중 입니다. 오늘 재취업 면접에서 왜 사업을 8개월만 했는지 물어보시는데, 잘 답변을 못드렸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답변을 해야할까요? 비슷한 경우가 있으신 선배님들의 조언과 다른 분들의 혜안 부탁드립니다.
Tolove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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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협 3월에 하는 회사
많나요? 2월까지 이전 연봉으로 받고 3월에 리뉴얼되는 곳...
구찾두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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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외국계 제약사 퇴직 후, 44살 이직컨설팅 회사 대표가 되었습니다.
28살 외국계 제약사 영업직 입사 후 42살 3월에 퇴사를 했습니다. 22년 4월부터 프리랜서 헤드헌터 업무를 시작하였고, 24년 1월, 퇴사 3년 차 시작 시점에 사업자를 등록하고 이직컨설팅 전문회사 대표가 되었습니다. 헤드헌터를 시작할 때에는 사업자를 내야 겠다라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사업자는 뭔가 특별한 능력이 있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타이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주변에는 사업가가 없었기 때문에 더더욱 저와 사업은 맞지 않는 옷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간 다양한 일들을 해보며, 특히 링크드인에서 만났던 많은 분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해보며 조금 더 주도적으로, 내 이름을 걸고 무엇인가를 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23년 하반기 링크드인에서 이직에 고민인 분들을 대상으로 이직의 밤, 고수의 밤, 무료 커리어 컨설팅 등을 해드리며 제 능력에 벗어나는 일들을 많이 벌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번아웃도 왔었고 제 능력의 한계점도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조금은 분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업자는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시작 점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할 지는 천천히 그려보고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 겠지만, 시작이 반 이라고 제 이름의 사업자등록증이 나오는 순간 책임감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스텝업파트너스. 제가 가진 조그마한 경험과 능력들이 커리어에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의 스텝업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지은 이름입니다. 저는 코치도 아니고 멘토도 아닙니다. 한 명의 파트너로, 기나긴 커리어 여정에 잠시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자 짓게 된 이름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직에 대해 두려워하시고 커리어 목적과 방향성을 잡는데 힘들어 하십니다. 이런 분들에게 제가 그동안 경험했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인사담당자들과 소통하며 겪었던 이직에 대한 이슈들을 나눠드리고 끌어드리려 합니다. 채용 시장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노력하는, 커리어에 고민인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는 일을 할 예정입니다. 회사를 퇴사했다고 끝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더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었고, 그 일에 집중할 수 있었고 재미를 느낄 수 있어 결국 사업자까지 내게 되었습니다. 이 공간에서 이직/퇴사에 대해 고민이신 분들을 응원드리며, 지금 어려운 상황은 반드시 지나가기 마련이니 힘내시길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텝업파트너스 대표 이상학 드림
이상학 | STEPUP PARTNERS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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