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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류 볼 때 지원한 날짜(요일)/시간 보시나요?
이직 시 재직중에 지원서를 제출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부분이 문득 신경 쓰여 질문 드립니다.
한숨휴쉴휴
24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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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거절
추천으로 서류 합격후 바로 인수인계 일정 진행. 어제 인수인계(정식출근은 2월경)받으면서 현장 살펴보다 현장여건이 생각보다 ...아니어서 당일 저녁 입사거절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제가 성급했던건지.... (추천이 더 이상 안들어올까요.인맥으로 많이 가는 직종 입니다.ㅜ)
Blue1234
24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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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맴버로 입사지원하게 되면?
관심있는 업체가 AI추천 공고로 똭!! 알람이 왔지모야 난 회사 홈페이지 입사지원으로만 해봤는데 리맴버로 지원하면 회사채용담당자가 어떻게, 어디까지 확인을 할수 있는거야? 예를들면 자기소개서나 업무내용디테일등 회사가 요구하는 요건들을 충분히 기재할수있는건지? 프로필만전달되는건지? 채용담당자에게도 지원서에 대한 알람은 어떻게 가는지? 합격여부? 이런건 어떻게 확인할수 있는지 궁금해 퇴사욕구 뿜뿜이라 나 진지해
고랑화장
억대연봉
24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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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사유 설명 고민입니다..
현 직장에서 제 직무능력에 대한 팀장님의 니즈가 맞지않아, 수습3+1개월 끝에 정규직 전환 불가 통보를 받고 조만간 퇴사예정입니다. 팀장님의 니즈는 본인과 동일한 수준의 업무처리 역량이었구요. (팀장님 왈: 회사 사정이 조금 여유있었으면 함께 했을텐데 아쉽다) 조만간 다른회사 면접 예정인데 1. 일련의 퇴사 사유를 풀어서 설명하기 2. 경영난으로 인한 권고사직 (정말 경영난이어서 작년에도 많은 직원들이 권고사직 받긴 했습니다) 둘중에 어느쪽이 리스크가 적을까요? 선배님들의 소중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웅아범
24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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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부서이동은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올해로 5년차 제조회사 scm it 기획 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저를 좋게 봐주셨는지 과장급 빈자리에 저를 데려오고 싶다고 제의를 주셨습니다. 갈지 말지 고민중인데 만약 가게 된다면 현재 부서 몰래 부서이동 프로세스를 진행시키고 나중에 처우까지 결정 되었을 때 오픈해야하나요? 아니면 지금 제가 속한 부서장님이랑 미리 얘기를 좀 하는게 좋을까요?
gompa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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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노티 2개월
퇴사 노티주는거 계약서에는 2개월전이라고 되어있는데, 1개월전에 통보하면 다른 법적 책임이 있을까요? 매니저 직급은 아니고 그 밑단계입니다.
mkiujnb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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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이직 너무 힘들어요ㅠㅠ..
전 회사가 약간 꿀이었어서 오히려 독한 마음 먹고 나가야 뭐라도 할 것 같아서 퇴직 후 이직 준비중입니다.. 3주간 70개 정도 넣었는데 10개 정도 면접 잡히고 3개는 안 가고 2개 떨어지고 5개 온고잉 중입니다ㅠ 이렇게 쫄릴줄 알았으면 일하면서 이직할걸 그랬나.. 싶긴한데 그러면 면접 시간 조율이 안 돼서 이직 더 늦어졌을 것 같기도 하고..! 쨋든 답답하네요
쮸잉쮸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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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미국 경험 3년차 - 국내 취직
고등학교, 학사 마치고 미국에서 3년정도 IT직군 계획이나 웹 개발(스타트업이라 완전 가벼운 기술력) 실무 경험을 하고 한국에 왔습니다. 대학교는 그래도 상위랭킹 경제학 전공하였습니다. 제가 IT쪽에 뜻도 있지만 향후 전망이 좋은 쪽이라 CPA나 Financial쪽보단 Coding 독학 및 붓캠으로 기본적인 실력을 보유 하고였고, 기획쪽 PM 쪽으로 가고 싶어 지금 현재도 공부하고 있는중입니다. 제가 만약 조금더 전문적인 일을 하였었다면 걱정이 없겠지만, 저의 실력은 개발자도.. 기획자도 아닌 정말 중소기업에서 Scratch에서부터 research해가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거나 제가 만들어야만 하는 그런 상황속에서 일하였기에 과연 제가 대기업에서 일할수 있을까란 그런 의문점이 있습니다. 정말 바운더리 없는 곳에서 정확한 인스터럭션 없이 무언인가 새로 계속 공부하기보단 이젠 정말 깊이 있는 커리어를 쌓고 싶습니다. 어떻게 노력하냐 따라 다르겠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선배님들.. ㅠ
어스틴베어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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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불안정해요. 이직하는게 맞겠죠?
이전 회사에서 1년 채우고 어찌하다가 현재 회사에 소개를 받고 면접을 보고 옮기게되었습니다. 이전회사에 비해 무언가 새로운 걸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옮겼습니다. 심지어 너무나 다른 계열로요. 그때당시에 들어와보니 회사내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그내용들 조사하느라 이직후 1-2달은 불미스러운일에 어디까지 영향이 있는지 추적하는 작업에 협조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째에서부터 일을 조금씩 배워가는 와중에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분명 마케팅을 위해 들어왔는데 어느새 호텔 OP 로 일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는 사이에 나이가 어린 낙하산이 들어왔고 분명 똑똑한 사람인 것은 맞으나 그릇에 맞지않는 사람이 리더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 같고 마치 모든게 본인이 흘러가는대로 다 될 것 처럼 말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거래처 담당자분들도 기분 나쁘다고 말하시고 직원으로서도 기분이 언짢은적도 많았어요. 그와중에 준소기업으로서 일단 체계가 안잡혀있어서 모든걸 대리인 저에게 묻는게 어이가 없고 황당스러운 경험도 많이했습니다. 심지어 점심시간도 제대로 안지켜주고 야근수당도 안챙겨주면서 야근을 시킬때도 있고 윗분들은 일은 시키는데 본인들도 일 파악이 안되어있는게 보일때가 있어서 솔직히 답답합니다. 벌써 6개월 근무를 하고있는데... 1년을 버텨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직을 해야할까요 진짜 고민되네요
카엘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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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이직시 영어점수
회사에서 종종 영어 쓰시는분들, 경력직 입사시에 영어성적 공란이면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 원하는 회사는 연매출액 약 6000억원, 직원 900여명인 회사이고 영어 미팅이 종종 있는 것같습니다. 통역사를 끼는지 안끼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미팅자료를 영어로 써야하는건 확실하구요. 그리고 저는 2018년 이후로 토익을 본적이 없고ㅠㅠ(2018년 토익은 심지어 800 중반대입니다) 영어실력은 여행가서 불편하지 않을 정도...밖에 안됩니다. 5년간 업무하면서는 영어를 써본적이 없습니다. 영어공부 필요성을 많이 느껴서, 일단은 토익&오픽을 다시 보려고 하는데요, 친구들은 비즈니스 영어는 닥치면 잘하게된다고 전화영어나 하라고, 경력직은 비싼 돈 들여서 시험볼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저 말 하는 친구들이 이미 어학연수 경험이 있거나, 해외대학을 나왔거나, 외국계 회사를 다니거나, 해외기업 대상으로 일하는 친구들이라... 이직할때 영어성적 없어도 당연히 새 회사에서 영어 실력을 의심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요. 저처럼 비즈니스 영어 안해본 사람은 토익&오픽이라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ㅜㅜ 토익 오픽 시험응시는 돈낭비 시간낭비일까요??
정시퇴근시켜줘요
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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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직무변경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 MD 7년차이며 중소기업에서 시작해 현재 4번의 이직을 통해 중견기업에서 1년 정도 근무중에있습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을 앞두고있으며 커머스란직무를 시작해 현재까지 직무를 하고있으나 업무에대해 매너리즘이 심해 마케터로 직무변경을 생각중입니다. MD와 마케터는 업무상 겹치는 부분이 많치만 제품을 파는 엠디와 , 브랜딩을 하는 마케터 사이에서 마케터쪽이 적성에맞을꺼라생각해 진로고민중에있습니다. 제품을 판매하여 매출을 내는 최전선의 엠디보다 이를 서포트해주고 상품에 이미지를 심어주고 홍보하는 일이 적성에 맞는거같고 40대가되기전에 직무변경을 시도해보려고합니다 지금회사에서 안시켜주면 다른회사가서 해야되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걱정이되네요 늦지않았는지 한번의 기회는 있을런지...고민됩니다
라코스테2세
2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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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중..
이직 고민중인데 쉽게 결정을 못하겠네요.. 현직장 중소기업 연봉 5500 인센티브 없음 출퇴근 지원 없음 복지 지원 있음 꼰대 팀장으로 업무 스트레스 높음 퇴사 고민중.. 직출, 직퇴 없음 고민 소기업 연봉 4500 인센티브 매출 5% 출퇴근 및 업무용 차량지원 복지 없음 영업팀 팀장 제안 출퇴근 제한없음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ㅠ.ㅠ
이직 n차
2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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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프라임 칼리지 편입에 관하여
긴 글이 읽기 곤란하신 분들을 위한 3줄요약 1. 27살입니다 경력은 2년입니다. 2. 전문대 졸업했는데 연봉차이 진급차이에 벽 느꼈습니다. 3. 방통대 프라임칼리지 편입하려는데 이 선택이 맞는 건지, 따끔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전문대를 졸업하고 25살에 취직한 후 중견기업 현장 유지보수 파트(공조냉동 직군)에서 2년째 근무중인 27살 직장인입니다. 처음 전문대를 졸업했을 적에는 대학의 네임밸류, 혹은 나의 학위가 내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업전선에 몸을 부딪혀보고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4년제 학위를 가진 사람과의 입사 연봉 차이, 해가 지날 때마다 인상되는 연봉률의 차이에서 2년제와 4년제의 갭이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이러한 갭이 있던 원인에는 제가 공부를 당시에 안 했다는 원인이 있었고, 그 선택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학창시절이었으니까요. 다만 현실의 벽이라는게 조금 다르다는 것을 늦게나마 깨달았을 뿐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 2년제와 4년제의 갭을 줄이기 위해서는 경력, 혹은 4년제 학위 취득이라고 생각하는데 4년제 학위 취득을 위해서 지금 다니고 있는 기업을 포기하고 4년제를 다시 들어가기에는 포기해야할 향후 4년의 경력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력으로 저를 증명하기에는 결국 급여차이, 진급 차이 등으로 인해 벌어질 미래가 두렵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절충안이 방통대 프라임 칼리지를 진학해서 일과 병행하며 4년제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다니고있는 회사에서 이 학위를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향후 다른 회사로 이직했을 경우, 혹은 석사 학위의 취득을 목표로 하게 되었을 경우(인생은 어떻게 될 지 모르고 제 생각이 어떻게 바뀔 지 모르니까)에 학위가 걸림돌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과 바람이 있기에 해당 학위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리멤버에 계신 선배님들이 프라임 칼리지를 어떻게 생각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대학의 네임밸류로 평가하는 게 아닌 인생의 선배로서 앞으로를 살아가고자 하는 후배에게 따끔하게 조언 한 마디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 선택을 하는게 맞는 건지, 분수에 맞게 살아야하는 건지··· 그런 것들이 너무 걱정이 들어서요. 다소 중구난방하고 긴 글을 월요일부터 적게 되어서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김또또
2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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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치에 대해 혹시 아시는 바가 있으신지요
안녕하세요. 일전에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다가 지방대 법대에 진학해서 도망갔다... 글 썼던 사람입니다. 저는 늘 카피라이터,원고작성 등의 업무만 했었던지라 투자유치.재무 관련 직무는 경험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결국. 제 적성을 살려서 출판사를 작게 하고자 생각을 고치고 개인사업자도 내고 출판사 신고도 새로 신규로 했는데요, BM도 확보를 했고, 거래처도 조금은 길을 뚫어놔 이제 1년 정도만 한 우물을 파면 매출이 조금 씩 나올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재무 및 투자유치 이런 직무는 아예 경험이 없어서 너무 낯선데, 대표님들은 혹은 재무 직무의 선생님들은 투자유치를 받을때 보통 어떤 방식으로 기업의 투자를 유치해내셨는지 실무를 여쭙고 싶습니다. 실례가 되는 질문이였으면 사과 드립니다. 알려주실 수 있으신 분은 알려주시면 제 사업에 참고하고 싶습니다.
둔둔냥
2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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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신입 취업나이 중요한가요?
이직 후 2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재직기간은 전직장에서 2년반, 현직장에서 1년반 째입니다. 이직을 하면서 기대와 너무 다른 업무(직무)를 맡으면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바로 다시 이직을 하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에 참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제 성향은 전직장의 직무와 더 맞는 것 같고 이제 와서 직무를 다시 바꾸자니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저는 만나이로는 아직 29살이지만 한국나이(?)로는 31살입니다. 이런 경우에 신입으로 지원을 해보는 게 좋을지 아니면 어떻게든 엮어서 경력으로 지원을 해봐야할지 고민입니다. 사실 신입이어도 저는 상관없다는 생각인데 입구컷이라면 지원자체가 의미없다싶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험이 있는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싶습니다...!
옴냠뇽
2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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