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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점이 고민이에요
퇴사를 언제할 지 너무 고민이에요.. 이직 준비를 하면서(컴활 자격증 취득) 6월까지 다니다가 퇴사를 하려고 생각 했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에 다른 사람이 곧 육아 휴직 들어가 인원이 너무 부족해요. 올해까지는 다녀줬으면 좋겠다고 너무 진지하게 말하셔서 제가 좀 책임감이 없는 건가 그런 생각도 들어요ㅠㅠ (제가 그만두면 남아 있는 사람이 많이 힘들어져서 말하는게 쉽지가 않네요..ㅠ) 일 년 동안 자격증 준비를 좀 더 하고 3년 채우고 내년에 더 좋은 조건의 회사를 들어갈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제가 이직 생각이 있는 분야가 완전히 다른 분야로 생각 중인데 (서비스직에서 사무직으로 옮길 생각입니다..!) 한 살이란 나이를 더 먹고 신입으로 들어간다는데 쉽지가 않네요… 빨리 들어가서 경력을 쌓아야 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ㅜㅜ
안녕하세요뚱이요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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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은 원래 어려운걸까요..?
사기업 다니다가 조금 더 애들이랑 함께 하고 싶어 공공기관으로 이직하고 5년째 다니고 있는데 워라벨이나 업무 강도는 만족스러운데 공공기관 특성상 연고지 배려가 전혀 없이 인사발령을 내버리니...현타가 와서 집근처로 이직하려고 알아보는데 나이가 차서 그런지 공공기관 경력은 공백기로 보는건지 서류탈을 많이하니 멘탈이 너무 힘이드네요.. 제가 선택한 길이지만 그 결과가 이렇게 나올줄 몰랐네요 ㅠㅠ 아직 상반기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을 안했으니 좀 더 도전해봐야할까요..? 자격은 기술사 있고 어학성적은 만료되었습니다.
이직하고파으오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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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고민 할 문제일까 싶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첫직장에서 이제 3년차 됐습니다. 저 나름대로 사업에 관련 된 분들과 업무적으로 연락을 하다가, 저런회사를 가보고싶다라고 생각했던 회사에서 이직권유를 받았습니다. 출장이 어느정도 있는 업무다 보니, 권유받은지도 3~4개월 정도 지냈는데, 이제야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이직권유하시는 분과 만났고, 이미 그쪽 직원분들과 "우리 회사에서 같이 일하게 될 분이야"라고 소개도 받고 했습니다. 물론 연봉등의 대우는 확실히 보장한다고 못을 박으셨어요 (구두상이라 100%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현직장이 엔데믹 이후에 점점 매출이 회복되고 있어서 프로젝트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어디회사든 같겠지만 구인에 있어서 회사와 싱크가 맞는 직원이 구해지질 않는 현실을 알고있으니 괜히 이직의사를 밝히는게 뭔가 미안하고 빨리 얘기해야하는데 하루하루 미루고 있네요.. 이직의사를 밝히는데 있어서 정중하게 의사전달하는방법을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yz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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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결과통보 안해주는 이유가 뭘까요?
저번주 화요일에 면접을 봤고, 결과 통보는 저번주 까지 해주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에 인사담당자에게 연락하였는데, 확인하고 연락 준다고 하곤 또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만족스럽진않지만 불합격은 아니여서 다른 면접자들의 면접을 잡느라 홀딩 된걸까요? 현직장에서 일하는데 자꾸 신경쓰이네요 ㅜㅜ
결혼조아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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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or go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장) 유통 공기업 연봉 6000 장점 : 높은 연봉, 완벽한 워라밸 단점 : 순환근무, 시설직원에 대한 대우, 물경력화 (이직)지방 대학병원 연봉 4200 즈음 장점 : 호봉제, 연고지 고정 근무, 워라밸 단점 : 낮은 연봉, 초반 시설 파악이 힘들 수 있음 현직장의 필수적인 순환근무 제도 때문에 결혼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서 이직을 생각 중인데요, 소방설비 쪽이라 상급병원 특성상 현직장 보다 일 배우는게 훨씬 좋을 것 같고 사학연금, 병원비 할인 등 기타 복지 생각 했을때 이직 괜찮은 선택일까요?
lapelt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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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내 직전연봉
원징이 아니라 기본급으로 적어야 하나요?
한숨휴쉴휴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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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출신 연봉 어떻게 될까요?
경영지원/전략기획/사업기획으로 합류 예정이고 회사 규모는 시리즈 A, 10~20인 규모에요 저는 3년차이고 대표님께 스카웃 제의를 받았어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혜베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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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상황에서 퇴직예정인데요..
회사가 작년 하반기부터 점점 어려워졌고 지난달에는 월급여의 일부만 지급받고 나머지는 여전히 지급받지 못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번달 급여일도 며칠 안남았는데 아마 급여지급이 힘들것이라 다들 예상하고 있구요. 상당수의 직원들이 권고사직을받아 퇴사했었고, 그 후로도 많은직원들의 자발적 퇴사가 진행되어오고있던 와중에 재정상황이 점점 더 악화되어 급여가나오지 않게되고 저도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퇴직금 정산받지못한 직원도 꽤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저또한 급여랑 퇴직금을 퇴직날짜로부터 2주이내로 정산받기 힘들텐데요, 그렇다면 회사의 자산 일부를 점유할수있는 권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같은 장비를 퇴직시에 점유하고 정산이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점유해제하는방법이 있을것같은데, 이러한 방법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삼화고속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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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이직괴 언어 변경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새해에도 어김없이 이직을 준비하는 결제분야 4년차 서버 개발자입니다. 현 회사의 c/proc와 특정기업 프레임워크 기반 개발로는 향후 미래가 답이 없을 것 같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채용시장을 보면 아직까지는 자바 개발자 많이 뽑는 것 같아 자바 백엔드로 이직을 하고자 합니다. 최종적인 목표는 네이버파이낸셜, 혹은 그에 준하는 기술스택을 사용하는 업계로 가고싶구요. 최종목표한 회사를 기준으로 개발 기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회사들도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요 레거시 프로젝트지만(jsp등 사용) 자바를 주로 하는 회사에 취직하여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것과 목표한 회사에 바로 이직하는 것, 두 가지 케이스에 대해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질문 올립니다
군만두장인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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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 메니저 경력
외국계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40초인데 아직 메니저 경력이 없습니다. 지금 직장에서 메니저가 될 수 없다면 이직해서 메니저 해야겠죠? 메니저도 못하고 계속 이렇게 나이만 먹고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직이 처음이라 두렵기도 합니다. 나이먹고 이직 후 회사에서의 적응이 어렵고 고생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40대초인데 나이가 많아서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넌강등이었어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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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 할까요.
알아보시는 분이있을까봐 대략으로 적을께요.. 입사 한달 조금넘은 경력13년차에요 입사하구 2주될까 조직변경으로 팀장이 바뀌었구요 바뀌기전2주중 1주는 그냥 지나갔고 그 후 1주는 본인의 부재로 인수인계가 되지않았어요. 느낌 상 이사람이 나를 안좋아 하는 구나 느껴질 정도로 저에게 박하게 굴고 인수인계 한것도 없이 지나갔죠. 오늘 한달째 수습평가를 한다면서 기승전은 나쁜말 끝맺음은 좋은말로 했어요 뭐 말은 일을 경력직답지 못하다.. 카리스마가 없다. 정난스러운 친구같은 말투 하지마라(동료들이랑). 아니다 싶음 관두는게 답이다...등등.. 혼란스럽게 들어서 저도차 정리가 안되네요.. 이런평가는 처음이고..동종에서 오지않은거 알면서 너무 박한거 같기도 하고..3개월에 다시 수습평가 하니까 잘하라는건데 이대로 다니는게 맞나 싶어요.. 자존감 바닥이네요. 이미 내 평가가 바닥인데 좋아질게있을까요
뚯뚜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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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 채용공고가 다시 올라오는 이유..?
이번주 면접인데 왜 같은 채용공고가 올라왔을까요.. 비슷한 글 보니까 한명 다 뽑는 경우도 있다던데 제가 본건 아닌거 같더라구여.. 맘을 좀 비워야 하는 거겠죠..??ㅠㅠㅠ
퇴사하규싶다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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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이직 고민중입니다.
서울/영업직 중소기업/ 40세/ 기혼/ 초등학생 아이2명/ 맞벌이이지만 와이프급여 적음 현직장 - 중소기업/ 연봉 5,000만/ 성과급 300/ 주 5.5일 근무/ 법인카드 월100만 별도 100인이상 사업장/매출200억정도 장점 - 집하고 멀지 않음. 대표가 다른데에서도 크게 사업해서 망할일은 없어보임 인정은 받음. 매년 조금씩이라도 연봉인상폭은 보임. 좋은사람 있음 단점 - 아직 막내임. 업무가 너무 많음 (연초만). 잡무가 너무 많음(짐나르기 청소같은것,타부서지원 이게 업무중 4할) 가끔 대표 공항 수행, 약 배달, 골프백 배달등 짜증나는 업무있음 이직 제안들어오면서 대표가 급여 맞춰준다했으나 중간관리자가 컷함 (회사 내규랑 안맞음) 대표 변덕이 너무 심해서 믿지못함 이직고려중인직장 - 중소기업/연봉 7,000만/ 성과급 없음/ 주5일/ 법인카드 월150정도 매출 200억정도 장점 - 연봉이 많이 오름. 주 5일 단점 - 이전에 근무했던곳이고 급여가 밀렸었음 (지금은 거의 안밀린다함) 이전 퇴사사유는 후배가 본인보다 급여가 높으면서 내가 일 다함 (이전 급여테이블 했던 본부장은 퇴사함) 현재 직장보다 미래는 불투명함. 최소 5년간은 연봉동결 현재직장에서 5년있으면 오를거라 예상하지만 대표의 변덕이 너무 심해 오를지도 불투명하고요. 이제 나이도 있고 이직자리도 점점 줄어드는데 옮겨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급여가 많은편은 아니지만 업계에서는 적은편도 아니고요. 고민중입니다.
마케영업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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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회 초년생 취업 질문입니다
현재 2곳의 회사에 갈 수 있는데 둘 다 바로 정규는 아닙니다 내가 한번 해봤던 곳에서 기존에 알고있는 능력을 좀 더 키우기 or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일을 배우면서 새로운 능력을 만들어보기 이중에 어느것이 미래의 저에게 도움이 될까요?? 해봤던곳은 올해까지 계약이고 새로운곳은 3개월 일 해보고 추후 다시 얘기해보자고 하셨습니다
ah18r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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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백오피스에서 프론트 이직
금융권 백오피스로 1년 반정도 근무했는데요 ..! 프론트 중고신입으로 들어갈 기회가 생긴다면 도전해보는 게 좋을까요.. 현재 다니는 회사에 큰 불만은 없지만 아무래도 백오피스 직무 상 제 스스로가 정체된 느낌을 받는게 없지않아 있기도 하고 프론트 직무가 원래 목표이기도 했어서요!!
사랑둥이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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