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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는 회사정보에 대해 얼마나알고있나요?
가끔보면 인터넷서치 정보정도만 아는사람이 있고, 회사내부 정보까지 꿔뚫고있는사람이 있는데 먼차이 일까요?
임원니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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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feat.고졸 경력자
안녕하세요.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분께 먼저 감사말씀드립니다. 관련 업계 경력 10년차 30대 초반 남자 입니다. 짧은 경력이지만 지방에서 제법 높은 연봉을 받고 있고 더 높은 연봉과 나중을 위한 경험을 더 쌓고자 서울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요즘 이직을 준비하면서 면접을 많이 보고 있는데 듣기로는 경력직의 이직은 학력을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만 학력을 항상 여쭤보시더라구요. "집안사정으로 대학을 나오지 못해 늦게나마 지금 대학을 재학중이며 대학원까지 진학하고자 합니다." 라고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서류에서 막힐지 언정 면접까지 진행하면 모두 합격을 하는데 문제는 연봉이 안맞습니다. 이유는 업체의 형평성으로 연봉을 못맞춰준다는 얘기를 하십니다. 대졸과 고졸의 차이는 경력에 차이도 있다고 하시면서요.. 정말 학력이라는 부분은 경험보다 중요할까요~?
소원을빌어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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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통과가 왜 안되는데 어디에 도움을 받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국내 최대 생활용품 유통사(D사)15년차 근무하고 있는 이직 준비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에게는 첫 직장을 15년차 다니면서 첫이직 시도인데 오프라인 매장 영업관리쪽 구인에 서류통과도 힘드네요… 그래서 전체적인 제 스펙을 진단받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어떻게 보완해야하는지를 확인하고 싶은데 어디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경험이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유니쥬니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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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운용사 (사모)
aum 1조 이상 규모 중소형 운용사 신입 연봉 기본급 얼마 정도 인가요? 업무는 백에 가깝습니다.
조동휘히히히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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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입사자에게 이사급 업무 요청
이직을 했어요 과장이고, 중간에 경력 단절이 있어서 평균 테이블보다 약간 낮은 연봉으로 입사했어요. 이 회사는 연봉이 낮은 편이라서 사람 뽑기가 쉽지는 않은 듯해요. (팀장급으로 높은 연봉의 제안이 많이 왔으나, 이 회사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다니기로 했어요.) 저의 연봉에 대해서는 회사나 저나 만족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에 팀장 체제가 없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팀장 역할을 하고 있어요. 불만은 아닙니다. 전임자도 그렇게 해왔구요 MD팀,CS, 웹디 관리합니다. 그 전에는 이사님이 계셨다고 하는데 그 분이 이커머스 총괄인데 마케팅팀까지 같이 총괄했어요. 이사는 실적이 좋지 않고 인성 문제로 짤렸다고 들었어요. 특이점은 저에게 전 이사의 역할을 바란다는 겁니다. 저 역시 업무가 엠디 실무보다 큰 그림을 보는 이커머스 전략이 잘 맞아서 어느 정도 기대에 응해드리고 있습니다. 전 회사에서 마케팅 팀장 경력도 있구요. 저는 총괄 업무를 해볼 수 있는 기회라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단, 업무 과부하와 연봉 및 직급이 걸리네요. 이렇게 일하다보면 승진이 될까요? 초반에 제가 승진 조건을 제시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매출이나 기타 퍼포먼스를 좀 보여드린 다음에 딜하는게 맞을까요? 어떤 전략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제너레이터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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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3년차, 고려대kmba 합격 후 진학 vs 포기
안녕하세요? 혼자 고민하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구하고 싶어 첫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관심을 끌고자 다소 자극적인 제목을 적었습니다 :) 제 상황을 설명드리면, - 총 경력 13년차 - 중견 그룹 플랫폼신사업 계열사 팀장 - 고대 mba지원, 턱걸이로 추가합격 - 학비 4500만원은 모두 빚내야함 너무 감사하게 합격을 했으나, 진학을 고민하게 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최초 mba를 지원했던 목적은 두가지, 1) 향후 그룹 내 임원급 성장 or 이직에 도움 2) 현재 하는 사업개발역에 업무적 도움 (신사업추진을 하다보니 다양한 네트워크 필요) - 고민 포인트는, 결국 자비 4-5천만원 투자에 대한 ROI인데요, * 포기에 대한 관점 1) 최근 c레벨 승진 이야기가 나오며, 굳이 mba를 가야하나? 본부장 업무 하다 필요하면 최고경영자과정을 가는게 낫나? (대표님이 올해 4월 시점에 사업본부장 승격하겠단 이야기를 하고 조직구조 구상중) 2) 갓 연봉 1장 정도에서, 직장인이 받을수 있는 연봉 상한선이 한계가 있는데, mba다녀온다고 해서 5천만원 이상 회수 시나리오가 현재 그룹사 or 타사 이직시 가능할까? * 진학에 대한 관점 1)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레벨로 올라갈수록 경쟁이 심화되므로 석사 타이틀 정도는 달아두는게 잇점이 있나? 2) 고대mba에 오는 분들는 업계별로 우수하신 분이 모였기 때문에, 그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것은 사업 추진 or 향후 이직기회에 도움이 되나? (10년차 이상, 리더급 되다 보니 이직 문이 더 봅아진것을 느낍니다 ㅠ 정확히는 외부로의 운신의 폭이 크지 않더라구요) 쭉 쓰다 보니 제 마음도 정리가 되는 듯 합니다. :) 동료 직정인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잠시만 시간 내셔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꼰꼰꼰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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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이에요
첫회사로 중견기업 입사했습니다.. 현재 총 4년 6개월 재무회계팀으로 일했는데 제가 초대졸이어서 (2년제 경영학과 졸업) 25년에 진급대상자입니다.. 아직은 사원이나 25년 대리 진급 예정 24년 현재 연봉은 3300만원인데 이곳이 첫회사여서 많이 받는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보통 얼마정도 받나요?? 지금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진급하고 연봉조금오르고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
jpsdp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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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데이터 분석과 FP&A
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가로 2년 조금 안되는 경력을 가지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최근 FP&A(재무 분석, 계획) 직무로 제안을 받고나서 여러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메인 업무가 데이터 분석이고, 데이터를 계속 다룬다는 큰 틀에서는 같지만 기존에 해왔던 경험(B2C 비즈니스와 관련된 데이터 분석)과는 느낌이 조금은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인데요.. (FP&A 직무의 데이터 분석은 재무쪽 특화) 몇가지 궁금한 부분을 말씀드리면 - FP&A 직무로 커리어를 쌓다가 다시 기존과 같은 B2C 비즈니스와 관련된 데이터 분석쪽으로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도 있을까요? - 추가로, 데이터 분석과 FP&A의 연관성이라던가 직무 전환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JDA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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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면접을 잘 못봤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임원 면접을 그리 잘 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올바른 답변 못한 질문들이 꽤 있습니다) 끝나고 나오면서 대표이사님께서 악수하시면서 다음에 또 보자고 하셨는데, 그냥 인사치레로 하신 말씀이겠죠? 역시 면까몰인가요..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들성공하세요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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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퇴사후 다음연도 이직시
안녕하세요 올해 다른직장으로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저번직장은 작년 12월초에 퇴사를 하였고, 이번직장에 오늘부터 재직하게 되었습니다. 중도퇴사시에 연말정산이 진행되어 환급을 받았는데 작년에 진행했던 비상장투자등 추가항목을 반영하여 정확하게 하려면 제가 개인적으로 종소세신고를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2024년 새직장에서 연말정산을 진행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생각엔 2023년말에는 현직장에 없었어서 개인적으로 해야할것같긴 한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박주린
억대연봉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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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구원 대학교 교직원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에서 연구원으로 재직중입니다. 6-7년차 정도 되었습니다. 회사 위치는 서울이지만 남편이 지방으로 이직하여 주말부부를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지방으로 이직하려 서류를 넣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저에게 지방 국립대 조교자리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정규직이고 위치도 남편 회사와 가까워 고민중인데, 연봉이 40%정도 낮아집니다. 사기업에서 얼마나 버티겠냐 싶다가도 연봉을 보면 여기서 몇년 버티고 나가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지만, 임신을 계획중인 저에겐 주말부부는 너무 힘이 들어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이나 주변에 조교를 하고계신분이 있으면 의견듣고싶습니다.
네네하이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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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4년차 업계 변경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식품업계에 (중견 식품 제조업) 해외영업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총 경력은 4년 조금 넘었습니다... 저희 회사만 그런것인지 소비재의 낮은 진입장벽으로 인한것인지 유독 수준이 떨어지는 오파상들이 많습니다... 툭하면 욕한다던지 유흥 접대가 심하다던지.. 돈이라도 많이 주면 모르겠는데 그건 또 아니라 쉽지 않더라고요. 위와같은 이유 + 실제 외국인들에게 영업하는게 재미있어서 직접수출을 선호하고 열심히 발굴 및 디벨롭을 하고 있긴 하나 타사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결국 소비재에서는 간접수출을 피하기가 쉽지 않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해외 기술영업쪽으로 업계 변경을 고민하고 있습니다(높은 진입장벽으로 최소한 배운 사람들을 상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제는 전공이 인문계인지라 기회자체가 주어지지 않더라고요.. 사이버대학 관련 학과라도 나와야 하는건지, 어떻게 하면 해외 기술영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현직자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시기라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ㅠ
어디로오오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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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을 해도 계약연봉이 안오르는 경우가 정상인가요? (외국계)
안녕하세요 올해 초 진급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진급 전에도 기존대비 변경되는 업무의 중요성, 난이도, 추가 사항들을 인사팀 및 외부업체에 평가를 받아 현 직무에서의 진급타당성 까지 검토를 받았습니다. 2. 최종적으로 자리의 업무 중요성을 인정 받아 제 자리의 급수는 올라갔고, 그리고 인사고가를 기반으로 진급되었습니다. (자리의 레벨실링 업, 사람평가는 별개 더군요..) 3. 그러나 현재 저의 연봉수준이 ‘업계기준’에 이미 충족되므로 연봉인상은 될 수 없다고 합니다. (연봉 협상이 아닌 통보식입니다.) - 위 업계기준에 대한 표본을 달라고 해도 주는 회사는 없다고 하며, 외부 서치펌에서 자료를 준 것 이라고 합니다..ㅎㅎ 즉 저도 모르는 업계 연봉 기준에 이미 부합하니 올려 줄 수 없다. (각 회사마다 상황이 다를텐데 기준치를 어떻게 주었는지 상당히 궁금하더군요) 4 업무 변경사항에 대한 중요성 검증을 통해 진급을 했고, (인사평가도 별도로 받음) 그 추가되는 사항이 연봉 인상이 될수없다..? 왜냐하면 기존에 이미 ‘업계기준’에 족하는 연봉을 받고 있으니까..? ’업계기준‘을 어떻게 매겼고 금액을 알려달라니 알려주는 회사는 없고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운전면허에 떨어졌는데 합/불 기준 점수를 모르는것과 동일하다고 보입니다.) 기존 연봉이 고스톱 쳐서 결정된 것도 아니고, 이전 회사 베이스로 설정이 된건데 그럼 높은 연봉으로 이직한 직원은 같은 연봉을 쭉 받고 회사에 다녀야 되는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런 진급 형태가 과연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몰입도와 애사심을 향상 시킬까요?, 개인적인 생각은 타 회사 면접을 보고 시장가격을 직접 확인해서 제시 하는게 빠를것 같습니다. 또한, 그렇다면 진급을 하지 않고 그냥 추가되지 않은 기존 업무만 하고 같은 연봉을 받는게 현명한게 아닐까요? (물론 장기적으로 커리어 개발에 난행을 겪겠지요, 이것 때문에 지금도 골치가 아픕니다.) 이전 직장이 일반적인 국내 대기업이라 진급시, 명백한 직급별 연봉선이 있었는데 현 직장은 기준도 없고(직원 그 누구도 모름)새로운 직무 안내서에 연봉동결로 통보 받아 조금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입니다. 다른 외국계 회사에서도 직원의 진급과 별개로 샐러리 상향이 전혀 적용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akwj103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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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률
2019년 이직해서 그동안 묵묵히 대표님 말씀을 법으로, 회사정책 으로 무슨 말씀을 하시든 내가 제대로 못하고 있나보다 생각하며 해외 무역/영업 경력직(10년 정도)이였는데도 자존감도 떨어지고 힘들고 어려운 시기 잘~ 지냈습니다. 5년 정도 지내고 나니, 대표님 말씀이 늘~맞거나 혹은 언제나 최선의 결정과 결과는 아니기도 하더라는걸 알았구요. 현재는 대표님이 많은 부분 저에게 의지하고 함께 상의하며 저를 인정해주십니다. 2019년~2023년까지 1년 연봉 동결. 그외 5%정도씩 인상되다가 작년 제가 요청한 실수령액으로는 맞추었는데 어찌된건지 인상률은 처음 계산했던 13프로 정도가 안되는 상황이 되었어요.ㅠㅠ(그냥 받아들임) 그러다보니, 다른 부서 직원(직급도 낮고 저보다 업무 경력이나 업무난이도도 낮은 직원과 겨우 1년 100여 만원 차이 나는걸 알게되고 멘붕!!) 코로나 시국에도 매출 성장하고 잘~버티었구여, 회사 메인 거래처 1곳과 갈라지며 매출이 부족하던차에, 제 담당 업체를 통한 매출이 많이 상승하였네요. 해마다 제 국내 업체 매출은 꾸준히 상승하였고, 2023년은 회사 전체 매출 대비 35% 정도 제 실적이며 (대표1인 매출 38% + 기타 영업직 3인 매출 23% ) 올해 1분기에 이미 확정매출금액도 7억 정도 될듯 합니다. 해외(중국)업무 100% 제가 발주.선적,통관.일부 재고 및 중국 보유재고 등 업무 총괄적으로 맡고 있구요. 매출대비 마진률 10프로 정도로 보고 총이윤의 1/3수준의 연봉 인상을 요청하면 작년대비 20프로 정도 되는데, 이 정도면 과한 인상 요구일까요? (현재 연봉 높지 않습니다.4000만원 ㅠㅠ) 각 회사나 개인의 상황들이 다~달라 이렇게만 글로 쓰면 어떻게 하는 것이 타당한지 모르겠지만, 이직도 아닌 연봉인상 이라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 듣고 싶어서요. 해외영업/무역 10~15년 정도 경력이나, 회사 규모는 5인 이하 기업 입니다. (지방 물류팀제외,본사직원) 참고로 작년 영업자들 매출액 대비 인센티브 5~7% 줄때, 저는 관리직이라고 별도 인센티브 받은적 없구요, 결국 매출액 대비 인센티브만 주고 반품,매출 취소 등에 따른 정확한 계산도 못하다가 회사 어려워지고 회사성장에 도움도 안되는 그런 직원들 퇴사처리 되고 그들은 프리랜서 개념으로 영업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네요. 젊었을때 시스템 있는 회사 다니다가, 8년 정도 경력 단절 그리고 재취업. 나이 마흔 훌쩍 넘어 집 가까운 규모 작은 회사에서 업무하게 되면서 매년 업무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나 격려금 조차 한번도 요구하지도 받아보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1인기업여성대표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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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lg cns ai 데이타분석 석박사1기관련 질문있습니다.
관련하여 실제적으로 비전문가가 1년반동안 해당과정을 이수할시 회사에서실무가능할 정도로 업무할수가 있을까요? 비전공자인데 지원 및 당선가능성과별개로 업계분들의 의견듣고싶습니다. https://www.lg.co.kr/media/release/27133
코코낸내로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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