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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하면서 실무 궁금한거 물어도 되나요
실무면접때 물어봐야할 걸 최합후 물어도 될까요? 실무면접 당시 보통 마지막에 궁금한거 없냐 하면 그때 물어보려 했습니다만 안묻더군요 그외 필수질문들 이직사유나 자기소개 등 안시켜서 떨어지겠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임원면접도 가게 되어 의아하다가 낸 결론으로는 최종 붙을 것 같습니다.. 그쪽이 원하는 직무에 딱 맞는 이력을 갖고있긴 하거든요 만약 최종 합격이라면 제가 묻고 싶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새로 법인으로 분리되는데 무슨차이가 있는지 2. 제가 쓰는 툴 지원해주는지 3. 팀원 구성 새 법인이라 리더있는지, 현재 어떤 상태인지가 가장 궁금하긴해요 이런 사항들을 처우 협의 때 메일을 주고받는과정에서 물어도 되는 건가요? 첫 주니어 이직이라 잘 모릅니다 그리고 만약 이런 상황이 또 발생한다면 마무리 분위기에 제가 먼저 질문해도 되냐고 물어도 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찬
24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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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 얼마만에 이직 성공하셨나요?
면접 3번 봤는데 두번은 최탈이고 한번은 1차 대기중인데 제가 생각해도 망쳤어요. 예전에는 면접 보고 나와도 아쉽다는 있어도 망쳤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이번에 망친 면접 복기하니까 너무 제 자신이 한심하더라구요. 이직 성공하신 분들은 면접 몇번만에 성공하셨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ㅜ * 회사 수 기준으로 투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램프링
24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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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제 담당 및 잡무당담의 이직고민
저는 석사를 하고 학교에서 연구원으로 몇년간 연구를 하다가 사회생활을 시작했었습니다. 초년에 저의 성향을 알지 못하고 회사를 들어갔다가 나온후, 성향에 맞는 회사에 입사를 했었는데 그 회사가 몇년후 망했습니다. 그러다가 창업을 시작했는데, 정부지원사업으로 초기에 시작할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어 예비창업패키지를 시작으로 초창패 및 기타 지원사업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사업계획서라는것을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고, 맨땅에 헤딩하듯이 썻는데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정부 및 민간의 투자를 받을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응모한후 발표까지 마치고, 운좋게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의 실수로 취소가 되고, vc가 항의해도 안되는 상태가 되어, 버틸 여력이 없어 폐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사무실을 무상으로 임대해주신 분의 회사에서 은혜를 갚을겸 몇개월간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의 회사에 오게되었는데, 연봉을 깍고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1년만 보고 제시연봉을 결정하고 싶다였습니다. 처음 직무는 이전에 하던 아이템을 사업화로 이끌고 문서작업등, 회사내 타인원들의 업무를 지원하는 직무로 입사를 했습니다. 제 판단에 이 회사가 정부지원사업으로 뭔가 할수 있는데, 할 수 있는 인력이 없어 못한다고 판단되어 1곳에 제출했는데 선정되었습니다. 사업계획서부터 발표자료준비(연구책임자는 다른분으로), 발표내용, 중간보고서, 연구비 관리, 보고서 등등 모든 업무를 혼자 수행하였으나, 회사에서 중간중간 발생되는 기타업무는 늘 제 업무로 되어있어, 늘 빨리하라는 이야기밖에 듣지를 않습니다.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1회 상승한 연봉도 처음 제시연봉에 못미치고, 올해 는 연봉 동결입니다. 또 정부과제를 진행하면,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성과는 인정받지 못할걸 생각하니 앞날이 깜깜하네요. 이직하는게 맞는거겠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업계
24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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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원천 1억 넘었습니다
2018년에 회사생활 시작해서 이번에 드디어 약 1.3억으로 처음 1억 초과했네요! (소득세 %는 좀 충격이네요…) 뭔가 절대 안올 것 같은 순간 같았는데 제 자신과 주변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화이팅!!!!
ghkkwi
억대연봉
24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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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이 초대졸 입사해도 괜찮을까요?
제목 그대로 뭐가 중요할까요.. 1. 기본급 3700 성과급 연봉의 20%(대략 700), 진급체계 확실+대졸인정 2. 기본급 3900 성과급 월급의 100~1000%까지 (대략 1300), 진급체계 불확실 + 대졸 인정X, 전문대졸 수준으로 인정(연봉테이블도 전문대졸) 일단 전 경력 6년차 +대졸인데 돈으로 따졌을 때 무조건 2번회사인데 대졸신입이나보다 1000 더 받고 시작하는 거라 장기적으로 봤을때 너무 배 아플것 같기도 하고, 진급체계도 다를텐데 걱정입니다.. 돈일까요...?ㅜㅜ 대중들의 의견 궁금해요!!
kogi
24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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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현재 37세 과장급입니다 현재직장은 15년 근무했고 중소기업 / 60명직원근무 / 기술영업직 차량출퇴근 지원 / 연봉 4800 / 별도 상여는 1년에 100~200정도? 명절 보너스는 2~30 꾸준히 나옵니다 이직하려는 직장은 동종업계이고 중소기업 / 40명근무 / 기술영업직 차량출퇴근없음 / 연봉 5500~5600제안 / 상여나 명절보너스 개념은 아직 정보가없네요 출퇴근 거리도 비슷하고 현 직장에서 업무의 방향성을 잃었다라고 해야할지 새로운곳에서 새로운 시작을하려고하는데 연봉을 더 높여서 가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첫직장에서 오래근무했고 이직도 처음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라탕맛탕후루
24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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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중간정산
사정이 있어서 퇴직금 중간정산 받고싶은데 인사팀 물어보니 무주택자가 집살때, 부양가족의료비과다시, 개인회생,파산 시 외에는 중간정산이 안된다던데요 혹시 방법이 전혀 없는건가요? 정산받으면 집담보 사업자대출 갚으려고 합니다(진짜 사업 아니고 대출위해 받은 가라사업자 대출입니다)
공돌재간두이
24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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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날짜 조율 때문에 합격이 불합격으로 바뀌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 면접도 봤고, 면접 일주일 뒤에 인사팀한테서 전화가 와 합격했다고, 2월 말에 출근이 가능하냐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지금 다니는 회사 일 때문에 3월 초에 입사하면 안되겠냐고 하니 그럼 알아보고 같은 날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냥 기다렸는데...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참고로 어제 전화가 와서 어제 연락 준다고 했는데 오늘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면접 때 면접관분들이 2월 말에 출근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하기는 했습니다. 혹시 합격했다고 전화가 왔는데 입사 날짜 조율 때문에 합격에서 불합격이 되진 않겠죠?? 연휴 직전이라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편할까요...?
kish
24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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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경력 인정 부분
안녕하세요 총 개발 4년 , 영업 4.6년 이직하려는 업체 두곳 중 한 곳은 학사 기준이라 3년 11개월만 인정한다고 합니다. (전문학사를 회사다니면서 학사로 취득) 이 부분 나중에 불이익 받을까요? 다른곳은 중견 8년 인정해주는데 대기업이 100더 줍니다. 차라리 중견 경력 인정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tang
24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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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이직 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30대중반 유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현재 벌이가 좋긴한데 나중에 외벌이를 고려하면 제가 급여가 좀 돼야할 것 같아서요. 현재는 한번 이직을 한 상태고 이직할때 오히려 연봉을 다운그레이드하여 이직했습니다. (개인사정) 현재는 연봉 5000+@인데 @가 max 1500은 예상되지만 몇년째 나오지 않고 미래가 어두운 상태입니다. 다만, 야근이 1분도 없고 주말특근 없고 업무강도도 최하입니다. 경력 발전은 없어보이고 1차사입니다. 이직을 고려하는 곳은 연봉 6000+@(1000 이내) 이며 업무강도는 상급이고 야근은 기존대비 일 2~3시간 많아질 것 같고, 주말특근도 빈번하다고 합니다. 직주근접은 크게 차이는 없고 이직하려는 곳은 성장성이 조금은 있어보입니다. 다만, 포지션이 2차사 포지션이고 신사업을 ess쪽으로 옮기면서 주력이 되면 1차사 포지션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유아키우는데 부담이 없지만 이직할 경우, 등하원 등의 비용이 발생 할 것같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봤을때 등하원 문제가 해결될때쯤의 급여 차이가 있을 것 같아 많이 고민중입니다. 현재 회사 연봉 인상률은 보통이고 이직하려는 곳은 현재 회사보단 같거나 이하 일 것 같습니다. 이직한 회사가 새로운 분야라 5년정도 경력 쌓고 한번더 점프 하려고 하는게 미래 계획인데 고민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연봉1억해보자
24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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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협상 궁금한점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선뱀들.. 경력 : 신입 입사 : 1년9개월차 진급 : 1년차에 진급+연봉 인상 규모 : 직원 30명 중소기업 다른직원들은 다 연봉협상을 했다고 하는데 저와 2달 밑 직원만 못했습니다(부서 다름) 직원들한테 내용을 들으니 성과급, 수당 등 중요한 내용도 얘기했다고 하네요 예상은 1. 영업부, 우수직원이라서 마지막에 한다 2. 잊어버렸다(진급때도 잊어버림) 3. 2년차 됐을때(4월) 진행한다 도저히 불안해서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도와주십쇼 선뱀들.. 투표도 한번씩 해주십쇼..
내가이상한건가
24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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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불안하네요..
1월말까지 근무를 하고 개인 사정으로 미처 이직할 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한 회사 회계팀에서 13년간 근무를 하고 처음 이직을 준비를 하고, 소개로 오늘 처음으로 면접을 보았는데.. 아무래도 안되었다는 느낌이 옵니다.. 말을 하면 할 수록 버벅거리고.. 딴 대답을 한 것 같고.. 뜬 구름 잡는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가족의 가장이어서 빨리 취직을 해야하는데.. 길어질까봐 너무 걱정이 되고 두렵습니다..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질문에 대답하지 못한 내용에 대한 책을 샀습니다.. 실제 업무와는 다르겠지만 지식이라도 쌓아야 할거 같아서요.. 누구한테도 말할 수가 없어 불안한 마음을 이곳에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부끄럽지만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뿐만 아니라 이직을 원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힘내세요..!!!
이직중
2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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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전망이 어떤가요
ㅇㅇ카드 회사 (대기업) 개발직군 이직 제안이 왔는데 그 회사가 그동안 실적이 꽤 좋아서 인센 많이나왔는데 불황형 흑자라고도 하고..앞으로 좋을지는 장담할수 없다는 의견을 들어서요. 제가 금융쪽 지식이 모자란데, 전반적인 업황이 어떤지, 지금 같은 시기에 카드회사 가는거 괜찮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시장이 안좋은 상황에서 이직하면 구조조정 1순위 될까봐서요;;
kamukamu
2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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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제교육원 다녀보신분? 역량평가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최근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에 서류 합격 후 면접 기다리고 있습니다. 면접 시 역략평가를 약40분 진행한다고 하는데 혹시 경험해보신 분 있으실까요? 대략 어떤 내용의 평가일지 알고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검색 중인데 현직에 계신분들께도 조언을 구하고자 여쭤봅니다.
wwpple
2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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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주55-60시간 야근 대기업vs 워라밸 중소~중견(연봉 동일)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기획 직무로 근무하고있습니다. 다니고 있는 회사가 중견-대기업인데(IT계열) 위에서 하라는일 다 하면 주55-60시간 근무합니다. (매일 밤 8-9시는 기본이고, 일주일 중 1-2일은 새벽1-2시까지 근무, 주말에도 하루는 일하면서 월요일 준비해야함...) 일을 해도 일이 안줄고 정기보고 하나 끝내면 온갖 피드백 대응하느라 일주일이 다 가요(보고의 보고의 보고의 또 보고) 근데요즘 채용시장이 가뭄이고 휴가를 쓰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그런지 어쨌든 좀 기회가 잘 맞는 회사랑 컨택이되었는데요. 같은 연봉 수준에 결산때 3-4일 정도만 야근하면 되는 수준인 것 같아요. (문제는 1인 실무자인 포지션인데, 3-4일이면 양호한듯한 느낌) 후자로 이직하면 워라밸도 찾을 수 있을거같은데 매출액 3천정도에 이름없는 중소~중견 규모라서 내임밸류를 어느정도 포기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신가요..? 전 30대초 여자입니다... :)
mimi1234
2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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