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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해외MD 관세사 도전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오래 살다 얼마전 귀국하여 패션 디자이너/해외 MD로 얼마전까지 근무했엇는데요. 이직준비하면서 관세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는데 이전 직장에서 수출입 업무를 자주 하게되어서 도전을 하고 싶게되어서 커뮤니티에 질문 올립니다. 도전해봐도 괜찮을까요? 하게 되면 다른 일 하면서 준비 예정입니다.
원더러스트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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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버려야 하는 이유
물건이건 잡다한기억이건 뭐건 자꾸 버려야한다 인간은 뭔가 소유하고 쥐고있어야한다는 본능이 있어 자꾸만 가지고있고 챙기려하나 찐행복은 비어있는 공간과 자유에서 오는법 즉 다시 말해 행복은 공간이다 공간은 비어있는곳 즉 무엇이 없는 곳이며 없는곳을 만드려면 있는것을 버려야한다 버려야 공간이 생긴다 그러니 가급적 불필요한거 쓸데없는거 버려도그만인것은 그만 버리도록하라 커다란 행복의 근간이 될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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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글로벌기업 이직 고민
현재 국내 공공기관 다니고 있는데, 외국기업(산업 리서치 전문)에서 이직제안이 와서 긍정적으로 프로세스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공기관에서 외국계로 이직하려다 보니 여러가지 고민이 생겨 인생 선배님들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 출퇴근 차로 30분 - 정년보장 - 연봉, 성과금 다 끌어모아 4,300만원 - 과장 [이직] - 출퇴근 차로 1시간 - 1년 계약직(1년 후 계약 연장 or 정규직 논의) - 연봉 5,300만원 - 인포마테크 계열사 우선 궁금한점은, 1. 글로벌 기업의 업무환경 - 인터뷰는 같은 팀원이라는 외국분들과 하고 있는데, 제가 외국계 기업은 처음이다보니 감이 안옵니다. 글로벌 본부 마케팅팀 소속이고, 팀장은 영국에 있고 팀원들은 각 나라에 있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업무를 처리하게 되는 걸까요? 헤드헌팅도 글로벌 본부 HR담당자에게 직접 연락받았습니다. 2. 한국직원 20여명 - 대부분 한국지사 직원분들이 애널리스트들이고, 저는 행사나 포럼을 개최하는 업무를 하게 됩니다. 회사 규모를 볼때 글로벌보다는 실질적인 한국지사 규모를 봐야할것 같은데, 이정도 규모면 괜찮은걸까요? 3. 인포마테크 계열사 외국계이다 보니 국내 채용 사이트에는 거의 정보가 없어서 판단하는데 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들어보시거나 조금이라도 도움될 정보가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글로벌 기업에 계신 선배님들께서 업무방식에 대해서 조금만 설명해주시거나 이직관련 조언해주시면 인생의 큰 도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hbd857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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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실무자교육
재무팀8년차 입니다. KPI에 쓸 겸, 인터넷강의나 일반 교육 알아보고있습니다. 회계결산, 감사, 세무조정, 개정세법 등등의 주제로 실무자 교육을 듣고싶은데 어떻게 찾아봐야 할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ㅎㅎㅎ
재무 8년차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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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후 커리어 되찾기,,???
4년 정도 일하다가 심각한 우울증과 공황장애 판단으로 휴식이나 집중치료할 겸 정신병원에 2달 조금 넘게 입원해있다가 최근에는 호전되어 퇴원하였습니다. 그만둔 회사나 관련업무를 제외하고 다시 일을 할 생각에 여기저기 지원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아직까진 일을 다시 한다는게 한편 무섭긴 합니다. 그래도 돈은 벌어야하니, 정신차리고 지원하려는데, 막상 제가 가졌던 업무나 능력이 필요로하는 업체가 아직은 보이지 않네요. 그만둔 회사에서는 다시 와줬으면 한다고 연락은 한번씩 오는데, 그때 너무 고생해서 같이 일한 동료는 오지말라고 말리더라구요. 제가 있었던 포지션이 굉장히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무리가 오는 위치입니다. 일단은 단순직으로도 찾아보려고 하는데, 과거에 했던 일에 비해 내 기준에서 제 능력을 썩히는 것 같아 지원하기 두렵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해내지 못할 것에 해단 두려움 보단, 그 동안 제 자신을 성장시킨다고 이것저것 공부하고 맨땅에 헤딩하는 등으로 스스로를 미친듯이 주말없이 갈아넣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릴까 하는 두려움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도 이런 상황이라면,, 아니면 비슷하나 경우를 보셨다면, 어떤 선택을 하는게 그나마 나을 것 인지..
푸른저것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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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신입 - 대리 연봉인상률
안녕하세요, 이제 막 대리를 달게 된 외국계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이름 말하면 바로 아시는 곳인데 그 규모나 명성에 비해… 체계가 좀 없는 느낌이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대리 달면서 15% 인상을 받았는데요. 저희 회사 평균 인상률이 2~3%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회사에서 제 가치를 인정해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가까운 동료들과 얘기해보니 인상률에 대한 입장이 천차만별이었습니다. 회사에서 당연히 줘야할 인상률을 주고 생색을 낸건 아닌지.. 궁금해져서요. 보통 외국계 신입 - 대리 승진 시 인상률이 어떻게 되나요? 산업군, 기업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시는대로만 공유가 가능하실까요?
Leshine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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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전시] 공간디자인 설계 사무직 VS. 현장직 연봉 차이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디자인 회사에서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1인입니다. 퇴사 후 이직 또는 프리로 전향할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사무실 설계직과 현장직 혹은 샵(프리)으로 전향했을 때 연봉 또는 월급 차이가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업무의 종류도 혹시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현재 저는 사무직 설계인데 설계 외 운영부분까지도 상사없이 떠맡아서 일을 계속 받는중입니다… 모든 중소기업이 다 그런건데 제가 괜한 불만을 갖고있는지도 알고싶습니다.
똑또옥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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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직.... 어떻게준비해야하나요 ㅠ
대학졸업하자마자 다닌 첫 직장을 만으로는 만4년을 다니고있는데 점점 이회사의 입맛대로 맞춰지고 회사체계(내로남불, 말뿐인 타부서와협업,팀장은 업무공유도 본인이 하고싶은거만하고 업무 하기싫은거 미룰때만 한번해봐로 넘기고 업무 가이드도x)도 엉망이라 더이상은 안될거 같아 이직을 하려고합니다 ㅠ 직무는 현재 웹디자인,퍼블리셔라고는 되어있으나...거의 디자인자 들어간건 냅다 시켜서 원래 직무만이 아니고 로고, 편집, 제안서디자인 등등 다하고있어요..... 첫 이직이라 우선 포폴은 새로 만들기는했는데... 어떤 직무로 해야할지도 막막하고.... 익숙했던곳 나가려니 면접도 무섭고ㅠㅠ 이직할때 꼭 필요한부분이나 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J1023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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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대행사에서 인하우스로 이직 고민
홍보 업계 10년차에 접어들며 그 사이 이직을 2번 거치며 대행사와 인하우스 모두 경험했습니다. 대행사 특유의 업무 특성에 회의감을 느껴 제조업계 인하우스로 이직을 시도했고 최종합격 후 처우 협상단계인데요. 정작 최종 합격하고 나니 고민이 생기는데, 같은 업계에 계시거나 유사한 경험이 있는 선배님과 후배님의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STAY 1. 사람들이 좋음. 대행사 특유의 밝은 문화와 유연한 조직이 특징 2. 해당분야에 어느정도 숙련됐고 업무를 진행하는데 큰 무리없음 3. 뭐든지 자유로움. 복장 태도 근태 등 4. 대행사 특유의 을 마인드가 팽배하며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함 5. 갑작스런 출장과 야근이 많아 워라벨 포기. 과연 오래다닐 수 있을까라는 회의감 들 정도 GO 1. 연 매출 5,000억원 업계 2-3위 기업, 상장사 2. 2021년 최고 실적 달성 후 2023년 잠시 주춤 3. 기업이 커지면서 홍보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고 처음으로 홍보담당자를 뽑는 중, 혼자 업무를 볼것으로 예상. 지금까지 IR담당자가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PR업무도 진행 4. 약간의 오너리스크가 있으며 홍보에대한 체계가 없을것으로 예상. 맨땅에헤딩. 과연 잘할 수 있을까.... 5. 연봉은 +1천정도 예상 6. 체계와 예산 확보, 기자 리스트 등 난항이 예상되나 성과가 좋으면 내심 팀장까지 노려볼만 함
이직의달인123
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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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진급
이직 고민중에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현 회사 대비 연봉 테이블이 낮은 곳으로 이직 하루경우에, 승진 시엔 연봉 책정이 어떻게 되나요? 1. 이직 시, 현 직장 연봉기준으로 협상하여 옮기는 회사 테이블보다는 높게 처우협의함 2. 향후 승진 시, 옮기는 회사 기준으로 연봉책정 시 메리트가 없어보임 경력직은 제마다 연봉이 다르다고들 하던데, 진급 시에도 해당 회사의 연봉과는 관계없이 진급 시 연봉상승률을 적용시키는지 궁금합니다.
비오는런던
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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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백수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백수된지 2달 조금 넘어갑니다. 물론 자의로 백수가 됐습니다. 저는 27살 사회 첫 발부터 온라인 쇼핑몰에서 잡일로 시작해 온라인MD로 계속 일을 하였습니다. 모두 중소기업 작은 회사들이였습니다. (대부분 성장해 가보자 하는 회사들) 첫 회사 : 계약직 10개월(물류, CS, 사무) 둘 회사 : AMD로 1년하고 상사의 과격한 말로 퇴사 셋 회사 : 외부몰 온라인 MD로 5년 가까이 하고 구조조정으로 퇴사 (제가 맡은 업무로 회사 일부분의 매출 신장에 공을 세웠으며 매출의 정점을 찍고나서 회사 전체 매출이 곤두박질 쳐서 구조조정 됨) 넷 회사 : 외부몰 온라인 MD로 1년 일하고 임금체불로 퇴사 이 이후 쇼핑몰 창업하여 2년 반 운영하였음 (매출이 크지 않지만 나름 혼자 열심히 운영하였음 - 월급은 들쭉날쭉 벌때고 있고 못 벌때도 있음) 다섯 회사 : 지인이 같이 일하자고 제안하여 수락, 외부몰 온라인 MD로 7개월 일하고 임금체불로 퇴사 이 후 다시 쇼핑몰 재창업하여 1년반 운영하고 폐업 (이전 창업 했을 때보다 더 노력하고 운영하였지만 23년도 매출이 떨어지고 회복이 안되었음) 대략 이렇게 지내고보니 현재 41살 백수가 되었습니다. 23년 11월에 폐업하고 12월까지 그동안 어머니에게 소홀하여 어머니와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1월 취업을 위해 이력서를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력서를 50군데 정도 냈었고 면접제의 온 곳은 5곳입니다. 면접보고 합격 통보 받은 곳은 1군데인데 면접 때 느낌이 너무 안좋아 거절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굉장히 조급하고 두렵고 걱정되고 미치겠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중소기업들은 대부분 2030으로 이루어져 있을 것이고 40대인 저를 컨텍하기가 쉽지 않기에 서류에서 탈락 시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력서 커리어가 회사와 맞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겠죠. 30대 때의 이력서 낼 때와 비교하면 정말 처참합니다. 또한 온라인MD로 과연 몇 살까지 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크게 다가옵니다. 어느 회사 들어가 5년정도 하고 타의로 그만 두게 된다면 그 때는 정말 답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이 와중에 친형이 제안을 합니다. 그 쪽 계열은 아니지만 소방안전관리자2급을 취득해보라고요. 노후 대비하여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따신다고 하는데 그거에 비하면 아직 40대이니 수요가 있을 거라 합니다. 물론 박봉이고 근무환경은 그리 좋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렇게 경력 쌓으면 오래 일 할 수 있을 거라 합니다. 계속 해왔던 일에 대해 이력서로 문을 두드려봐야 하는 것인지? 아님 너무 아쉽지만 커리어를 내려놓고 형이 말한 분야로 도전을 해봐야 하는 건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알 수가 없기에 무엇이 답이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쉽지 않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이제 곧 구정이니 이력서 내는 것을 중단하고 한달 간 소방안전관리자2급 취득 도전과 승강기안전관리자 교육 이수를 해 놓고 3월부터 양 쪽으로 이력서를 내보는 건 얼떨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 경우 내가 해왔던 일에 대해 공백기가 4개월정도 되어 이 또한 걱정이기도 합니다. 아직 미혼이고 결혼 계획은 없습니다. 단지 지금 어머니와 같이 사는데 너무 죄송하고 눈물이 납니다. 저 역시도 평상시의 제 모습을 잃어가고 웃음도 줄고 하는 게 너무 싫습니다. 지금 제 모습을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괴롭네요. 두가지 선택지에 어떤 선택이 지금 현재로써 옳은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추가글 우선 답답한 마음에 이런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었습니다. 전혀 생각 못한 너무 많은 댓글과 관심에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동이였습니다. 일주일간 댓글들을 몇 번이고 읽어보며 많은 힘이 되고 제 결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고집으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번에 쉬면서 가족에 대한 감정이 너무 뜨거웠습니다. 하여 어머니와 형이 원하시는 자격 취득을 3월 초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이력서를 내고 직장을 다니게 되면 2월 말 일주일 교육을 받을 수 없기에 일단 자격 취득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도저도 아닌 종전의 감정을 그래도 자격 취득이라는 목표를 갖고 해야 할 일이 생겨서 종전의 감정에서 벗어나고 정신 차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후 3월부터 자격 관련이든 온라인MD 관련이든 양 방향으로 구직활동을 할 생각입니다. 공백기가 좀 더 길어지기는 하나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다시한번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까운 곳에 계시다면 진짜 커피라도 한잔 사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후배님들 진짜 감사합니다.
와프리
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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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4년차쯤 된 개발자입니다. 원래 이직을 할 생각으로 면접을 보고 최종합격을 받은 곳이 있는데요 이직관련 얘기를 하니까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연봉을 거의 30~35% 올려준다고 하고(단, 이에 따른 조건도 있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그래도 25%정도는 올려준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회사는 제가 팀장급이 아니고 팀장자리가 공석이라 구하고 있는 중이구요 이직하려는 회사는 면접때 자꾸 야근얘기를 하셔서 야근이 좀 일상인가 싶었습니다. 사실 아직 이 회사에서 해보고 싶은 것도 있는데 다른 분들은 제 연차가 좀 있으니 이직을 해야한다고, 돈을 조금 덜 주더라도 이직을 해야한다고 하시는 분도 있으셔서요. 그런데 돈을 좀 더 받는게 내년에 이직준비할 때 더 좋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 혼란스럽습니다ㅠ
doot
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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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라쿠배에서 유니콘스타트업으로 이직고민
네카라쿠배에서 비개발로 다니고있는 직장인입니다. 경력은 10~15년 사이이구요. 최근 AI/로봇분야 스타트업에서 이직제안이 와서 면접은 합격해놓은 상태이고, 오퍼도 온 상태입니다. 제 결정만 남은 상태네요. 사실 총 보상 (기본+스톡옵션+기타등등)은 현재와 동일한 수준이라서 돈만 놓고보면 이직을 안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곧 연봉인상/보너스/인사고과 시즌이 다가오는데 이직할 경우 이런거 다 포기해야하기도 하구요. 다만, 사업분야가 개인적인 생각에 미래 성장 가능성이 더 있을 것 같고, 경기는 어려우나 여기저기서 투자를 받은 상태이고 향후 IPO까지 하면 스톡옵션 가치도 더 오를 것 같아요. 이렇게 놓고 보니 고민이 되어서,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글 씁니다. 안전하게 스테이 하는게 나은 결정일까요, 불확실하지만 미래를 보고 이직하는게 더 나을까요…
그것이고민이로다
억대연봉
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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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대오토에버 복지
안녕하세요. 현대오토에버로 경력 지원할까 하는데 복지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현재 저의 회사 복지는 - 복포(식대 포함) 월 42 - 통신비 10 - 명절 50씩 - 야근수당 있음 - 연 1회 인센(점점 줄어들긴 함) - 라운지 카페 있음 지원하려는 분야는 보안쪽 입니다! 첫 이직이다보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 저희 회사 복지가 나름 좋은 편이라.. 고르기가 어렵습니다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B2
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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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회사 고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알게되고 처음 글 작성해봅니다. 현재 만 24살이고 졸업을 앞두고있습니다. 현재 붙은 회사는 자동차 부품사 1차 협력사 매출 4천억 미만입니다. 급여는 4000(고정오티포함)+기본급 150%인데 직무는 생산기술입니다. 다만 원래 제가 하고싶었던 직무는 설계이며 반도체장비사를 가고싶었습니다. 다행히도 현재 반도체 10대 장비사 중 한 곳 설계 최종면접 후 대기중인데 만약 여기 떨어진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 지 여쭤봅니다. 일단 이런 상황이 되면 자동차부품사 다녀보고 생각 중입니다. 1. 생산기술직무를 하면서 중고신입으로 설계를 지원한다해도 디메리트될 점은 없을까요? 2. 업종이 바뀌어도 직무경험을 해봤다는 게 깡신입보다는 나을까요? 3. 만약 자동차 생산기술로 쭉 커리어를 간다는 가정하면.. 이정도 규모에서 향후 더 좋은 회사로 이직도 괜찮을까요? 완성차도 가능하면 좋겠지만 만도 모비스 신라 같은 곳도 꿈입니다. 4. 그냥 입사하지 않고 취준에 올인하는 거는 리스크가 크겠죠? 해당 기업도 거의 100:1로 들어오긴했습니다.. 진짜 취업시장 얼어붙은거같네요
곧졸업합니다
2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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