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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앱을 알게되었는데~~
소모임앱으로 여친 만들어볼까하고 가입한 친목모임이 있는데, 두번 모임에 실제 참석했는데 여성들이 너무 적극적이네요, 즉 옆자리에 앉아있는데 테이블 밑의 다리로 막 터치를 해서리! 혹 술집나가는 그런여자 아닌가 우려가?! 보통 여자들한테 인기있는 편도 아닌뎅!ㅠㅠ 그냥 하룻밤 해볼까도 생각해보긴 했는데, 여자 잘못 만나 인생 망칠까 두렵네요! 연애경험도 별로 없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하모니카
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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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Holistic
오늘의 단어는 Holistic(홀리스틱)입니다. 뜻: 전체적인, 총체적인, 부분이 아닌 전체를 보는 발음(한국식 독음): 홀리스틱 Holistic은 단순히 ‘전체적인’이라는 뜻을 넘어, 사물이나 인간, 시스템을 부분의 합으로 보지 않고 전체적인 맥락과 상호 연결 속에서 이해하려는 사고방식을 의미합니다. 건강과 웰빙의 맥락에서 The clinic takes a holistic approach to health. → 그 클리닉은 건강을 전체적으로 접근합니다. 이때의 holistic은 단순히 몸의 일부만이 아니라 마음, 생활습관, 정신 상태까지 포함한 포괄적 관점을 의미합니다. 교육이나 사고방식에서 We need a holistic understanding of learning. → 우리는 학습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즉, 단순한 지식 암기보다 사고력, 감정, 경험, 창의성까지 모두 포함한 접근을 뜻합니다. 경영, 비즈니스, 조직 관리 등에서 A holistic view of the company helps leaders make better decisions. → 회사를 전체적으로 보는 시각이 리더의 더 나은 의사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이는 데이터나 단일 부서 성과만 보는 게 아니라, 조직 문화와 시장 환경까지 함께 고려하는 사고방식입니다. Holistic은 단순히 ‘전체’라는 단어의 번역을 넘어, 연결과 균형을 중시하는 사고를 담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처럼 복잡한 시스템 속에서는, 한 요소만 따로 떼어 보는 것보다 전체의 맥락을 이해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하루 중 자신이 하는 일 가운데 부분적으로만 바라보던 것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 일을 전체 맥락 속에서 다시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 업무 효율만이 아니라 팀의 분위기나 개인의 컨디션, 장기적인 목표까지 함께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한 문장으로 표현해 보세요. “I try to take a more holistic view of my work.” → 나는 내 일을 더 전체적으로 바라보려 한다. Holistic이라는 단어는 단순한 형용사 이상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부분이 아닌 전체로, 결과뿐 아니라 과정과 관계까지 포함해 이해하려는 태도 그것이 진정한 홀리스틱의 의미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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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송편은 깨송편이 진리 아닙니까?
콩이라니요 콩을 송편에 넣는다니요 이게 말이 됩니까 말이? 장모님댁에 왔는데 아니 콩송편을 주시지 뭡니까 장모님 좋아했는데 실망했습니다 콩송편은 사회 악 아닙니까? 와이프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콩송편을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자기는 깨송편도 별로라 콩이든 깨든 상관이 없대요 둘 다 안하고 송편이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맛있는 바람떡 했으면 좋겠다는데 아니 어쨌든 송편을 내놔야 하는 상황이면 깨송편이 진리죠 설마 여기도 콩송편을 더 좋아하는 분이 계시는 건 아니시겠죠? 에이 설마
귀귀괴괴
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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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 영어의 달인이 돼라-추석에 즈음하여
안녕하세요. 그동안 영어와 관련된 글들을 좀 적어보았는데요. 이 글들이 실제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는지는 솔직히 알 수 없지만, 나름대로 깊이 고민하며 선별한 표현들입니다. 제가 고른 표현들은 원어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며, 상대가 말할 때 그 뉘앙스를 금세 이해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단순히 시험 점수를 위해 외우는 단어가 아니라, 실제 생활, 비즈니스, 여행, 문화, 투자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실제로 쓰이는 영어를 중심으로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반면, 한국식 리딩 중심 교육에서는 이런 표현들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조금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익숙하지 않게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익히다 보면, 영어 뉴스나 보고서, 일상 대화, 해외 콘텐츠를 접할 때 문맥과 뉘앙스를 이해하는 폭이 훨씬 넓어진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글들을 쓰는 이유는 단순히 단어와 문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느끼는 작은 깨달음이나, 새로운 표현을 접하며 생기는 ‘아하’ 순간들이 쌓이면, 학습 자체가 더 즐거워지고, 영어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험들이 모여 자신감을 쌓고, 나아가 언어를 매개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영어 학습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습관과 반복, 그리고 실제로 사용해 보는 경험이 쌓일 때 비로소 내 것이 됩니다. 이 시리즈의 목표는 바로 그 작은 습관과 경험을 돕는 것이며, 영어를 보다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 녹여내도록 안내하는 데 있습니다. 표현 하나하나가 조금씩 익숙해지고,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될 때, 이전보다 더 풍부하게 언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힘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읽고 느낀 점이나 도움이 된 부분, 그리고 앞으로 다뤄주었으면 하는 내용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 경험과 생각이 더 나은 글과 콘텐츠로 이어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의 생각이 오가며, 학습과 이해가 조금씩 넓어지는 과정을 함께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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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가방 어떤가요??
고민하다가 분크에서 크로스백으로 구매했는데 어떤가요? 연휴 끝나고 받아야하니 기다려지네요😳
유니콘29
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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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6세로 세상을 떠난 영국 배우가 작년에 남긴 글
이곳에도 나이 드는 것에 방황하고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저를 비롯해서,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줄 수 있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눠 봅니다. - 다음 주 월요일이면 95세가 됩니다. 어렸을 때는 걱정에 자주 시달렸습니다. 제가 충분히 잘하지 못할 거라는 걱정, 다시는 캐스팅되지 않을 거라는 걱정, 어머니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거라는 걱정이었죠. 하지만 요즘은 평화 속에서 시작해서 감사함으로 끝납니다. 제 삶은 40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제대로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방 무대, 라디오 드라마, 웨스트엔드 무대 등 꾸준히 활동했지만, 마치 제 안에서 아직 찾지 못한 안식처를 찾고 있는 듯 종종 방황하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50세에 저는 나중에 많은 사람들이 저를 떠올리게 할 TV 배역을 맡았습니다. 바로 'Keeping Up Appearances'의 'Hyacinth Bucket'이었습니다. 작은 시리즈의 작은 배역일 거라고 생각했죠. 전 세계 사람들의 거실과 가슴 속으로 저를 데려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그 배역은 제 자신의 독특한 개성을 받아들이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 안의 무언가를 치유해 주었습니다. 예순 살이 되어서야 이탈리아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일 때문이 아니라, 모국어로 오페라를 부르기 위해서였습니다. 또한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혼자 살아가는 법도 배웠습니다. 매일 저녁 시를 소리 내어 읽었는데, 발음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 영혼을 달래기 위해서였습니다. 일흔 살이 되어, 나는 셰익스피어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한때는 나이 들어서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생각했던 무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증명해야 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나는 그 무대 위에 고요히 서 있었고, 관객들은 그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연기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존재하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80세가 되어 수채화를 시작했습니다. 정원에서 따온 꽃들, 젊은 시절의 낡은 모자, 런던 지하철에서 본 기억 속 얼굴들을 그렸습니다. 그림 하나하나가 고요한 기억을 가시화한 것이었습니다. 이제 95세가 된 저는 손으로 편지를 씁니다. 호밀빵 굽는 법을 배우고 있고, 매일 아침 여전히 심호흡을 합니다. 여전히 웃음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누군가를 웃게 하려고 애쓰지는 않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고요함을 사랑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분께 간단한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나이 드는 것은 인생의 마지막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꽃피울 수 있다면, 가장 아름다운 한 장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세월이 여러분의 보물의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유명할 필요도 없고, 완벽할 필요도 없어요. 당신은 여전히 ​​당신의 삶에 온전히 나타나기만 하면 됩니다. 사랑과 온유함으로, Patricia Routledge https://x.com/arealmofwonder/status/1974069254208077870 RIP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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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행 2일차
대구 여행 중 놀란 것들 - 예쁜 여성분들이 너무 많았다! (대구에 미인들이 많다고 하더니만..!!) - 더위가 지나갔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좀 걸으니 땀이;; (대구는 어떤 곳입니까..) - 지역을 섹션 별로 도시 설계를 한 것인지? 흥미로웠다. (대구역 근방 동성로, 범어역 근방 로펌 밀집과 같은) - 예쁜 카페, 맛집 음식점들이 너무 많았고, 유명 맛집은 대기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못 먹을 지경이었다. 음식 가격은 생각 보다 많이 높은 수준 (특히 막창은 먹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다. 찬앤찬etc.) 대구 여행을 마치고 오늘부터 부산으로 이동~
소송방어전문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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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제작하고 싶은데, 정보 공유 가능하신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Made in Korea 응원용 태극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천, 인쇄, 깃봉, 그리고 태극기 판매처 까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손만을 거친 그런 태극기를 만들려구요. 그리고 수익금은 전부 기부 계획입니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좀 막막한데 정보 주실분 계실까요? 한국 사랑하는 분이 운영하는 국산 천 가게, 인쇄소 등등 아니면 정보를 어떻게 찾응 수 있는지 라도 아시는 분 계실까요 https://www.threads.com/@peace.harmony.kr/post/DPZJnWVknT6?xmt=AQF02PDG71ailxdrBtSi5XW2i1GSvOoYmTAYjcj9gPbTqA&slof=1
피스앤하모니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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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주식리딩방 사기
제목 그대로, 아버지가 우연히 유튜브 광고로 주식리딩방에 빠지셔서 200,300 이런식으로 낚이시다가 1800,2000 기존,원금 회수 명목으로 계속 입금하다가 결국 누적 2억의 사기 피해를 당하셨습니다. 일반적인 주식 리딩방 - 고수익 투자 유도 - 추가 투자, 인증 명목 추가 입금 순으로 전형적 사기 루트더라구요. 명절에 선물 드리러 갔다가 이 얘기 듣고 벙찐 상태입니다. 다행히, 동생이 사기인걸 감지하고 늦게나마 변호사 선임하고 현재 소장 접수 진행 중입니다. 부당이득반환청구소송 으로 진행하는것 같고, 차명계좌 예금주 대상 민사로 진행중인걸로 소장 내용상 확인했습니다. 은퇴자금으로 알뜰살뜰 모은거 다 날리고, 대출까지 받아서 넣으신거 보고 황망한 마음이 들어 잠도 안오네요.. 그냥 내가 사기꾼이라면 이라는 마인드로 생각해보면, 차명 혹은 대포통장에 돈 입금되면 돈 다 빼버릴거 같아 못잡을 것 같고, 설령 예금주 대상으로 민사해서 승소한다해도 노숙자, 명의만 빌려줌, 반환능력 없음 등 돈을 반환 받을 방법이 없어보이는데... 변호사 수임료만 해도 적지 않게 들었는데, 피해 복구 가능할까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적어봅니다..
IT잡부1234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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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어른 대하는 행동에 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내와 얘기 중 서로 의견이 달라서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여쭤보려고 글 써봅니다! 상황은 저희집에 장모님께서 놀러오셨다가 집에 가실 시간이 되셔서 인사들나누고 장모님께서 집을 나가셨습니다 장모님 나가신 후에는 집에 아기가 있어서 아내는 안방에서 아기 우유랑 약 먹이고 있고 저는 옆에서 거들고 있었는데 월패드 호출이 떠서 나가봤더니 장모님이 뭐 놔두고가셨는가 다시 오셨더라구요 그래서 문열어 드리고 장모님 다시 집에 들어오셔서 저랑 잊고간 물건 얘기나누고 물건 찾아서 저랑만 인사하고 나가셨습니다 그때 아내는 안방에서 아기 캐어만 하고있었구요 장모님이랑 아내는 따로 인사를 나누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아내는 처음 나가실때 인사 다나눴으면 된거지 자주보는 사이에 무슨 나가서 또 인사를 하냐이고 전 그래도 어른 오고가는건데 잠시라도 나가서 얼굴보고 잘가시라고 말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로 의견이 다르네요 별일 아닐 일이긴한데 둘이서만 얘기가 오고가니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좀 궁금합니다!! 한번 생각이라도 살짝 남겨주시고 가주시면 감사합니다!!
용구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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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 추석 연휴 추천 오페라 아리아 10선
추석의 정취와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며 함께 곁들일 오페라 아리아 10곡을 소개합니다. 오페라에 대한 어려움이나 거부감 없이 들을 수 있는 한번쯤 지나가다가 또는 광고에서 들었을 법한 곡들입니다. 오페라 입문용으로도 좋습니다. Mozart – Le Nozze di Figaro: “Sull’aria” 수잔나와 백작부인이 편지를 작성하는 장면에서 부르는 이중창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선율이 특징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LtqZewjwgA Bizet – Carmen: “Habanera” 카르멘의 첫 번째 아리아로, 자유로운 영혼과 관능적인 매력을 표현한 곡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J_HHRJf0xg Puccini – Turandot: “Nessun dorma” 칼라프 왕자가 부르는 아리아로, 승리의 예감을 담은 웅장한 선율이 인상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Wc7vYjgnTs Mozart – Die Zauberflöte: “Der Hölle Rache” 밤의 여왕이 딸에게 복수를 명령하는 장면의 아리아로, 고음의 기교와 극적인 표현이 돋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1-CbocY21E Verdi – La Traviata: “Libiamo ne’ lieti calici” 축배의 노래로 알려진 이 곡은 오페라의 시작을 알리는 경쾌한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fhAqMeeQJk Bellini – Norma: “Casta Diva” 노르마의 기도 아리아로, 벨칸토 오페라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서정적인 곡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TwMfgaDC8 Offenbach – Les Contes d’Hoffmann: “Barcarolle” 호프만 이야기의 2중창으로, 낭만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u0M4CMq7uI Donizetti – Lucia di Lammermoor: “Il dolce suono” 루치아의 광기 장면에서 부르는 아리아로, 극적인 감정선이 돋보입니다. https://youtube.com/watch?v=fWMt4V_5QoI&si=EgUVAazUYlpg2aIq Mozart – Così fan tutte: “Soave sia il vento” 세 명의 등장인물이 부르는 이 3중창은 이별의 아쉬움을 표현한 곡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_0FHyF3Pyk Rossini – Il Barbiere di Siviglia: “Largo al factotum” 피가로의 등장 아리아로, 유머러스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bflW3M9yRU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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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Sober
오늘의 단어는 Sober입니다. 뜻: 술에 취하지 않은, 냉정한, 진지한, 절제된 발음(한국식 독음): 쏘오-버 영영사전 정의: not affected by alcohol; having or showing a serious, sensible, and calm character Sober는 단순히 ‘술에 취하지 않은’ 상태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차분하고 이성적인 상태, 즉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태도를 표현할 때도 자주 쓰입니다. 예문으로 살펴보겠습니다. He has been sober for three years. → 그는 3년째 술을 끊고 있습니다. The mood turned sober after hearing the bad news. → 나쁜 소식을 듣고 분위기가 진지해졌습니다. Her sober attitude helped calm everyone down. → 그녀의 차분한 태도가 모두를 진정시켰습니다. Sober는 외적인 상태보다 내면의 균형과 절제를 강조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지요. 그래서 자기관리, 리더십, 혹은 위기 속 판단력을 표현할 때도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감정이 흔들릴 때 “Stay sober.”라고 마음속으로 말해보세요. 술자리 이후뿐 아니라, 스트레스가 많은 순간에도 ‘sober mind’를 유지하려 노력해보세요. 하루를 마무리할 때, 오늘의 자신이 얼마나 ‘sober’했는지 돌아보며 정리해보세요. Sober는 단순한 상태가 아니라 삶의 태도를 담은 단어입니다. 취하지 않아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아도, 맑고 단단하게 서 있는 마음 — 그것이 바로 ‘sober’한 삶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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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연휴 뭐하세요?
추석연휴 시작이네요.. 이번에 연휴가 긴데 다들 뭐하실계획이세요…?
퇴사욕망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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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멜라토닌 5mg
미국에서 멜라토닌 5mg사서 잠이 안올때 반 짤라서 먹을까하는데.. 이거 괜찮나요??
lncnxk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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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행 1일차
생각보다 더 도시답고, 예상보다 더 정갈한 느낌. 동성로 폐업이니 경기가 죽었니 해도 엄청 역동적이고 활기가 넘치는데..???? 다만 음식 가격이 절대 싸지 않은 느낌은 기분 탓일까…?
소송방어전문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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