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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불리한 내용 악의적 야마로 기사 쓰는 기자들...
밥벌이의 특수성? '먹고 사는 문제라 어쩔 수 없다?', '투자자의 알 권리?'라고하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라는 거 알고는 있겠죠? 사실 광고, 구독 때문이면서... 정말 너무 고약한 단어들만 나열되어 있어서 담당자인 제가 봐도 정말 나쁜 회사로 보이네요.
성장형 AI
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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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개통 문의
제가 현재 아이폰 12를 SK로 사용중입니다. (sk는 유심, esim으로는 저가 세컨번호 사용중) 제가 현재 아이폰 12를 SK로 사용중입니다. (sk는 유심, esim으로는 저가 세컨번호 사용중) 아이폰 17프로를 사고싶은데 SK기변은 비싸다보니 이방법이 가능할까요? 세컨번호 저가를 LG나 KT신규로 가입하면서 핸드폰 개통 후 SK유심을 새로산 아이폰17프로에 넣어서 사용하는 방법 가능한걸까요? 지금까지는 SK가 주라 계속 기변만 알아봤는데...번호이동이나 신규도 가능하지않을까 싶어서 문의드려요. (SK는 장기 동일 번호로 유지하고 싶고요... 세컨번호는 그대로 사용하되 통신사는 상관없고요.)
hahat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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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과 강남 사는 친구들이 부럽네요
남과의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라는 점을 여실히 아는데 이따금씩 평범한 집에서 태어나 평범한 기업에 다니는 저는 전문직으로 월 몇천씩 버는 친구들이나 강남에 수십억짜리 집이 있는 친구들이 너무너무 부럽네요 제가 노력을 하지 않은 것 + 제 운이 거기까지인 것이겠지만 이 열등감은 어떻게 컨트롤해야할까요? 누군가에겐 저도 부러워할만한 사람일 것 같은데 매일 잔잔한 불행에 시달리는 제가 싫네요
헤이22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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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부모
개독교 부모 때문에 결혼이 파토 난 31살 남자입니다.
아직도 개독교 부모가 한 짓을 생각하면 치가 떨려서 분노에 휩싸이네요. 저랑 저희 가족은 합동 장로교이고, 상대방 가족도 장로교인 상황이었습니다.
4년 정도 만난 분이 있었고, 3년 정도 만났을 때 서로 안정적인 상태가 되어서 자연스레 결혼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여느 커플처럼 행복한 미래를 꿈꾸면서 식장도 알아보고, 집도 알아보고, 신혼여행지도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어느 순간 제 쪽 부모님의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상대방에 대해서 ‘사탄’, ‘마귀 새끼’라는 표현을 쓰면서 빨리 헤어졌으면 좋겠다,
우리 가족 구성원이 되려면 무조건 교회에 잘 다녀야 한다,
이런 며느리는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교회에서 좋은 사람 소개시켜 줄 테니 만나보라.
이 말을 거의 1년 내내 되풀이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필요할까 생각했는데, 갈수록 도가 지나쳤고
아무리 말을 해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어찌저찌 상대방과 부모님과 같이 만난 자리에서도 교회에 대한 강요와
“교회도 제대로 안 다니는 너 같은 게 우리 집안에 와?” 하는 경멸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래도 저는 폭싹 속았수다에 나오는 박영범처럼 되지 않기 위해
부모와 절연하고 상대방에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굉장히 큰 상처를 입었고,
특히 상대방 부모님도 마음의 문을 닫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이라도 잘 살아보려고
결혼식도 없이 혼인신고만 하면서 알콩달콩 잘 살아보려고 했지만,
이 말을 들은 상대방 부모님께서 절규하며 오열하시는 모습은
흡사 장례식장에서 망자를 보내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상대방과의 관계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저에게 남은 건 우울증 약과 개독교 부모에 대한 경멸과 분노뿐이었습니다.
상대방과의 결혼이 진전될수록 그렇게 나를 괴롭히더니,
결혼이 파토 날 것 같으니 갑자기 태도가 돌변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는 괴로움에 쌓여 있을 때 교회 사람들과 야유회, 소풍, 행사에 모조리 참석하면서
집에는 숯불, 고기, 파티용품, 선물 같은 배송으로 가득했습니다.
정말 아무렇지 않게 교회 사람 만나라는 개독교 부모의 말을 들으면서
“너 ㅅㄲ들이 한짓들이 부모가 할짓이냐”라는 말을 내뱉으며 그렇게 관계를 끊었습니다. 원래 부모라는 존재가 이렇게 이기적인 걸까요?
아니면 개독교 부모라서 이렇게 답도 없는 걸까요?
혹시 50대 분들 있으시면 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
질타, 폭언, 위로, 공감 어떤 말이든 상관없습니다.
화가 너무 치밀어 오르네요.
동원샘물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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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명절이 마음을 허 하게 하네요.
물론, 가족과 함께 보내고, 쉬는 거야 좋습니다만, 앞으로 전 찾아갈 부모님이 계시지 않다는 것에 씁쓸한 마음을 여기에 몇자 작아봅니다. 3년전 폐암으로 돌아가신 저를 키워준 (새)아버지와 작년 8월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유독 이번 긴 연휴에 생각나네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부터 제가 자란 시골 고향에는 가지 않습니다. 시골집에 왠지 어머니가 살아생전 만졌던 물건들을 보면 진심으로 울컥 할 것 같아 일부러라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대학입학 후 20살부터 독립해 이제 38살인데… 18년을 따로 살았음에도 진짜 어머니가 없다는 것을 이번 명절에 유독 실감나네요. 아내와 처가집을 방문해도 마음 한켠에는 왠지 허 하다고 할까요. 장인어른, 장모님이 너무 잘해주지만 그럼에도 뭔가가 허 하내요. 아버지 쪽 두 형님들과 친척들도 있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부터는 연을 끊고 지냅니다. 딱히 제게 심술굳게 하지는 않았지만, 어머니가 재혼한 세월동안 살아오면서 저를 가족같이 대한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어머니 외가쪽도 오래전에 돌아가시고, 결국 세상에 어머니와 저 단 둘이었는데… 어머니 마저 가시니 새삼 고아가 되버렸네요. 물론, 아내가 있어 외로움은 없습니다만… 유독 이번 명절에 뭔가 가슴이 허 하네요. 제가 유난 떨수도 있겠어요. 저보다 더한 분도 계실테니 죄송합니다. 그냥 긴 명절연휴라서 저 같이 이런 사람도 있다… 라는 뭐 잠깐의 여흥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만약 여기까지 읽으신 분이 계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정말 마음이 좀 허 해서 이곳에 몇자 끄적여 본 것이니 이해 바래요.
고양이빵가게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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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멍청 비용 썼네요...
지금 저는 뉴욕입니다. 공항에서 노숙중이죠. 원래라면 지금 한국 가는 비행기 안에 있어야 했는데.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큰맘 먹고 미국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연휴 전으로 며칠 연차를 붙여서 뉴욕을 즐기고, 연휴 끝나기 전 밤 비행기로 한국 도착해서 짐만 집에 갖다놓고 출근하는 완벽한 계획이었죠. 어차피 금요일 하루만 버티면 되니까 피곤한 거야 조금만 참으면 되고, 연휴 전에 출발해서 연휴중에 돌아오는 거라 엄청 비행기가 비싸지도 않았고... 다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아까 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려는데 제가 타려는 비행기가 없는 겁니다 ?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예약 내역을 확인해보니 아 망할.. 전날 비행기였던 거예요 하... 너무 어이가 없으려니 오히려 침착해지더군요. 여유롭게 바에서 와인까지 때리고 오길 잘 했다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지옥이니까...ㅋ.. 우선 내가 원래 타려고 했던 비행기 항공사 가서 사정을 설명드렸는데 빈 좌석이 없다고 하셔서 쪼그리고 앉아서 스카이스캐너 켜가지고 보는데 가격들이 진짜 미쳤더라고요. 하지만 한국을 가야 하긴 하니까... 원래 샀던 비행기의 2배가 넘는 값을 내고 내일 낮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겨우 구했습니다. 몇 달 전에 비행기 그나마 싸게 구했다고 좋아했던 게 ㅋㅋㅋㅋ 우습기만 하네요 ㅋㅋㅋ 이게 진짜 무슨 일인지 그리고... 팀장님께 카톡을 보냈죠... 비행기 시간을 착각해서... 내일도 연차를 써야 할 것 같다고.... 진짜 그러려고 했던 게 아니었는데 추석 연휴 전 4일 + 추석 연휴 + 10월 10일까지 2주 넘게 쉰 사람이 돼버렸네요 ㅋ... 팀장님의 한숨소리가 들리는 기분 근데 어쩌겠어요 난 돈을 훨씬 더 많이 날렸는데...ㅋ.... 돈이라도 아껴야 하니까 공항에서 노숙을 하기로 했습니다. 뭐 나름 괜찮네요. 내일 아침이 걱정되기는 하는데 ㅋㅋㅋ 어쨌든 또 내일이랑 모레 쉴 수 있다니까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하지만 뉴욕은 좋았습니다 진짜로 멍청 비용이 좀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세상을 배워 나가는 거죠 ㅋㅋ 전 이제 눈 좀 붙여야 겠습니다. 남은 휴일 (제몫까지) 다들 편히 쉬시길!!!
룻데리아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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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글날인데 일하는 공장들이 보이네요
집을 하나 장만했는데 출퇴근 관계로 공단 근접한 아파트로 이사와서 생활중입니다. 남들과 같은 좋은 집은 아닌데, 내집이 있다는 거 자체로 만족하면서 삽니다 바로 코앞이 공단이다 보니 돌아가는 공장들이 눈에 보입니다. 오늘 한글날인데 특근하는 공장들 보면서 연휴에 쉴 수 있는데 대해 감사하다는 마음이 드네요. 연휴에도 출근하시는 분들 화이팅 입니다.
동방백서
은 따봉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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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 경험 있으신가요?
몇 일전 아이들이랑 차량에 타고 있었고 와이프는 간단한 장을 보고 있을때였는데 갑자기 퍽 하고 부딪히는 소리가나서 보니 문콕을하고 아무렇지 않게 본인 차에 타더라구요 차에 시동은 켜놔서 사람 있는걸 알텐데 저런다고? 싶어서 내려서 따졌습니다 나이드신 부모님이 뒷자리 열다가 그런거 같은데 살짝 찌그러지긴 했지만 그냥 보내드렸습니다 그 후 몇일 지나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마찮가지..연로하신 부모님... ㅜㅜ 저는 분명 차선에 맞춰서 대놨는데 왜 자꾸 문콕을 하는지... 그리고 문콕할거 같으면 앞으로 좀 빼서 태우면 되는거 아닌가요??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언젠간가것지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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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As if
오늘의 표현은 As if (애즈 이프)입니다. 뜻: 마치 ~인 것처럼, ~인 양 발음(한국식 독음): 애즈 이프 영영사전 정의: used to describe something that appears to be true, but is not; to compare a situation to something imaginary or exaggerated As if는 현실이 아닌 가정이나 느낌을 표현할 때 자주 쓰입니다. 특히, 감정·상상·비유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탁월한 표현입니다. 현실이 아닌 상상 표현 He talks as if he were a millionaire. → 그는 마치 백만장자인 것처럼 말합니다. 감정·분위기 표현 She smiled as if nothing had happened. → 그녀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미소 지었습니다. 비꼬거나 반어적으로 표현할 때 As if I would ever do that! → 내가 그런 걸 하겠어!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뉘앙스) 활용 포인트는, As if 뒤에는 보통 과거 시제를 써서 ‘사실이 아닌 가정’을 표현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문맥에 따라 진지하거나 풍자적인 느낌 모두 가능해, 감정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있었던 일 중 ‘마치 ~인 것처럼’ 표현할 수 있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예를 들어 “He looked as if he hadn’t slept for days.”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십시오.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며, 억양으로 그 ‘비유적 느낌’을 살려 보세요. As if는 단순한 문법 표현을 넘어, 감정과 상상을 현실처럼 전달하는 문장 연출력의 핵심 도구입니다. 이 표현을 익히면, 말과 글에 자연스러운 리듬과 깊이가 생깁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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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Plead
오늘의 단어는 Plead (플리드)입니다. 뜻: 간청하다, 탄원하다, (법정에서) 변호하다, 혐의를 인정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플리드 영영사전 정의: to make an emotional or earnest appeal; in law, to formally state whether one is guilty or not guilty Plead는 상황에 따라 간청의 의미와 법률적 의미로 나뉩니다. 일상에서는 부탁이나 도움을 간절히 요청할 때, 법률에서는 혐의에 대해 정식으로 답변할 때 쓰입니다. 간청, 부탁할 때 He pleaded with her to stay. → 그는 그녀에게 남아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법률 문맥에서 The defendant pleaded guilty to the charges. → 피고인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She pleaded not guilty in court. → 그녀는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감정적 강조 I plead for your understanding. → 이해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활용 포인트는, 단순히 ‘부탁하다’가 아니라 강한 감정이나 절박함, 공식적 절차 속의 답변을 담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상 대화, 이메일, 연설, 법률 문서 등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최근 도움을 간절히 요청해야 했던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I plead for your patience.” 같은 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십시오. 소리 내어 읽으며, 감정과 정중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도록 연습해 보세요. Plead는 간청과 탄원, 법적 주장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동사로, 영어 표현에 깊이와 뉘앙스를 더해 줍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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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누군가 당신에게 행복이 뭐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하실 건가요?
안녕하세요, 인생1회차랍니다 입니다. 커뮤니티에 계시는 모든 분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는지요? 추석 연휴가 되기 전 누군가 제게 묻더라고요. “너는 추석 연휴도 긴데 뭘 하고 싶니?” 저는 그분께 “할머니 댁에 다녀오고 집에서 쉬려고 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때 그분께서는 제게 “이 긴 연휴 동안 정말 그것만 하려고 해? 책이라도 좀 읽고 영화라도 봤으면 좋겠어. 정말 긴 시간이잖아.”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어찌 보면 그분의 말씀을 정말 잘 들었습니다. 책도 읽었고, 영화도 봤어요. 하지만 그러다 보니 이번 연휴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아래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의 말씀을 열심히 보고 생각했습니다. 원문 링크: https://link.rmbr.in/vwi31z 처음엔 정말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을 찾아가서 답변을 달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답변을 달다 보니 감히 제가 여러분의 의견을 홀로 판단하고 있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모든 분들을 찾아가기보단 이렇게 글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제 작은 물음표에 정말 많은 분들께서 던져주신 온점과 느낌표 감사합니다. 저는 행복을 찾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제 삶이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그냥 정말 순순히 궁금합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보고 처음 행복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9dZQelULDk 저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누군가는 결론이 당연하다고 이야기하겠죠? 그런데 저는 그 ‘당연한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도출되는 과정이 정말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왜 몰라?” 하고 비판만 하는 댓글은 지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 연인과 헤어진 지 한 달이 되었던 시점, 저는 이 영상을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의 의미부터 시작해서 ‘나는 어떤 것에 행복을 느끼지?’ 하는 근본적인 고민에 빠졌습니다. 제닉네임과 같이 저는 인생 1회차입니다. 따라서 홀로 고민하기보단 많은 사람들에게 묻고, 책을 찾아보며 저만의 행복을 찾아보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 시점에 제가 생각하는 행복은 어느 한 책의 내용과 가장 비슷합니다. 그 책을 정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더라고요. 바로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행복은 우리가 소유한 것들이 유형의 것이건 무형의 것이건 상관없이, 그 양과 질이 증가하는 과정이 계속될 때 얻어진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사람은 자신의 삶에 변화를 스스로 일으켜, 그 어떤 분야에서든지 자신의 가치를 계속 증대시켜 나갈 때 행복을 맛볼 수 있다.”라고 표현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그 글을 보고 안 읽던 책도 읽게 되었고, 안 하던 운동도 시작해 보았습니다. 제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제 행복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노력했다고 생각하는지, 가끔은 현실에 안주하며 노력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나태해진 거죠. 그런데 이렇게 나태한 지금도 제겐 정말 소중한 시간이고, 이 시간을 진정 즐기는 제가 정말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제 행복은 빠르게 변해가는 상황에 따라, 그리고 제 마음가짐에 따라 정의가 바뀌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있어도 행복하고, 혼자 있어도 행복합니다. 제가 결혼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제 동반자와 자녀에게서 행복을 찾을 때도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저는 1940~2010년대 음악을 듣는 것 또한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그 시대에서만 나올 수 있는 음악과 감정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론 이 세상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이 세상이 이제 ‘인스턴트 시대’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MBTI를 물어보고, 사람을 빨리 판단하고자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라고 합니다. 저는 세상이 너무 빠른 게 아쉽습니다. 가끔 생각합니다. 그 시대에 살았으면, 더 행복할 수 있었을까?
인생1회차랍니다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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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추천 부탁드립니다요!
즐거웠던 휴양지 추천부탁드려요! 아이없는 젊은 신혼부부입니다 작년에 나트랑에 가서 엄청 즐겁게 여행하고 온 기억이 있는데 그 이유는 저렴한 물가에 맛있는 과일과 음식(쌀국수ㅠㅠ), 그리고 무한 물놀이가 가능한 점이었어요! 혹시 다른 여행지 추천해주실 곳 있을까요?? 나트랑을 다시 갈까 새로운 곳에 가볼까 고민되네요ㅠㅠㅠ
야호오오오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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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싸움
혹은 사이 안좋은 사람 얼마나 되시나요..? 10명중에 몇명 비율... 퍼센트로 하면 어느정도.. 두루두루 모든 직원과 다 잘 지내왔는데 한명이랑 최근에 욕하면서 싸우고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기분이 좀 그러네오
lncnxk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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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300 그랜져 엔진 교체 물어볼게요
안녕하세요 14년식 그랜져 HG300 차주입니다. 휘발유 차량이구요 12만 정도 탔는데 연비가 안좋아서인지 기름값이 많이 드네요 혹시 LPG나 하이브리드로 엔진 교체해보신 분 계실까요? 조언 구해봅니다.
가르츄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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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아미 티셔츠 입으신 분들
요즘 헬스장이든 동네에서 코리아 아미 군복(?) 입으신 분들 많이 보이는데요. 여성분들 부터 할아버님도 입고 다니시던데. 현역이나 이제 막 제대하신 분들일까요? 근처에 군부대는 없는 거 같은데 직업 군인들이 많은 동네인가 싶어서요.
로얄인사돌
금 따봉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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