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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차트 기술 분석 기반 AI 종목 추천 사이트
주식을 할줄 몰라 이번 불장을 모두 놓치고, 다음 상승장이 올 때 활용하려고 만든 사이트 입니다. (PC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어요) 접속 링크 : https://stock-analyzer-peach-chi.vercel.app/ 저는 클로드 Max 구독자라 .. AI를 원없이 쓸 수 있어 보통 클로드로 분석하는데 이런 결과를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었어요. Sonnet 모델로 분석하게 했고, 주중에 하루 3번(07:30, 12:30, 19:30)에 자동으로 AI 분석해서 결과를 업데이트 합니다. 이미 기존에 유사한 서비스가 많아서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으나.. 저처럼 주식에 처음이신 분들은 한번씩 읽어보시면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될 것 같아요 ! (기업 평가(펀더멘털 ?)는 반영하지 않았어요,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 ) (해당 분석은 AI가 수행한 것이므로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 참고만 하셔야합니다.)
으어어어어어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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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보 투자자를 위한 글(오버트레이딩)]
주식으로 돈을 잃는 이유는 종목 선택이 아니라, '행동 편향(Action Bias)'일 수도 있습니다. "수수료 무료인데 자주 사고팔아도 괜찮지 않을까요?" 생각보다 많은 젊은 초보 투자자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매 버튼을 누르는 순간마다 계좌에서는 보이지 않는 돈이 빠져나갑니다. 수수료. 세금. 유관기관 제비용. 그리고 대부분의 투자자가 놓치는 슬리피지(Slippage). 이 작은 비용들은 한 번에는 티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십 번, 수백 번 반복되는 순간 복리의 반대 방향으로 쌓이며 결국 수익률을 갉아먹습니다.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진 인기 있는 주식앱은 투자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투자자에게 "뭔가 해야 할 것 같다"는 행동 편향(Action Bias)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투자는 손이 바쁜 사람이 아니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살아남는 게임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20대 투자자들이 가장 쉽게 빠지는 함정인 오버트레이딩(Overtrading)이 왜 계좌를 녹이는지, 실제 거래비용과 슬리피지까지 숫자로 풀어봤습니다. 주변에 이제 막 투자를 시작했거나 투자 습관을 만들어가는 20대가 있다면, 한 번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naver.me/xoGEiTAD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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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 이사로서
3명이서 회사 만들고 저는 이사로 재임 했습니다. 앱테크니 당연히 월급 1도 없어요. 라이브는 되었는데 트래픽이 부족하네요. 작년 7월부터 하던일 멀리하며 여기에 올인. 외주 개발사 하고 티격태격 싸우며 으샤으샤하며 지금 1년 이란 시간을 허비 했습니다. 3명이서 하다보니 앱 기획하고 설계하고 디자인 하고 외주개발사, 광고 회사분들 미팅 등 많은것을 접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매일 수익 발생하는거 보면 신기 방통하네요. 광고 인것 같아 앱 이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만들어보니 이쪽 길로 가도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리멤버 계속 입장하고 있네요. ㅎㅎ 그렇에도 앱 잘키워봐야죠. 광고 홍보는 잰병이네요. ㅠㅜ
여리님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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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재테크 조언구합니다..
이제 첫 직장을 다니게 되서 적금을 하려고 합니다 미국직투90 ISA 53 비상금 25 청약 2 (청약 100회 들어가있음) 이렇게 170만원 정도를 할 계획입니다. 직투나 isa 둘 다 etf 위주로 투자를 할 계획입니다만.. isa 비중을 높여야 할지 아니면 이대로 가도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런말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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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연봉 7200이면 못받나요...? 이직한 회사인데 직전급여 3개월보는거면 7000으로 낮추면 받을수있을래나요? 하아..열심히 살은게 죄네요 12월에 6억으로 아파트 매수하려고하는데 참..ㅠ
주가계산기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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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 아파트 매수관련 고견을 여쭙숩니다.
안녕하세요. 내년 9월 결혼 예정인 무주택자입니다. 결혼 후 바로 아이 계획이 있어, 전세보다는 실거주 매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산 안에서 현실적으로 볼 수 있는 단지들을 정리해봤고, 첨부 표 기준으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본인 직장: 수색 ~ dmc 권 - 예비배우자 직장: 선유도 쪽 - 본인 현금: 약 5억 - 예비배우자 현금: 약 2.5억 - 부모님 지원 5천정도 - 주담대(생초) : 혼자 진행 시 약 5.5억, 혼인신고로 둘이 합치면 생초 기준 약 6억 - 혼인신고 여부는 고민 중이며, 신고 시 예산이 약 8천만 원 정도 늘어날 수 있음(퇴직금 중간정산 + 주담대 등) - 기준 매수가는 13억 안팎 - 소득 여력은 있어 신용대출 추가도 가능하나, 무리해서까지 갈지는 고민 중입니다. - 현재는 영등포·동작·관악 라인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후보 단지는 사진 참조 바랍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아래입니다. 출퇴근 밸런스 / 실거주 만족도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 주차 / 13억 안팎 예산이면 영등포·동작·관악 중 어느 라인을 우선으로 보는 게 맞을까요? 수색/선유도 출퇴근을 고려했을 때 가장 무난한 생활권은 어디일까요? 첨부 단지 외에 같은 예산대에서 같이 봐야 할 단지가 있을까요? 처음 큰 매수를 준비하는 상황이라, 가격만 보기보다는 실제 거주성과 장기 보유 후 갈아타기 관점에서 판단하고 싶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실리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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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자산가
갖은 역한 사회의 맛 짧?고 굵게 보고 3땡세에 배당 파이어족 되다 드디어 평생 생존권을 순수 내 힘으로 만들어냈다고 세상 어디에라도 자랑하고싶어 근질근질한데 부모한테도 친구한테도 세상 어디에도 말 할 데 없으니 대나무숲에 자랑갈겨잇~ 인생 최초로 긴장이란 게 풀리는 기분이다 긴장이 기본값일 땐 몰랐는데 나는 초딩때도 긴장하고 있었던 것 같다 현재 유치원 때 보다도 걱정이 없음을 즐기는 지 몇 달 째 보내는 중
모83hs557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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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쌩쌩초보 투자 조언구합니다
투자라고는 살면서 해본적도,관심도 없이 늘 안정성을 추구했던 사람입니다 내인생에 꽁운은없다는 생각(평소 운이 좋지 않은편...)으로 오로지 적금예금만했는데.. 이젠 나이가 드니 그런걸 해서 좀 늘려야할것같은 생각입니다.. 근데 펀드 eft? 신탁 isa 채권... 용어정의 설명은 읽어보았으나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데.. 혹시 좀 도와주시면.. 대대손손 복을 받으실껍니다...
주제를알라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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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폭락 신호가 많다
돈 빌려 주식에 다 쳐 넣었으니 이제 주가 폭락하면 곡소리 나겠구나 전 국민을 주식 투기꾼으로 만들고…주식은 여유 자금으로 해야 버틸 수 있는데 이제 주가 떨어 지면 반대매매로 다 날릴텐데 무모들 하다 건강하고 희망이 있는 나라는, 부동산 투기 안 해도 주식 투기 안 해도, 근로하여 생계를 할 수 있는 나라 전업 투자자 아닌데 매일 주식 보고 있음 인생 피폐해 지는 지름길이다 정신들 차려라 그레서 잔업 투자자 오레 못 하는 것이다 대통령이 선의로 열심히 하는데 주변에 인물이 너무 없다. 비주류 독고다이의 한계. 지금이라도 인재들 등용해서 주변에 두시길 바란다 국정은 시장이나 지사와 달리 혼자 열심히 한다고 되지 않는다. 강훈식 비서실장 같은 사람도 필요하지만 전문지식 갖춘 사람들을 측근으로 둬야 한다 ___ 예금 빼고 마통 뚫고…2분기 일평균 '빚투' 61조 사상 최대 한경 입력2026.07.05 20:26 수정2026.07.05 20:26 신용융자 35.9조·증권담보 25.9조 합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경신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사진 /사진=뉴스1 신용융자 35.9조·증권담보 25.9조 합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경신 국내 증시의 급등락 속에서도 개인투자자의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신용거래융자 잔액과 예탁증권담보융자를 합산한 일평균 빚투 규모는 61조9084억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 중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일평균 35조9418억원으로 지난 1분기(31조126억원)보다 15.9%(4조9292억원) 증가했다. 주식을 담보로 한 예탁증권담보융자는 일평균 25조9666억원을 나타냈다. 지난 3월 말 32조9226억원이었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달 24일 38조6328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이달 2일 기준 37조7187억원을 나타내며 이달 들어 2거래일 만에 4000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반면 5대 은행의 요구불 예금 잔액은 지난 2일 기준 704조2854억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18조74억원 감소해 이틀간 하루 평균 9조원꼴로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 같은 고레버리지 투자 확대를 두고 금융당국의 우려도 깊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질의 답변서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신용거래융자와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잔액 비율은 0.8%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기였던 2020년 10월(0.76%)의 최고치를 넘어선 수준이다. 한국은행은 "빚투와 레버리지 ETF가 늘어난 상황에서 주가가 크게 조정받을 경우 개인 투자자의 손실이 확대되고 반대매매 등으로 주가 변동성이 증폭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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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대 아파트 삼송역 or 금정역 / 4억대 어디든 서울
안녕하세요. 내년 5월 전세 만기인데 2억 3천까지 현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페이나 호갱노노로 서울 근교 집 가격 다 봐도 답이 안나와서 어디부터 임장을 다녀야 할 지 조금이라도 힌트를 얻고자 선배님들께 도움 요청 드려봅니다ㅠ 일단 회사는 서초, 삼성입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조그만한 집을 소유했던 이력이 있어서 생애최초는 불가합니다ㅠㅠ 그래서 아래 후보군 중에 고민이 되는데, 뭐가 더 나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은 다른 의견이라도 무엇이든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LTV 70 가능한 지역 중 북쪽인 지축역/삼송역 근처 7억대 아파트 매매 2. LTV 70 가능한 지역 중 남쪽인 금정역 근처 7억대 아파트 매매 3. 그래도 서울.. 4억대 빌라든 뭐든 매매 (아마 그나마 저렴한 신림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jd3793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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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정의, 불로 소득
최근 부동산을 둘러싼 논쟁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는 "불로 소득"이다. 땀 흘려 일하지 않고 얻는 소득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 표현은, 어느새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얻은 이익을 비판하는 대표적인 용어가 되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부동산에서 발생한 자본 이익은 분류 소득이라 부르면서, 주식이나 채권, 펀드, 가상 자산에서 발생한 자본 이익은 왜 같은 기준을 바라보지 않는 것일까? 경제학에서 소득은 일반적으로 노동 소득과 자본 소득으로 구분된다. 노동을 제공하여 얻는 임금과 급여는 노동 소득이고, 자산을 보유하거나 투자하여 얻는 배당금, 이자, 임대료 시세 차익은 자본 소득에 속한다. 부동산과 주식은 투자 대상은 다르지만, 자본을 투입하여 수익을 얻는 다는 점에서는 동일한 구조를 가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는 부동산에 대해서만 유독 "불로 소득"이라는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경우가 많다. 주식 투자로 수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사람은 "성공한 투자자"로 평가받지만,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비슷한 규모의 이익을 얻은 사람은 "불로 소득자"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같은 자본 이익인데도 평가 기준은 전혀 다르게 적용되는 것이다. 물론 부동산에는 주거 안정이라는 공공성이 존재한다. 집값 급등은 무주택자의 부담을 키우고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 이러한 특수성 때문에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책적 개입과 세금 부과는 충분히 논의될 수 있다. 그러나 정책적 규제의 필요성과 소득의 개념은 구분되어야 한다. 부동산을 보유하는 데에도 적지 않은 비용과 위험이 따른다. 취득세와 재산세, 종합 부동산세, 양도 소득세를 비롯해 유지•보수비, 금융 비용, 공실 위험, 경기 침체에 따른 가격 하락 가능성까지 감수해야 한다. 주식 역시 기업 실적 악화와 시장 변동성으로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두 자산 모두 투자에 따른 위험과 기회 비용을 안고 있으며, 단순히 가격이 상승했다는 이유만으로 한쪽만 불로 소득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일관성이 부족하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선택적 정의"가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킨다는 점이다. 같은 경제 현상을 정치적 필요나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다르게 정의하기 시작하면, 용어는 객관적 개념이 아니라 가치 판단의 도구가 된다. 불로 소득이라는 단어가 경제학적 개념이 아니라 특정 자산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만드는 수사로 사용된다면, 건전한 정책 토론은 감정적 대립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높다. 역사를 돌아보면 모든 자산은 시대에 따라 평가가 달라졌다. 토지는 투기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주식은 한때 도박과 다를 바 없다는 인식도 존재했다. 오늘날에는 인공지능 기업에 투자해 막대한 수익을 얻는 것이 혁신 투자로 인정받는다. 그렇다면 부동산에서 발생한 자본 이익만을 특별히 도덕적 문제로 규정하는 것은 과연 합리적인가? 진정한 논의의 대상은 불로 소득이라는 낙인이 아니라 시장의 공정성과 기회의 형평성이다. 정보의 독점, 내부자 거래, 특혜 개발, 권력과 결탁한 투기, 독과점적 이익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합법적인 권리를 통해 발생한 정상적인 자본 소득까지 일괄적으로 불로 소득으로 규정하는 것은 자본주의 경제의 기본 원리와도 충돌한다. 언어는 사고를 만든다. 특정 자산에 대해서만 선택적으로 불로 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인다면 사람들은 경제 현상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기보다 감정적으로 판단하게 된다. 정책은 정확한 개념 위에서 설계되어야 하며, 용어는 일관성을 가져야 한다. 부동산도 주식도 모두 자본을 투자하고 위험을 부담하여 수익을 기대하는 경제 활동이다. 둘 중 하나만 불로 소득으로 규정한다면, 그것은 경제학적 정의가 아니라 사회가 만들어낸 선택적 정의일 가능성이 크다. 공정한 사회는 동일한 원칙을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할 때 비로소 신뢰를 얻는다. 불로 소득이라는 단어 역시 예의가 되어서는 안 된다
송작가카페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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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불장이지만 예적금에 의존하는 삶
안녕하세요. 출산한 지 3개월 정도 됐고 현재 육아휴직중인 평범한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남편은 육아휴직을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 욕심때문에 그냥 출근하고 평일에는 저 혼자 육아하다보니 대화할 상대가 없고 심심해서 글을 올려보네요.. 요즘 주식시장이 불장이라(엄격하게 말하면 AI, 반도체만 불장이죠) 이래저래 고민과 생각이 많아집니다. 사실 저도 삼성전자 주식 가지고 있습니다. 평단가 6만원대 80주정도 가지고 있다가 16만원에 반정도 매도하고 나머지 반은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주식들이 문제입니다... -75%, -45%, -27% .. (마이너스 난 주식들은 모두 코로나 때 풍부한 유동성으로 인해 올랐다가 지금은 떨어진 주식들입니다.) 삼성전자가 멱살잡고 끌어올려도 모든 주식을 다 합하면 결국 마이너스 입니다. (투자금은 3천만원 내외로 크진 않지만 막상 손실을 보니 속이 많이 쓰리더군요..)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저도 주식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5년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만원일때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안샀는데 거의 150만원대까지 가더군요. 불과 1년 전 SK하이닉스, 삼성전기 20만원대일때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안샀는데 지금은 뭐.. 아시다시피 200만원대죠.. 저는 늘 이렇더라구요. 살까말까 고민만하다가 결국 안사고 엉뚱한 것을 삽니다. 1년전에도 K뷰티 성장을 기대하며 화장품 대장주를 샀는데 오를 생각을 안합니다..(공매도로 인해 오히려 떨어졌네요..) 이로 인해 또 비자발적 장기투자가 되었죠. 예적금 만기가 돌아오면 괜찮은 주식 사야지 하면서도 결국 겁나서 안사고 다시 정기예금을 가입하게 됩니다. 물론 앞으로는 금리인상기라 예금금리도 조금은 오르겠지요. 그래도 물가가 너무 높아 예금이자가 체감되진 않습니다. 원화가치가 너무 떨어지고 물가도 오르니 지원금 살포하는 현 정부의 정책방향과 진작에 올렸어야 할 기준금리를 적절한 시기에 올리지 못한 한국은행의 뒤늦은 금리 인상 검토에 화가 나지만.. 결국 저는 현금이 녹고있는걸 알면서도 주식이 무서워 그동안 모은 돈으로 예금을 또 다시 가입하고 있는 새가슴 직장인 이더라구요.. 물론 앞으로는 금리 인상기라 예적금 금리도 오르는 추세지만 주식만큼 큰 돈은 못 벌겠지요. 남편과 저 모두 흙수저 출신 직장인이고, 부모님 노후대비도 잘 안되어있고 (양가 모두 사업실패), 앞으로 아이 키우면서 돈 나갈 일도 많을텐데 소액 주식에 전전긍긍하는 걸 보면 저는 큰돈을 벌 그릇은 못되나보네요..^^;; 대출은 있지만 내 집 하나 있고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근근이 살아가야 겠지요? 아무리 주식이 불장이어도 저처럼 새가슴이라 흔들리지않고 예적금 위주로 관리하시는 분들 또 계실까요?
긍정여왕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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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빠 돼서 돈 좀 벌어보려는데... 진짜 괜찮은 부동산 강의나 컨텐츠 추천 바람.
무슨 강의가 죄다 5점 만점에 4.98 4.89 4.88 이러니까 뭐가 좋은지 알수가 없다 쿠팡마냥. 분명히 듣고 아 듣지말걸 후회된다 싶은 사람 있을텐데. 추천해주실분. 아님 이거 진짜 절대 듣지마 싶은것도 알려주. 댓글 남겨주면 그사람 의사의 이름으로 무병장수 기원. 여기 재테크 고수 많은 것 같던데. 아니면 이런거 좀 모아놓은 사이트 없나. 막막하다.
미풍양속1233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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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쇼트‘ 마이클 버리
마이클 버리 "韓메모리 숏"…대규모 투자계획 겨냥 "끝의 시작" 신기림 기자 2026.07.01 오전 10:17 엔비디아 및 반도체종목 공매도 포지션 공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닷컴버블 수준 과열"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13924#_enliple Jtbc 신 모 기자가 삼전닉스 갖고 버틴다고, 실적을 믿는다고 주가는 실적이 아니라, 기대에 의해 움직인다 1990년대 메모리 사이클 Peak에서는 삼성전자 P/E 2x 였다 이미 주가는 Peak 찍었고 하락만 남았다. 실적 예측치도 하향 조정 될 것이다 주식 함부로 하라고 하는 것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열심히 하는데 뛰는 방향이 잘못되었다. 속도 전에 방향을 잘 잡고 뛰어야지 재벌공화국에서 재벌 Jtbc 중앙일보 취칙해서 재벌기업은 안 망한다 하며 갑질 하더니 ㅉㅉ 재벌은 비자금 숨겨 놔서 안 망할지 몰라도 재벌기업은 망할 수 있지 대감집 건방진 하인놈들이 갑질하는 것 보면 갖잖아서 그러니 퇴직하고 집 밖에도 못 나오지 갑질 하던 것 당할까봐 갑질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을 때 똑바로 해라 영원한 건 없다 영원하지 않으니 할 수 있을 때 한다도 그럴 듯 한데 그러면 퇴직하고 댓가를 치를 것이다 백세 시대로 시간이 많거든 그래도 하인을 하려면 대감집에서 대감집 하인이 좋긴 좋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노조 돈 많이 챙겨 좋겠다 주주들은 곡소리 나는데 임직원들은 배당할 이익에서 뜯어 가고 역시 대감집 하인들 P.S. 이날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30%대,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19~-18% 하락했다. 일본 등 아시아 지역 증시를 보면 한국과 비슷한 시간대에 하락세가 나타났지만 낙폭은 한국보다 훨씬 작았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2.47% 하락했고, 상하이종합지수는 2.03% 내렸다. 레버리지 ETF 대규모 허가해 준 금웅위 하긴 부조리 관료들이 나라 망치지 조선을 망친게 관료이듯이 대한민국 망치는 것도 증권사와 결탁한 관료들
Matrix
쌍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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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매매 어디까지나오나요?
서울 소재 오피스텔(매매가 3억 2000만원) 매매 진행 중이고, 매수인은 무주택자입니다. 은행 가서 대출 상담받으니 LTV 40%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런데 상담 끝나고 집에 와서 찾아보니, 오피스텔은 "비주택"이라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는 무관하고 LTV 70%가 맞다는 내용이 많더라고요. (실제로 2025년 10월 정부 발표 이틀 만에 "오피스텔 LTV 40%"는 잘못된 설명이었다고 정정 보도도 있었던 걸로 압니다.) 은행 상담: LTV 40% 인터넷 검색: 오피스텔=비주택이라 토허구역/규제지역 LTV 강화(70→40%) 대상 아니고 70% 유지 혹시 저처럼 무주택자인데 서울 오피스텔 대출을 40%로 안내받으신 분 계신가요? 은행마다 자체 심사 기준으로 더 낮게 잡는 건지, 아니면 제가 놓친 다른 규제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겠습니다.
와우르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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