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재테크 관련 고민이나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주세요!
최신글
신혼집으로 빌라를 택하는 것의 단점
빌라에 살면 안좋은 점. 물론 끝도 없다는 것 알고 있지만 어떤 단점이 있을지 막 던져주실 수 있을까요?!
cnt21
| 09.09
조회수
9632
좋아요
11
댓글
94
금융기관에 실적은 무엇으로 평가하나요?
이 회사의 수익형태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0개의 채권을 10억원을 지불하고 양수하고, 위 채권에서 1년간 유입되는 현금은 1억원,  11년간 총 11억원회수가 예상됩니다. 그럼 이익은 11년차에 난다고 얘기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는 위와 같이 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고, 수천개 채권의 개별손익을 따집니다. 채권 10개중 A라는 채권의 매매대금이 1천만원이고, 이 채권으로부터 2천만원을 회수하였으면, 손익계산서엔 매출액이 1천만원을 기재하고, 수익이 발생하였다고 야기합니다. 한편, 은행, 저축은행, 대부업 들도, 고객에게 5년간 돈을 빌려주는 동안 이자를 받고  그 이자를 수익이라고 얘기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위 예시 부실채권 양수회사는 매매대금 10억원을 모두 회수한 후 유입되는 현금부터  이익이 발생하고, 대출회사(은행, 저축은행 등)들도 대출금을 모두 회수한 후 유입되는 현금부터 이익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증권가를 보면 손익계산서를 보고 수익이 좋다고 야기하더군요. 그렇다고 한다면 재무제표에서  어떤 지표를 봐야 위와 같은 업종들을 평가할수 있는 걸까요? 1. 총자산이익률 ROA 2. 자기자본이익률  ROE 3. 당기순이익률 4. 기타 다른의견 전문가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돈미자
| 09.07
조회수
503
좋아요
0
댓글
11
컬리의 PG사 인수 시사점.
컬리의 발표 내용은 이렇습니다. ㅇ 오늘 마켓컬리는 PG스타트업을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ㅇ 결제 및 정산 서비스 고도화 및 오픈마켓 서비스를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ㅇ 신속한 대응 및 편리하게 바뀐다. 자체 정산 시스템을 통해서. 그리고 향후 마이데이터 사업권도 따낼 것이다. 그럼 왜 마켓컬리는 이 소식을 함께 발표했을까요? 참고로 마켓컬리는 상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장상황 상 마켓컬리는 “오아시스” 그리고 “SSGdot com”등과 함께 비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ㅇ 신규 사업으로 성장성 ㅇ 새로운 파트너로의 확장성 측면에서 이 사업을 준비한다고 예상됩니다. 현재 컬리는 사입을 해서 판매하는 커머스 사업자인데요. 오픈마켓으로 가기 위해서는 컬리의 Back-end단 지원이 편리해야 할 것입니다. 컬리도 보도자료를 통해 “주문 관련 요청에도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파트너사들과의 정산도 더 편리하게 바뀐다.”고 기술해 놓은 바 있습니다. 특히 현재 쿠팡이나 네이버 등도 도입한 Buy Now Pay Later 같은 새 서비스도 출시할 수 있겠죠. 아울러 GMV가 훨씬 큰 C2C Commerce로 진출이 훨씬 수월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련 공유드립니다. https://pickool.net/kurly-reveals-its-business-direction-by-pg-startup-acquisition/
pickool
| 09.06
조회수
788
좋아요
5
댓글
1
섹터별 추천펀드와 펀드 기간별 수익현황 공유합니다.
미국, 아시아, 국내, 공모주, 유럽, 채권 등 섹터별로 추천드리는 펀드와 각펀드의 특징 그리고 펀드 기간별 수익을 정리한 내용 공유 드립니다. 유료자료 중 일부를 발췌하여 공유 드리는 만큼 펀드투자 하고 계신분들께 상당한 도움 되리라 생각됩니다. https://m.blog.naver.com/chgg01/222496630355
머니셰프
| 09.06
조회수
355
좋아요
0
댓글
0
온라인 투자
잘 나가던 시소 탑펀드 다 망한것 같고 다들 주식으로 갈아타는데, 전 업무 시간이 길어서 그냥 계속 피플, 투게더펀드로 부동산쪽 온투만 하고 잇네요. 연이자가 6프로 후반대는 계속 나오는데 이걸 유지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저도 주식 공부 시작 해야 할까요.
인예일 | (주)서울클릭
| 09.06
조회수
380
좋아요
0
댓글
5
와이프 청약통장 해지할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배님 여러분. 내집마련을 위해 열심히 청약을 알아보고 있는 30대 초반 신혼부부이자 직장인입니다. 저희 부부는 둘다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으나 저는 매달 10만원씩 납입중이며(현재 450만원), 와이프도 청약통장에 400만원정도 가지고 있는데 지금은 납입을 중단한지 2년정도 된 상태입니다. 특별공급 위주로 넣을 계획인데, 특공도 그렇고 일반도 그렇고 대부분의 경우(청약 초보라 확실하진 않습니다만) 한 세대에서 세대주, 즉 1명만 청약을 넣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와이프 청약통장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게 맞는지 궁금해 이렇게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와이프 청약통장 해지할까요? 2. 해지하지 않는다면 계속 2만원이든 5만원이든 납입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3. 부부 선배님들께서는 보통 두분 다 청약통장을 가지고 계신가요?(일반적으로 부부들이 모두 각자 청약통장에 계속 납입을 하나요?) 부동산 이슈로 집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견 부탁드리며 모쪼록 이 글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이 집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사는 날이 오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루띠
| 09.05
조회수
5043
좋아요
5
댓글
21
[잡담] 재테크는 3 단계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재미로 읽으세요. 흔히 우리는 돈을 벌고 모으고 불리는 모든 과정을 재테크라고 퉁 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재테크의 어원은 자이테크(재무 + 테크)로 일본이 1990년 버블 시기에 기업이 경제 활동보다 자산에 투자를 하면서 몸집을 불리던 시기에 만들어진 단어라서, 개인이 사용 할 수 있는 단어는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쓰였으니 계속 사용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것을 상세하게 구분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개인의 재테크는 3가지 단계로 나뉩니다. 1. 돈을 버는 것 2. 돈을 모으는 것 3. 돈을 지키는 것 입니다. 이 각각의 단계는 선행의 단계가 완료 되지 않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불가능 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또한 각 단계에서 필요한 재능은 서로 다른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1. 돈을 버는 단계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역량을 팔아서 사회에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재능은 본인이 얼마나 ‘사회에서 높은 가치를 지닌 역량을 소유’ 하고 있느냐 여부입니다. 안타가운 일이지만 임금 근로자의 절반은 이 1 단계를 통과하지 못 합니다. 2. 돈을 모으는 것은 벌은 돈으로 종자돈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 필요한 재능은 얼마나 ‘굳은 의지’를 갖고 있느냐 여부입니다. 자신이 이 순간 원하는 것에 소비하지 않고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꾸준히 돈을 모으는 것은 강한 의지를 필요로 합니다. 3. 돈을 지키는 것은 자신이 모은 돈. 이때부터는 돈은 현금이 아니라 자산의 의미를 지닙니다. 1 단계, 2 단계를 거치면서 모인 돈은 자산이 되었고 이때부터는 자산의 가치를 불리는 것. 다른 관점에서 자산의 가치 하락을 막는 것. 즉 돈을 지키는 단계가 됩니다. -이때 필요한 재능은 ‘안목’입니다. ‘통찰력’이라고도 부르는 이 재능은 자산의 변동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만듭니다. 그리고 각 단계에서 공통으로 필요한 재능은 ‘운’입니다. 부유한 부모를 만나서 각 단계를 넘기는 경우도 ‘운’ 이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각 단계를 다른 사람들보다 원활하게 넘길 수 있는 것도 ‘운’입니다. 가족이 건강하고 무사하게 지내는 것 역시 ‘운’입니다. 이 운 이라는 변수는 어떻게 통제 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제가 앞서 ‘재미’로 읽어달라고 했던 것은 이런 이유입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이 몇 단계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미 3단계에 도달 하셨다면, 그분은 이미 서로 다른 3가지 재능을 모두 갖고 있거나 운이 좋으신 것일 수 있습니다. 아직 1단계에 머물러 계신 분은 재능이 없거나 운이 나쁜 것일 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계속되는 성공에 교만하지 말고 반복되는 실패에 좌절하지 말라 이순간도 어느새 지나가리라.
저녁달빛
| 09.04
조회수
606
좋아요
7
댓글
2
토스의 2021년 전략은?
#토스 의 사업이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분석을 했는데요. * 기본적으로 슈퍼앱 전략의 강화 * 그 강화를 위한 UI/UX단의 개편 (8월말) * 사업 모델 수익성 강화를 위한 조치 - 토스 은행 * 왜냐하면 토스의 운영 비용중 43%가 송금 수수료인데, 은행 출시로 이 부분에 의한 일부 상쇄가 가능함 * 현재 10회로 제한하고, 또 멤버십 서비스로만 허용하던 "무제한 송금"도 풀었음. * 이는 PFM(개인자산관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데이터 분석을 통한 부가가치 모델로 가기 위함으로 보임 이라고 분석을 하셨구요. 결국 "토스"가 기존 금융사의 불편함을 통해 "훌륭한 대체제"로 시장을 연 것처럼, "토스"의 경쟁자는 "토스"겸 토스의 틈을 노리는 사업자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https://news.google.com/articles/CAIiEMf0aJ6ajQFMgYl163tsNhQqGQgEKhAIACoHCAow3KKcCzDwrLQDMKO77wY?hl=en-US&gl=US&ceid=US%3Aen
pickool
| 09.03
조회수
565
좋아요
3
댓글
1
주린이에게 21년 하반기는 너무 혹독하네요
작년~ 올해초같은 시장은 전무후무에 가깝다고 많이들 얘기하시지만.. 그래도 그때 거의 첫 성투를 맛본 저같은 주린이에게 이번 하반기는 너무 고통스럽네요. (미국 주식도 하는데 포폴에 한국 주식 비중이 더 높아요) 이 때 꾸준히 투자하며 버티는거라고 많이 조언해주시지만. 머리론 알겠는데 몇주째 파란불만 떠있는 주식창 보니 착~잡~하네요~
로보트
| 09.03
조회수
2455
좋아요
9
댓글
11
30살 전에 1억 가능?
20~30이 너무 힘든시기... 30전에 1억 모으기도 힘든데 집은 어떻게 사야하죠? 그래도 1억 모으면 대단한거죠.....?
48392ㅜㅇ8
| 09.02
조회수
2210
좋아요
7
댓글
22
21년 4분기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공유합니다.
금융시장 현황과 전망을 통해 미국과 한국 증시의 추천 대응방안과 추천펀드 섹터와 비중에대해 정리한 자료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chgg01/222492137020
머니셰프
| 09.02
조회수
354
좋아요
2
댓글
1
중금리 대출의 추억
출처:t.me/oursnowball 참고자료 중금리 대출의 추억 NICE신용평가 이혁준 2021-07-12 매출채권 팩토링 시장 개화 KTB투자증권 김진우 2021-08-30 중금리 대출의 경우 진짜 계륵 같은 존재입니다. 이것을 시도하다가 힘든 적도 많았고요. 소비자금융에서는 고신용자 외에는 거의 신용대출을 쓸 수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채 쪽으로 많이 넘어갔고 중금리 그 이상의 영역에서 일본 야쿠자들이 특기를 발휘했습니다. 산와머니나 러시앤캐쉬가 한국에 진출해서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두산의 박모 회장은 돈놀이의 매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도 나름 사업가죠. 그래서 지속적으로 국회에 p2p대출 규제를 풀어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했죠. 본인도 하고 싶었나봅니다. p2p대출의 수익구조는 중개만 해주고 남의 돈 놓고 돈 먹기죠. 냄새 잘 맡았으나 실패했습니다. 로비력이 부족했나봅니다. 기업 쪽에서의 중금리 대출은 어음깡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외환위기 당시 너무나 큰 아픈 기억이 있어서 또 하라고 하면 별로 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뭔가 당시의 리스크요인을 제거하면서 사업을 하고 싶을 것입니다. 여기에 은행건전성 기준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가계보단 기업에 대출해줄 유인은 좀 커졌습니다. 카뱅은 치고 올라오고 회계기준은 바껴서 예전처럼 꿀 못 빨겠고 결국은 B2B에 사업을 하고싶을 것입니다. 그런데 좀 재밌는 물건이 나타났습니다. B2C에서는 가계부를 까보고 싶어도 힘이 들지만 법인들은 재무제표를 꾸준히 작성해줘야합니다. ERP 안쓰는 회사는 거의 없고 전표마감은 지속적으로 해줘야하죠. 이걸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어음깡은 이름이 그러니까 팩토링으로 바꾸고 은행에는 장부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서 신용리스크를 낮춰주고 기업에겐 문제생겨도 책임을 묻지않고 은행이 대신 받아내고. 뱅커님들 중금리의 추억을 살려보시겠습니까? #더존비즈온
실전투자대회6등
| 09.01
조회수
330
좋아요
1
댓글
0
혹시 미국주식동호회 하시는 분 있나요?
있으면 좀 알려주셔요
골드만
| 09.01
조회수
238
좋아요
1
댓글
1
가상화폐 가격평가 모델
출처: t.me/oursnowball 반감기로인한 희귀성이 증가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희소성이 있는지 여부는 투자자들이 잘 판단해야겠군요........... https://www.lookintobitcoin.com/charts/stock-to-flow-model/ ──────────── 피델리티에서 2035년 까지 비트코인 1억달러 시나리오를 제시했다고 하여 무슨 논리인가 봤더니 스톡투플로우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채굴량 감소를 주요변수로 두고 모델링하였습니다. 반감기 덕분에 채굴량은 꾸준히 감소중이고요. 중요한 문제는 희소성에 대한 것인데 언제까지 사람들이 희소하다고 인정해줄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만 이해된다고 하면 꾸준히 가져가고 싶네요. 아직 저는 가상화폐 거래를 안해봤습니다.
실전투자대회6등
| 08.31
조회수
571
좋아요
1
댓글
3
대출관련 문의
서울 아파트, 8억 5천짜리 매수한다고 가정할때, 현금 4억 + 주담대 40% (3억 4천) + 여기에 신용대출이나 2금융권, 혹은 카드사 이용해 나머지금액 (1억가량) 추가로 융통할 수 있나요?
xyz123
| 08.31
조회수
807
좋아요
0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