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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이거 모르면 당합니다 1탄. (갱신형 vs 비갱신)
많은 사람들이 보험을 가입할 때 가족이나 지인에게 가입하면서 제대로 된 설명을 못 듣고 가입하는 경우도 많고, 사실 보험 상담을 받을 때 가장 어려운 내용은 설계사마다 이야기가 달라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보험이라는게 답이 없는 영역이라 설계 컨셉, 보장 범위, 납입 여력 등등에 따라 설계안이 수백개가 나올 수가 있거든. 설계사가 이게 좋다고~ 해도 스스로 보험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뭐가 진짜 좋은지를 알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보험에 대해서 기본적인 이론부터, 어디까지가 기본이고, 어떤 경우에 무슨 보험이 필요할지 하나하나 정리를 연재 형식으로 해보려고 해. 보험을 가입하려는 소비자가 보험을 이해하고, 본인이 어떤 보험이 필요한지 알게된다면 설계사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뭐가 좋고 뭐가 안좋은지 직접 판단할 수 있을 거 같거든. 나는 수년 간 MDRT로 활동하고 있는 설계사야. 국내에 약 60만명의 보험설계사가 존재해. 보험설계사가 시험이 어렵지가 않아서 등록만 하고 활동하지 않는 설계사들도 있고, 계약을 못해서 부업으로 하는 설계사들도 많고.. 뭐 많지만 이 중 MDRT 설계사는 3,103명이야. MDRT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약자로 매년 기준이 좀 달라지긴 하지만 총 소득 기준 1억원이 넘는 보험 설계사를 MDRT라고 해. 간혹 기업을 대상으로 정말 일 잘하시는 분들은 대표님들 고액 계약으로 MDRT 금방 달성하기도 하는데 나는 정말 한 건도 법인 계약을 해본적이 없는.. 전부 개인 고객들 다 건으로 달성한 보험 설계사야. 돈을 잘 번다는 식으로 자랑하려고 말하는 게 아니고, 보험 상담을 받을 땐 배고픈 설계사는 위험할 수 있어. 제대로 영업하는 설계사도 많지만, 본인의 수당을 위해 고객의 입장보다는 설계사 입장의 설계를 할 수가 있거든. 나는 배고픈 설계사는 아니여서 리맴버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보험을 좀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 1. 갱신형 vs 비갱신형 정말 보험의 기초이지만 언뜻만 알고 제대로 모르는 게 갱신형과 비갱신형이야. 보험료가 앞으로 오르면 갱신형! / 안오르면 비갱신형! 틀린 말은 아닌데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될거야. - 갱신형 보험의 특징 1. 저렴하다: 같은 보험을 갱신형과 비갱신형 보험으로 설계해보면 지금은 갱신형 보험이 더 저렴하다. 2. 가격이 오른다: 지금 저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갱신형 보험료는 오른다. 3. 전기납: 전체기간을 납부한다. (여기가 핵심) 보험은 납입기간과 보장기간이 존재하는데 납입기간은 내가 보험료를 내는 기간, 보장기간은 보장을 받는 기간이야.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봤을 20년 납 100세 만기라는 건 앞으로 20년만 보험료를 내고 이후로는 보험료를 안내지만 보장은 100세까지 유지가 된다는 뜻이지. 근데 이 20년 납 100세 만기처럼 납입기간과 보장기간이 다른 설계는 비갱신형만 가능해! 갱신형은 전기납이라고 해서 전체기간을 납입하는 구조야. 내가 100살까지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100살까지 평생 보험료를 납부 해야하는 거지. 어? 아닌데? 내 보험은 갱신형인데 20년납 100세만기던데? 이건 보험을 조회해주는 어플의 한계야. 여기서 말하는 20년 납은 갱신 주기일 가능성이 커 20년 동안은 보험료가 일정하지만 20년 뒤에 20년 어치의 갱신이 한 번에 이루어지는 거지. 그리고 나서 다시 20년 간 동일하고 20년 뒤에 또 오르는 구조일 수도 있고. 30세 남자 기준으로 암보험 5천만원 가입하려면 갱신형은 약 만원이야. 엄청 저렴하지 근데 만원이던 이 보험은 갱신이 80세까지 진행되면 약 13만원으로 13배 정도 비싸져. 만약 지금 내가 보험료를 월에 10만원을 내고 있는데 이게 갱신형이다? 은퇴 이후에 130만원이 될 수도 있는거지. 노년에 이 비싸진 보험료를 감당하지 못해 아마도 보험을 해지할 것이고? 정말 아픈 노후 시기에 보험이 없는 그런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그래서 일반적으로 젊을 수록 비갱신으로 설계해서 은퇴 전에 납입을 완료하는게 좋아. 쉽게 이야기하면 갱신형 보험료가 지금 어릴 때 싼 이유는 지금 당장 암에 걸릴 확률 (아플 확률)이 낮기 때문에 저렴한거고,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수록 질병의 발병 확률이 증가하기 때문에 점점 보험료가 비싸지게 되는 거야. 딱 지금 위험한 만큼만 내고 있어서 미래에는 더 큰 부담을 지게 되는게 갱신형 보험이라고 이해하면 좋아. 반면, 비갱신형 보험은 평생의 위험한 만큼의 보험료를 앞으로 20년~30년 동안 나눠내는 개념이야. 그래서 갱신형 보험보다는 비싸지만 미래에 위험한 부담을 지금 미리 내가 내줄 수가 있어서 소득이 없는 노년에 부담을 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지. - 비갱신형 보험의 특징 1. 비싸다: 갱신형과 비교했을 때 지금 당장은 더 비싸다. 2.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 비갱신 보험료는 일정하다. 3. 납입기간이 정해져 있다: 정해진 기간만 납입하면 끝난다 (여기가 핵심) 앞에서 이야기했던 30세 남자가 갱신형 암보험 5천만원 가입하면 만원이라고 했지? 똑같이 비갱신으로 가입하게 되면 약 4만원정도야. 확실히 갱신형보다 비싸지. 그래서 어차피 암걸리면 5천만원 나오는 건 똑같은데 보험료가 4배차이면 갱신형이 더 좋은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어. 하지만 4만원인 비갱신형 보험은 앞으로 20년만 내면 납입이 끝나 (4만원 x 20년 = 960만원). 반면, 갱신형 보험은 정확한 갱신 보험료는 갱신 시점에 알 수 있지만 갱신 예시로만 계산해도 100세까지 평생 약 6천만원의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어 있어. 5천만원 보험금을 받으려고 가입했는데 암에 안걸려서 100세까지 보험이 유지되면 6천만원을 내게 되는 거지. 그래서 갱신형 보험은 단기 보장용 / 비갱신은 장기 보장용으로 설명을 해. 기본적으로는 은퇴 전 경제활동기에 보험료를 다 납부해야 은퇴 후에 소득이 줄어든 내가 부담스럽지 않을 거니까 기초적인 보험은 비갱신으로 장기로 가져가고. 짧은 기간동안에 두터운 보장이 필요할 때는 갱신형을 추가하는 거야. 예를 들면 다음달에 건강검진을 할 건데. 요즘 뭔가 몸이 좀 안좋아서… 걱정이 된다? 지금 당장은 훨씬 저렴한 갱신형 보험을 가입하고 가서 별일이 없으면 그냥 한두달 내고 해지하는 개념으로 이용하는 거지. 정말 해줄 말이 많은데.. 이거 하나 설명했는데도 이만큼이나 글을 써버렸네. 앞으로 순수보장형 vs 적립형이나 생명보험 vs 손해보험과 같은 기초적인 지식부터 암보험 가이드, 간병보험 가이드 등 보험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작성해볼게. 혹시 이런 내용도 써주면 좋겠어라는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줘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금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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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4억, 주식 10억 자산 관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자산 관리 조언과 포트폴리오 검증을 부탁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1. 기본 현황 연령 및 가족: 40대 초반 직장인, 외벌이 (전업주부 아내, 미취학 아동 2명) 소득: 연봉 세전 최소 2억 5천만 원, 성과에 따라 3억~4억 원 수준 등락 자산 현황: 주담보 6억 원 제외 순자산 약 30~32 억 서울 자가 아파트: 23억~24억 원 금융 자산: 저축·연금·국내외 주식·코인 약 2억 5천만 원 미국 주식: 개별 단일주 약 10억 원 (약 74만 달러) 2. 고민 및 요청 사항 현재 AI 수혜주인 미국 개별 단일 주식에 약 10억 원이 집중되어 있어, 노후 준비 및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이를 매도하고 자산을 재구성하고자 합니다. 제미나이 등 AI 툴을 통해 일차적인 대안을 검토해 보았으나, 실제 투자와 재테크 경험이 풍부하신 분들의 객관적인 조언과 검증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실적인 고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노라면언젠가
억대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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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전자 주가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최대 110조 주즈환원 발표하고 주가는 -8.7% 코스닥은 잡주들 사기 집합소 코스피는 잡주는 아닌데, 주주 적대적이라 주가가 오르는데 한계가 있다 주가는 실적의 함수가 아니다 주가는 실적 중 주주에게 환원되는 방식과 금액의 함수이다 주가가 오르는 경우들 -주주 친화적 기업이 꾸준히 실적을 내고 성장하는 경우 -경영권 분쟁이 생겨서 주가가 오르는 경우 힌국은 경영권 분쟁을 나쁘게 보는데, 기업의 잠재성을 못 살리는 경영진이 교체되는 것이라 주주에게는 긍정적 이벤트 삼전은 경영권 분쟁이 없기에 한계가 있다 이번 메모리 사이클이 지나면 추세적 하락 가능성이 있는데 이유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약진과 미국의 증설 등이 영향을 줄 것이다 삼전이 좋은 기업임은 분명한데 미국 주식시장 대비로는 덜 매력적이다 한국도 일본처럼 이번 사이클 이후 추세적 하락 가능성이 높다 한국이 장점도 많으나 인구구조 등과 산업 구조 그리고 중국의 제조업 장악 등 계속 올라가긴 어려워 보인다
@삼성전자(주)
Matrix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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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보니 진짜 열받네요..
경기도에 신축 준신축 갖고 있고 나름 투자했다고 생각했는데 4년간에 둘 다 2억도 안올랐고.. 서울은 다 3~4억은 그냥 올랐네요 하급지 구축도 10억 시대.. 떨어질 기미도 안보입니다. 어떻게든 다 처분하고 서울 갈껄 그랬어요 두채 다 팔아도 서울 하급지나 노려보겠는데 울분 터지네요 서울에 집 없으신 분들은 그냥 다 참고 사는거겠죠.. 하 자괴감 느껴집니다.
곰곰곰곰곰곰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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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들이 거의 다 잡주 인 이유
스타트업들 중 상장되는 것도 소수이나 상장되어 잘 된 회사는 거의 없다 상장후 VC들은 팔고 튀고, 창업자들도 슬슬 팔아 지분 낮추고 주가는 상장가 보다 밑으로 떨어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상장 전에 온갖 언플로 주가 거품으로 띄워 놓고 상장 후에는 모른척 아무 책임도 안 진다 수 많은 잡주들 중 하나 예를 보면, 상장시 나름 유망주라 하며 청약 증거금이 15조로 25년 코스닥 최대였던 주식조차 잡주이다. 코스닥은 도박이니 도박꾼 외엔 하지 마라 세미파이브 라는 반도체 관련 주식으로 25년 12월에 상장을 했다. 공모가는 24,000원 상장 첫날은 장중 42,200원까지 올랐으나 종가는 27,650원. 저런 잡주들은 상장 공모 참여할 이유도 없고 상장 직후 아니 상장 후 1년내에는 살 이유가 없고 지켜 봐야 한다. 비상장 동안 투자한 VC들이 증권사들과 의구심이 생기는 뭔가로 상장 직후에는 주가를 띄우고 팔고 나오기 때문에 개미들은 당하게 된다 현 주가는 14,170원, 상장일 종가 대비 -48.75%. 공모가에도 한참 못 미치는 주가는 잡주일 뿐 아니라 일종의 사기라고 볼 수도 있다 주관사도 아무 책임을 안 진다 - 증권사들은 ‘투자는 투자자의 책임입니다’ 할 뿐이다 삼성증권이 주관사. 일류를 지향한다는 삼성의 증권사 주가 관리는 전혀 안 하는 전형적 잡주 만일 상장시 허위 정보 제공이 있었다면 주주들은 회사와 주관사에 소송해라 코스닥은 너무 엉멍이다 코스닥을 없애라 국가가 나서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등 국민들을 도박판 유도 한다 실적도 누적 적자가 얼마나 되는지 25년 영업손실이 530억원 이상으로 매년 매출은 증가하는데 오히려 적자가 증가해서 과연 흑자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의문시 된다. 그런데 시총은 아직도 4,800억원이나 된다. 향후 실적 개선이 된다 해도 현 시총이라도 합리화 되려면 후하게 P/E 배수를 30배 줘도 이익이 160억은 나야 한다. 그게 될지, 그리고 그것도 현 주가 합리화 정도이다 언플하며 실적 개선이 된다 주장하는 듯 하는데 주가는 계속 하락인 것 보면 사실이 아닐 듯 하다 실적 개선된다면 왜 주가는 빠지나 대표가 경영 컨설팅 출신이라 더 신뢰가 안 간다 언플로 주가 띄우기만 하고 막튀하려는 것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 회사에 어떤 문제가 있길래 주가가 공모가도 한참 못 미치나 거래소는 잡주될 회사들 상장 심사 통과에 대해 책임져라 거래소가 저 따위니 코스닥은 투기판이지 무슨 투자냐 하여튼 한국은 부조리 카르텔로 썩어서 미래가 없다 생태계를 스스로 망친 자들은 거래소, 잡주 회사, 증권사, VC들 아직도 코스닥 하는 흑우들 없지? 도박할 자들만 해라 그런데 도박에선 하우스만 버는 것 알지 코스닥은 잡주둘 집합소. 스타트업들 제대로 해 보겠다 할 곳들은 상장하려면 코스피에 해라. 코스닥 잡주들에 끼지 말고 국가는 국민들을 도박판에 몰라 넣고 허황된 일확천금 부추기지 말고 성실하게 살며 노동소득으로도 인간의 존엄을 지킬 수 있게 노후자금인 국민연금 고갈을 막는 것이 정부 책임이다 국민연금은 저런 잡주는 절대 사면 안 된다 만일 사면 배임으로 국민들이 법적 조치해야 한다
@(주)세미파이브
Matrix
쌍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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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보 주식 투자자를 위한 글(변동성)]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 시장을 예측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크게 흔들릴 때 우리는 자꾸 시장을 통제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오를까?” “지금 팔아야 할까?” “다음 방향은 어디일까?” 하지만 시장의 움직임을 정확히 통제할 수 있는 투자자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초보 투자자가 먼저 통제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입니다. +20% 올랐다가 -10% 떨어지는 투자와 +50% 올랐다가 -40% 떨어지는 투자는 단순 평균 수익률만 보면 똑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복리로 계산하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변동성이 커질수록 복리수익률이 깎이는 ‘변동성 잠식(Volatility Drag)’ 때문입니다. 영화 <오디세이>에서 칼립소는 오디세우스에게 말합니다. “통제를 포기하고 살아남으세요.” 주식투자에서도 때로는 시장과 싸우는 힘을 빼야 합니다. 그리고... 현금 비중, 자산배분, 리밸런싱, MDD. 수익률을 높이는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큰 손실을 피하고 시장에 계속 남아 있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20대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시장을 이기는 법만이 아닙니다. 먼저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관련 칼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4896?sid=101 [칼럼 연재] https://naver.me/xdMaHDBV #주식투자 #20대투자 #투자원칙 #위험관리 #변동성 #복리 #MDD
@(주)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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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에 물렸습니다
레버리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몰빵했는데 지금 -60퍼입니다 물타고 싶어도 예수금 최소 3천만원이라 처다보고만 있네요 전재산에 가까운 돈이라 보기만해도 괴롭고 짜증만 났는데 이제는 무덤덤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남 일 같고요 3천만원 모이면 물타고 운좋게 탈출하면 지수투자부터 다시 해야겠네요
1345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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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르네..
2017년부터 그냥 보유만 하고 있었는데.. 우와 금값 감사합니다ㅋㅋ 근데 고점 대비 많이 떨어졌다~
사람이힘들어
억대연봉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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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가는 왜 하락하는가
SK하이닉스 3.3%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주가는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지 미국 AI 기업들 실적 우려에 미국에서 메모리 관련 주식들 빠지고 한국도…내일은? 방향성은? 삼전닉스 주식은 그래도 회사 없어질 우려는 없으니, Jtbc 회사채 비할 바는 아니다 그래도 레버리지는 하지 마라 ____ "SK하닉 경쟁력, 주가에 반영 안 돼"…40조 자사주 소각 입력2026.08.19 16:09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 기존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범위 내'로 잡았던 주주환원 규모도 '50% 이상'으로 확대한다.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배당을 병행하고 고정배당·특별배당 등 추가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한다. SK하이닉스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안건을 의결하고 이 같은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업 경쟁력, 현금창출력, 중장기 성장성 등 내재가치가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자사주 소각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사회 결의 전날 종가인 주당 166만2000원을 기준으로 2407만주를 사들인다. 전체 발행주식 7억3049만2365주 중 약 3.3%에 해당한다. 자사주 취득은 오는 20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한 뒤 매입한 주식 전량을 소각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주)
Matrix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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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회사채 주관사 신한투자증권
발행 당시 투자설명서와 실사보고서에는 단기 차입 부담과 현금흐름 악화 등 유동성 위험이 이미 드러나 있었지만, 주관사 측은 원리금 상환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___ JTBC 디폴트 후폭풍…신한투자증권 회사채 실사 책임론 확산 단기차입·현금흐름 악화에도 “상환 무난” 판단…금감원 점검 향방 주목 2026-06-26 한승수 기자 산경투데이 = 한승수 기자] JTBC가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 지 4개월 만에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지면서 당시 대표주관사를 맡았던 신한투자증권의 기업실사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발행 당시 투자설명서와 실사보고서에는 단기 차입 부담과 현금흐름 악화 등 유동성 위험이 이미 드러나 있었지만, 주관사 측은 원리금 상환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JTBC는 지난 2월 13일 930억원 규모의 제42회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했다. 만기는 2028년 2월 11일이며 표면금리는 연 8.10%였다. 신한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로 참여했고, 한양증권도 인수단에 이름을 올렸다. 인수 규모는 신한투자증권 750억원, 한양증권 180억원으로 신한투자증권의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하지만 발행 이후 불과 넉 달 만에 JTBC는 만기가 돌아온 206억원 규모 유동화차입금 상환에 실패했다. 이후 JTBC와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회생절차를 신청하면서 시장의 불안은 빠르게 확산됐다. 신용평가사들은 JTBC 회사채 등급을 원리금 지급 불능 상태를 의미하는 D등급으로 낮췄다. 논란의 핵심은 회사채 발행 당시 신한투자증권이 제시한 판단이다.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해당 회사채가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각각 BBB0, 부정적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하면서도 “원리금 상환은 무난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적었다. 이는 단순한 투자위험 고지와 달리 대표주관사가 기업실사 결과를 토대로 제시한 의견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 투자설명서와 실사보고서에는 JTBC의 유동성 부담을 보여주는 지표가 다수 포함돼 있었다. 2025년 3분기 기준 JTBC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57억원 적자, 투자활동현금흐름은 768억원 적자였다. 반면, 재무활동현금흐름은 966억원 플러스로,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보다 외부 조달에 의존해 자금 유출을 메우는 구조가 뚜렷했다. 차입금 증가세도 부담 요인으로 지적됐다. JTBC의 총차입금은 2023년 말 2244억원에서 2024년 말 2898억원, 2025년 3분기 말 3635억원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단기성차입금은 1975억원으로 총차입금의 절반을 넘었다. 투자설명서에도 만기도래 차입금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설명이 담겼다. 그럼에도 신한투자증권은 공모 회사채 발행, 매출채권 회수, 계열사 지원 가능성 등을 근거로 단기 유동성 위험이 제한적이라고 봤다. 그러나 발행 직후 단기간에 상환 실패가 발생하면서 당시 상환재원 검증이 충분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실사 방식도 쟁점이다. 신한투자증권의 기업실사 기간은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였으며, 실사에는 커버리지 부서 소속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다만, 1월 27일 예정됐던 방문실사는 유선 회의로 대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채 실사에서 현장 방문이 반드시 모든 위험을 확인하는 절차는 아니지만, BBB급 비우량 회사채였고 단기 유동성 위험이 뚜렷했던 만큼 보다 보수적인 검증이 필요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개별 발행사의 부실 문제가 아니라 비우량 회사채 시장 전반의 신뢰 문제로 보는 시각도 있다. 주관사가 위험 요인을 투자설명서에 기재했다는 사실만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보기 어렵고, 해당 위험이 상환능력 평가에 얼마나 실질적으로 반영됐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신한투자증권은 당시 확보 가능한 정보와 법령, 내부 절차에 따라 필요한 실사를 진행했다는 입장이다. 회사 측은 기업실사 내규가 금융감독원의 모범규준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JTBC 공모 회사채에도 동일하게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또 투자 판단에 필요한 사항은 공시된 투자설명서에 반영됐고, 기관투자자는 필요할 경우 발행사에 추가 질의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의 의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실사보고서에 위험 요인이 이미 드러나 있었던 만큼, 쟁점은 이를 단순히 나열했는지, 아니면 발행 규모와 상환 가능성 판단에 충분히 반영했는지로 좁혀지고 있다. 향후 금융감독원이 JTBC 회사채 발행 과정을 점검할 경우 신한투자증권의 실사 범위, 위험 고지 수준, 발행 규모 산정, 내부 심사 절차 등이 검증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 특히, 단기 차입 부담과 현금흐름 악화가 확인된 상황에서도 ‘상환 무난’이라는 판단이 나온 배경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안은 회사채 시장에서 주관사의 역할과 책임 범위를 다시 묻는 계기가 되고 있다. 비우량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실사보고서의 형식적 작성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주)신한금융지주회사
Matrix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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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다른 스케일
배우는 건 좋은 것인데, 상대가 너무 강하다 스케일이 다르고 머스크는 창업기업들 인수해 창업자들과 그 임직원들에게 보상을 주는데, 한국은 중소기업들 보상은 커녕 변호사들에게 돈 열심히 주는 구나 이젠 글로벌 기업인데 너무 소탐대실 아닌가? 기업이미지 손상에서 오는 손실이 더 클 것 같은데 어느 기업이 지구인들 지지를 받고 잘 될지는 각자 판단해라 Elon Musk's SpaceX Buys AI Startup Cursor for $60 Billion in a Major Vibe Coding Bet Jun 16, 2026 ___ 정의선 회장도 예외 없었다…직장인들 '벼락치기' 나선 이유 입력2026.08.19 06:00 수정2026.08.19 06:45 박수빈 …기업들도 최근 바이브코딩을 새로운 업무 역량으로 보기 시작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최근 주요 경영진과 함께 바이브코딩 교육을 받았다. 그룹 최고경영진부터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전사적인 AI 전환(AX)을 이끌겠다는 취지다… ___ 현대차, '중소기업 기술탈취 논란' 특허소송 최종 패소 중앙일보 입력 2019.07.12 14:31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23346 중소기업의 악취 제거 기술을 탈취한 의혹을 받는 현대자동차가 관련 특허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현대자동차가 중소기업 BJC를 상대로 '특허심판원이 현대차의 특허등록을 무효라고 판단한 심판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BJC는 2004년부터 현대차 도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제거하는 작업을 맡아온 중소기업이다. 2006년엔 현대차와 함께 미생물을 이용해 악취를 제거하는 특허를 공동개발해 등록했다. 하지만 현대차는 2015년 1월 새로운 기술을 경북대와 공동 개발했다며 특허를 출원한 뒤 BJC와 계약을 중단한다. 이에 BJC는 이듬해 4월 현대차가 새로 발명했다는 특허등록을 무효로 해달라며 특허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다. 특허심판원은 "신규성은 부정되지 않지만, 선행 발명들로 진보성이 부정된다"며 현대차의 특허 무효 결정을 내렸다. 현대차는 곧바로 항소했다. 하지만 특허법원은 "이 사건 (현대차의) 발명은 선행발명 일부 또는 전부에 의해 그 진보성이 부정된다"며 현대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현대차가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원심 판단을 인정해 심리불속행으로 상고를 기각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형사사건을 제외한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에 위법 등 특정 사유가 없으면 본안 심리를 하지 않고 기각하는 제도다. 특허소송은 특허법원과 대법원의 '2심제'로 운영된다. 대법원의 판단으로 현대차가 출원한 악취 제거 관련 특허는 효력이 상실됐다. 다만 이번 결정은 현대차의 특허 무효 여부만 판단한 것이라 기술탈취 여부에 대해선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다. 기술탈취 여부에 대한 판단은 따로 진행 중인 민사소송과 공정거래위원회 재조사를 통해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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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괜찮은가
___ 한국경제 [단독] 22년 만에 닥친 '최악의 상황'…농협에 무슨 일이 이시은 기자 김진성 기자 수정 2026.08.18. 오후 10:10 삼중고 빠진 상호금융 (2) 치솟는 상호금융권 연체율 농협 연체율 22년 만에 최고… 지방 中企·부동산 부실 덮쳤다 기업대출 연체율, 가계의 20배 농협 상반기 연체율 8% 육박 경기 악화에 탈출구 못찾아 "지방 부실 털어내기 속도내야" 상호금융권 중 최대 규모인 지역농협의 연체율이 5%를 넘기며 2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기업대출 연체율이 가계대출 연체율의 20배 가까운 수준으로 급등했다. 중소기업·자영업자 대출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서 부실이 동반 급증한 여파로 분석된다. 예금 인출과 연체 증가로 실적이 나빠져 상호금융 업권 전체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악순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줄줄이 뛰는 연체율 1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농협중앙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역농협의 지난 6월 말 연체율은 5.22%로 2004년(5.7%) 후 가장 높았다. 수협 연체율도 6.82%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산림조합(6.73%)과 신협(6.11%)도 각각 18년, 14년 만에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업대출이 부실화하는 속도가 빨랐다. 농협의 6월 말 기업대출 연체율은 7.98%로 뛰었다. 2022년(1.8%)까지만 해도 1%대였는데 3년여간 6%포인트 이상 오르며 8%대에 육박했다. 이 기간 대출 규모(잔액 기준 204조5492억원)를 58조원 불렸지만 건전성 관리는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농협 다음으로 기업대출이 많은 신협 상황도 다르지 않다. 신협의 6월 말 기업대출 연체율은 7.79%로 2022년(2.47%) 이후 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금융권에선 수협과 산림조합까지 더한 상호금융 네 곳의 합산 기업대출 연체율이 올해 7%를 훌쩍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6.82%였다. 송 의원은 “상호금융이 연체율을 떨어뜨리기 위해 힘썼지만 올해 부실채권 규모가 다시 늘고 있다”며 “업권별 중앙회가 나서서 지역 조합의 부실 대출을 줄이는 데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여전한 PF 부실 충격 전문가들은 상호금융의 영업 기반인 지방 경기가 나빠져 업권의 건전성 문제를 해결할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내수 침체가 장기화한 가운데 물가와 금리가 동반 상승하면서 빚을 제때 갚지 못하는 기업이 속출한 여파라는 분석이다. 기초체력이 약한 지방 자영업자와 중견·중소기업은 줄줄이 한계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으로 국내 은행권의 대구 및 광주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각각 1.38%, 1.16%였다.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9년 12월 후 최고치다. 제주(1.12%), 대전(1.09%), 부산(0.99%), 전북(0.86%)의 연체율도 0.8%를 웃돈다. 은행보다 중저신용 고객 비중이 큰 상호금융권에선 연체율이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지방 경기 악화로 회수가 안 되는 부실채권이 쌓이고 있다”며 “부실채권 매각을 비롯한 채권 재구조화 작업을 더 적극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호금융권의 발목을 잡은 부동산 대출 정상화도 과제로 남아 있다. 농협의 6월 말 상업시설담보 공동대출 연체율은 28%에 달했다. 3년째 20%를 웃돌고 있다. 연체액 1조4842억원 가운데 상당 금액이 부동산 PF 대출인 것으로 전해진다. 부동산 경기가 좋았던 2020년께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내준 대출이 부실화한 충격이 아직도 남아 있다. 산림조합의 부동산 대출 연체율은 7.29%다. 2022년 말 1.84%였는데 3년여 동안 세 배 이상으로 뛰었다. 부동산대출의 고정이하여신 규모도 이 기간 1527억원에서 8222억원으로 급증했다. 지방 인구가 줄어드는 것도 상호금융권에 부담이다. 지난달 말 비수도권에 거주 중인 인구는 2497만2134명으로 2022년 말 이후 3년여간 약 48만 명 감소했다. 총인구에서 지방 비중은 49.5%에서 48.9%로 떨어졌다. 이시은 기자 [email protected] 김진성 기자 [email protected]
@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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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산 증식의 정석?
운 좋게 번 돈은 결국 운 좋게 사라져. 성실하게 모으는 게 최고야? VS 물가 상승률도 못 이기는 예적금은 사실상 손해야. 리스크 없는 수익은 없어..?
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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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case 영원한 기업은 없다
주가가 2021년 최고점 기록이 불과 5년인데 최고점에서 주가 약 80% 하락 한국 재벌기업들도 안전하지 않다 삼성, SK, 현차의 5년후 주가가 저렇게 되지 않으리라 장담할 수 있나 나이키가 저럴 줄 그것도 5년만에 누가 예상했나, 한국인들도 사랑하는 나이키에 대해 5년전에 나이키 주가 오년내 80% 하락한다 했음 온갖 비난 받았을 것이다. 재벌 비판도 동일하다 이유가 신흥브랜드에 밀리고 중국에서 밀리기 때문이라는데, 월가에서 실적 개선 난망이라 본다 한다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이야 이미 중국이 앞서 있고 반도체 노광장비도 중국은 개발 영원한 기업은 없다. 한국은 재벌 이후 시대 대비를 해야 한다 도요타 사례에서 보듯이, 가장 큰 적은 내면의 오만이라 한다 한국 재벌들은 오만과 강자의 횡포로 온갖 하도급법 위반하며 공정위에 매년 수백억 과징금 내면서도 계속한다
@(유)나이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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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주주가 임직원 보다 우선시 되어야 자본주의
홈플러스 사례를 보면 한국 사회가 얼마나 주주에게 적대적인지 반 시장자본주의인지 알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생로병사로 언젠가 사라진다 기업도 동일하다 매일 수 많은 신규 법인이 생겨 나고 수십년 백년 넘은 기업들도 사라진다 결국 모든 기업들도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다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도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라질 기업을 억지로 연명치료해야 그건 해결책이 안 된다 기업에서 임직원들은 가장 이익을 보는 자들이다. 아무런 위험 없이 월급을 가져 간다. 대표이사는 상거래 차입금 법인카드 투자금에 대한 온갖 책임들을 지고 회사 안 좋으면 심지어 월급도 못 가져 간다. 악법 노동법에 의해 온갖 임직원들 행패도 견디어야 한다. 주주들은 회사 닫으면 모든 금액에 대해 손실이 난다. 그런데, 노조는 심지어 이제는 이익에 대해 %로 달라고 한다 그러면 적자날때도 % 손실 부담을 해라 그런데, 임직원들은 월급 가져가는 것을 당연히 알고, 회사 안 좋아도 해고 안 되야 한다고 태업하고 파업한다. 노조를 이루어 다수의 폭력이다 세습재벌 3, 4세들은 지분도 얼마 안 되기에 주주가치를 올리기 보다는 노조와 공생하며 노조를 이용해 주주들과 정부, 사회를 압박하는 사실상 노조위원장으로 행동한다 전망이 좋은 사업을 매각하는 경우는 없다 카르푸가 홈플러스 매각한 것은 이유가 있다 mbk가 인수해 부동산 매각한 것도 주주가치를 위한 판단이었다 기업과 임직원 관계는 계약관계이지 임직원을 책임질 이유는 없다. 이 험한 정글같은 세상에서 누가 누굴 책임지나 대표가 가장 약자일 수도 있다. 글로벌 최우량기업들은 대규모 이익을 내도 상시적으로 저성과자들 해고한다 특히, 고령화와 최저출생으로 인해 갈수록 국민연금의 수익율이 국민 노후 자금으로 중요하다 고용보다 더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 국민연금 수익율인 것이다. 어차피 글로벌 집중화 (소수기업이 글로벌 시장 대다수를 차지하는, 테슬라가 미국시장 뿐 아니라 한국시장도 점유하는 것처럼)로 한국 세습재벌들 상당수도 경쟁력이 밀려 사라질 것이다. 그건 정부가 아무리 재벌들과 결탁해도 방지 못 하는 것이다. (Jtbc/중앙일보) 미국이 최강국이 된 것도 영토의 광활함과 비옥함에 개척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이끌어 가면서 주주를 최우선하는 시장자본주의를 하는게 이유이다. 세습재벌들이 주주가치를 빼 가는 것을 막고 노동법을 개혁해 주주가치를 빼 가는 노조를 막아야 한국 미래가 있다 이미 20년이상 최저출생 최고자살이다 국민연금 고갈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주주가치를 최우선시 하는 법 제정으로 국민 노후를 준비헤야 한다 주주는 단순히 과거처럼 세습재벌이나 돈 많은 투자자들만이 아니다. 국민연금 통해 다수가 국민 일반이며 개인투자자들도 동일하다 소수의 고액 자산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세금을 크게 부과하면 된다. 주식이 단순히 불노소득은 아니며 사회적 기능이 있다. 주주가치가 중시되면 창업으로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 자들도 늘어 난다. 단, 세금에 기생하는 가짜 창업자들을 방지하기 위해 세금으로 운영하는 모태펀드는 폐지하고 벤처투자는 미국처럼 전액 민간자금으로 유도해야 한다. 차라리 국민연금이 옥석 가려 투자하고 수익율 관점에서 철저하게 관리시키는 것이 모태펀드 보다 시장적 방법이다. 홈플러스는 적자가 많고 이미 지속기업으론 어렵다. 노동법 개혁해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높히는게 결국 구인자들에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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