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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애플이 외부 결제 허용한 것이 맞나요?
일명 "Google & Apple 갑질 방지법"으로 알려진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주요 내용과, 국내 언론의 오보로 잘못 전달된 App Store and Games 외부 결제 허용(?)에 대한 진실을 공유드립니다. 아울러 #QCommerce 와 관련 Mesh Korea Co., Ltd., Barogo 등의 움직임이 흥미롭습니다. 이 부분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관련 공유드립니다. https://pickool.substack.com/p/ps-7-
pickool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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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대출이후 어떻게 하면 되나요? (디딤돌? 보금자리?)
이번 대출규제로 60퍼센트까지 나오는 걸 확인했습니다 앞으로 4번을 내야할텐데 어떻게 대출을 활용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중도금 대출외에 다른 대출 없음 -일단 마통 심사 신청함 - 보금자리론 등 제도가 있는 것 같은데, 이걸 활용하려면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해요 - 부모님께 빌릴경우, 언제부터 빌린것으로 보아서 차용증을 작성해야 하나요? (계약금 납입은 2020.11월, 준공일자를 기준으로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지..아니면 첫 차입일 부터 기준을 해야하는지… 첫 차입일부터면 차입발생시점부터 이자납입인지or준공후 이자납입인지..) +2022.11월 준공입니다 +일반분양입니다
난대학생Jun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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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현금자산 평균은 얼마??
30대 중후반 기준 현금 자산으로 얼마큼 모았거나 있어야 평균일까요??
갈라두
|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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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서울 내 숲세권 동네 어디 있을까요?
이사 고려하고 있는데 제가 딱히 커뮤니티 활동을 안해서 폭넓게 여쭤볼 곳이 리멤버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재테크가 아니라 집 질문이라 카테고리에 맞지 않는 점 죄송합니다. 투자 가치 같은 건 됐고, 그냥 단순하게 여쭤볼게요. 서울 내에서 숲세권으로 볼 만한 곳들이 어디 있을까요? 현재 거주지가 직장인 여의도에 가까워서 좋긴 한데 너무 도로가여서 번잡하고, 층간소음이 심각한 게 이사를 고민하는 원인입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편안함이 아니라 괴로움으로 변하고 있어요. 집에서의 휴식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서 자연 환경이 좋고 단지 환경이 좋은, 상대적으로 신축(10년내)을 보고 있습니다. 위치는 차량이동 기준으로 여의도와의 시간 거리만 중요하고(편도 40분 안쪽이면 너무 좋겠고... 1시간까지는 감내 가능),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매우 낮아서 역세권이 아니어도 됩니다. 정리 - 서울 내 숲세권, 입주 10년 내 아파트 - 단지 환경, 자연 환경을 중시 (조용하고 공기 좋고...) - 인프라(근처에 영화관 카페 쇼핑 등) 필요 없음 - 역에서 좀 멀어도 됨 - 여의도로 차량 이동 시 40분 내외 정도 위치, 최대 60분까지 감내 가능 지금 막연하게 백련산 근처를 보고 있는데(이 동네 친구집 가보고 반해서요...), 이런 환경이 여기 말고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지도만 보는 것보단 동네 살아봐야 아는 것 같아서요. 여기저기 던져주시면 집값이 제 기준에 맞는지 서칭해 보겠습니다. 특정 단지가 아니라 개략적인 지역이라도 던져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깅깅
|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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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역과 평촌
요즘 인덕원역이 핫(hot)합니다 인덕원 주변은 유흥가가 많아 상대적으로 주거, 교육인프라가 좋은 평촌 구축을 알아보는 40대 입니다 (현재 안산거주 1주택자) 지금 구입하기 너무 늦은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갈아타는게 좋은지요?
표류기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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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 직장생활7년차, 내집마련의 꿈 어떻게 이뤄야 하나요?
얼마 전 '출근길에 읽고 울었다'는 글이 팝업에 떠서 궁금해서 읽었습니다. 따뜻하신 분들이 많길래 용기내어 저도 고민을 털어봅니다. 30대초반, 직장생활7년차, 내집마련의 꿈 어떻게 이뤄야 하나요? 현재는 부모님,동생과 4인가족이며 어머니가 전세자금대출 받아 전세집에 삽니다. 사실 , 어머니가 너무 간절히 원하시니까 도와드려서 어머니집 금방 마련할 수 있게 해드리고 나는 내 길을 찾자,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고 그래서 대출까지 받으려 상담받았었는데, 요즘 상황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될 것이 뻔히 보이니까 그냥 포기하고 나 혼자 살집이라도 마련해놓자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어머니는 서울을 절대 떠날 생각이 없으시지만, 저는 근처 수도권도 생각하고 있구요. 그런데 요즘 보면 수도권도 1억 갖고도 아무것도 못할 거 같네요. 1억으로 가능한 도시형생활주택 같은건 값이 점점 떨어지는 게 많아보여 구지 애써서 살 필요도 없을 거 같고... 제가 지금 1억을 모아둔 것도 아니고 예적금, 주식 이런거 다 현금화한다고 치면 4~5천 사이인데 8월초까지만 해도 1억으로 내집마련(수도권 낡은 아파트 방1~2개짜리) 가능해보여 힘내서 돈 모아보려고 했었는데, 2주새 두배씩 집값 올려놓은 걸 보니 힘이 안 납니다ㅠ 그리고 최근에야 깨달았는데 제가 어머니께 매달 용돈 50만원 드리고 있고 어머니가 저한테 경제적 의지를 많이 하셔서ㅠ 취업 후 어머니께만 드린돈이 4천만원은 되더라구요... 그돈을 제가 모았으면, 그리고 제가 내집마련에 좀 더 일찍 진심이었으면 대출도 약간 받아 진작에 1억짜리 소형 아파트는 샀을텐데.... 실현될리 없는 일이지만 괜히 억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 어머니께 용돈을 드릴까말까 하다가 출장 중이라 얼굴을 못봐서 일단 드렸어요. 그런데 엄마가 제가 돈 보내드린 다음에 그걸 못 보시고 돈 보내달라고 재촉해서 짜증을 냈더니 저한테 삐치셨어요. 집에 왔더니 풀려고 어머니가 먼저 얘기를 하셨는데, 제가 종종 부모님이 돈을 못 번다고 무시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며, 이번에도 그랬다. 앞으로는 생각 좀 하고 욱하지 말고 항상 예쁘게 말했으면 좋겠구나.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어머니는 최저임금 월급, 아버지는 불규칙수입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공기업인데 공기업 중 순위는 낮은곳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제가 돈도 적지 않게 드리고 있는데 감정노동까지 하라고 하는 매우 부당한 요구로 들리네요... 게다가 사실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월50만원씩 어머니께 드리는 상황'은 일반적이지 않고 과하다는 말도 많이 들어왔기에, 저는 당연히 항상 줄이고 싶고 먼저 그런 얘길 해주시면 좋겠는데, "돈 덜 줘도 된다"는 커녕 오히려 "돈 다 주면서 내 기분 나쁘지 않게 컨트롤 잘해라"는 격의 말을 들으니 서서히 말씀드리고 풀어나갈 생각도 들지 않아서, 그냥 이 집을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도 평소 같으면 저를 붙잡았을텐데, 이번엔 왜냐고 처음으로 질문을 하나 하시더니, 알겠다시네요. 저는 제 입장에서 어차피 월50씩 나가던거 부모님 안 드리고, 관리비 합쳐서 월50 이하인 월세집 구해서 일단 올해 안으로 나간 다음에 차곡차곡 돈을 다시 모아 보려고 합니다. 몸이 떨어져 있으면 어머니의 금전요구도 줄어들 것이고 저도 더 거절하기 좋겠지요. 그동안은 같이 살고 있기에 이것저것 다 제 돈으로 했었는데(각종 전자제품,가구,차 등) 독립하면 제가 같이 쓰지도 않으니 해달라고 해도 거절할 겁니다. 아 그리고 지금 학자금대출도 2천가량 남아있는데 찔끔찔끔 갚고 있습니다. 한방에 갚는 것보다 최소한으로 갚고 남는 돈은 나름 주식투자 등으로 늘리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그나저나 저는 이제 어떤 방향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요ㅠ 내집마련에 성공이나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어머니께 심하게 한 것은 아닐까 걱정도 되고, 제 미래도 걱정이 되네요ㅜㅇㅜ 아무의견이나 한 마디씩 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내용추가)독립 문제는 지금 부모님집 이사가는거 따라오면서 직장과의 거리가 30분에서 1시간40~50분으로 증가되어 그런 것도 있습니다! 출퇴근길 길어지니까 힘드네요ㅠ
369days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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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이 생긴다면 어떤 재테크를 하시겠습니까?
최근 재테크 고민을 하면서 현금 1억으로 어떤 재테크를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부동산으로 가는 게 좋을지 주식? ETF? 한바구니에 몰빵을 할지 분산을 할지 이렇게 보니 1억도 엄청 많은 돈은 아니더라고요.. 여러분은 1억이 있다면 어떤 재테크를 하시겠습니까?
후후후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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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0.25% 인상
속보떠서 공유해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469&aid=0000625913
인사에게인사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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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해외에서 일하다가 한국으로 들어가는데 세금이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에서 일하고 있고 올해말에 한국으로 들어가 원격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거주지가 바뀜에 따라 세금을 한국에 내게 됐는데요, 세금을 계산해보니 내야 하는 세금이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조금 찾아보니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 등록 후 비용처리해서 절세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그만큼 지출을 해야 가능한것 같고, 급여소득자로 세금을 낼 경우 자동으로 공제되는 세금이 훨씬 크다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절세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무명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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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만일 오늘 매수하고 내일 매도하면 미수금이 발생하지 않나요? 오늘 매수를 했는데 착오로 여러번 클릭했더니 100주만 매수해야 하는데 500주를 매수했습니다.부랴부랴 대출을 받아 예수금 계좌에 넣어놓았는데 참 한심한 생각이 드네요.삼성증권을 쓰는데 바로 체결이 되지 않고 주식수가 변화가 없어서 착오를 일으켰습니다.주식어린이(주린이)티를 팍팍내고 있습니다
ROKA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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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축 아파트를 사야할까요?
부동산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들 집에 거품이 꼈다라고 말하고 있고, 실제로 1년전 아파트 금액의 1~2억은 더 비싸게 거래가 되고있더라구요. 저희 예비부부는 집을 구매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신혼을 시작하고 싶은데.. 구매해야 할까요? 집값 폭락을 어느정도 염두해서 기다려야할까요? 무엇이 현명한 선택일지 모르겠습니다. 집은 분당(구미,야탑), 평촌, 용인 지역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부연봉합산: 1억2천 현금: 2억5천
브루놐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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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억선에 걸친 아파트들은 어떻게 될까요?
1년 뒤 전세 끝나고 아파트 매입하려고 하는데 다들 무섭게 오르네요 ㅠ
영업쟁이마미손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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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을 좀 줄여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30살 결혼이 하고 싶은 남자 입니다 운좋게 태어나 부모님이 18평 아파트 주셧습니다 고졸이며 어릴때부터 자동차 일을 하여서 또래에 비해 봉급이 괜찮은편 입니다 세후 비수기 최소 420 / 성수기 최대 580정도 들어오며 자동차 관련 업종이라 카푸어에 진입하기 쉬웠어서 (변명이 좋네요) 모아둔 돈이 크게 없습니다 지금도 카푸어는 진행중이구요 고정지출은 아래와 같습니다 차량 할부 789,400 (6개월차 30개월 남음) 기름값. 600,000정도(캠핑다녀요) 적금. 400,000 보험비. 150,000(암보험 등등) 부모님 용돈. 300,000 통신비. 250,000 (아이폰 아이패드 워치) 공과금. 30~100,000원 사이 뒤로 100만원이상 술값 + 취미에 사용하는거 같구요 (캠핑다녀요) 남는돈은 차에다 쓰는거 같아요 술부터 끊어야 하는데 솔직히 못끊겠습니다 ㅠㅠ 술은 어떻게 끊는건가요? 결혼하고 싶어서 돈을 모으긴 해야 할거 같은데 어떻게 모아야 할까요... 쓸줄만 알았지 얼마나 모아야 보통 결혼할수 있어요? 평생 결혼하고 싶은마음 없을줄 알았는데 요즘 부쩍 하고싶네요..; 이상해졌나봐요 쓰고 보니 제가 두번 읽어도 철없어보이네요 인생 선배님 철없는놈 한번 조언부탁드립니다.
이네사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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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ㅋㅋ
월가는 원래 수익날 곳이면 돈 꽂고 봤습니다. 히틀러의 전쟁자금을 월가에서 지원한 내역을 폭로하는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죠. 이념보단 돈이고 돈보단 권력입니다. 월가는 돈이었지만 국내 모 정치인은 포 쏴달라고 북한에 부탁했었죠. 총풍사건.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52832 출처: t.me/oursnowball
실전투자대회6등
|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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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잘 하시는 분들 특
투자 잘 하시는 분들 보면 설명을 잘 안해주려고 해요. 처음엔 저 사람 혼자 처묵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설명을 들어도 이해를 못하고 어차피 느낌은 본인만 아는 부분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암묵지라 하죠. 본인은 아는데 설명을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 특징이 아 이거 느낌있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본인 내면에 딥러닝으로 뭐가 돌아가고 있고 거기에 정보를 넣어서 산출된 결과가 "아 이거 느낌있다" 이러는 겁니다. 그러곤 신용써서 특정 종목 사버리고. 어느정도 기능적인 부분까지는 배움의 영역이 맞아요. 기능적인 것들은 학습의 영역이죠. 문제는 기능을 넘어서는 영역에선 체득으로 넘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이건 누가 알려주지도 못해요. 그저 무한반복. 그러니까 무의식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이건 아무리 본인이 설명해주고 싶어도 힘든거죠. 제가 본 고수들은 탐방을 다니든 주담한테 전화를 하든 리포트 보든 해서 느낌이 딱 와서 돈을 막 지릅니다. 아니면 막 혼자 공부하다가 찾아내서 느낌이 오는. "이거 업황 좋다"를 뛰어넘는 그 무언가를 찾아냅니다. 리포트로 표현하고 그래프로 나타내는 작업하곤 약간 거리가 있어요. 그나마 1줄로 표현하면 시장을 납득시킬 수 있는 합리적인 논리에 기반하여 재무적인 부분을 수치화 한 후에 확신으로 지른다! 제 사고 영역에선 그랬습니다. 반론시 환영입니다. 덕분에 제 사고는 점점 넓어집니다. 출처: t.me/oursnowball
실전투자대회6등
|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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