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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용성에 성 성수 아니었나요??
부린이 테스트라는게 있어서 테스트 해봤는데 성동구라네요ㅋㅋ 언제 바뀐거지
재텤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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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 현재 제 자산과 벌이로 강남 입성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 외국계 화학회사를 다니는 32살 직장인 입니다. 리멤버 커뮤니티를 자주 눈팅하다 용기 내어 글 작성합니다. 현재 가진 자산은 제 명의 전세 5억과 와이프 명의 11억 짜리 집 입니다. 현재 벌이는 전 월 400정도고 와이프는 공무원이다 보니 200정도 입니다. 목적은 글제목과 동일합니다. 구체적으론 3년뒤 (2024-2025)잠원 반포쪽 500세대 이상 구축아파트 매입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사실 이 목표를 가지는게 올바른 선택인가를 듣는것도 목적중 하나입니다. 최대한 저축하면서 모으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주담대 제한(15억 이상) 및 물가상승률보다 더 올라가는 집값때문에 가능한 목표인가 하는 회의감도 들때가 있습니다. 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봤을때 가장 현실적인 목표는 무엇인지 리멤버 커뮤니티 인생 선후배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화학기술영업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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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아닌 사업에 투자하라.
만약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스타트업에 투자한다고 가정해보자. 과연 무엇을 보고 투자를 할 것인가? 기업이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해서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적절히 제공하는지, 그리고 기업가가 믿을만하고 경영능력이 뛰어난지를 냉철하게 판단할 것이다. 이러한 기업들이 규모만 커졌을 뿐 그대로 주식시장으로 옮겨온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식이 아니라 사업에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보는 눈이 달라진다. 단기적으로 호재만 좇으며 “이 주식이 오르겠다”라고 생각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이 사업이 성장하겠다”라고 생각해서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주식은 단지 기업에 대한 소유권을 거래하는 증서일 뿐, 그리고 그 증서를 단지 모바일과 PC를 이용해서 손쉽게 거래를 할 뿐, 그 본질은 사업이다.   사업이 잘 되면 돈(영리 기업의 목적)을 잘 벌고, 돈을 잘 벌면 기업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미래 가치가 높은 기업의 주식은 현재의 가격도 저렴하다고 생각하여 웃돈을 주고서라도 사람들이 서로 사려고 하니 주식의 가격이 오르게 된다. 자연스레 주가는 기업의 가치를 따라가는 것이다.   사업가는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서비스를 제대로 만들어서 제공하는 것이 업의 본질이고, 투자자는 투자기업이 업의 본질에 충실한지 판단하는 것이 업의 본질이다. 이처럼 무얼 하든 본질에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질에 대한 접근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아내기 위해서 이다. 그럼으로써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즉 인생의 낭비(돈, 시간, 좌절)를 막아준다.   이렇게 업의 본질을 꿰뚫은 사람들만이 사업과 투자에서 성공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업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는 대체로 추상적이고 식상하고 지루하다. 그리고 그 성과가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지 못하고 당장 쉽게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눈앞의 이익을 좇으려 하지만,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주식투자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주식이 아닌 사업에 투자하라.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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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잔금일날 소유권이전
전세집을 알아보다가 괜찮은 집 있어서 알아봤는데 작은돈이아니라 겁이좀 나서 질문드려요.. 현재 상황은 1. 신축 오피스텔(건물1차~3차 완공 4차 건설중) 2. 법인으로 건축주가 소유중이고 3. 계약할때 건축주와 계약하고 4. 잔금일에 보존등기권자 계좌로 잔금입금 후 수분양자 앞으로 소유권 이전 및 기존근저당설정 등 권리관계 말소접수 한다고 확약 이런 상태인데 조심해야 할 부분이 뭐뭐있나요? 예를 들면 잔금입금하고 소유권이전을 안한다던지 또는 근저당권 등등..
우에에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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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각종 개발사업지에 대해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형 운용사 출신으로 회사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현실의 벽이 높은 거 같습니다. 현재 각종 개발 사업지를 구하고 있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대형 개발사업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지식산업단지, 물류센터 등) *지구단위계획 사업지 *도시개발 사업지 **급)물류센터부지 : 1만평 이상(화성 평택 여주 안성 이천 등) / 각종 개발사업 인허가 완료된 아파트, 주거, 상업, 오피스, 물류센터 등 1. 수익율 공실 관계없이 초대형 빌딩 구합니다. **(빌딩) 1000억 이상~(초대형 건물) **(빌딩) 100억 이상~(서울 및 수도권, 판교 등) 2. 각종 모든 개발사업부지 인허가(심의)완료건 매입합니다. **수익률 좋은 물류센터 보유 중입니다. 매수 뿐만 아니라 좋은 매물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형 거래위주로 하는 전문 매매업체로서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 사업 시행을 계획 또는 진행 중이신 경우 연락주시면 검토해보겠습니다! 자산운용사, 신탁사 등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께서도 연락주시면 매수나 매매 검토 의뢰 드릴일이 종종 있어서 연락부탁드립니다. 일방적인 이익 수취가 아닌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희망합니다. 또한 꼭 현재 진행중인 사업 때문이 아니더라도 저희와 관련된 한 분 한 분의 인맥을 바라고 있습니다. e-mail은 dhtpdbs9507naver.com 입니다. 댓글에 e-mail 적어주셔도 제가 명함 보내드리겠습니다.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or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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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투자(投資)와 투기(投機)는 글자도 의미도 비슷해서 구분하기에 헷갈린다. 그렇기에 자신이 지금 투자(Investment)를 하고 있는지, 투기(Speculation)를 하고 있는지 구분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투자를 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투기를 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사전적 의미로 투자는 이익을 얻기 위해 어떤 일이나 사업에 자본을 대거나 시간이나 정성을 쏟는 것을 말하며, 투기는 기회를 틈타 큰 이익을 보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   둘 다 이익을 얻기 위한 목적은 같으나, 그 과정에는 차이가 있다. 투자는 시간과 정성을 쏟지만, 투기는 기회만을 노리는 것이다. 투자는 노력을 쏟는 만큼 실력을 쌓으며 성공 확률을 높여가지만, 투기는 노력 없이 매번 기회만 엿보며 운에 의존하므로 결코 실력이 쌓이지 않는다. 게다가 그 운을 실력으로 착각한다는 것이다. 적은 횟수의 게임에서는 이길 수도 있지만, 게임 횟수가 많아지면 질 수밖에 없다.   잘 모르는 것은 곧 위험(Risk)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사기를 당하는 이유는 이익에만 눈이 멀어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성급하게 결정을 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소중한 돈을 노력을 통해 잘 아는 것에 투입하면 리스크가 낮아져 투자가 되고, 노력 없이 잘 모르는 것에 투입하면 리스크가 높아져 투기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투기는 돈을 빨리 벌고자 하는 욕심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쉽게 부자가 되도록 가만히 두지를 않는다. 그것이 가능했다면 이미 누구나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투자자가 되어야지 점쟁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익혀야 하는 것은 점성술이 아니라, 투자 대상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을 키워야 한다. 그것은 오직 공부와 경험으로만 얻을 수 있다.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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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변동금리 질문!
제가 국민은행에서 주담대를 2.8%에 변동금리로 했는데요 기준금리 0.82% + 가산금리 1.96%인데 변동금리가 6개월에 한번씩 금리가 바뀌는거면 금리인상되는만큼 그대로 올라가나요?
뭐든해봐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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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
공모주 청약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공모주 특성상 상장 오픈하고 무조건 오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보통 그런 편인가요? --- 제가 주린이라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가 상장될 것 같아, 공모주 청약 관련해서 알아보던 중이었습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Aster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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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고수가 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적일까요?
워런 버핏은 아무것도 모른다면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ETF에 투자하는 이유는 사실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KODEX 미국반도체 MV ETF에 투자하는데 ETF중에서는 집중투자의 성격을 갖지만 그래봤자 미국시장의 일부분일뿐입니다. 저는 전문가라서 투자한다기보다 전문가인 워런 버핏을 믿고 시장평균에 거는 투자를 하는겁니다. 하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동안 재테크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은데요. 커리큘럼을 어떻게 짜야 효율적일지 고민됩니다. 현재는 공인중개사, 매경테스트, 투자자산운용사 공부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자산관리사 공부는 하다가 말았습니다. 금융,경제 전문가가 되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JOEKIM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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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전매
안녕하세요 요즘 전화로도 많이오고 리멤버에도 간혹 올라오던데 지식산업센터 계약하고 피받아 전매하는거 어때요? 이게 수익이 나는건지 이렇게해도 되는건지 싶어 여쭤봅니다.. 잘아시는분계세요ㅡ
neov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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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없으니... 삶이 빡빡하네요
나이 30에 6500 받고 있는데... (제 나이에 나쁘지 않게는 버는거 같은데...) 부모님에게 손 안벌릴 생각이라서, 앞으로 결혼하고 집할 생각하기엔 아직 순자산 1억밖에 안되네요... 다들 어찌 사시나요 ; 제가 바라는게 많나요 ㅠㅠ
BARCODE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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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을 얼마 제안해야할까요?
30대 초반에 해외 회사에서 연봉(환율에 따라 다르지만)약 6500~7000만원 받다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연봉 5000에 스톡 약 8000만원 정도(4년간 분할지급, 스톡옥션 별도) 조건으로 일을 했었습니다. 직전 회사를 2년정도 다니고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연봉을 어느정도로 고려해야할까요? IT 개발 직군은 아니고.. 개발 빼고 잡다하게 다 했던 경우입니다. 굳이 따지면 사업/기획 쪽이겠네요. 총 경력은 8년이고 이중 IT는 6년 정도 됩니다.
그러게말이요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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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미혼 재테크 조언 여쭙습니다
30대 후반 여자구요ㅎ 지금까지는 일에 미쳐 일만 하다가,, 이제 겨우 잠깐 숨돌리는 중입니다 재테크 이런거 모르고ㅠ 그저 쓸만큼 쓰고 여유자금은 쌓아놓기만 해서,, 약 현금 1억정도 있구요,,(그외에는 주식 아주 소량, 대출낀 전세집만 있습니다) 원래는 결혼자금으로 모았던건데, 이번생엔 일과 결혼한거같기도하고ㅠ 나중에 쓸때 쓰더라도 통장에 쌓아두는건 의미가 없단 위기감이 들어서요,, 여러분들은 1억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운용하고 싶으실까요?! 고견 여쭙습니다 🙏🙏🙏
Sea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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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자금 3억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유 자금이 3억정도 됩니다 1주택 보유중이고 40대 가장입니다 금리가 낮아 은행에만 넣어놓는건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활용하는게 똑똑한 자금활용일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찰리브라우니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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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투자법은 많은 실패를 해보며 익혀가는 것뿐이다.
주식 투자를 하고 싶어 가치투자에 대한 책을 읽었었다. 다행히도 처음 접한 책이 단기 트레이딩이 아니어서 투자의 시작이 기업이 하는 사업의 성장성을 보며 투자를 했었다. 물론 초보 투자자라서 좀 더 세밀한 분석은 하지 못했었다. 그래도 나름 올바르게 출발한 느낌이었다. 나름 수익률도 괜찮았다.   하지만 나보다 먼저 주식투자를 하고 있던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이 친구가 단기투자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가치투자와 장기투자의 한계와 단점을 지적하며 단기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초보였던 나는 투자에 대한 경험과 판단력이 약했기에 이 친구의 말에 점점 설득되어 가고 있었다. 그렇게 어느덧 나는 단기투자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친구는 기회를 잘 포착하고 나름 타이밍에 맞게 매매를 잘하는 것 같았다. 그에 비해 나는 항상 뭔가 느렸다. 이 친구는 빨리 수익을 실현하고 다른 종목을 보고 있을 때 나는 가격이 잠시 올라도 더 오를 거란 생각에 팔지도 못했다. 그 후 가격이 빠지면 수익률이 마이너스라서 역시 팔지도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던 것이었다.   친구에게는 쉬운 매매 방법이지만 나에게는 잘 맞지 않았고, 방법을 알게 되어도, 도저히 빠른 액션을 취할 수가 없었다. 이후로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특출 나지 않는 이상, 자신의 본업을 하면서 단기 트레이딩을 하여 성공을 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된다. 단기 트레이딩으로 성공을 한 어떤 사람이 자신의 방법이 옳다고 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전업 투자자인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은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데 사용한다. 그러나 그것을 일반 사람에게 자신의 방법대로 하라는 것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지 아는지 모르겠다. 음식도 자신에게 맞는 음식이 있다. 자신의 체질에 잘 맞기 때문에 섭취하면 몸에 이롭다. 하지만 자신에게 안 맞는 음식을 먹으면 반드시 탈이 난다. 어떤 사람은 알레르기 반응까지 일으키며 생명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이것이 좋다고 해서 냅다 주워 먹지 말아야 한다.   뷔페식당에 가면 다양한 음식이 많은데, 처음에는 많은 종류의 음식을 조금씩 담아오고 맛을 본다. 먹어보고 자신에게 괜찮고 맛있는 음식인지 판단한 후, 그다음에 자신에게 잘 맞는 음식들 위주로 담는 경우가 많다. 마찬가지로 아주 적은 금액으로 이런 방법도 해보고 저런 방법도 해보며 이로운 건 소화시키고 해로운 건 뱉어가며 스스로 깨닫고 자신만의 원칙을 쌓아 나가야 한다. 그것만이 자신에게 최고의 성공 투자법이다.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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