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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60만명 해고 한다네요.
아마존 사업의 대부분을 자동화 시키면서 일자리 60만개를 로봇으로 대체하려고 한다는 기사를 봤네요.(2027년까지 16만명, 2033년까지 60만명 대체 계획) 제 전회사도 자동화 시스템 도입해서 사람들 갈아서 세팅해 놨더니 이제 잘 돌아간다고 그 일했던 사람들부터 정리하더군요. 실제로 챗GPT 출시 이후 인력 고용(흰색)은 급감하는데 S&P500(분홍색)는 상승세..ㅎㅎㅎ 씁쓸한 현실이네요.
닮구싶다
쌍 따봉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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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석 세면도구 파우치 선물 ㅜㅜ
누가 해외여행 갔다가 선물이라고 파우치 하나를 놓고 갔는데 명품로고가 박혀있긴 한데 색상이나 퀼리티가 한눈에 이상한거여... 자세히 보니 비지니스석 손님 세면도구 파우치 인거... 순간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바로 전화 할까 하다가 같이 짖으면 나도 개 될거 같아서 걍 쓰레기통에 던져버림. 앞으로 상종 안하는게 맞지? #여행선물 #비지니스석 #사은품
별거다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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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부조금)으로 인간관계 정리(?)
저는 주변의 애경사는 웬만하면 다 챙기는 편입니다. 가까운 분이든, 예전에 인연이 있었던 분이든 연락이 오면 정성껏 축의나 부의를 전해왔죠. 그런데 수십년 만에 집안에 경사가 생기고 나서 처음으로 반대 입장이 되어보니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커뮤니티 톡방과 주요 거래처, 페이스북 등에 소식을 올렸는데 정작 예상 못한 반응들이 있었습니다. 청첩을 따로 드리지 않았는데도 SNS를 보고 축의금을 보내오신 분들이 있는가 하면, 예전에 제가 직접 챙겨드렸던 분들 중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는 분들도 있었어요. 그리고 “꼭 갈게요” 해놓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엔 마음이 좀 씁쓸했습니다. 또 톡방에 꼭 가려했는데 못갔다며 댓글 남기고 축의 안하는 경우도 있어... 성의 표시 안할 거면 차라리 담백하게 “축하해요” 한마디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 분들도 있었어요. 또 한편으로는 직원들 중에 못온 직원들이 있었는데 밥값을 고려하여 예약한 터라 못 오면 못 온다고, 미리 한마디만 해줬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물론 누구나 사정이 있을 수 있고, 형편이 어렵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은 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넉넉하고 여유 있어 보이는 분들이, 특히 평소 인맥이나 예의를 중시하는 것처럼 보이던 분들이.. 본인 건 챙기고 아무 말 없이 지나갈 때는 돈과 인간성은 정말 별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관계의 진심이란 결국 내가 필요할 때 겪어봐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됐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다 잊혀지겠지만, 마음에 씁쓸한 여운이 남아 잠시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꽃길로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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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의료기록지 반환관련
안녕하세요. 대략반년전 고속도로 100:0추돌사고로 손해사정사써서 후유장해등급 진행중 사정사가 별것아닌질문(계약서 사본 못받았으니 사본하나 달라, 후유장해평가비용이 너무비싸고 현금으로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가?)에 크게반응하더니만 계약파기를 하겠다길래 그러라하고 제출한서류(각종 의료기록지 및 영상CD)는 우편으로 반환해달라요청했는데 감감무소식이네요. 이렇게 개인정보서류 반납 안할때는 어떤 가능한조치가 있을까요? 형,누님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고오드름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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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유플러스까지 털렸대요 (속보)
통신 3사 전멸이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당국에 해킹 피해 신고하겠다"
라비올리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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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책을 바라보는 시점에 대한 자유 토론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우편향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부동산 대책을 보며, 왜 진보정부가 들어서면 부동산에 대해 또는 시장경제를 틀어쥐고 흔드려하는지 알수가 없어서 여기 글을 남겨봅니다. 제 기준 진보성향 정부의 큰 틀은 서민위주의 정책인걸로 알고있고, 오히려 보수쪽이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 기본 방향으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이번 대책의 타겟이 서민들(6억 없으면 집 사지 마라)에게 쏠린듯한 기분이 들어서요 전 물론 우편향 성향이지만 진보성향 정부가 싫진 않은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며 제 집값을 크게 올려줬기에 먼 동지라 생각은 합니다. 정치 이야기가 나오면 개판이 될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그중엔 제가 보지못한 면을 찝어서 이야기해주실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부디 멋있는 생각을 가지신 좌편향분들의 지혜를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
파산직전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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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는 알림설정을 세분화를 하던지… 레테가 되려 하나요?
여기 이 리멤버, 리멤버 앱은 평소에 직장인으로서, 창업인으로서 모니터링도 하고 뎅~~ 하고 뒤통수치듯 통찰이 느껴지는 글들이 간간히 알림으로 와서 좋았었는데요. 어느샌가 연애, 집안문제, 하다못해 요리 이런것 까지 알림이 툭툭 오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리멤버 알림이 오면 ‘혹시 이번엔…?’ 하다가 또 가십거리만 쭉쭉 날아오는게 당연해졌어요 앱을 지우고 싶어도 명함저장을 해놓아서 어쩔 수는 없어서, 일단 방금, 알림만 꺼뒀습니다. 광고 소비자 한명, 매일 백원씩 매출 내주는 회원 한명이 이제 명함 입력할 일 아니라면 여기 광고 볼 순간은 없을 듯요 알림을 쏘더라도, 카테고리를 나눠서 내 관심사 아니면 굳이 알림을 안받아도 되게 만들어 주던지, 뭐든 조치를 해주세요.
강강이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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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밖에서 입던 옷 그대로 침대에 눕는 남친. 안된다는 제가 진짜 예민한 거예요?
이걸 연애 가치관 차이라 해야 할지, 기본 예의 차이라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 차이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아니 여러분. 침대는 성역 아닌가요? 하루종일 더러워진 몸을 씻고, 집에서만 입는 옷으로 갈아입은 후, 깨끗한 상태로 들어가야 하는 신성한 공간이잖아요. 근데 남친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처음 집에 왔을 때, 겉옷도 벗지 않은 채로 그대로 침대에 벌렁 드러눕는 거예요. 깜짝 놀라서 뭐하는 거냐고, 외출복으로 침대에 들어가는 건 자제해달라고 이야기했더니 자기는 원래 집에서 이런다고, 미국사람들은 신발도 신고 눕는데 안 죽는다고 저를 괜한 호들갑 떠는 사람 취급하더라고요. 저는 집 안과 밖, 그리고 잠옷과 외출복을 엄격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제가 너무 예민하고 피곤하게 산다고 합니다. 전 이게 모든 사람이 공유하는 상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닐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남친 말에 따르면 자기는 친구 집에서도 이렇게 하고 친구들도 별로 신경 안 쓴다는데... 남친 뿐만 아니라 남친 친구들도 그런다고 하니까 혼란스럽더라고요. 그럼 이건 그냥 생활 습관의 차이인 걸까요? 전 역시나 기본적인 위생 관념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투표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누가 이상한 건가요?
입질의추억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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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넥트에서 인물찾기 스크롤
스크롤이 안되던데 저만 그런건가요? 앱 업데이트는 했고요. 인물찾기에서 스크롤이 안되서 상위 3명만 보이네요..
iliiil
억대연봉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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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성인용 19금 대화 허용한다 ㄷㄷ
GPT에 성인 인증 시스템이 본격 도입되면서, 성인 사용자에게는 에로틱 콘텐츠(!!)도 허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기존에는 정신 건강 문제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 엄격한 제약을 뒀지만, 이제는 이를 완화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하네요. - 올트먼은 14일(현지시간) “몇 주 안에 새로운 챗GPT 버전을 공개하고, 12월에는 연령 제한 기능을 완전히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성인 인증(18세 이상) 이용자에게만 성적·에로틱 대화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I의 ‘성인화’ 움직임을 두고 우려도 크다. 미국 매체 Axios는 “구독자 확대엔 도움이 되겠지만, 사회적 논란과 규제 압박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일리노이·네바다주는 이미 정신건강 분야에서 AI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AI가 인간의 감정 영역으로 깊숙이 들어오고 있다. ‘성인용 챗봇’ 시대는 이제 상상이 아닌, 예고된 현실이다. 과연.. 🤔
아싸홍삼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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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롤백 불가'가 왜 말장난인지 알려드림.
어제 국감에서 카카오 부사장분 이야기 듣고 킹받아서 글 씁니다. 사용자들이 그렇게 돌려달라고 노래를 부르던 친구목록 롤백이요.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답니다. 아니 해준다고 할 때는 언제고? 카카오의 논리는 이거죠. "님들아, 롤백이라는 건요, 버전 2.1을 2.0으로 내리는 아주 전문적인 거거든요? 님들 데이터는 이미 2.1 구조에 최적화돼서, 구버전 앱에선 안 돌아가요. 아시겠어요?" 네, 뭐.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근데 이게 지금 그 얘기인가요? 아니 누가 개발자들처럼 버전 숫자 놀음하자고 했냐고요 ㅋㅋㅋㅋ 우리가 원하는 건 딱 하나잖아요. '버전이고 개뿔이고! 저 너저분한 탭들 좀 없애고! 예전처럼 친구 목록 바로 보이게 해달라!' 이걸 그냥 롤백이라는 두 글자로 줄여서 말하는 건데, 버전 롤백으로 응수하는 건 말장난 아닌가요. 아니 숏폼 없애고 친구 피드 없애고 바로 친구 목록 보이게 하는 업데이트를 하면 되는 거잖아요? 결국 버전 롤백 불가라는 방패 뒤에 숨어서, 어떻게든 '수익성' 탭은 절대 포기 못하겠다는 거죠. 돈 벌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최소한 국민을 바보로 만들지는 말아야지 않겠습니까. 소통하는 '척' 말고, 진짜 '소통'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직도 카톡 친구목록 보고 화들짝 놀라고 갑자기 켜지는 숏폼에 더 놀라서 핸드폰 집어 던지는 사람이 -
@(주)카카오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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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좀 제발그만~~
또 뭔가 선거판이 돌아오는갑다... 도대체 지역도 연고도 전혀 관계도 없는곳에서 이런 문자를 한두번 받는것도 아닌데 오늘은 멀어도 너무 먼곳에서까지 내정보가 팔리고 있는게 너무 짜증나서 공유해 봅니다. 어떤 대응이나 액션이 좋을까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삭제한다? 공공기관 외 각종 대기업들에서 개인정보 유출되면 여야 가릴것 없이 난리~난리 치면서 청문회까지 불려나가 고개숙이던데... 왜 이런건 모른척해야 하는거지? 난 머리가 나빠서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답장먼저 보내드림... ※ 답장 이보세요...사천? 도대체 당신네들은 그지역과는 전혀 관계도 없는 나같은 사람의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사다가 이런식으로 무작위로 문자를 보내는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짜증이 하늘을 찌르고 있고 정말 성질이 나서 못참겠는데 어떻게 할까요? 당신네들도 맘대로 당원가입시켜서 당비 납부하라고 또 문자할거니? 진짜 욕나온다~욕나와... 아... 임철규 경남도의원님.. 잠깐 검색해보니 시장출마 하신다고? 그래서 이런식의 무작위 사전활동을 미리 하시겠다? 미안하지만 당신은 내성질머리를 심하게 건드렸어... 왜? 난 당신 근처도 아니고 용인사람인데 그 멀리 관계도 없는 나에게 이런짓거리를 하셨으니 보답은 해야지... 기다려보셔... 공론화좀해서 다른분들의 의견좀 들어봅시다~
바람돌이20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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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캥거루족이 꼭 잘못된 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3살 남자이고 아직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요즘 이 문제로 고민이 많아져서 다른 분들의 생각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돈입니다. 미친 서울 집값 앞에서 결혼 자금을 모으려면 부모님 댁에 사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직장도, 집도 같은 지역인데 굳이 불필요하다 생각했거든요. 저도 매달 부모님께 큰 금액은 아니지만 생활비 드리면서 나름의 도리는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도 딱히 눈치 안주시고, 제가 외동이다 보니 오히려 나간다고 하면 섭섭해하는 기색이세요. 그런데 언론에서 '캥거루족'을 독립심 없고 철없는 사람처럼 이야기하는 걸 볼 때마다 뜨끔합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성인이면 부모로부터 독립해서 한 번쯤은 혼자 살아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부모님이 싫어하지도 않고, 경제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선에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스로마신화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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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에 관하여..
91년생입니다. 영포티라는 신조어로 또 세대를 갈라치는거 같은데 사실 특이한 행동을 하는 개개인은 어느세대에나 있는거 아닌가요? SNS 및 커뮤니티에 몇가지 사례가 과하게 퍼져서 밈이 된건가 의심이됩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어렸을 때 제가 생각하는 30/40대의 남성은 아이의 부모 혹은 책임감 있는 가장인데 막상 저는 게임하려고 전투적으로 집안일 하는 유부남이거든요. 의젓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중장년층의 가벼움이 더 큰 혐오가 된 걸까요?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교육으로 인해 결혼이 늦어지면서 생기는 잡음일까요? 아니면 커뮤니티에 소비되는 혐오적 유행일까요? 주위에 계신 형님들이나 선배님들 중에서는 영포티가 없는데 제가 남성이라 그런 걸까요? 영포티 당하신 분들 계시면 사례라도 들어보고 싶네요!
그랄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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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인간은 자신의 역사를 만들어 가지만 그들이 바라는 꼭 그대로 역사를 만드는것은 아니다 인간은 스스로 선택한 환경에서가 아니라 과거로부터 넘겨받아 직접 맞닥뜨리게 되는 환경에서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모든 죽은세대들의 전통은 악몽과도 같이 살아있는 세대의 머리를 짓누른다 살아있는 세대가 자신과 만물을 바꾸고 이제까지 존재한 적이 없는 무엇인가를 창출해 내려고 하는것처럼 보이는 바로 그러한 시기에 항상 그렇듯 그들은 자신의 목적에 봉사할수 있도록 노심초사 과거의 망령을 주술로 불러내어 그들에게서 이름과 전투 구호와 의상을 빌려와서 유서깊은 분장과 차용한 언어로 역사의 새로운 장면을 연출해 보이는듯한 기만과 포장으로 수십겹 은폐하고 이젠 아예 영웅으로 등극시키려 하고 있다 k.m
gongza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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