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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 올릴 때 프로그램명 올리지마세요.
법무법인들 중에서 저작권을 이슈로 해서 돈을 버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이 수법은 내용 증명이라는 것을 보내는데요. 사실 이 내용 증명을 읽어보면은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냥 귀사에서 어떠한 소프트웨어의 불법 상황이 의심된다 혹은 중대한 정황이 있다 이 정도로 하고 마는데요. 협박성 멘트도 있습니다. 응답하지 않으면 고소할 수 있다. 이렇게도 써놓는데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은 바로 채용 공고에 우대 사항이나 자격 사항에 특정 소프트웨어 명을 써놓는 경우 이것을 보고 무작위적으로 이렇게 하면 찔러보기식의 내용증명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웃긴 것은 소프트웨어에서는 이렇게 의뢰하지도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그 소프트웨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그냥 채용 조건에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경험이 있으면 우대해 주겠다. 이 정도만 써도 무조건 이렇게 먼저 내용 증명을 보내는 식이 대부분입니다. 만약에 응답을 하게 되면은 잘 걸렀다 싶어서 유도를 하고 바로 녹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진짜로 이러한 소프트웨어 저작권 관련해서 이슈가 생기게 되면은 보통 경찰을 대동하고 영장을 갖고 와서 갑자기 모든 컴퓨터를 조사하는 그렇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모든 변호사님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존경할 만한 변호사님들 많은데 이렇게 변호사님들이 아무리 살기 어렵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돈 벌지 맙시다. 변호사님이지 않습니까? 변호사 권위 어디 갔습니까? 이러니까 변호사 얼굴에 먹칠하는 것입니다. 변호사며 억울한 사람 변호해주고 격을 지켜주세요. 요즘 내란 세력들 통조하시는 변호사님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일부에 이러한 이상한 변호사님들 특히 법무법인들이 존경스러운 변호사님들 얼굴에 먹칠 시키지 마시고 자식들 그리고 부모들 그리고 아내가 봤을 때도 떳떳한 그런 변호사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신차리자2
억대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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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나간 공기업 근무시간 강요하면?
이거 불법 이죠? 갑이 9-18으로 일아라고 강요하고 파견인원은 을 회사랑 탄력근무로 계약했는데
게시그러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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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현장직 > 본사 사무직 제안이 왔는데 ... 거절했어요
안녕하세요! 말 그대로입니다 ㅎㅎ 본사 콜업이 왔어요! 근데... 1차 부장님 거절했는데 2차 이사님 개인 연락이 와서 저도 헷갈리고 이게 맞나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저는 현재 대한민국 30대 그룹사의 계열사 소속 지역 영업소에서 상품 납품/영업을 하고 있구요! 입사한지는 2년 조금 안됐고 처음에는 그냥 별 생각없이 다니다가 재미 붙이고 공부하다보니 실적이 항상 전국 5% 안에 들었고 자연스레 본사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현장 영업사원의 90%가 고졸인데 대졸이라는 거 하나만으로 좋게 봐주더라구요... 주 6일 일하고 있고~! 07~17시 근무, 월/토는 2시간 조기퇴근입니다 연봉은 5000 내외입니다! (상위 실적사원 기준) 기본급 3400+상여 200+ 휴일근무 800+인센 500+영업비 200 정도! 근데 우연히 본사 사무직 자리가 생겼고 부장님으로부터 직접 연락이 왔어요 올 의향 있느냐고 제가 일하는 현장에 오셔서 2시간정도 얘기하셨습니다 너무도 감사한 제안인 것은 확실했지만 조건을 듣고 저는 1주일정도 생각한 뒤 정중히 사양했어요 본사에서는 주5일에 08~17시 근무라고 하셨는데 지금 제가 받는 기본급인 3400만원을 받을거고 혹시 휴일수당이 필요하면 토요일 근무하고 800만원은 더 챙겨주겠다고 하세요 기본적인 스탠스는 저라는 사람이 하는 일만 현장 > 사무 달라지는거고 월~토 일하는 걸 월~금 일하게 하고 돈은 그에 맞게 지금 직급으로 주겠다는 거거든요 본사 제안은 감사하지만 저는 5,000만원 받다가 3,400만원 받으면서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직무를 경험하는 리스크를 받게 되는 것 아닌가요? 군생활 간부로 10년 가까이 한 경력을 리멤버/잡코리아 등에서는 쳐줘서 HR 대리/과장 혹은 전략기획팀으로 중견에서 5,500만원 이상 포지션제안도 가끔 오거든요..... 무튼 돈 때문이라고 콕 얘기하진 않고 장문의 톡으로 거절의사를 밝혔는데... 이사님이 몇시간 뒤 직접 전화 오셨어요 다음주 금요일 쯤 제가 있는 영업소로 올테니 둘이서 소주한 잔 하자고요 ㅎㅎ 왕부담 2년차 사원을 데려가려고 25년차 이사님이 왕복 2시간 거리를 오신다니.. 감사할 따름이지만 제가 이런 제 생각을 얘기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혹시 조건 물으신다면 연봉 5,000 이상 사택 제공 주 5일, 온라인영업할 수 있는 권한유지 과장 대리 등 직급은 필요없음 정도는 얘기하려고 하거든요 이게 현장직이랑 사무직은 직렬?도 연봉체계?도 다르다고 하는데 현장직 월급 주면서 10년차 과장이 그 자리 나간다고 그 업무 시킬건데 이렇게 스카웃(?) 내부추천(?) 하는 게 맞는건지 제가 위 조건들을 요구하는 게 과한건지 아닌지 현장직을 본사 콜업한 거 자체만으로 감사해야하는게 맞는건지 막 기분이 나쁘다기보단 이런걸 처음 받아봐서 감이 없네요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행복미래그리미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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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2찍들이 꽤 많던데...
잘 몰라서 그런게 그런 능지면... 밥 먹고 살 수 있나요??
집에가고싶은데
억대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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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술 회사들의 암흑기 시절 알아보기
​1. 엔비디아 (미국) ​암흑기 시절 = 1996년 현재 기업가치 = 약 6700조원 엔비디아는 그래픽카드 시장 초기였던 1996년, 첫 제품인 NV1이 실패하여 회사가 파산 직전까지 갔었다. 1997년 직원의 절반을 해고하며 간신히 버텼을 정도였다. 2. 구글 (미국) ​암흑기 시절 = 1999년 현재 기업가치 = 약 5400조원 구글은 창업 초기였던 1999년 수익 모델이 없어 적자만 쌓이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 포털회사였던 익사이트에 단돈 75만달러, 한국돈 100억원에 회사를 팔려다 거절 당하기도 했었다. 3. 아마존 (미국) ​암흑기 시절 = 2000년 현재 기업가치 = 약 3200조원 아마존은 닷컴 버블 붕괴로 주가가 폭락하고 누적 적자가 수십억 달러에 달해 2000년 파산 위기를 겪었다. 당시 아마존은 사람들에게 아마존.밤(Amazon.Bomb)이라는 조롱을 받기도했다. 4. 애플 (미국) ​암흑기 = 1997년 현재 기업가치 = 약 5800조원 1997년은 애플에게 파산까지 단 90일을 남겨두었던 해였다. 스티브 잡스가 복귀하기 직전이었고,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5천만달러를 수혈받아 간신히 숨을 붙였을 정도였다. 5. 테슬라 (미국) ​암흑기 = 2008년 현재 기업가치 = 약 2300조원 2008년, 로드스터 생산이 지연되어 자금이 바닥났던 시기. 글로벌 금융위기까지 겹치며 당시 일론 머스크는 회사의 파산 신청을 막기 위해 전재산을 전부 쏟아붓고 크리스마스 전날 간신히 투자를 받아 연명했었다. 6. ASML (네덜란드) ​암흑기 = 2004년 현재 기업가치 = 약 800조원 2004년, ASML은 당시 일본의 니콘과 캐논의 경쟁에서 밀려 파산위기에 처했었다. 게다가 당시 차세대 기술인 EUV(극자외선 노광장비) 개발에 천문학적인 돈을 쓰면서도 세상은 이 기술의 상용화는 불가능하다 했었고, 막대한 적자와 자금난에 시달렸었다. 7. ​SAP (독일) ​암흑기 = 1988년 현재 기업가치 = 약 400조원 엔지니어 5명이 퇴직금을 털어서 회사를 세웠던 SAP는 1988년 파산 위기를 맞았다. 당시에는 클라우드라는 것이 존재하지도 않았고, 소프트웨어를 따로 파는 시장 자체가 매우 작았기 때문. 8. ​아스트라제네카 (영국) ​암흑기 = 2014년 현재 기업가치 = 약 450조원 특허 만료와 신약 개발 실패가 겹치며 제약 업계의 몰락하는 거인 취급을 받았었다. 2014년 화이자의 적대적 인수합병 제안을 간신히 방어하며 우리는 독립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증명해야 했던 시기였다. 물론 지금은 화이자 시가총액의 무려 2배 이상 수준으로 커졌지만. ​(복수 성공) 9. ​노보 노디스크 (덴마크) ​암흑기 = 2000년대 현재 기업가치 = 약 360조원 노보 노디스크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삭센다, 오젬픽 등의 글로벌 성공 이전까지는 인슐린을 생산하는 회사였다. 인슐린의 성장은 안정적이었어서 다른 회사처럼 파산 위기를 겪진 않았지만 2000년대 노보의 시가총액은 현재의 1/10수준도 채 되지 않는 작고 지루한 배당주 수준이었다. 10. AMD (미국) ​암흑기 = 2015년 현재 기업가치 = 약 500조원 2015년, 주가가 무려 2달러 미만으로 떨어지며 상장 폐지 위기설이 돌던 시기였다. 인텔에 시장 점유율을 다 뺏기고 적자가 누적되어 AMD는 이제 끝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11. ​ARM (영국) ​암흑기 = 1996년 현재 기업가치 = 약 200조원 1990년에 설립된 ARM의 당시 직원 수는 단 12명뿐이었고, 사무실이 아닌 개조된 헛간에서 일했다. 1996년에는 애플이 만든 세계 최초의 PDA였던 뉴턴에 ARM의 칩이 들어갔지만, 뉴턴이 역사적인 실패를 기록하면서 ARM도 파산 위기를 맞았었다. 12. ​넷플릭스 (미국) ​암흑기 = 2001년 현재 기업가치 = 약 480조원 당시 DVD 우편 대여 서비스를 하던 넷플릭스는 적자가 너무 심해 2001년 파산 위기를 맞았다. 창업자들은 당시 업계 1위였던 블록버스터라는 기업을 찾아가 회사를 5000만달러, 한국 돈 700억 정도에 사 달라고 제안했으나 블록버스터 CEO는 이를 비웃으며 단칼에 거절했다. 13. 스포티파이 (스웨덴) ​암흑기 = 2017년 현재 기업가치 = 약 150조원 당시 스포티파이는 매출의 70%이상을 음반사에 저작권료로 떼어주는 구조였고 이때문에 가입자 수가 늘어날수록 저작권료 지출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팔수록 적자가 커지는 기묘한 상황이 2009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가까이 지속되었다. 영업 손실이 조 단위를 돌파했고, 스포티파이는 절대 돈을 벌지 못하는 구조라는 조롱까지 들었었다. 14. 온리팬스 (영국) ​암흑기 = 2016년 현재 기업가치 = 약 100조원 2016년, 온리팬스의 창업자는 여러번의 사업 실패 끝에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경고를 들으며 아버지에게 단돈 1만파운드, 한국 돈 1700만원을 빌려 온리팬스를 세웠다. 요리, 운동 등 일반적인 크리에이터들을 모으려 했으나 회사의 인지도가 매우 낮아 수익이 나지 않았고, 성인 콘텐츠로의 전환과 코로나19가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형과 아버지가 함께 운영하던 전형적인 가족형 구멍가게 수준이었다. 15. ​프로서스 (네덜란드) ​암흑기 = 2001년 현재 기업가치 = 약 360조원 사실 프로서스라는 기업은 2019년까지 존재하지 않았고, 모기업이었던 내스퍼스의 투자 팀중 하나였다.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이 터지면서 전세계 IT 기업들이 망해나갔고 당시 내스퍼스가 투자했던 회사들이 줄줄이 파산하며 수천억원의 손실을 보고 있었다. 그리고 2001년, 내스퍼스는 당시 중국의 이름없는 벤처 기업이었던 텐센트를 한국돈 400억원에 투자해 지분 46%를 사들였고, 이는 초대박을 치게 되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서스는 독립된 상장사도 아니었고 그저 운 좋은 회사로 인식되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2019년, 내스퍼스는 텐센트를 포함한 글로벌 투자 자산을 떼어내어 유럽 증시에 프로서스 라는 이름으로 분사 및 상장시켰다. 이때부터 프로서스는 유럽판 버크셔해서웨이가 되었으며, 유럽 최대의 인터넷 투자 기업이 되었다. 현재도 텐센트의 최대 주주이며, 배달의민족, 저스트잇, 스위기, 페이유 등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을 닥치는대로 사들이고 있다. (싱벙갤 펌) 흥미로워서 퍼왔습니다. 다들 오늘이 힘들어서 그만둘까 하는 세상에 사실 지금 엄청난 기업들도 망테크를 탔었다는 사실을 되새기며 버텨보자는 마음을 가져보자 이런 느낌으로다가ㅋ 모두 화이팅입니다
그레그레
동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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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형 뉴넥쏘..
와이프 차량으로 현대 신형 뉴 넥쏘 신청 했는데 계약은 25년10말경 했는데 아직도 차 인도가 안되 짜증 납니다. 이 차가 원래 이렇게 늦게 인도 되는지 현대 판매직원 은 무조껀 기달려라 만 하고 아니 언제 쯤 나온다고 말을 하든지.. 광고는 날리도 아니게 하든만 진즉 차량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ㅠㅠ
무등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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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 저 선약이 있어서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2월 8일 발생했으니, 일주일이 채 안된 일입니다. 그리고는 생각보다 또 빠르게 잠잠해지는것 같습니다. 항공기는 사고발생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는만큼 정비에 철저해야하는데, 요즘 LCC들의 안전에 대한 여러 경보음이 울리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큰 대형사고가 있었는데 이런 얼척없는일이 발생했고 또 금방 잊혀지는것 같아서 씁쓸한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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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퇴직한다네요
공무원 월급 얼마라고 이렇게 인기가 많아졌는데도 계속하는거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2월까지만 하고 퇴직한다고 하는군요 충주맨 신드롬으로 지자체 홍보 문화가 바뀐 것도 멋있고 사기업들도 많이들 흉내내는 거 보면서 즐겁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여기저기 탐내는 곳들 많을텐데 부럽기도 하네요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68961?sid=102
마이너스10점
금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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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근로자 분들
제발 전화 좀 친절하게 받아주시면 안됩니까? 제가 직접 쏘아붙일 용기가 없어서 여기 남깁니다. 0. 친절하고 상냥한 목소리로 1. 제 소속 밝혔고 2. 업무 담당자 맞으신지 확인했고 3. 그저 특정 한 가지 업무가 가능할지 질문만 했을 뿐인데 한숨부터 쉬고 말투 틱틱거리고 '그건 너무 바빠서 저희가 못하지 않을까요?' 하고 쏘아붙이고. 명절 전에 바쁜건 알겠는데 너무 상처받네요 진짜. 한 두번이면 공공기관이라고 특정도 안하겠는데, 거의 매번 이러니까 공공기관에 무서워서 전화를 못하겠어요. 다들 즐거운 명절 되십시오.
디다스
억대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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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도움!] 요즘 애들은 5만원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면서요?
명절 앞두고 애들한테 세뱃돈 빌런 되기 싫어서 질문 올립니다. 주변에 물어보니까 의견이 너무 갈리네요. 3만원 : 아직 중학생인데 너무 과하게 줄 필요 없다. 성의가 중요하다. 5만원 : 요즘 물가 생각하면 신사임당 한 장은 기본이다. (가장 대중적?) 10만원 : 요즘 애들 노는 비용 생각하면 이 정도는 줘야 한다. 저는 5만원 생각중이었는데 요즘 애들 5만원으로 아무것도 못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무섭네요. 생각해보면 마라탕만 먹어도 2-3만원 금방이니까 하루 놀면 끝인 돈인 것 같기도 하고 슬쩍 조카한테 물어보니 친구 누구는 20만원 받기로 했다느니 이런 소리 하는데 음메 기죽어 중딩 세뱃돈 비용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카카오페이로 세뱃돈 준다지만 전 현금으로 주고 싶어서 내일 뽑을라는디 뽑기 전에 다수결의 힘을 얻어보려 합니다 ㅋㅋ
도시의소음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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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인데 퇴사하고싶다고 말하고 다음날부터 안나와도 될까요?
제목 그대로고 2주 밖에 안되었는데 전임자들이 왜 도망갔는지 알 정도로 감정적으로 힘들고 이 글을 쓰는것도 센터장 없을때 쓰는겁니다 법적 직원이 저랑 센터장 둘뿐인데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센터장한테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직 2주 지났는데….어제 퇴사하고 싶다고 말하였는데 대차게 혼나고 3개월이라도 견더라 3개월 지나서 자기가 맘에 안들면 그만두라고 하겠다라고 하고 오늘도 아침부터 이상한걸로 화내고 예민하게 부려서 센터장님 없을때 울면서 글을 써봅니다 문맥이 자연스럽지 않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퇴사를 한 번더 말하고 당장 내일이라도 안나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법적으로 고소를 당하거나 그렇지 않을까요..? 사회초년생이라 무서워서 글을 통해 여쭈어 봅니다…
수뚱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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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모은돈 1억이면 어느정도인가요?
30살이 됨과 동시에 딱 1억을 모았네요 집 떠나 자취하고 중소기업만 다니면서 어떻게 모으긴 했는데.. 이게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오네요 저를 위한 작은 선물을 하나 해도 될지 (사실 꼭 갖고싶거나 그런건 없어요 있다면 집, 차 정도..) 아니면 정신차리고 계속 모을지.. 고민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kiwoodio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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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패션 고민
아메카지 ‘근본’ 고집하는 남자, 이성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눈팅만 하다가 조언을 얻고 싶어 글 써봅니다. 제 취향은 소위 말하는 ‘재해석된 아메카지’보다는, 밀리터리와 워크웨어 기반의 ‘근본’ 아메카지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때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확고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요. 문득 제 만족과는 별개로 사회적인 시선이나 이성분들이 보시기엔 어떨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깔끔한 ‘남친룩’이 대세인 요즘, 자기 스타일이 너무 강한 남자는 보통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편인가요? 사실 여자친구는 제 스타일을 존중해주긴 하는데, 예전에 바프 준비할 때 후드티 하나만 걸쳤던 모습이 제일 멋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약간 뼈 맞은 느낌입니다.) 지금은 175cm / 75kg / 체지방 15% 정도로 관리 중인데, 여기서 운동을 더 빡세게 해서 아메카지에 어울리는 상남자 무드를 더 내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스타일 확고한 아메카지남] vs [무난하고 깔끔한 남친룩] 중 어떤 쪽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시나요? 혹은 이런 스타일을 가진 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단풍하늘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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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14개월 애기가 버릇이 없대
이번 주말에 부모님을 뵈면서 있었던 일에 대해서 객관적인 의견이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 부모님과 우리 부부의 생각이 다른데 오히려 부모님은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을 하시는 느낌이라 사실 아들로서는 꽤 혼란스러워. 결과에 따라서 부모님과 아내에게 공유하려 하니 솔직한 생각들 알려주면 고맙겠어. 나는 결혼 4년차에 14개월 아기를 둔 아빠야. 이번 주말에 어머니 생신이라 아이와 함께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일어났던 일이 발단이야. 처음에는 사람들도 많고 정신이 없는 카페 분위기에서 아이를 부모님이 잘 돌봐 주시고 했는데 저녁 시간이 되어가자 사람들이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나며 우리와 다른 한 부부가 있는 테이블만 남았어. 그 분들도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는데, 남자분이 우리 아이를 보고 귀엽다면서 손을 흔들고 인사를 해 주셨어. 우리 아이는 제대로는 못하지만 그래도 옆에서 안녕하세요~ 안녕~ 하면 손을 흔들거나 머리를 까딱까딱 흔드는 정도로는 반응을 해. 이 때도 아이가 고개를 까닥까딕 거리면서 인사를 했는데 우리 엄마가 “애가 좀 건방져요~ 고개가 빠뜻해”라고 말씀을 하셨고, 그 분들도 멋쩍게 웃으면서 나가셨어. 이 상황에 대해 하루 지나고 나서 부모님께 연락을 드리면서 몇가지 당부 말씀을 드렸어. 가령, 최근 만났을 때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아이에게 주신 것, 우리 부부 성씨를 얘기하면서 김씨, 박씨가 고개가 원래 뻣뻣해 라고하신거라던지, 이번 주말에도 애기한테 백김치를 손에 쥐어주려 하셨다는 것 등등… 하지 않으셨음 좋겠다고. 이에 대한 반응은 떨어진 음식을 주고 백김치 주지 말라 정도는 이해가 되는데 내가 애한테 건방지다고 한게 진짜 건방져서 그런거냐. 옆에 사람들 무안할까 장난으로 그렇게 말한걸로 지금 부모한테 전화해서 이러는게 말이 되냐는 반응이셔. 우리 부부 생각엔 그래도 할머니고 하다면 다른 사람이 무안한것 보다는 애기한테 안좋은 표현을 안 쓰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말씀 드리는건데 이게 꽤나 큰 말 다툼이 되어서 어제 결론 없이 전화를 끊은 상태야. 혹시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들 생각해!? 우리가 너무 오버하는거야…?
정답을알려줘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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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원전 2기 건설 반대 국민청원
■ 이재명 정부가 신규원전 건설을 원래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신규원전 건설 반대 국민청원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 계획은 원자력발전이 지닌 구조적·본질적 위험성을 간과한 정책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미래 세대에게 수만 년간 관리해야 할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부담을 전가하는 중대한 정책적 오류입니다. 이에 국회가 국민을 대표하는 헌법기관으로서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의 위험성과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정부에 대하여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의 철회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정책 채택을 공식적으로 요구해 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 5만명 달성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본 국민청원 3월7일 까지 진행됩니다. ●청원 바로 가기 URL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8D54E6B82CD1E064B49691C6967B
곽영주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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