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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자문, 강연을 통한 과외활동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 근무하고 있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외부 영업이나 다니면서 알게 된 공공기관 거래처들에게서 종종 서면 또는 강연이나 세미나 참석 등의 형태로 전문가 자문 의뢰를 받습니다. 서면의 경우 자문 의견서를 작성해서 보내는 식으로, 강연의 경우 취준생 대상으로 업계 동향에 대한 강연을 하거나 내년도 사업 기획에서 기업 전문가로써 의견을 내는 자리에 참석 요청을 받는 식인데요. 회사 차원에서 영업에 필요한 일이라 요청받는 경우나 평일에 시간을 내야하는 경우는 회사에다 말하고 출장처리를 하긴 합니다만, 주말에 강연을 나가고 하는 경우에는 회사나 직속 상사, 또는 대표님한테 통보 또는 승인요청을 받아야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사실 지난번에는 연차를 내고 그날 외부 강연을 한 번 나간 적이 있긴 한데, 직속상사한테 구두로만 얘기하고 정식적인 출장 신청 등 절차 없이 연차를 내고 그 시간에 나가서 돈을 번 거니까 과외활동이 되겠지요) 아마 근로계약서에 겸업금지조항이 있긴 할텐데 그건 다른 회사에서 4대보험 가입하고 하는 영역에 대한 걸거라,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도의적으로, 회사에 밤낮주말을 쏟아도 모자랄 스타트업에서 과외활동을 하는게 괜찮은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몰래 해도 원천징수내역을 알 재무부서 외에는 아무도 모를 것 같은데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앞으로도화이팅
2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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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실적 대박이네
나는 하이닉스 안 사고 뭐했나..
@SK하이닉스(주)
내리고당
2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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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 논란, 런던베이글뮤지엄 리뷰에 남겨진 명언
최근 직원 과로사로 논란이 있는 런던 베이글 뮤지엄 리뷰에 남겨진 명언입니다. 정말 한줄 한줄 버릴 것 없는 맞말 대잔치네요. 현재는 리뷰가 다 막혀있습니다. 사측에서는 과로사 인정 안 하고 있고요... +) 닉네임 과학선생님이 함께 보면 좋은 댓글을 달아주셔서 리뷰 아래에 두 장 더 추가합니다. 진짜 나쁜놈들이네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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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안에서 여자들 심리가 궁금해요
30년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여자들의 전철 안 좌석확보 심리가 너무 궁금합니다. 최근에는 신분당선 정자에서 신사까지 이용하는데요, 출퇴근시 매우 혼잡구간입니다. 남자들은 의자 앞 손잡이를 잡고있어도 일단 주변의 여러조건이 순간적이지만 빠르게 검토/분석하여 내 자리가 맞구나 싶으면 앉는데요(일반적으로) 여자분들은 일단 자리가 나면 저 멀리부터 달려드는게 남자 상식으로는 여전히, 아직도 이해가 되지않아서요. 전철안에서 수년간 여자들을 관찰해본 결과 노소 구분없이 이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남자들은 보통 이럴 때 매우 매너없는 여자라고 생각하는데(주변 직장동료 설문) 이걸 여자들이 몰라서 그러는건지 아님 어차피 한번 보고 안볼사이이니 체면같은 것은 무시하는 것인지 너무 궁금해요. Lady first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거겠죠? 사실 요즘 몇번은 일부로 내 앞자리를 저 멀리서 여자한테 주고 싶지않아 일부러 앉았거든요. 피해의식같기도 하고, 와이프는 자차 통근이라 이런 말해도 이해 못하는것같아 글 올려봅니다.
정박사0313
2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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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토스도 숏폼 진출한다고 하네요
카톡도 그렇고 다들 숏폼에 꽂힌듯한..ㅋㅋㅋ 이러다가 리멤버에도 숏폼 생기는거 아닌가요? 🤔
@(주)비바리퍼블리카
아싸홍삼
2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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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뮤지엄 20대 직원 과로사... 기사 보셨나요?
고작 26살 청년이 주 80시간 일하다가 입사 14개월 만에 사망... 심지어 사망 전날에 15시간 일했는데 한 끼도 못먹었다고 하네요. 젊은 청년들 과로사 소식 들려올 때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동료들이 하나같이 고인이 없었으면 매장 문을 제때 못 열 정도였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런베뮤 측은 과로사 의혹도 부인하고 근로시간 입증 자료도 안주고 있다는 걸 보고 화가 나네요. 고인이 숨지기 나흘 전 일하던 지점에 달린 리뷰도 인상 깊어서 같이 가져왔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닮구싶다
쌍 따봉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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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맨365 무료체험 사기 조심하세요
최근 롱맨365 무료체험 사기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먼저 전화가 와서 건강관련 설문 답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무료체험 보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한달 정도 후 전화가 와서 체험분 먹어 보았냐면서 1년 치를 더 싸게 줄테니 사라고 하길래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그후 체험분 1통외는 반품하라고 해서 다른 사람 줘 버렸다고 하니 금액도 정가가 38만 정도인데 반품하지 못하면 원가 13만은 납부해야 한다고 판매 회사전화도 아닌 물류팀 직원이라는 분의 개인 휴대폰 전화로 독촉과 겁을 주네요 이런 사기 순진한 사람들은 당하기 쉬을듯 합니다 조심하세요
요셉스님오빠
억대연봉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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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원청) 퇴직금18억 !! 먹튀 !! 하청 근로자 약 300면 이상 관심 가져 주세요ㅠㅠ
대기업(원청) 하청 근로자 퇴직금 먹튀 18억 !! (확인 된 금액 입니다.) 확인안된 퇴직금은 10억정도 더 됩니다. 거래처에서는 대기업(원청)에 매달 거래처에 파견된 근로자분들의 퇴직적립금을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원청)은 인력파견업 자격이 없으므로 하청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했고 매달 대기업(원청)은 하도급 업체에 파견근로자의 인건비 및 직, 간접 관리비, 퇴직충당금을 지급하여야 함에도 파견근로자 장, 단기 근로자 약 600~650명의 파견근로자들의 인건비(세전)만 지급 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약 2년 6개월만에 불공정 계약을 파기하면서 (하청 업체 대표 횡령- 경찰조사 무혐의 처분-) 계약이 하루아침에 파기되면서 전체 파견근로자의 사직서를 협박하면서 하청 업체와의 근로 계약을 강제로 종료케 하였습니다. 어찌되었던 그 동안 파견 근로자 근로 계약이 종료되면서 발생한 퇴직금, 연차수당, 전월 인건비, 당월 인건비 등을 지급하지않고 있습니다. 계약서에도 위탁 현장의 운영을 위하여 고용한 업무 수행자에 대한 퇴직충당금은 위탁자가 별도로 정산하지 않는다. 퇴직금 지급 기준을 충족한 업무 수행자가 퇴직을 하여 퇴직금이 발생한 경우, 해당 실비를 현장운영비용에 포함하여 정산한다. 이런 내용의 계약서 조항에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유가 원청+하청 업체와의 계약이 종료가 되었기 때문에 지급의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그럼 매달 파견근로자 퇴직적립금을 (약 20~25억원) 보관하고있는 대기업(원청)은 부당이익을 취득하고 있는 것 안닌가요? 그리고 퇴직적립금을 단, 한푼도 지급 받지않은 하청업체 대표에게 모든 책임을 떠 넘겨 버려서 2년여 가까운 시간동안 전국 노동청에 180여차례 출석하여 조사를 받고 대지급금으로 파견근로자의 퇴직금을 지급 신청 하였습니다. 이 악랄하고 부도덕한 대기업(원청)은 정말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집단지성의 관심으로 이사태를 해결하여 400여명 가까운 파견근로자의 퇴직금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원청+하청 업체와의 계약이 종료 후 다른 하청 업체를 선정하여 계약해오다거 8개월 여만에 또 하청업체 계약 파기하고 또 퇴직충당금은 대기업(원청)이 부당 이익을 취하고 파견 근로자들은 이 기간 하청업체와 근로계약이 1년이 채워지지 않았다면서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진짜 대기업의 있을 수 없는 불공정행위로써 대기업 횡포이면서 갑질의 끝판왕 입니다. #티맵 모빌리티 #피플컴 #차란차모빌리티 (도이치모터스 자회사) #안녕모빌리티
이런일이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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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메가박스 발상의 전환 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핸드폰 보는 사람들.. 화면 불빛 때문에 주변에 불편을 준다는 뜻으로 '폰딧불이'라고도 부른다고 하네요 특히 영화 러버들은 이 폰딧불이를 극혐하고 있었구요 그런데 메가박스에서 아예 폰딧불이 전용관을 내버렸네요 ㅋㅋ 불을 반쯤 켜서 밝은 영화관으로, 영화 중에 핸드폰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어두운 곳에서 보는게 좋지만..ㅋㅋ 발상의 전환이 신박하네요
@메가박스중앙(주)
완벽한램프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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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에서 취준생 720만명 이력서 털렸다고 함;;
취준생 720만명의 이름, 사진, 전화번호,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등 싹싹털렸다고 함 과징금 4억밖에 안되는거 실화?
짬뽕시키신분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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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주니어 컨설턴트를 대체하고 있다..
곧 있으면 제 자리도 대체하겠네요 🚬🚬🚬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오늘자 기사에 따르면.. - 주니어 컨설턴트들이 며칠에 걸쳐 수행하던 데이터 수집/분석, 시나리오 모델링, 장표 제작을 AI는 훨씬 빠르게, 저렴하게, 뛰어나게 수행할 수 있다. - 이미 맥킨지, BCG, 베인도 줄줄이 AI어시스턴트 도입하고.. - 주니어 인력 중심의 모델에서 > AI 중심 모델로 컨설팅 인력의 패러다임이 전환될 수도 있는 상황인거죠. - AI를 도입하지 않는 회사들은 느리고, 비싸고.. 결국 경쟁력을 잃게 될 수도 있고요. 반대로 'AI를 잘 도입해서 얼마나 기업을 빠르고, 가볍게 만드는지'가 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 되겠죠.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1_1/article_no/1476
정의랑
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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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토스 출신 편법 채용'이 단순 운영상 착오?
카카오톡 업데이트 난리났을 때 한창 돌던 이야기인데 기사로 떴네요. 기사 읽어보니까 대충 아래 내용인데 토스 CEO 영입 이후 토스 출신들이 카카오로 입사 → 코딩 테스트 안 보게 우회 채용해서 개발 직군 앉혔다가 내부에서 난리남 → 직원들 빡침 → 인사팀 "단순 운영상 착오임ㅇㅇ" → 직원들 2차 빡침 → 결국 카카오가 시스템 고치고 걔네 직렬 다시 바꿈 결국엔 채용 부분에서 특혜를 준 건데 직렬 재배정만으로 어물쩍 넘어가는 건 아닐지... 내부 분위기 어떨지 궁금하네요 ㅜ...
@(주)카카오
닮구싶다
쌍 따봉
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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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셨어요? 트럼프가 미항공우주국(NASA)을 해체한대요
트럼프 행정부가 미항공우주국(NASA)을 없애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는데요...? NASA의 리더십을 놓고 벌어지고 있는 싸움의 최신 소식: • 일론 머스크, 숀 더피(나사 국장 대행 겸 운송부 장관)를 비하 • Duffy는 NASA를 운송부에 편입한다는 이야기를 확인 • 트럼프는 침묵중 "We reach for new heights and reveal the unknown for the benefit of humankind" 나사의 슬로건인데 for the benefit of U.S.가 아니라 'humankind'인 게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거든요. 이게 사라지게 되면 너무 슬플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X로 민영화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던데....... 이제 운석은 누가 막죠?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이너스10점
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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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도 사람 자르네요..
현대판 토사구팽이네요. 메타 AI부문 직원 600명을 감축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어제도 비슷한 글 올라왔던 것 같은데.. AI로 자동화하고 AI 만든 사람을 가장 먼저 자르는 아이러니.. 기사: Meta announces 600 job cuts in its AI division 메타, AI 부문에서 600명 감원 발표 Meta is cutting 600 jobs within its AI Superintelligence Lab, the company’s artificial intelligence division. 메타는 인공지능 부문인 AI 슈퍼인텔리전스 연구소에서 6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하고 있습니다. In an internal memo first obtained by Axios and later confirmed by Scripps News, Meta Chief AI Officer Alexandr Wang said the downsizing is intended to streamline decision-making. Axios가 처음 입수하고 이후 Scripps News가 확인한 내부 메모에서 메타 최고 AI 책임자(Chief AI Officer) 알렉산드르 왕(Alexandr Wang)은 이번 감축이 의사 결정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y reducing the size of our team, fewer conversations will be required to make a decision, and each person will be more load-bearing and have more scope and impact,” Wang wrote. 왕은 "우리 팀의 규모를 줄임으로써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대화가 줄어들고, 각자가 더 많은 부담을 지고 더 넓은 범위와 영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썼습니다. The memo, sent Wednesday morning, informed employees of the cuts. However, it also noted that their services may still be needed in a different capacity. 수요일 오전에 발송된 이 메모는 직원들에게 감원 사실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이 메모는 또한 그들의 서비스가 다른 역량으로 여전히 필요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곤니찌와
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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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제는 브라우저로 진출!!
최근 AI브라우저는 3강 구도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것 같은데요, 셋중에서는 코멧을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실제로 써본 분들 후기도 궁금하네용 OpenAI의 아틀라스(Atlas)는 웹에서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을, https://chatgpt.com/ko-KR/atlas/ Anthropic의 클로드(Claude)는 로컬 화면과의 상호작용을 장점으로 내세웠네요. https://claude.com/download 브라우저 시장을 선점하려는 Perplexity는 코멧(Comet) 활용 가이드를 공개했습니다. https://r2cdn.perplexity.ai/pdf/pplx-at-work.pdf 오늘의 AI 소식~~
아싸홍삼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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