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189,80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여자친구와 삼행시 대결 (평가부탁)
표선리 표 표를뽑고 기다리는 선 선지해장국집 리 리정혁동지 한사발 들고 가시라요 권선동 권 해요랑 선 우용녀랑 동 방신기가 살지 않는 권선동 두개중 어떤게 나은가요? 여자친구랑 내기중입니다.
압구정날파리
억대연봉
25년 12월 08일
조회수
820
좋아요
12
댓글
16
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미국서 징벌적 배상 소송 직면
이게 맞지.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25년 12월 08일
조회수
595
좋아요
10
댓글
4
규제 직격탄.. 2030 청약서도 밀려
서울 경기 당첨 4년만에 최저
Reits
25년 12월 08일
조회수
266
좋아요
2
댓글
0
클라우드플레어 일 안 하냐
500 에러 뜬 지 30분이 다 돼서야 복구됐네요 뭐 이렇게 에러가 잦은지 처리하고 퇴근해야 해서 약속 있는데 퇴근도 못하고 손놓고 기다리고만 있었다는 열받아서 나만 그런가 하고 리멤버에 글쓰려고 켜보니까 리멤버도 안되더라구요 리멤버도 클라우드 플레어 쓰나 보군요 ㅋㅋㅋ 보니까 배민 무신사 29cm 리디 더쿠 뭐 다 난리났던데 오류 너무 잦아요 하 어차피 약속도 늦고 노력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길 때마다 기분이 좀 이상합니다 킹받고 답답하다가도 또 오히려 맘 편하기도 하고 ㅋㅋㅋ
비상구구
25년 12월 05일
조회수
154
좋아요
3
댓글
2
투표 진짜 방어랑 참치가 그렇게 맛있어요? 유행이라 그렇지 돔이나 광어가 더 맛있지 않나요
겨울이 되니 방어, 방어 난리잖아요. 사실 저는 붉은살 생선은 그리 즐기지 않는데요. 느끼해서 몇 점 먹으면 금방 물리더라고요. 그나마 술이랑 먹으면 좀 더 먹는데 굳이... 하지만 흰살 생선은 없어서 못 먹습니다. 특히 돔이랑 광어는 말도 안 되게 좋아하고요. 그래서 겨울에 친구들이랑 방어를 먹으러 갈 때도 광어는 꼭 같이 시키는데... (돔은 비싸서 ㅋㅋ) 방어나 참치같은 붉은 살 생선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은 건지 궁금해서요. 요즘 방어회 먹으려면 웨이팅이 장난없던데 그거 다 유행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투표 던져봅니다.
고후
25년 12월 05일
조회수
2,922
좋아요
112
댓글
32
점점 회사를 안 다닌다는 mz 세대
야쿠르트 배달, 정수기 방문 점검 등 시간을 유연하게 쓸 수 있는 직업을 택하거나, 진입장벽 낮은 편의점 등을 창업하는 20대들이 많아졌다고. 또는 페인트 기술자나 목수, 타일, 집수리 등 손노동을 시작하기도 함. 이런 일들이 몇 년만 하면 숙련자가 되고, 나이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 지금 화장실에 앉아서 이걸 보고 있는 30대인 나도 군침이 도는데... 역시 기술을 배우라는 어른들 말씀 틀린 게 하나 없네요 mz들 그렇게 안 봤는데 어른들 말 잘 듣네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2월 05일
조회수
6,999
좋아요
117
댓글
20
의사가 내려가도 사람들은 올라간다
요즘 페북에 보건복지부 광고가 자주 뜬다. 함안에서 성모병원까지 5시간 걸려 진료받으러 갔다는 이야기. 생각을 해보건데.. 성모병원의 실력 좋은 교수가 “함안분들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하면서 자진해서 함안보건소로 발령을 난다고 치자. 그럼 과연 서울로 올라가려던 사람들은 발길을 돌릴까? 동네 신앙촌상회 사장님이 우연히 에르메스 버킨백 진품을 대량으로 구해 “염가에 팝니다!”라고 외친다고 해서, 버킨 사러 에르메스 본매장 가던 사람들이 골목 상회로 방향을 틀 것 같냐는 얘기다. 나는 좀 회의적이다.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건 ‘지역에서도 받을 수 있는 양질의 의료’가 아니라,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믿는 빅4 병원에 갈 수 있는 선택권이니까. 지역에 좋은 의사가 내려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이 이미 버킨을 본매장에서 사고 싶은 마음으로 굳어 있다는 게 가장 큰 걸림돌이란 생각이 든다. 반박시 내가 틀림.
반박시니가맞음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2월 05일
조회수
161
좋아요
1
댓글
3
빈부격차 역대 최대
소득보다 부동산 등 실물자산이 부 결정
Reits
25년 12월 05일
조회수
253
좋아요
0
댓글
3
이직했는데 지역건강보험료 나왔네요
10/31퇴사 11/3일 이직한 회사로 첫출근했는데 지역건강보험료가 나왔습니다. 알아보니 국민건강공단에서는 매월 1일로 지역건강보험료를 부과한다고합니다. 보통 이직시 1일이 주말이여도 1일 입사로 하지않나요?
insu345
25년 12월 04일
조회수
299
좋아요
0
댓글
2
트럼프 AI 패권위한 원전 올인
한기업 미진출 교두보 기대 2025.12.04 매경
Reits
25년 12월 04일
조회수
110
좋아요
1
댓글
0
감정가보다 60% 높아도 덥석.. 매매가 뛰어 넘는 낙찰도 속출
시장왜곡하는 경매 과열 매매가 밀어 올리는 부작용도 2025.12.04 매경
Reits
25년 12월 04일
조회수
134
좋아요
0
댓글
0
'여의도 한 20대 E씨의 비혼 사유'
오늘부터 가끔씩 시간이 나면 이슈토론 게시판에서 고견들을 여쭤볼까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첫 이슈 던져보겠습니다. E씨는 회계사무실 막내 직원입니다. 여의도에 회사가 있어서 당산에서 출퇴근 중이에요. 요새 배우는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다주택 보유 중과세, 양도소득세 중과세, 증여세, 상속세... 뭔 세금이, 경우의 수가 이리 많은지 진짜 배우기 어렵네요. 인간승리의 표상 A가 2006년부터 대충 연 5천씩 10년 저축해서 시드 5억에 대출 5억 끼고 강북에 10억짜리 아파트를 샀다고 합니다. 일가친척이 드디어 너도 서울에 자가를 가진 친구라며 축하하네요. 전문직 B도 2008년부터 연평균 6천씩 8년 저축해서 시드 4.8에 대출 5.2 끼고 옆집을 샀어요. 성공한 여성상이라고 회사 후배들이 존경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근데 이 두분이 출퇴근길마다 눈이 마주쳐서 결혼한 결과, 2018년 혼인신고 기준으로 양도소득세 중과세 및 보유 가산세 회피를 위해 2027년에 한채를 팔아야합니다. 와중에 12.2억이 된 강북 아파트는 10년동안 꼴랑 2억2천(복리 연평 2% 수준) 오른거 같아요. 덕분에 양도차익 2.2억에 12억 이상이니 장기보유공제를 받아도 보증금 돌려주고 세금내고 나면 손에 떨어지는 금액은 별로 없어요. 그저 장기 대출을 끝내고 은행 지분 없는 내 집이 된거라도 기뻐해야죠. 아마도 내 아이들은 나보다 더 힘든 환경에서 더 열심히 벌어서 집을 새로 사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힘내라 얘들아. 아 그리고, 남들 다 하는 주식도 해보고 애 키우고 빚갚느라 한채는 전세를 놨었는데, 그나마도 각종 세금이 올라서 부부는 결국 재작년부터 세금분 보전을 위해 월세 15만원을 끼워서 반전세로 임대를 돌린 얘기도 빼먹으면 안되겠네요. C는 2016년에 졸업 후 바로 대기업에 취직해서 5년간 연 평균 4천씩 저축, 2022년에 버팀목대출과 신용대출까지 끼고 아내 D와 주변보다 저렴한 강북 아파트에 6억에 전세로 입주합니다. 근데 집주인이 재계약하면서 옆집처럼 반전세로 돌리겠다, 안되면 세금때문에 그냥 지금 사는 집을 팔고 자기가 입주해서 살거나 해야겠답니다. 그래서 결국 월세를 일부 내기로 하고 아내가 결혼 전 살던 도시형 생활주택에 놓은 월세를 1000에 60에서 1000에 66, 다음 계약엔 72정도로 올려보기로 합니다. E는 지방 사시는 부모님이 힘들까봐 망설였던 최근 소식을 회식이 끝난 퇴근길, 취해서 답답한 맘에 문득 전화를 걸어 엄마에게 전합니다. 취업때는 다행히 근처 영등포에 1000에 60짜리 오피스텔을 구했는데, 오늘 임대인이 3개월 뒤 재계약부턴 66으로 올린다고 했다네요. 회사 사정이 만만찮아서 올해, 내년은 연봉 동결일 것 같은데 아무래도 청약 추가 입금을 조금 줄이는 수밖에 없겠어요. 혹시 다음번엔 더 오르면 어떡하죠? 남들은 코인이다 나스닥이다 하는데, 대체 저 돈은 누가 다 벌어가는지... 조금 춥고 덥더라도 그냥 따릉이를 타고 출퇴근해야하려나요. A, B 부부의 선택은 극단적이지만 서류상 이혼하는겁니다. 집도 안팔아도 되고, 동거가족 합산 소득 구간도 떨어져요. 와 내년엔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받으려나. C, D 부부의 선택은 아이를 안 낳는거랍니다. 당분간 경제적으로 안정될때까진 주변 친구들처럼 영어유치원 보내고 할 방법이 없으니 어쩔수 없대요. 하긴 요즘 촉법이다 뭐다 하는거 보면 애 키우기도 무섭긴 해요. E의 선택은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고 그냥 혼자 사는겁니다. 내 앞가림도 힘든데 무슨 데이트에 기본 3천 이상 드는 결혼에, 다 키우는데 수억 든다는 출산 육아에요. 틀어놓은 TV에서는 방금 출산률 이슈 특별취재가 끝나고, 역대 정부의 부동산 대책 비교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단 한번도 성공한 적 없는 정책들. 저 사람들은 왜 자신들이 입안한 정책들이 매번 실패하는지 알고는 있을까요? 여러분은 혹시 알고 계신가요? 물론 세세한 부분은 무시한 일종의 시나리오이긴 합니다만, 쓰다 보니 입이 쓰네요. 그리고 아마 다음 글은 '인구소멸지역의 청년대표 F군'이 될 것 같아요.
Joyonghi
동 따봉
25년 12월 02일
조회수
2,633
좋아요
95
댓글
9
국민연금 외환스왑 카드에도 원화값 1470대 횡보
정부 효과는 제한적
Reits
25년 12월 02일
조회수
142
좋아요
0
댓글
0
가장 늦게까지 일하는 나라 한국
한국의 노년층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늦은 나이까지, 가장 높은 비율로 노동시장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세 https://wreits.co.kr/m/board/detail.html?id=board2&no=37
Reits
25년 12월 01일
조회수
193
좋아요
1
댓글
2
3370만명 .. 쿠팡 통채로 털렸다
역대 최악 전국민 정보 유출
Reits
25년 12월 01일
조회수
281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