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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30대들 월급.jpg
본인 연봉이 그 나이대 잘 받고 있는지 묻는 글들이 종종 보여서 찾아왔습니다. 적으신 분들은 해당 나이대보다 훠어어얼씬 잘 벌고 계신 분들이었기 때문에 자랑하는 글이라는 데 제 새끼 손톱을 걸지만 ㅋㅋㅋ 저는 딱 중위소득 언저리네요ㅠ 아무튼 아래는 2024년기준 중위소득표입니다! 중위소득 세후 30대초중반 월 2,888,533원 30대중후반 월 3,306,700원
마이너스10점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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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군 가산점 부활? 폐지 유지? 차선책?
제목이 어그로가 될까봐 조심해서 다 써봤습니다. 일단, 잊을만하면 나오는 추억의 주제이다보니, 댓글에서 싸우지 마실 것을 미리 부탁드리며... 본 투표를 요청드린 이유는 술 마시다가 군캉스 소리에 분노한 청년들이 옆테이블과 말싸움 붙는 장면을 라이브로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절대 개인의 영달과 갈라치기나 갈등 조장같은 걸 원하는, 흡사 수많은 총선출마자들의 성향이 아님을 사전에 고지드리고자 합니다. 달아주시는 의견들이 길어지면 안될 것 같아서 투표를 첨부합니다. 기간도 7일이나 잡았으니 괜찮것지라..
Joyonghi
동 따봉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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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AI붐은 계속
관세 합의로 불확실성 완화
Reits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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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방해되는 사람들이 싫어요 어쩌죠..?
31살, 경력 4년차입니다 점점 인생 방해되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일자리 뿐 아닌 주변 사람 모두요 가령 내가 왜 이사람 만나서 대화 떠들지? 물론 그 사람과 있는게 싫지는 않아요 재밌죠 근데 가령 술마시면 술마셔서 운동 못해서 손해보네.. 저 사람 툴툴거리는거 들으니 현타오네 등등..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계산적인 사람이 되버려서요 (원래 정 엄청 많습니다. 배푸는 편? 이에요) 어떻게 해야하죠..? 전 냉철한 사람이 되긴 싫은데, 이렇게 변해가는 제가 무섭네요
rookie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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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충격 보고서 (1000대 기업 대상 조사)
반도체 등 한 10대 수출업종 중 기업에 모두 경쟁력 밀려
Reits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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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침형 인간만 살아남는 세상... 솔직히 너무 불공평합니다.
문득 출근길 지옥철에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과학적으로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은 유전자부터 다르다면서요? 어떤 사람은 아침 7시에 눈이 번쩍 떠지고 그때 제일 집중이 잘 되지만, 어떤 사람(저 포함)은 아침엔 그냥 좀비고, 오후 2시는 넘어야 뇌가 부팅돼서 밤 10시까지 쌩쌩하거든요. 근데 왜 우리 사회는 무조건 모두가 아침에 출근해야 하는 걸까요? 이거 진짜 비효율적인 거 아닌가요? 저녁형 인간을 억지로 아침 9시에 앉혀놓으니, 오전 내내 커피 수혈하며 멍 때리고, 반대로 아침형 인간은 야근할 때 죽을맛이고... 차라리 예전 초등학교처럼 회사를 '오전반(얼리버드)' / '오후반(올빼미)'으로 나누면 안 될까요? A타입 (아침형 회사): 07:00 출근 ~ 16:00 퇴근 B타입 (저녁형 회사): 13:00 출근 ~ 22:00 퇴근 이렇게 하면 - 출퇴근 지옥철이 해소되고, (이게 제일 큼) - 각자 가장 뇌가 잘 돌아가는 시간에 일하니 생산성 폭발 - 서로 억지로 텐션 맞출 필요 없음 물론 협업은 언제 하냐 하겠지만 그거야 뭐 겹치는 시간(오후 2~4시)에 바짝 하면 되잖아요. 어차피 시차 안 맞는 해외랑도 협업하는 걸. 획일적으로 다 같이 졸린 눈 비비며 출근하는 것보다... 각자 맞는 시간대에 일하는 게 회사 입장에서도 개이득 아닐까요? 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 선배님들은 어느 쪽으로 가시겠습니까? 저는 연봉 깎아서라도 저녁형으로 가고 싶습니다... 피곤하다...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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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한국에서는 정치랑 종교 얘기하면 싸운다고 기피하여 지인과 의견을 나누기 어려워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써봅니다. 유학 중 열심히 교회를 다녔었고, 개개인과 지역별 신앙의 다양성도 인정합니다. 유독 길거리와 차량에서 크게 확성기로 전도하시는 분을 보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이단/이교도의 정의 신천지, 통일교 등을 사이비로 정의하고 핍박(?)합니다. 기독교, 천주교도 처음에는 같은 핍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교의 역사가 길다고 다른 종교는 틀리다고 한다면 3000년 뒤 신천지와 통일교도 인정을 받을까요? 2. 교리 기독교에서 얘기하는 사이비의 교주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입니다. 성령으로 잉태하였다는 교리를 내세우지만 믿음 없이 팩트로 보면 아빠가 누군지 모르는 사생아가 30년 기술배워 12명+추종자와 마술부린거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데이비드커퍼필드도 비슷하거나 대단한 마술을 했습니다) 3. 기적 과학과 논리로 설명하지 못하는 소위 말하는 기적은 존재합니다. 신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어느 종교의 교리도 저는 납득을 할 수 없습니다. 암이 완치되었다라는 교회에서의 간증이 기도 때문이라면 기독교인은 암으로 죽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4. 영리 종교단체 한국에서 유망한 사업체더군요. 여의도의 한 교회에서 사업?분야에 따라 헌금봉투가 있는 것 보고 놀랬습니다. 심지어 기부영수증도 끊어주더군요... 과세가 시급합니다. 많은 분들과 논리적인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랄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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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미쉐린 타이어 닮았다는 거 칭찬아닌가요?
남자분들, 미쉐린 타이어 캐릭터 닮았다고 하면 기분 어떠신가요? 전 100% 칭찬이었는데 다른 사람이 욕하는 거냐고 해서요 ㅠㅠ 캐릭터가 귀엽게 생겼는데 몸짱이잖아요. 맑눈광이긴 하지만... 투표 부탁드립니돠
바닐라빈라떼
금 따봉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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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 "그룹채팅" 도입
챗GPT에서 여러명이 대화할 수 있는 그룹 채팅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채팅에서 여러명과 대화하고 있으면 GPT가 대화에 끼어들기도 하고, 사용자가 GPT를 직접 부르면 답변도 주는 구조인거죠. "큰거온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카카오톡 점유율이 위험해질지도. --- 챗GPT는 대화 흐름을 따라가며 그룹의 대화 맥락에 따라 언제 응답할지, 조용히 있을지를 스스로 판단한다. 이 외에 챗GPT의 답변이 필요할 때는 “챗GPT”라고 언급하면 된다.  그룹 채팅을 사용하면 친구, 가족, 동료를 하나의 채팅창에 초대해 함께 계획을 세우고 결정을 내리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주말여행을 준비 중이면 그룹 채팅을 만들어 챗GPT로부터 여행지 비교, 일정표 작성, 준비물 체크리스트 생성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두의 취향에 맞는 식당을 고르거나, 가벼운 논쟁을 공정하게 정리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기사, 메모, 질문을 공유해 챗GPT로 정보를 요약, 정리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곤니찌와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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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출시장 부실우려 확산
2025.11.14 한경 서브라임 차 할부 연체 최악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9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Reits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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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력난.. 데이타센터 가동 중단 현실화
2025.11.14 한경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래라에는 완공되고도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데이타센터가 꽤 있다. .. 미국 전력 생산량은 "제로 성장"했고, 추가 설비를 건설하는데 10년이 걸린다고 평가
Reits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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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방향 새 데이타에 달려 (이창용)
2025.11.13 매경 3년물 국고채 금리 급등 시장선 인상 시사로 받아들여 3년물 0.092%P 연중 최고 한은 "인상 검토" 아냐 진화
Reits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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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베스킨라빈스 민트초코 맛있다 vs 치약맛이다
어느 의견이 더 우세일지 궁금하네요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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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들, 도대체 왜 그러는 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해준다고 해놓고 안해주는 사람들 대체 왜?)
다들 '밥 한번 먹자'가 그냥 '다음에 봐요~' 정도의 빈말인 건 아시죠? 아까 다른 분 글 보고 한 번 더 느꼈지만... 저도 이제 그 정도는 학습이 돼서 아무 기대 안 합니다 ㅋㅋㅋ 근데... 전 '밥 먹자'는 말보다 '구체적인 약속형 빈말'이 더 힘드네요. 저는 좀... '말 = 행동'이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입니다. 말은 아끼고, 뱉은 말은 꼭 지키려고 하죠. 말없이 행동을 하는 일이 더 많고요. 그래서인지 처음 본 사람들은 저를 무뚝뚝하다 하는데, 1년 이상 본 사람들은 오히려 저를 다정하다고들 합니다. 근데 제 경험상... 50%가 넘는 사람들이 말만 하고 행동을 안 하더라고요? 특히 이런 말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 ㅇㅇ 필요해? 그거 내가 줄게! 집에 2개 있어." "나 ㅇㅇ에 아는 사람 있는데, 내가 물어보고 꼭 알려줄게!" "와, 너 생일이었어? 내가 밥 사줄게!" "너 그거 좋아할 것 같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놨어. 만나면 줘야지!" "어? 너 이사해? 내가 주말에 가서 도와줄게!" "내가 찾아서 바로 카톡으로 보내줄게!" "그거 나 안 어려워. 내가 해줄게!" 뭐 예시를 쓰려고 하니까 잘 생각이 안 나긴 하지만 이런 말들, 그냥 그 순간의 친절함을 표현한 감성적인 빈말이었던 걸까요? 아니면 진짜로 해줄 생각이 있었는데 까먹은 걸까요, 아니면 그때는 해주고 싶었는데 하루 지나니까 마음이 사라진 걸까요, 아니면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입밖으로 뱉고 나니까 해소가 된 걸까요? ㅋㅋㅋ 이런 일을 너무 많이 겪었더니 '빈말이다'가 90%일 것 같긴 한데, 문제는 제가 이런 말을 들으면 이런 말 듣기 전에는 생각도 없었던 기대가 생겨버린다는 겁니다. 암말도 안했으면 0인데 말 한마디로 +10 기대를 줬다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100으로 실망시키는 느낌이랄까. 너무 불필요한 감정낭비 아닌가요? 아무 말 안 했으면 저도 아무 감정 없었을 텐데... 다들 이런 '구체적인 빈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이런 말 하시고 행동하지 않는 분들은 대체 왜 그러시는 건지... 진심으로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고후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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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알루미늄값 사상최고
2025.11.12 한경 관세발 원자제 인플레 수입산 50% 관세*공급난 겹쳐 연초보다 70% 넘게 치솟아
Reits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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