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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트 관세, 위헌 판결 땐
세계 경제 엄청난 불확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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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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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말하는 연봉이란 계약금액기준일까요?
애인과 연봉및 미래 캐쉬플로우등을 공유했었는데요 상대방은 일반대기업 공채 정규직 입니다 따라서 정규직 신분에 기본급이 매우 높더라고요 인상률도 보장되고요 하지만 저는 증권사 트레이더라 전문계약직에 기본급은 매우낮습니다 지금은 대리지만 몇년뒤 부장이되더라도 별반 다를게없고요 그런데 성과급은 변동이너무심해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참난감 하더라고요 내연봉은 월급은 300초반인데.. 성과에따라 성과급이 0원에서 8천정도 된다보면돼 평균 레인지는 없어 라고하는게 맞으려나요 후... 또 계약직인것도 이해를 잘못하더라고요 보통 일반적인 사회적통념하에 연봉을 물으면 어떻게대답해야될까요?
i11ㅣii
2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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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4연속 동결
한은, 내년 성장율 상향 1.6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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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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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에 진심인 월마트
유행이 아닌 핵심 사업전략 고객이 챗 GPT 플랫폼에서 결제 기능 활용해 상품구매 발표직후 주가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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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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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 지나도 콜록콜록 내 몸이 보내는 SOS
8주 넘어가면 만성기침 진단 폐렴확율 2배 사망율 1.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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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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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인사 잇단 비둘기 발언
미국 12 월 금리인하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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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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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대 무주택 가구 53만 가구 역대 최대
짒값 뛰고 1인가구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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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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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웹서비스, 소버린 AI 클라우드로한국 시장 접수 나선다
세일즈포스는 AWS 마켓플레이스 출범 직후 자사 소프트웨어에 에이전트 AI 를 장착해 소프트웨어를 상품 형태로 올려 누적 2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울산에 AI 존을 건설하기로 하는 등 7조원 규모로 대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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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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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전세값
하남*수원*화성 등 경기권으로 확산 2025.11.25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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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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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는 금리 전망 인하확율 2배 급증
뉴욕 연은 총재 조정 여지 동결 우세 며칠만에 뒤짚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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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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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어린이·노약자 구명조끼 먼저 입혔다
지난 19일 오후 8시17분. 승객 267명을 태우고 목포항으로 향하던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는 40여분 뒤로 예정된 기항을 앞두고 순항하는 듯했다. 전남 신안군 족도 인근을 지날때 쯤 갑작스러운 충격에 배가 크게 흔들렸다. 선반 위 짐이 한꺼번에 쏟아져 바닥을 때렸고, 승객들은 중심을 잃고 미끄러졌다. 선내 곳곳에서 비명과 울음이 이어졌다. 멈춰선 여객선에선 아무런 안내방송도 나오지 않았다. 그 혼란 속에서 먼저 움직인 것은 승객들이었다. 서로 이름조차 모른 채 구명조끼를 꺼내 어린아이와 노약자에게 씌워줬고, 넘어지거나 다친 사람을 붙잡아 일으켰다. 손을 내밀어 길을 만들고 등을 내줘 계단을 내려왔다. 죽음의 공포 속 서로 생명을 지켜낸 것은 시스템과 메뉴얼이 아닌 승객들의 연대였다. 20일 전남 목포시 한 병원에서 만난 신안 여객선 좌초 사고 피해자 이상돈씨(64)는 당시 급박했던 순간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그는 사고 당시 다인실에 누워 있다가 갑작스럽게 온몸이 들썩이는 강한 충격을 느꼈다고 했다. 첫 ‘쿵’ 소리가 들리자 무슨 일인지 확인하려고 몸을 일으켰고, 이어 두 번째 충격이 들이닥치면서 중심을 잃고 바닥으로 넘어져 허리를 다쳤다. 세 번째 충격은 선내 전체를 요동치게 했다. 바닥은 기울어졌고 선반 위 짐은 한꺼번에 쏟아졌다. 침상에 있던 사람들은 서로 부딪히며 바닥으로 미끄러졌고, 몇몇 승객은 벽을 붙잡고 간신히 일어섰다. 비명과 울음이 뒤섞였다. 몸을 가누지 못하는 그에게 한 중년 여성이 다가와 팔을 받쳐 일으키고 조끼를 건넸다. 그는 “‘같이 나가요’라는 그분의 목소리가 잊히지 않는다. 몸이 말을 안 듣는 상황이었는데도 손을 놓지 않고 끝까지 부축해 줬다”고 말했다. 도움을 준 승객의 이름은 확인하지 못했다. 이씨는 “생각하면 아직도 뭉클하다”고 덧붙였다. 안내방송은 사고 발생 후 약 10∼20분이 지나서야 들렸다. 상당수 승객은 이미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였다. 일부 젊은 승객들은 객실과 복도를 오가며 조끼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허리끈을 일일이 조여줬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한 중년 남성은 “내가 배를 십 년 넘게 탔는데 아무것도 아니여, 걱정 마쇼. 이 배는 쉽게 안 넘어가불어”라며 불안해하는 이들을 진정시켰고, 한 여성 승객은 부모 품에 안겨서도 울음을 그치지 않은 아이를 대신 안아 달랬다. 이씨와 같은 병원에 입원한 A씨(70대) 역시 주변 승객들의 힘을 빌려 배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세 번째 충격이 닥칠 때 몸이 약 1m 앞으로 밀리며 바닥에 넘어진 그는 선반 모서리에 부딪친 직후 위에 놓여 있던 큰 여행용 가방까지 허리와 엉덩이 쪽으로 떨어져 강한 타격을 받았다. 일행이 부축해 복도까지는 이동했지만, 가파른 계단 앞에서는 더 이상 발을 내딛지 못할 만큼 몸이 굳어 있었다. 그때 한 청년이 다가와 무릎을 굽혀 등을 내밀었다. 청년은 A씨를 업고 3~4층 높이의 계단을 흔들림 없이 내려갔다. 이동하는 내내 “괜찮으세요?”, “천천히 갈게요”라고 상태를 확인하며 속도를 맞췄다. A씨는 “혼자였으면 절대 내려오지 못했을 것”이라며 “얼굴도 똑바로 못 봤지만 그 청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A씨는 현재 거동이 어려워 휠체어를 이용하고 있다. 이날 배가 인양된 삼학부두 여객터미널 주차장에서 만난 피해 승객들은 하나같이 “서로 조끼를 채워줬다”, “너무 질서정연해 놀랐다”고 입을 모았다. 자녀의 손을 맞잡고 있던 김모씨(40대)는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급박했는데, 그 상황에서 남을 위해 어떻게 그런 용기가 나오는지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cK2BATa 너무 감동적인 뉴스라 공유합니다. 이렇다 저렇다 해도 역시 세상은 아직 따뜻하네요. 이런 덕분에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민수아빠1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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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 해제 등 종합적 검토
김윤덕 국토부 장관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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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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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비리 폭로시 회사에서 제게 어떤 법적 문제를 제기할까요?
짐 다니는 회사에서 수년간 불법으로 정부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와 부서장 지시로 저 또한 가담하게 되었는데 더이상 싫습니다. 비리 폭로 하려는데 어디에 하면될까요? 공정위? 회사가 스타트업이라 대표 마음대로 일들을 처리하는데 제게도 뭔가 법적 문제들을 제기할꺼 같은데 공익적 목적의 제보도 잘 대응 하고싶습니다.
찬이보니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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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제 대전환 향후 5년이골든타임 죽더라도 AI로 승부수
- 피지컬 AI를 한국 제조업 제품과 접목 - 부동산 공급에 대한 확고한 의지 (공급을 위한 규제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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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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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런 걱정할 때
2025.1119 한경 원화 스테이블 코인 만들지 않으면 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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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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