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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한통운, 주 5일 근무제 본격 도입!!
드디어 택배업계도 바뀌려나 봅니다. CJ대한통운이 업계 최초로 주 5일 근무제를 도입한다는군요! 드디어! 큰 회사부터 시작하니까 너무 좋네요! 일단 12월부터 대형 대리점부터 시작해서 내년 상반기까지 100% 전환이 목표라고 합니다. 5인 1조 시스템으로, 기사 4명 + 백업 기사 1명을 한 조로 묶어서 물량 많은 날은 다 같이 일하고 적은 날은 돌아가면서 쉬는 방식이래요. 기사님들 처우 개선 너무 환영입니다. 물론 택배 매일 받으면 좋지만 사실 하루이틀 늦게 받아도 되잖아요? 그만큼 급한 거면 하루 이틀 일찍 주문했어야... 근데 다른 택배사들은 어떻게 할까요? CJ가 끊은 스타트를 따라올 것인가, 아니면 이걸 기회로 '우리는 주 6일 배송!' 하면서 치고 나올까요? 궁금하네요 ㅎㅎ
@CJ대한통운(주)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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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6만개 칩의 의미
한국의 AI 경쟁력은 높아지겠지만... 매우매우 보수적으로 잡아서 칩 10개가 노동자 한명 역할을 대체한다 해도 최소 2.6만개 일자리가 장기적으로 사라질듯.. 아마존만 해도 향후 60만명 인력 없앤다 했으니...
반박시니가맞음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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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 해야 될 일 못하고 아픈 거 프로답지 못하다. 컨디션 관리도 능력이다.
이게 전혀 논란거리라고 생각을 안 했는데 여기저기서 아주 박빙이더라구요. 한 군데서만 보고 음 여기서는 박빙이네 했는데 다른데서도 마찬가지. 저도 젊을 때는 1번이라고 생각했는데 30대 후반에 젖어드니까 영 여기저기 쑤시고 몸이 옛날같지 않더라구요. 야근 좀 늦게까지 하면 다음날 아주 죽겠고... 근데 또 운동하면 체력이 길러지는 것도 맞말이긴 하니까 좀 더 부지런하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어떠신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쇼쇼쇼쇼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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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대가 넘으면 명품 하나쯤 갖고 있는 게 예의인가요?
전 30대 여자인데, 솔직히 저는 명품에 큰 관심이 없어서...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너무 비싸기도 하지만 그냥 깔끔하고 질 좋은 가방이나 시계, 악세사리를 끼는 게 더 좋아서요. 그런데 얼마 전 정말 친한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문득 다른 하객들을 보니 명품 가방에 목걸이에... 다들 신경써서 왔더라고요. 저는 그냥 20만 원쯤에 샀던 것 같은 가방...? 누가 저에게 대놓고 뭐라고 한 건 아니지만, 너무 당연한 차림새 때문에 혼자 너무 성의 없이 온 사람처럼 느껴져서 식장에서 내내 신경쓰였네요....ㅠㅠ 주변에서도 이제 우리 나이엔... 결혼식장이나 상견례, 중요한 미팅 자리에는 들고 갈 명품 하나는 있어야 한다, 그게 그 자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진짠가요?) 그치만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누굴 보여주려고 수백만 원을 써야 하지? 하는 반발심도 드네요.... 그 돈이면 차라리 여행을 가거나 부모님 용돈을 드리는 게 훨씬 가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남들 시선 때문에 관심도 없는 걸 굳이 사야 한다는 게 비합리적으로 느껴지는데 이런 제가 너무 이상주의적인 건가 싶어서 다양한 의견을 구해봅니다.
레이저빔우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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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이 KFC 인수한다네요?
투썸플레이스가 치킨 프랜차이즈 KFC코리아 인수를 위한 실사를 마치고 최종 협상 단계에 들어갔다. 현재 카페 중심의 사업구조를 넘어 외식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전략으로, 수익 기반 다각화와 외식 포트폴리오 보강을 동시에 노린 행보로 분석된다. 거래 규모는 약 2500억 원 수준이라네요. 개인적으로 투썸 팔리고 나서부터 맘에 안들겨 바껴서 이제는 아예 안가는데 KFC도 그렇게 바뀌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ㅠ 쩝
@(주)KFC코리아
닮구싶다
쌍 따봉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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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대란 ? (엔비디아 칩 26만개)
원전 1기와 맞먹는 전력 필요
Reits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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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아펙과 트럼프
조갑제씨나 정규재씨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평가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 이재명 대통령은 그 자리에 짓눌리지 않는 것 같다. " 입니다. 그리고 유시민작가도 " 역시 대통령은 하고 싶은 사람이 해야한다. " 라는 말을 매번 하시지요. 또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까지의 민주당 대통령과는 다르다라고 말을 했었지요. 미국의 민주당이 망한 이유... 트럼프같은 사람이 저렇게 독재를 해도 전망이 밝지 못한 이유... 그것은 미국 전체가 PC주의(정치적 올바름)에 지칠대로 지치고 그 정치적 올바름으로 포장해온 좌파세력의 무능에 아주 질려버린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경 차관같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선생이라던 사람도 갭투자를 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들의 삶과 동떨어진 교조주의는, 즉 위선은 사람들이 치를 떨게 합니다. 사람들은 그 위선에 더욱 분노합니다. 그것은 인간이기에 느끼는 당연한 반응이며 감정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책임자들, LH, 그리고 임종석, 노영민 및 조국 전 장관... 말로는 모든 것을 다했습니다. 공교육 강화, 부동산 투기 근절, 투기는 죄악.... 그 교조주의, 그 위선은 대한민국 45년 만에 친위쿠데타를 일으킬 정도의 반동을 잊는 현실로써 초래했지요. 사람들은 김영삼이 김대중 먼저 대통령을 한 것이 어찌보면 천운이다라고 말을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었으면 하나회 척결이나 금융실명제를 시행하지 못했을 거라고... 김영삼이니까 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나 또 반대로 김영삼같은 대통령이 나라를 부도냈을 때 민주당이 내놓은 대안은 '준비된 대통령' 김대중이었습니다. 문재인은 김영삼보다도 한 것이 없습니다. 문재인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해야할 것입니다. 윤석열이라는 괴물을 만들어 우리도 전세계 극으화에 휩쓸려갈 뻔 했지만 이재명이라는 독특한 민주당의 막내 대통령이 그것을 자신의 방식으로 막아섰습니다. 분노와 폭력, 혐오, 선동이 난무하는 전세계에서 대한민국만큼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대한민국이 비전을 제시하며 얻어야할 것들을 얻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교조주의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핵잠수함 발언에서 볼 수 있듯이 기존의 민주당 대통령들의 문법과는 많이 다릅니다. 조국혁신당의 김준형같은 전통적인 자주파 출신들이 대통령의 실언이라고 나서는 것 보십시오. 현재의 대통령은 언제나 평가절하의 대상입니다. 김대중도 그랬고 노무현도 그랬습니다. (문재인은 아니죠.) 언젠가 이재명 대통령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한 번 더할까요?" 라던 문재인의 발언에 그렇게 분노하던 저였지만 이재명 대통령만큼은 연임의 길이 열렸으면 좋겠는 것이 저의 진심입니다. 코스피는 4000을 뚫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핵잠수함 연료공급을 요구할 정도로 대한민국의 위상도 높습니다. 우리만 모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하루하루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지금 우리가 느끼는 이 희망이 국민들이 살아가는 또 하나의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슈퍼위크의 첫출발이 너무 좋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제 기준에는 김대중 대통령과 맞먹는 역대급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 5년동안 대한민국의 위상도 그리고 국민들의 실질적인 삶도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가장 훌륭한 사상가는 아닐지 모릅니다. 그러나 유시민 작가가 말한대로 국가란 실질적으로 그 나라의 정부를 뜻하는 것이라면 그 문지기로 이재명보다 더 잘할 사람은 없다고 10년 전부터 믿어왔습니다. 그만큼 신뢰할 수 있는 능력자입니다. 낯뜨거운 말이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대통령이라서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미국의 압박을 이렇게 웃으면서, 반응없이 차분하게 대응하며 국익 하나라도 더 챙기는 그 강단이... 인간적으로 부럽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민주당의 막내 대통령이 참으로 똑부러집니다.
gongza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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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뮤지엄 논란 요약... ㄷㄷ 충격적이네요.
와... 아직도 런던베이글 줄 서서 먹는 사람들 있던데 오늘 뜬 기사 보니까 장난 아니네요. 기사 내용이 너무 길어서 충격적인 것만 요약해 봤습니다. 감정 노동 강요 : "안녕하세요"의 '요~' 음을 더 높여라, 발걸음 통통 튀게 걸어라, 손님에게 스몰토크 걸어라, 음료 나올 땐 무조건 종 5번 울려라 (3번 울렸다고 혼난 직원도 있음) '힙'을 위한 외모 및 신체 압박 : 긴 머리 여직원은 무조건 '양갈래' 머리 강요. 심지어 이사 남편이 여성 직원들 옆구리를 꼬집으며 살 빼라고 압박. (이거 성희롱 아닌가요?) 비현실적인 복장 규정 : 유니폼이 상·하의, 앞치마까지 전부 '흰색'. 식품 다루다 조금만 오염돼도 경고. 한 직원은 생리할 때 흰 바지에 생리혈이 묻은 채로 일했다고 합니다. 직원 안전보다 '매장 외관' : 제주점 폭염 때, 직원이 쓰러지기 전까지 "매장 외관 해친다"는 이유로 에어컨 설치 승인 안 해줌. 시말서 지옥과 실시간 감시 : 2번째 지각부터는 1분만 늦어도 시말서. 카톡방만 20개가 넘는데(시시티브이방, 일일보고방, 컴플레인방 등), 메시지 제때 확인 못 해도 시말서. 시말서 쌓이면 감봉, 진급 누락, 명절 상여금 박탈. 아니... 무슨 70년대 군대도 아니고... 한 줄 한 줄이 너무 충격적이라 적어 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3993?sid=101 혹시 아직도 가는 분들 계시면 딴데도 맛있는 베이글 많으니까 제발 딴 베이글 드시길...
마이너스10점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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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연설 시작을 깐부 치킨 맛있었다로 해요
어제 깐부치킨 한 입 먹고 눈 돌아간 젠슨황 보셨나요 아 역시 치맥 못참지 한국은 역시 소맥이지 생각했는데 오늘 연설도 깐부치킨 맛있었다로 시작하는 젠슨황 ㅋㅋㅋㅋ 더 멋진 건 역시 먹잘알들 라거 아니고 에일을 드셨다는 겁니다 카스 아니고 하이트 아니고 제주 위트에일을 ㅋㅋㅋㅋㅋㅋㅋ 맥덕은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못참겠다 우리도 오늘 저녁 깐부치킨으로 가즈아!!! 우리는 깐부잖아
@깐부치킨
쇼쇼쇼쇼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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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자체는 ㄹㅇ 대한민국 goat인 것 같은 기업인
이건희가 29년 전 젠슨황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이 정도면 진짜 재벌집 막내아들 수준으로 미래를 왔다가 간 거 아니냐구요 저때가 1996년인데, 당시 엔비디아는 국내 언론에서 언급된 적이 한 번도 없었던 정도의 인지도. 엔비디아가 처음 국내 언론에 등장한 건 1999년 11월 현대전자 메모리 수출 기사였으니 이건희의 혜안은 다시 생각해도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재용의 최대 복은 이건희가 아버지라는 것인 듯. 진짜 이건희는 지금 생각해도 아플 때조차 눈빛이 형형하고 카리스마 쩔었는데 재드래곤은 뭔가 티미한 웃수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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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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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왔을 때 삼성역 근처에 있었는데 ㄷㄷ
젠슨황 이재용 정의선 치맥회동 살다살다 이런 쓰리샷을 볼줄이야 게다가 저도 근처에서 치맥중이었음 BHC에서 남사친이랑 닭다리 뜯다가 톡방에 사진 올라온거 보고 뿜ㅇㅡㄹ뻔 깐부치킨 갔으면 치킨이라도 얻어먹는거였는데 ㄷㄷ 부자보이즈 영접 못한거 아쉬워서 올려봄 ㅋㅋㅋ
웅씌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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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보이스 피싱???
방금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것 같습니다. 롯데카드 배송인데, 저는 인천에 살고 있는데, 서울 성동 주소를 데면서 배송 문의하는 척하다가, 제가 발급 신청한 것이 없다고 하니, 요즘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로 부정발급 된 것 같다고 하면서 전화번호 알려주고 그쪽으로 직접신고전화 해야한다고함. 롯데카드 앱 확인하니 발급사항없고, 그 전화번호는 롯데카드사 전화 번호도 아닌 것 같음. 이거 보이스 피싱 맞죠?
아리아버지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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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 새이정표 '핵잠 승인' --- 한국 조선의 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30일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전격 승인했다.
Reits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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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 작년에만 산재 29건···SPC삼립보다도 두 배 많았다
1. 런던베이글, 작년에만 산재 29건···SPC삼립보다도 두 배 많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5520?sid=102 2022년부터 올 9월까지 63건 신청, 전체 승인 작년 SPC삼립 14건 신청·11건 승인보다 많아 총 산재 발생 건수: 2022년부터 2025년 9월까지 런던베이글뮤지엄 사업장에서 총 63건의 산재가 신청되었고 모두 승인됨 (산재 승인율 100%). 연도별 급증 추세: 산재 건수는 2022년 1건 -> 2023년 12건 -> 2024년 29건 -> 2025년 9월 기준 21건으로 매년 급격히 증가. 대기업 대비 심각성: 인력 규모가 훨씬 작은 런던베이글뮤지엄의 2024년 산재 승인 건수(29건)는 같은 해 SPC삼립의 승인 건수(11건)보다 약 2.6배 많음. 산재 유형: 대부분인 60건이 사고 재해였으며, 이는 작업장 환경의 구조적인 안전 문제를 시사. 최근 사건 배경: 지난 7월 회사 숙소에서 숨진 20대 노동자의 과로사 의혹이 불거진 상황에서 해당 산재 통계가 공개됨. (유족 측은 사망 직전 주 80시간 이상 근로 주장) 2. 근무 기록 없다더니... '연장근무수당' 지급한 런던베이글뮤지엄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78191 런던베이글뮤지엄 측 "실제 연장 근무 여부는 (출퇴근 기록 아닌) 직원 수행 결과 보고 확인" 기사중 "직원 과로사 의혹'을 받는 유명 베이커리 '런던베이글뮤지엄'이 고인의 근로 기록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초과 근로를 인지하고 연장 근무 수당을 지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런던베이글뮤지엄 인천점에서 일하던 고 정아무개(26)씨의 사촌이기도 한 정상원 노무사는 <오마이뉴스>에 "고인의 급여명세서를 살펴보면 연장근무수당이 지급된 적이 있다. 이를 지급하려면 특정 직원이 계약된 근무 시간을 초과했을 때 회사가 알고 있어야 하고 직원들의 근무 시간을 책정하는 구조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데도 회사 측은 계속 '근로 기록이 없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런베뮤' 질의하다 울컥한 국회의원... "자식 죽을까 부모가 제보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93182?sid=100 국감 질의중 "(관련자들) 제보를 받았는데, 매일 1명은 시말서를 썼고 월 1번은 근로계약서를 갱신했다고 한다", "의원실로 부모님이 자기 자식이 죽을까 봐 제보를 하셨다, 자녀가 화장실도 못가고 식사할 시간도 없었다, 저녁도 안 먹이고 밤늦게까지 일하게 하면서 별것도 아닌 일에 시말서를 쓰게 했다고 한다" "이걸 그대로 놔두면 더 많은 청년이 목숨을 잃을 것 같다", "이 사안을 한 청년의 죽음으로 보지 마시고 계열사 전체를 점검, 근로기준법과 노동관계법을 지키지 않는 기업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 주셔야 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우선 장관으로서 고인의 명복을 빈다. (이런 죽음을) 미처 예방하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한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29일부터 인천점 본사에 대한 즉시 기획감독을 실시했고 위반 여부가 확인될 때는 전국 지점으로 확대하겠다.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러한 운영 방식이 마치 기업 혁신이나 경영 혁신의 일환으로 보장되어서 성공 사례처럼 회자되는 문화, 이번에 반드시 발본색원 하겠습니다."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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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당당하게 나라 수준에 맞게 나가주길 바랍니다 다만 이게 시작입니다 우리의 국력 이제는 만만치 않음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저열하고 소아병적인 쓰레기들 소멸하게 놔두시고 어쨌든 오늘은 술한잔 해야겠네요
gongza
2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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