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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던 상사가 떠났을 때
여러분 따르던 상사가 떠났는데요, 이런 경우 같이 나가시나요, 아니면 회사에 남으시나요? 회사는 상사 빼고는 모든게 최악입니다.
자유를 달라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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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얼마 안남았을 때
퇴사를 20일 앞두고 있는 경우, 같은 부서 직원들이 “퇴사하면 저도 퇴사합니다” 라고 항의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천차만별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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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4단계 궁금중
4단계만 2인이상 이잔아요 그럼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싱관없나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 졌네요ㅋ
아하그렇구낭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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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카톡 공유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직장 동료가 지원자가 있을때마다 인사팀으로부터 받은 지원자의 이력서를 17명이 있는 팀 전체 카톡방에 계속 올립니다. 누구라도 들어오기전에 이런식으로 공유된 걸 알게되면 기분이 안좋을텐데요. 개인정보호법 위반 아닌가요? 불법적인 요소도 있는 것 같은데 누구하나 말을 못하네요.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라라lala라라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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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희망연봉 기준은 무엇?
최근 Best 글 몇건이 연봉 관련 글이더군요. 님이 희망하는 연봉의 기준은 무엇을 근거로 산정하는지요? 그렇다면 최저임금은 님의 연봉 기준과 비교하여 타당하다 느끼시는지요..
김백환 | 에뿔국제인증원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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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업무를 계속 해야할까요?
첫 직장으로 15년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10년정도 연구개발직 하다가 기술영업으로 보직발령나서 하고있는데 지금은 연구직인지 영업직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일을 하고 있네요 영업은 윗분 한명과 같이 일을하고 있는데 사내 기본적인 문서업무 부터 납품 유지보수 수주 기타 업무를 다 하고 있습니다 연구직을 오래해봐서 지금은 연구소가 바쁜관계로 개발 검토건도 같이 하고 있고요 당연 상여금은 없고 연봉은 5000정도인데 주변 이직한 사람들 말 들어보면 충분히 더 받으면서 이직 할수 있다는데 이회사 장점은 집 가까운거하고 정시퇴근 두개 있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타오는영업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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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의 안전? 누구를 위한건가?
건설현장에서 자주 겪는 일 중에 공사와 안전의 괴리감입니다. 즉, 공사와 안전은 서로 반대방향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존하는 것임에도 시공사에서는 공사와 안전파트가 아예 따로 놀죠. 그걸 '을'에서 조율해가며 시공하게 되죠. 안전관리비는 온갖 핑게로 얼마 지급해주지도 않으면서 온갖 장비, 자재는 무조건 새것을 원하죠. 이유도 설명도 생략한 채.. 그리고, 안전서류나 조치들이 현장 상황과는 무관한, 보고를 위한 안전조치들이 더 많은 경우도 있죠. 때로는 부당하다 느끼는 지시를 거부하거나 미루기라도 하면, 공사중단이라는 말로 협박하듯 얘기하는게 다반사죠. 여러 현장 경험이 풍부한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슬러리월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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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최자는 공무원 입니다 경험 계시는 논객님들께 자문 구합니다
영세 중소기업에서 개발비를 수천만원 투자하여 혁신제품을 개발했으나 국내판로가 어려워 세계시장에 도전하려고 시도를 했으나 여기도 어려움이 있든차에 제품과 관련된 경진대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꼭 정책제안을 잘하여 제품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평가를 받을수 있는 노하우를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논객님들의 고언을 듣고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비공개
21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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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기를 거부하는 직원과 동조하는 직원
저는 나이가 어느정도 되어서 백신 예약을 미리 하였고 제 밑에 있는 두 과장급 직원이 있는데 회사에서 단체로 백신 예약을 하는데 그냥 안맞겠다고 하더군요. 위험해서 안할거라고 해서 이거는 전염병이라서 너 자신만 생각해서는 안되는거고 옮겨서 문제가 생긴다고 하자 다른 과장하나가 생명이 여러개 이면 괜찮은데 혹시라도 자기에게 그런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냐고 하더라고요. 걸려서 죽는 확율이 더 높을거 같다고 하니, 젊어서 괜찬다고 합니다. AZ 맞으면 죽는 줄 알고 있고 이번엔 화이자나 모더나 인데, 그래도 둘중 한명은 맞는다고 합니다. 일이라도 잘하면 인정이라도 하겠는데 것도 아니고, 제가 아는 세계관이 무너지는듯 합니다. 집에 가서 내가 꼰대 인가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일이 터졌고 자기가 한일에 문제 가 생겼는데 시간만 때우다 집에 가고, 주변에 무슨 일이 생겨도 관심이 없고 자기일 아니면 그냥 스쳐가는 직원들 데리고 일하려고 하니 힘드네요. 30대 직원들이 이정도 인데 20대 직원들 생각은 알수가 없습니다. 이일을 일반화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요즘은 늘 신세곌 경험합니다
일하는사람138
21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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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프로필 정보에 학력 적으면 다른사람들도 볼수잇나요
리멤버 프로필 정보에 학력 적으면 다른사람들이 쉽게 볼수잇는거에요?? 등록시 헌터님들게 오픈이 더 많이 된더는 알림이 잇길래.. 다른사람들한텐 제 학력 보이고 싶진 않아서요
다씨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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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편집자의 삶과 욕심
- 긴글주의 - 저는 디테일링(자동차 외장 관리 / 세차, 광택, 썬팅 등) 교육회사에서 유튜브 영상편집자로 이제 곧 수습1개월입니다.(수습 2개월) 면접 당시 주 업무가 촬영 및 편집이라고 하는데 뜬금없이 기획까지 떠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쪽 업계에서는 편집자가 촬영이나 기획까지 떠안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별로 불만은 안 느끼는데 문제는 사장님의 유튜브 이해 수준이 거의 0%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보통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유튜브를 개설하는 주 목적이 '홍보' 및 '이윤창출'이 목적인데 사장님은 '재미'만을 추구한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전혀 이해가 안됐었는데... 사실 지금도 이해가 안갑니다. 회사 내의 재미있는 부분을 찍어서 편집하라고 하시라는데, '예능'을 찍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사실상 이게 저한테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일단 제 자신이 재미없고 유머감각도 부족한 사람인지라 다른 사람에게 업무 이야기 외에 농담을 건내는 일이 거의 없는 소위 말하는 '진지충'인데다 심지어 여기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평균 3~40대를 웃돌다보니 유머코드도 거의 맞지 않습니다. 게다가 사수도 없이 혼자서 일하는 것이라 조언을 구할 사람도 없고 모든걸 저 혼자 해야했습니다. 따로 화가 났던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 4일 편집 1일, 편집 하루 만에 안되?'라고 말하니 화는 났지만 이 부분은 참았습니다. 보통 편집자분들 박해 받는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별 다를바 없구나 라고 체념하고 수긍했습니다. 장비 지원해준다고 말해놓고서는 아직도 15만원 짜리 사무용 pc쓰고 있습니다. 베가스 쓰는데 자주 렉걸리구요. 카메라도 집에있는 공기계 가져와서 쓰고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다큐 컨셉(유튜브 '휴먼스토리' 참조)으로 가자고 했더니 '재미없다', '무조건 웃겨야 한다.'를 계속 강조하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매일 웃고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게다가 본인 말로는 '항상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진다'라고 말하는데 저한테는 뭐가 재미있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말을 계속 바꾸는게 뭐냐면 '우리만 재미있으면 됨ㅋㅋ' or '구독자가 안 오르는데... 프로그램 써야하나...'를 쉐도우 복싱마냥 돌아가면서 얘기하니 진짜 어느 분위기에 맞춰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찌어찌 해서 입사 후 첫 주에 영상 하나를 올렸는데 제가 만들었지만 도대체 '내가 뭘 만든거지?' 라는 생각 밖에 안 떠올랐습니다. 영상에 찍힌 당사자들과 사장님들은 보면서 깔깔 웃으시는데 '저 나이 대의 유머코드가 딱 저 정도'인가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게 맞나?' 온갖 잡생각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입사 후 2주차, 촬영을 하는데 도저히 재미있는 장면은 안 나오고 업로드 해야 할 시간도 다가오는데... 그 압박감에 못 이겨 결국 사장님에게 '교양'컨텐츠를 해보는게 어떻냐고 제안했습니다. '네가 할 수 있겠냐?'라고 하시는데... '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하고 곧바로 기획, 대본, 더빙, 자료 검색, 편집을 주말까지 병행하며 겨우 완성해 업로드 했습니다. 사장님은 '나랑 오래 일해야겠는데?'라며 칭찬을 해주셨는데... 저는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들더라도 내 스펙을 위해서라면 이 컨텐츠를 밀고가는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주말에도 기획 및 대본 작성, 녹음도 하며 나름 보람있는 직장생활을 하고있다고 느꼈는데 갑자기 또 사장님이 '그건 한달에 한개씩만 하고 원래 하던대로 하자'라고 말씀하시며 또 내 보람찬 직장 라이프를 박살내버렸습니다. 사장님의 지시를 무시하는게 미친놈인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사실 이게 정상적인 반응이지) 저는 일단 일에 진심입니다. 이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내 손으로 퀄리티가 높은 영상을 만드는 보람도 느끼고, 무엇보다 이 회사가 유튜브로 홍보도 잘 되고 성장하는 모습을 이 유튜브를 통해 지켜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신입이지만 고집도 많이 부렸구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가 노잼이라는 사람이라는걸 알고 '기획이나 연출은 다른 사람한테 맡길테니 촬영과 편집만 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미 제 머릿속에는 교양 컨텐츠로 쓸 기획과 아이디어가 넘쳐 흐르는데 그걸 부숴버리는게 어떤 면에서는 치욕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거부 의사를 밝히기도 그런게 실장급 직원분이 자꾸 어디서 시키지도 않은 카메라봉, 스탠드 거치대, 액션캠, 마이크를 사오시는 겁니다. 이걸 또 안 쓰면 괜히 무안해지니까 억지로라도 촬영을 해야하는데... 마음 같아서는 유튜브 링크를 걸어서 '가서 훈수 좀 둬주세요! 이거 완전 노잼이다 차라리 교양 컨텐츠로 밀고가라!'라고 말하고 싶은데 편집자가 저 하나 뿐인지라 따로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이 글을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도저히 화를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혹시라도 해결책이라던가 비슷한 일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마음 같아선 수습기간 채우고 나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20000
공공빵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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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나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서비스
오랫동안 근로자 였음인가요? 잠시 융통이 필요해져서 은행문을 두드렸는데.. 불과 몇개월전만 해도. 1시간도 걸리지 않았을 일이.. 결론적으로. 불가판정 ^^;.. 아.. 씁쓸.. 뭐.. 혹시나 한 대비책으로 해결은 합니다만.. 문득. 드는 생각이, 이것이 정상인가? 비정상인가? 신용대출의 본질적 측면을 보자니.. 대체 근로자 신용대출과 프리랜서(전문직) 신용대출의 차이가 무엇인가? 소득증명데이터가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설명하던데..과거데이터에 의한 현재평가만으로 미래 회수가능성을 판정하는것? 음.. 가능한 것일까요? 특별할 수 없으니 보편범주에 꾸겨 넣었다 라는 생각입니다만.. 즉, 안전위주라는 것이고. 그러므로, 확실한 미래소득 정액이 보장되는 직장근로자와 불확실한 전문직프리랜서는 달리 적용한다 라는 것이지요... 음.. 갑자기 무지하게 궁금해 집니다. 그렇게 운영하니.. 효용적이던가요?. 물론. 해당 금융조직관점. 더하기. 사회전체적관점 확장 으로 말이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2금융권으로의 떠밀기 로만 보입니다만..
ErnieYUN
21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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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석유의 시대가 끝이 오고 있는걸까요
http://m.blog.naver.com/harira1982/222191478268 이젠 기름은 넉넉한데 친환경 기술 때문에 석유가 밀려나게 생겼네요 세상일 참 알 수 없네요. 하지만 일각에선 경제성 좋은 석유를 왜 버리냐는 이야기도 있고
숑숑8888
2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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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기재 여부
안녕하세요 첫 이직을 준비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저희 회사가 포괄임금제 근로계약인데 19~21년 재직중 21년도 초에 직원중 일부만 상여금을 받았을경우 이직시 1. 직전연봉에 상여금을 산입하여야하나요? 2. 비정기 상여라서 연봉에 포함되지 않는건가요? (정기적 일률적 고정적 미해당?) 3. 만약 연봉에 산입해아 한다면 증빙자료요구시 근로계약서와 상여금 이체증같은걸 내야하나요?? 많은 선배님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힘내십시오!!
코코냥냥이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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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말 그대로 "던져주는" 선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경력직으로 이직하였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우선 현 팀은 10명 이하의 작은 팀인데, 감당해야 하는 업무가 굉장히 많은 상황입니다. 다들 바쁘다 보니 신입교육에 많은 시간을 쏟아붓지 못하는 현실이지요. 그런데 그나마 챙겨주는 한 분에게서 유독 본인의 일을 자꾸 저에게 던져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실전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것의 효과에 대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성향이지만, 유독 이 분이 일을 주실때는 뉘앙스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 이유를 제가 곰곰히 생각해본 바로는...아래와 같습니다. (쓰다보니 불만이 녹아있는 게 저 스스로도 느껴지네요.) - 팀의 메인업무가 아니라고 생각되는 업무를 전담 업무로 배정하는 행위 - 팀 차원에서 협의되지 않은 업무를 개인이 임의로 던져주는 행위 (팀장님도 얼떨떨해하시는 상황입니다) - 진행 중인 다른 업무가 있는지 사전에 점검해보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업무를 위임하는 행위 - 다른 프로젝트로 업무 진행 일정을 조정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결국 본인이 원하는 일정대로 강행하는 행위 신입 사원에 대한 교육 체계가 없는 와중에 붙잡고 가르쳐주시는 것에 처음에 굉장히 감사했지만, 점점 그 의도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하고, 또 어떻게 해결해나가면 현명한 것일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영덕대게
21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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