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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성과급 체계에 대해
모두 의견 감사합니다. 회사의 내부 규정이다 보니 원문은 삭제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콩쓰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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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값 너무하네요
서울 전세값 (아파트) 9억 달라고ㅠ하네요..32평.. 아...빌라로 가야겠어요.. 다들 어떻게ㅠ사나요?
lliiilli
2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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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자되기는 그토록 어려운가?(실제 부자의 조건)
단순히 자산이 얼마 이상(10억 혹은 수십억) 된다고 진정한 부자로 사는 것이 아니다 그 외에도 많은 생활적 문화적 변화 수반이 필수이다 그런 점에서 진짜 부자 우리가 관행적 관념적으로 가지고 있는 부자의 실제 조건은 아래와 같다. 1. 당장의 생업을 1년 이상 중단해도 생계뿐만 아니라 현재의 생활방식을 유지하고 기존의 품위를 유지하며 미래를 꿈꾸고 계획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는 자산 수준 2. 최소한 1명~2명 이상 집안의 일(가사) 최소 풀데이, 혹은 하프데이 정도는 꽂아서 본인과 가족의 시간적 여유를 확보해 주는 사람을 고용하고 있음 이 정도가 되어야 진짜 부자인 것이다. 그렇다. 부자되는 것, 결코 쉬운게 아니다. 티비, 서적에서 말하는 부자되기는 상술의 일환이다. 공감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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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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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동의 없이 레퍼체크
지금 현재 회계법인 다니고 있고 시리즈 B까지 투자받은 스타트업 회사의 회계임원(회계사 경력 10년차 이상)(회사가 해외상장 준비한다고 cfo는 와국인 채용계획)채용 관련해 8월초 인터뷰를 봤습니다. 그 후 회사에서는 저를 마음에 들어했었으나 최종 합격 통지 안주고 LP를 통해 어떤사람인지 알아보기 위해 인맥을 동원하였으나 그 인맥이 저랑 주로 일하는 파트너였습니다 결국 합격통지는 받았으나 저는 면접보기도 전에 스탁옵션을 제시하였으나 협상과정에서 회사는 스탁옵션을 못주겠다고 하여.. 결렬되었습니다 아무리 스타트업이지만 1)합격통보없이 인맥을 통해 레퍼체크하는것도 어이없고 2) 면접전에 스탁옵션을 분명히 말했는데 합격통보후 스탁옵션을 못주겠다고 하는것(스탁옵션을 안줄거였으면 면접을 보지 말았어야함) 저는 이게 현 회사에서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어 스탁옵션을 안주려고 했던 전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면접본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해 현재 회사에서 입장만 난처하게 됐네요
화천대유하세요
억대연봉
2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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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의 팀장이라는 사람이(무능한 팀장)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 고민이 쎄게 와서 기회만 오면 바로 이직할 생각인데 제가 이상한건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일하는 팀에 저 포함 팀장이랑 신입 2명이 있습니다. 근데 팀장이라는 분은 평소엔 괜찮은데 업무에 있어 중요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사항이 있어 의견을 물으면 너가 알아서 하라고 그러고 일도 안하려고 하고 제가 이걸 하고 있으니 팀장님이 이 업무 좀 봐주셨으면 한다고 얘기 하면 그걸 자기가 왜 해야 되냐 라고 하고 다른 부서랑 노가리까고 있네요... 원래 팀장이 이런건가요?? 팀장이고 회사 나왔으면 일을 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얘기 했는데도 이러는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답답해 죽겠네요... 이런 무능한(?) 팀장과 일하는데 이직 생각하는 제가 비정상적인건지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골드만삭스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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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쪽 회사
현재 2년차 주류 영업직으로 근무하고있는 20대후반입니다 주류 영업직으로는 세후 280정도 받아가고있어 금전적으로는 만족적이지만 늘 업무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매월 달성목표액이라던지 거래처 히스테리라던지.. 더 늦기전에 해보고싶은게 있어 광고기획쪽 회사생각하고 있는데 필요한 자격증이라던지 다른 필요조건같은게 있을까요..?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애휴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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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에 대한 생각.
이미 다들 아시다시피.. 최근뉴스보니 벌써 신생아수 20만명대로 진입하였네요 30만명대에서 20만명 진입하는데 단 3년..ㅋㅋ 2117년(2017년기준 100년뒤) 나라 인구 3분의1이라고 한다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2030세대들 사는동안 더 빨리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집값고 높은 상황에서 국가브랜드이미지가 높아진다고 하면서 일본을 앞지르느니 뭐 중국도 어쩌느니 그러는데, 나라가 작살난다는게 체감되는거 같아요. 경제,정치관련 시사포럼에서는 4050이미 돈벌거 다벌어놓은 전문가들이 허허웃으면서 상황 설명하고 있고, 인구전문가라는 교수는 이러면 된다 저러면 된다 매년마다 다른 솔루션 내놓고 있고. 결국 불타는 집에 둘러앉아 왓이프를 외치는 거 같네요. 예전에 외가쪽 집안 어르신이 서울서 이리저리 치이면서 밥벌이하고 살지말고 지방서 무난하게 택배나 기술자로 일하던가, 농사 지으면서 살라고 할때는 콧방귀도 안뀌었는데 요즘은 진지하게도 생각합니다.. 나라걱정은 아니여도, 참 제가 사는 세상이 무너지는건 눈으로 밖에 지켜볼 수 없는 현실인지.. 빅데이터니 컴퓨터공학이니 이게 다 무슨소용인가 싶습니다. 다 잘살려고 하는 짓인데. 결혼도 집도 현실적으로 못하면 뭐..결국 돈모아서 주식이나 코인이나 좀하고, 로또나 어쩌다 사고, 주말이나 평일휴가에 아는 사람들하고 술이나 한잔하고, 그렇게 30-40대 슥 지나가겠지요. 가끔 리멤버에서 보이는 손위 선배님들의 경우 다들 결혼도 하시고 집도 있고 후배들에게 여유있게 조언도 하시는데 새삼 대단해들 보입니다. 주말에 잠이안와 적어봅니다.
E밀러공
금 따봉
21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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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대를 '꼰대', '요즘애들' 이라고 치부해선 좋을 게 없지 않나요?
기성세대든 MZ세대든. 치부해서는 좋을게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MZ쪽에 가까울텐데요. 물론 가치관이나 마인드셋같은 것들이 기성세대 상사분들과 충돌할 때는 있지만 배울점도 정말 많습니다. 식견과 암묵지가 어마어마하고요. 이 점을 잘 보고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면 제 입장에서도 얻을게 정말 많습니다. 그런 태도가 상사의 무례를 유발한다면 안되겠기에 잘 조절해야 하지만요. 근데 이걸 그냥 '꼰대'라고 치부해버리면 그 순간부터 모든 모습이 꼴보기 싫어지고 배울 수 있는 부분에도 장님이 되어버립니다. 얻을 수 있을 것도 못 얻어요. 너무 세대간 갈등이 심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직장생활에서 얻을수있는 부가가치를 스스로들 버리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여기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사회 전체적으로 그런 분위기가 느껴짐) 생각 끄적여봅니다.
rockylee
2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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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와 이타주의 그리고 명분과 실리
안녕하셔요?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둘다 쉽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사람은 명분과 실리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초등학교 동기생이 제게 너 자신이나 관심갖고 다른 동기생 안부는 묻지 말라고 강요하더군요.너나 잘하라고 자기는 잘하고 있다고 합니다.통상적이고 일반적인 상식에 입각한 주장은 아닌데 아마도 본인의 삶이 힘들어서 만사가 귀찮은 모양입니다.한마디로 나쁜 사람입니다.이기주의적 태도도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왜냐하면 사람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닌데 이기주의적인 사람에게 배려나 도움을 주려는 사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사는 것이 힘들지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은 이타주의적 사람입니다.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타주의적 태도로 임하고 있습니다.물론 쉬운 일은 아닙니다.그러나 공동체의식,나눔정신,친절한 배려 등은 정말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줘서 본받을 만한 일로 여기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명분과 실리로 볼 수 있습니다.그런데 말입니다.사람은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없습니다.왜냐하면 하나만 선택하는 사람은 삶이 정말 피곤하기 때문입니다.어떻게 사람이 악마와 천사처럼 살 수 있습니까? 불가능한 일이지요.극단을 피하고 중용을 지키시길 권유합니다.강요를 좋아하는 사람은 나쁜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OKA
2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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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장비 어떻게 셋팅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이직할 회사에서 노트북,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등을 세팅 해준다고 합니다(개발자 아닙니당) 첫 이직이라.. 사실 저는 엑셀만 돌아가면 업무 하는데 아무 문제 없을것 같아서 다 괜찮다고 아무거나 달라고 하려 했는데 주위에서 조금 말리시더라구요.. 금액은 따로 제한 없는 것 같고, 가격이 많이 높으면 비슷한 스펙으로 지급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추천하실만한 장비가 있을지 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은 그냥 그램 17인치 생각하고 있구 모니터는 지금 회사에서는 모니터2개 사용하고 있는데, 혹시 커브드 큰거 1개랑 차이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마우스랑 키보드는 진짜 만원짜리 써도 괜찮은데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게 있다면 공유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건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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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칼럼]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는가?
논란이되는 질문이지요? 제가 생각하는답은 일단 질문부터 보정하며 시작하겠습니다 흔히하는 저질문은 사실 돈은 행복해지는데 쓸모가있는가?로 바뀌어야합니다 그게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저질문의 실질적인 의미지요. 사실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있습니다. 돈의 쓸모가 뭐냐? 좋은음식 좋은옷 여행 사치 그런 건 한단면입니다. 그런걸가지고 돈도 순간이라느니 허무하다느니 그리말하는건 그냥 사기라고 보면됩니다. 진짜 돈의 쓸모는 돈때문에 궁핍하거나 비굴해지거나 초라할필요없고 내소신대로 내편한대로 나를위해서 살수있다는것 그게 첫번째입니다. 소비나 사치는 여기서 확장되는 개념일거구요. 둘째는 첫째랑 연관된 것이긴 한데 돈이 있으면 걱정을 줄이고 편안함과 안정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나와 가족의 편안한 삶과 복지, 레저와 문화 들을 통한 행복까지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좋은점을 열거하자면 끝이없겠지요. 그럼 제목으로 돌아가서 문자그대로 행복을 살수있느냐? 그건 당연히 아니죠. 살수는없습니다. 돈이 있다고 돈을 준다고 당신의 삶을 지켜주는 모든것들 살수는 없습니다. 건전한 삶의 태도, 지성, 인간관계 등등의 소중한 가치들 말입니다. 어떤것도 행복을 보장해줄순 없습니다. 그건 애써 지키고 노력해야 하는 가치인 것이죠. 다만 티비에 나오는사람들, 부자들이 저 질문에 대한 대답이 No라는것을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 있느냐에 대한 대답이 No라는 것처럼 호도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점을 밝혀두고 싶었습니다. 그들의 말에 그래 돈으로 행복을살순없어..돈이 꼭 중요한건아니야..이렇게 동조하시지말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순진한 분들이 아니겠지만요. 속지마세요. 돈으로 행복을살수없다는건 살 수 없다는 말입니다.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많은 경우에 조금더행복해질수있고 많이힘들어지는것도 조금더 막을수있습니다. 돈이 부족함에 불평하시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부자들의 이야기를 오해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비공개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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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마케터 연봉
스타트업 마케터 (10.5년차) 입니다. 연봉은 계약서 기준 6100 만원인데요. 보통 스타트업 마케터 10년차의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와우샨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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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하고 부터 잡전화가 계속오네요 ㅡㅅㅡ;;
우연일까요?방금도 삼성생명 법인 어쩌구저쩌구 팀장이라는 사람이 문자보내고 전화왔네요. 거참! 뭘까요?! 휴일에...찝찝한 기분...;;; 빠삐코나 하나 더 먹어야겠어요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허리케인 채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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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리뷰 시스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기능은 분명합니다. 소비자가 더 나은 선택을 하게 하고요 하지만 역기능도 존재합니다. 악의를 품으면 얼마든지 마녀사냥이 가능합니다. 영세 사업자는 금세 을이 됩니다. 리뷰를 쓰는 손이 늘 감시하고 있으니 눈치보면서 비즈니스를 해야 합니다. 물롬 필요한 부분입니다만 너무 과도한 면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4369?cds=news_edit
첵첵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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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대리/과장 분들의 연봉이 궁금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매출액 약 400억원의 코스닥 상장되어 있는 반도체제조회사 입니다. 현재 여기서 회계부분 7년차 대리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주변에선 이 정도 경력이면 다른 더 좋은회사 얼마든지 갈 수 있지 않냐 라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저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다니곤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평균대비 낮은 처우를 받고있다면 상대적 박탈감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멤버 회원님들의 연봉을 토대로 제가 받는 연봉의 수준을 파악해보고 싶습니다. 회원님들의 직군, 직급, 연봉을 공유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정) 저의 연봉은 3900입니다!
보노보노보노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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