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주의와 이타주의 그리고 명분과 실리

ROKA
08.25 07:17 | 조회수 343 | 좋아요 3 | 댓글수 2
안녕하셔요?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둘다 쉽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사람은 명분과 실리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초등학교 동기생이 제게 너 자신이나 관심갖고 다른 동기생 안부는 묻지 말라고 강요하더군요.너나 잘하라고 자기는 잘하고 있다고 합니다.통상적이고 일반적인 상식에 입각한 주장은 아닌데 아마도 본인의 삶이 힘들어서 만사가 귀찮은 모양입니다.한마디로 나쁜 사람입니다.이기주의적 태도도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왜냐하면 사람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닌데 이기주의적인 사람에게 배려나 도움을 주려는 사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사는 것이 힘들지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은 이타주의적 사람입니다.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타주의적 태도로 임하고 있습니다.물론 쉬운 일은 아닙니다.그러나 공동체의식,나눔정신,친절한 배려 등은 정말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줘서 본받을 만한 일로 여기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명분과 실리로 볼 수 있습니다.그런데 말입니다.사람은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없습니다.왜냐하면 하나만 선택하는 사람은 삶이 정말 피곤하기 때문입니다.어떻게 사람이 악마와 천사처럼 살 수 있습니까? 불가능한 일이지요.극단을 피하고 중용을 지키시길 권유합니다.강요를 좋아하는 사람은 나쁜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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