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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인류의 생활공간인 지구촌에서 탄소배출의 가장 큰 원인과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Sunbee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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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극혐일까요?
추석이 한달 남았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 입니다. 정치 싸움 날게 뻔하거든요. 대선 앞두고 더 하겠죠. 정치라는게 말 그대로 합의와 협의 아닌가요? 세상에 하나의 정답이 어딧겠어요? 보수적인 부분이 필요할 때도 있고 진보적인 부분이 필요할 때도 있고. 그리고 왜 사람을 우상화 시켜요? 대선 후보 누구든 그 사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거라고 믿는건 너무 바보같지 않아요? 21세기에, 데이터로 분석하고 결과를 봐야지. 그리고 팀으로 일해야지. 맨날 누구 못쓴다, 누구 못쓴다...어쩌구 저쩌구 그리고 뭐 누구 좋아하는 건 좋아요. 맘대로 하라지 왜 강요하냐 이거에요. 선거 시즌 올때마다 한국이 싫어집니다. 왜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비슷할까요?
아이폰12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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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 근무에 반대하는 한 대표님의 글을 보고
52시간 근무 관련 한 대표님이 위와 같은 논지의 말씀을 열심히 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좋은 회사에서 '노오력'을 하면 직원이어도 큰 부자가 될 수 있으니 52시간으로 규제하는 건 문제다...라는 취지였는데요. 네... 명문대 나오고 어려서부터 성공하신 분들은 당연히 저리 생각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노오력을 못하는 스스로를 많이 자책했습니다. 왜 나는 노오력도 못하고 명문대도 못갔을까. ------------ 어려서부터 가난했습니다. 부모님 얼굴을 잘 못보고 살았습니다. 부모님을 탓할 생각이 없습니다. 먹고 사느냐고 바쁜 사람을 누가 탓하겠습니까. 늦게 오신 어머니는 지치시기도 했고, 조급하시기도 했겠죠. 하루 종일 티비만 보던 저를 혼내셨습니다. 왜 공부 안하냐고. 그 역시 원망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아들을 통한 대리 만족이라도 하고 싶으셨겠죠. 어머니한테라고 완벽한 인격을 기대한 건 욕심이죠. 항상 불안했고, 인정욕구가 심했습니다. 그런데 인정욕구가 심하면 오히려 공부를 안하게 되더라고요 반항하게 되지 그렇게 비뚤어져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한번 안한 공부는 나중에 하려 해도 잘 안됩니다. 기초가 안되어 있으니 자꾸 엉뚱한데서 실수가 납니다. 그러면 열패감이 쌓여갑니다. 당연히 좋은 대학 못가고 중소기업 들어갑니다. 스타트업? 안뽑아줍니다. 중소기업 들어가면 엉망입니다. 사장은 회사돈을 지 쌈지돈처럼 쓰고 인간 취급 못받고 일합니다. 처음엔 분개하지만 보고 배우는게 그것이라 나중에 모두 비슷한 사람이 됩니다. --------------- 노오력이요. 네 그것도 잘 자란 사람이나 하는 거 아닐까요? 네 물론 어렵게 자라서도 고생고생하며 성공하신 분들도 있죠 근데 왜 자꾸 만분의 1 십만분의 1이 되라고 하시는거죠? 그런 예외케이스가 되라고 강요하는게 옳은 사회인가요? 우리 회사는 52시간 이상 일해봐야 바보되는 회사에요 아무도 인정안해주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바보가 되요 하는 일도 바보같고요 가난은 대물림 되고 노오력 하지 못하는 의식도 대물림됩니다. 최저임금 주면 기업 망한다고 52시간 들어오면 기업 망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네 적게 일하고 많이 받아버릇 해야 이 대물림이 끊깁니다 그래야 애들을 혼내기만 하지 않고 애들이랑 하다못해 돈까스라도 하나 사먹게 되는 거에요 그걸 왜 기업한테 요구하냐고요? 나라가 할 일이라고요? 그럼 돈 많고 힘도 있는 당신들이 나라에 요구하세요 어려운 사람들은 나라에 요구하는 방법도 몰라요. 서럽고 답답한 중소기업 직원이 52시간 제도와 최저임금 인상을 지지하며 남겨봅니다
퇴근하다말고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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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그 새겨진 업무용차량 운행하면서 슈퍼갑질 당하지는 않으셨는지?
출근길에 다짜고차로 사전 예고 신호없이 끼어들길레 경적 2회 울렸다고 출근시간 사고현장 옆에서 아주 심한 경적 및 난폭운전으로 고객분께서 고객센터 문의 후 연락 주셨습니다. 담당자 연락을 요청 했습니다.확인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사고도 없었고 난폭운전한 사실도 없었습니다
비공개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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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욕심을 가지는 방법을 치면 버리는 방법 뿐이네요.
문득 요즘 내가 욕심을 가지고 무엇을 하는게 있나 생각이 들어서 구글에 검색을 해봤어요. 그런데 정작 욕심을 버리면 행복하다는 내용만 리스트업 되네요. 나이가 들수록 호기심이 줄어들고 익숙함이 많아지면서 세상에 대한 흥미로움이 줄어든다고 알고있어요. 이것이 욕심이 줄어든다는 말 아닐까요. 욕심이 생길수록 뭔가를 가지고 싶고 이를 위해서 열심히 살게 될텐데 말이에요. 근데 저는 지금 그런데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도 미래에 대한 걱정은 없는 편은 아니에요. 이 걱정을 이겨내려면 욕심을 가지고 무엇이든 쟁취해야 할텐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후관계를 따지자면 욕심이 생기고 뭔가를 하는게 아니라 뭔가를 해야지 그에 대한 욕심이 생기는 것이겠죠? 이런 고민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법한데 욕심을 생기게 할 행동 무엇이 있을까요
열중셧다운차렷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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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플립 vs 아이폰12/13
현 아이폰XS 유저, 전 삼성/LG/애플 상관없이 번갈아 타던 1인입니다. 딱히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는 건 아닙니다. 곧 핸드폰 바꿀 시기라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이번 갤럭시 Z플립3으로 갈아탈지 아이폰12나 곧 출시할 13을 살지 너무 고민입니다ㅋㅋ 개인 폰으로 사용할건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엠콩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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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가 옷을 들추려 한거 제지못하나요??
제가 왼쪽어깨에 타투가 좀 있고 우연히 팀장님이 보게 됐어요.. 당시에도 이새끼 이새끼 하셨는데 그럴수도 있다 이해를 하고 몇일 지나고 남여직원분들 계시고 8명 정도 계신 자리에서 이거봐라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제 8부 반팔티를 강제로 걷으려 했고 제가 제지하려하자 "가만히있어이씨 가만히안있어???" 라고 했고 제가 끝까지 거부 의사를 보이자 그때서야 웃으면서 갔는데 제가 첫 사회생활이고 대학교수님 추천으로 들어온지 한달 반쯤됐고 첫출근 첫월급 좋아하셨던 어머니 생각나서 당장 관두지도 못하겠네여...ㅠ 원래 이런거겟져
신입입니당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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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려해보는게 맞을까요?
화성 팔탄 제조업체에 입사한지 두달 되었습니다. 이전에 서비스직 포함하여 여러일을 경험하고 이사를 하며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전 경력 4년이지만 제조쪽은 처음이라 중고신입으로 들어왔습니다. 연봉 3500에 9~18시근무, 사무직인데 올해 말부터는 영업도 할것같습니다. 뭐.. 일은 그렇다 치지만 문제는 저만 30대 입니다.. 제 위로 40대 중반 그 위론 전부 50이상입니다....... 죽겠습니다.... 저만 보면 화내고 협조 안해주고 매일 불러다가 뭐라하고.. 업무적으로 그러냐? 아니요.. 그냥 뭐라 합니다.. 30분 일찍 출근하고 1시간 늦게 퇴근하는데 더 빨리 다니라고 하고.. 요즘 젊은애들은 생각이 잘못됐다며 야근을 해서라도 빨리 일배울생각을 해야지 더 열심히해야지 라고 매일같이 말합니다... 저도 한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감 가지고 모든 시키는일 다하고 제가 스스로 생각하며 일을 해 나가는데 왜 맨날 저만보면 그러는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정말 금요일만 되면 주말까지만 생각해보고 월요일에 그만두자고 말을 하자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처자식을 보면 또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이렇게 일하는게 맞을까요..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제조업종사자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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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업무
업무 카톡방만 4개가 개설되어 있어요. 카카오톡은 개인 공간이라 생각하는데 업무로 엮여 있으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조직이라 근무시간 밤낮 가리지 않고 카톡이오고 제가 쉬는 날에도 내일 이어서 확인하라는 카톡이 옵니다. 카카오톡워크로 변경하고 싶은데 80프로이상이 40대 이상이라.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MayJune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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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지원사업 계속 유지될까요?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일자리지원사업. 이 제도를 악용하는 기업들도 있고 재정건전성이 좋지않은 기업도 이 덕에 살아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추경을 통해 천문학적인 나라빚으로 운영되는 현실. 앞으로도 이 제도가 지속될까요? (다음 총선까지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겠지만요)
눈치빠른파인애플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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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직원이 슬슬 피하네여.;;
제가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에서 사이?가 안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입사 동기이기도 한데요. 부서가 다른긴 한데 그쪽은 경영지원 전 생산관리쪽입니다. 사이가 안좋은 사람의 밑으로 신입직원이 들어와서 몇개월은 잘 지냈는데. 어느순간부터....절 피하는 눈치더라구요.; 그냥 저도 딱 단절하고 인사정도만 해야할까요? 인제는 같이 밥먹는것도 피해서 먹어야 하나....생각이 들어라구요.;
moot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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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연봉협상의 최대는 몇퍼센트 보시나요?
작년 8월 입사라 사실상 연봉협상을 1년반만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퍼포먼스도 좋고 대체인력 구하기도 쉽지않다보니 크게 불러보려합니다. 1,000만원 올려달라는 걸로 딜해보려하는데 가능할까요? 1,500~2,000 오른 사람이 이직하면서 연봉 많이 올린 케이스라 하는걸 들어서 1,000도 과한건지, 사내 연봉협상으로 가능한 수준일지 어떤 느낌이신가요.
Maddi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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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솔루션 기업영업직 이직을 어디로 하죠…
직무가 너무 애매하네요. 맞는 솔루션 영업직을 가자니 자리가 많이 없는게 사실이고 사업팀으로 가자니 pm을 한적이 없기에 영업직분들은 다들 다른 상품영업직으로 이직을 하시나요 아니면 같은 상품 영업직으로 가시나요
만두국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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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다스리고 타부서와 현명하게 일하는 팁에 대해
각자만의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돌아보면 느긋하게 처리할 수도 있었겠으나 당시에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이곳저곳에서 문의가 오고, 마감 시한내에 처리해야할 업무때문에 마음은 조급해지고, 주관하는 부서에 문의를 하였으나 주관 부서에서 본인들도 잘 모른다며 다른 곳에 문의해보라는 말을 듣다보니 화가 치밀어오르며 감정이 격해진 것이 후회가되네요. 부드럽고 따뜻하게, 현명하게 소통했으면 얘기 나눴던 분들과도 기분 좋게 마무리했을 것이고, 지금처럼 마음이 불편하지고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점점 더 나라는 사람 중심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급박한 상황에서 타 부서의 협업이나 도움이 필요하면 타부서의 입장을 고려하고 배려하면서 얘기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유사한 경험이나 조언에 대해서 혹은 도움이 될만한 구절이나 도서 등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시면 찬찬히 읽어보고 도움을 얻으려고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기 바라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둠속의빛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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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저를 정리하려는 눈치네요
어려운 마켓에 와서 2년가까이 고생했는데 성과가없으니 임원선에서 정리하려는 눈치네요. 억울하기도하고 막막한상황인데 제 스스로가 너무 무능력해보이네요. 남애기인줄알고만있었는데 제애기가 될줄은몰랐네요
무사안일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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