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190,07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버티기vs퇴사
1. 우선 저는 1달전에 스타트 회사에 들어가게됐어요. 대학원 졸업하고 전공을 못살리고 이회사 저회사 다니다가 좋은 조건에 전공도 살릴수있는 회사를 제안받고 1달전 입사했습니다. 벋, 스타트라 정말 고민도 많이했습니다. 지금회사를 안갔으면 저는 직군을 180도 바꾸려고 맘먹고있었구요. 2. 저보다 몇개월 먼저입사하신(제 상사)분 땜에 하루하루가 100%스트레스입니다. 일 설명에있어 매우 불친절합니다. 지시받은 일에 컨펌 받으려고 파일을보내면 이걸 완료된거라고 주냐면서 짜증과 함께 안되는 이유를 나열합니다. 개중에는 납득하기 힘든것도있었고 나중에가선 본인도 잘못알았거나 틀린것도 있다는거죠. 3. 제 상사분과 대화도 해보고 사과도하고 설명도하고 화도내고 하다가 회사엔 2번 나가겠다는 의사표현을 했구요. 2번다 대표님은 일이 안정되면 업무상 분리되기때문에 좀더 있어보라는 설득에 다니고는 있습니다. 4. 퇴사를 생각하는이유 1) 대학원졸업하고 첫직장이신 상사분의 감정적인 업무스타일 - 기분좋을땐 열심히농담하다가 업무볼때 짜증과한숨 연발 - 결국 현재 냉전상태 2) 스타트기업 특유의 문어발식 업무 - 해보니 사람들이 왜가지말라는지 알겠 3) 이번에그만두면 더이상 이바닥엔 미련없음 5. 버티는이유 1) 전공살리는 첫회사 2) 상사외엔 다들 무난무난 나쁘지않음 3) 돈 * 물론 제말이 100프로 객관적일순없습니다. 제가 일을 못하는걸수도있겠죠. 저보다 더 경력이 많으신분들이 더 많을테니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고 열이받아 답답해서 여쭙니다.
BinP
21년 07월 01일
조회수
2,434
좋아요
2
댓글
5
더 능동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OKR 도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OKR 도입을 고민중인 10인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 OKR 이란 실리콘밸리의 성과관리 기법으로, 3개월마다 팀과 개인 단위로 목표 3개와 핵심 결과 3개를 정하고 성과를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 단, 인사고과나 성과금 등 직원 보상과는 분리하도록 해, 목표에 미달하더라도 불이익을 받지 않아 직원들이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끔 합니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현재 조직은 칼퇴근 + 직원들간에 수평구조 + KPI 없이 각자의 업무를 묵묵히 수행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보니 CEO 입장에서는 능률이 계속 떨어진다 느껴집니다. 그래서 실무자들에게 다이렉트로 업무 지시를 수시로 하게 되었고, 실무자들은 자꾸 돌발적인 업무가 추가되니 내심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업무 강도가 센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6시만 되면 5분안에 모두 칼퇴하고 있습니다) 또 직원들은 주인의식이 없고, 매출이 계속 떨어지는데도 '어차피 내 회사 아닌데? 내 알바 아니지~아, 시키는거 빨리 하고 칼퇴 해야겠다' 이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개개인에게 주인의식을 불어놓고, 지금은 시키는것 위주로만 하는 수동적 문화인데, 회사의 미래를 위해 알아서 기획하고 "이거 제가 해보겠습니다! 저 믿고 맡겨주십시오!" 하는 능동적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다 OKR 을 알게되었고 도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우려되는건, 저희는 여지껏 각자의 맡은바 업무를 KPI 도 없이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이거는 금요일까지 꼭 끝내야해!" 라던가, "이번달 매출은 OO원을 꼭 해야해!" 라던가 이런 조바심을 직원들은 전혀~ 느끼지 못했던 조직입니다. 갑자기 내가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적고, 3개월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발표하라고 하고, 미달성 시 나무라면 엄청 반감이 생길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원들이 미달하였더라고 나무라지 말고, "아~ 그럴수 있지! 으쌰으쌰 다음분기때는 잘 해봅시다! 각자의 성장을 위해~" 이래야 할까요? 만약 다음 분기가 됬을때 또 "너무 바뻐서.. 이번에도 미달했습니다 하핫.." 이러면 어떡하죠? "당신 뭐하는거야?! 야근을 불사면서 지켜야 하는거 아냐?!" 라고 윽박질러야 할까요? 그럼 분명 실무자의 속마음은 '아 업무 강도가 왜이렇게 세졌지? 스트레스 받네...' 결국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거기에서 비롯된 능률 향상을 의도한건데, 그냥 직원들 스트레스 주는 시스템이 생겼다고 직원들이 생각할까봐 좀 고민이 됩니다..
GWBC 마케팅
21년 06월 29일
조회수
736
좋아요
2
댓글
6
대학 진학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 고등학교 출신으로 조기 취업을하여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대학을 가고 싶은 목적이 없어서 굳이 가야 되나 생각이 드는데 대학을 나오고 안 나오고에 따라 승진, 연봉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대학을 가고 싶은 목적이 없는데 승진, 연봉 때문에라도 가야 하는 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zZZzZ
21년 06월 28일
조회수
1,852
좋아요
3
댓글
28
보험
혹시 착한의료실비에 대해서 아시나요? 2013년이후부터는 재계약이 안된다고 하시는데 기존ㄲㅓ 끌고가는게 맞나요?
님이최고
21년 06월 28일
조회수
439
좋아요
0
댓글
3
20,30대 적정 보험비
안녕하세요? 저는 부모님이 가입해주신 월 10만원 보험을 가지고 있는데요~보험료가 매년 갱신이라 갈아타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보통 다른 20,30대들은 한달에 얼마씩 보험료로 내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보험 가입할 때 꿀팁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유오유오
21년 06월 27일
조회수
1,263
좋아요
3
댓글
7
5차재난지원금
전국민에 80퍼 인지 90퍼인지 맨날 기사가 다르던데 여러분들은 보편적지원 선별적지원 어떤걸 선호하세요? 범위는 어떤게좋을까요?
yebystar
21년 06월 27일
조회수
472
좋아요
4
댓글
6
코로나 끝나고 다들뭐하시나요?
저는 코로나끝나고 할게 없어요 취미활동같은거 찾아볼까하는데 여러분들은 코로나때 뭐하면서 지내시나요?
에비터
21년 06월 26일
조회수
274
좋아요
1
댓글
0
싫은 답글 다는 사람 차단
잔짜 보기 싫은 댓글 계속 다는 분이 있는데, 그 분 보기 싫어서 리멤버 들어오기가 싫습니다. 혹시 차단 기능 있는지요.
난천
동 따봉
21년 06월 26일
조회수
293
좋아요
2
댓글
2
경력직 면접 복장
이번에 경력직으로 면접을 봅니다. 외국계 회사 전산직입니다. 긴팔셔츠에 넥타이까지 한 풀정장이 맞을까요? 아니면 단정한 비즈니스 캐주얼(노 넥타이 셔츠 혹은 화이트 티셔츠)이라도 괜찮은 걸까요?
아이티린이
21년 06월 26일
조회수
2,396
좋아요
0
댓글
2
재난지원금 차등
사실 상위 80프로면 복지보다는 소비쿠폰에 가까운데 그걸 또 차등하는게 맞는지 소득 상위를 가를거라면 차라리 하위 2-30프로에게 실질적인 금액을 주든가. 이건 머 이건희 거르기도 아니고 정부를 보면 전 답답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6월 25일
조회수
401
좋아요
0
댓글
0
바로 퇴사할 수 있나요?
유일한 직원으로 일한지 반년이 넘어갑니다. 그전에도한명 더있던 정도고요.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몸도 힘들어서 7월말로 예정된 퇴사일까지 기다리지를 못하겠고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사장도 더 부려먹으려고만 들고 나날이 거지같이 대하네요. 6월 말일날까지만 다니겠다고 말하고싶은 마음이 몇주째 굴뚝같지만 (심지어 제가 처음에 퇴사하겠다 말한 날짜는 6월말) 월급일이 익월 10일이라 월급도 안주겠다 협박할까 좀 걸립니다... 퇴직금도 줄지 불확실하네요. 5인미만 사업장인데다 그때가서 회사사정 어렵다고 안줄 확률이 꽤 커보입니다 제 입장에선... 그냥 참고 쫌만 버틸 생각이었지만 하루하루 회사에 올때마다 더 거지같이 대해서 견디기가 무섭네요. 첫 직장인데다 다른 직원이 없어서 제가 아무것도 몰라서 그러는데 지금 당장 유월까지만 일하겠다고 말해도 되는걸까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을까요?
뿡빵구
21년 06월 24일
조회수
844
좋아요
1
댓글
5
오랜만에 끝까지 읽은 기사 입니다
오랜만에 끝까지 읽은 기사 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623070206976?x_trkm=t
lijlilil
21년 06월 23일
조회수
584
좋아요
6
댓글
2
이직했는데 팀이 공중분해
1. 존버한다 2. 수습기간에 탈출한다 이직하자마자 팀이 사라져서 굉정히 힘드네요 .. 다들 어떻게 하실 건가요??
함해보즈아
21년 06월 23일
조회수
817
좋아요
0
댓글
5
청와대 청년비서관 임명에 대해...
오늘 96년생 청와대 청년비서관 임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루어 짐작건데, 분명 여러가지 입장이 존재할 것 같은데요. 1. 청년 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의 입장을 대변할만한 적절한 인사다. 2. 다소 약한 정치경험과 이력, 편중된 젠더의식 등 자질이 의심스럽다.
이직환영
21년 06월 22일
조회수
2,220
좋아요
4
댓글
34
자차로 영업 14만 키로 뛰었습니다…
이제서야 렌트를 해주네요.. 보상 받을수 있나요?? 헛된바램인가…
톰브라운
21년 06월 21일
조회수
901
좋아요
3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