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왼쪽어깨에 타투가 좀 있고 우연히 팀장님이 보게 됐어요.. 당시에도 이새끼 이새끼 하셨는데 그럴수도 있다 이해를 하고 몇일 지나고 남여직원분들 계시고 8명 정도 계신 자리에서 이거봐라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제 8부 반팔티를 강제로 걷으려 했고 제가 제지하려하자 "가만히있어이씨 가만히안있어???" 라고 했고 제가 끝까지 거부 의사를 보이자 그때서야 웃으면서 갔는데 제가 첫 사회생활이고 대학교수님 추천으로 들어온지 한달 반쯤됐고 첫출근 첫월급 좋아하셨던 어머니 생각나서 당장 관두지도 못하겠네여...ㅠ 원래 이런거겟져
이슈토론
직장 상사가 옷을 들추려 한거 제지못하나요??
21년 08월 12일 | 조회수 1,984
신
신입입니당
댓글 3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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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꽃단무지
21년 08월 19일
성추행입니다. 정상 아니에요. 요즘엔 어깨에만 손대도 성추행이라고 하는 시대인데 너무 과거에 살고 계시는 분이네요;;;
성추행입니다. 정상 아니에요. 요즘엔 어깨에만 손대도 성추행이라고 하는 시대인데 너무 과거에 살고 계시는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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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
하후
21년 08월 19일
ㅇㅈ..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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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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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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