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 자주 겪는 일 중에 공사와 안전의 괴리감입니다. 즉, 공사와 안전은 서로 반대방향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존하는 것임에도 시공사에서는 공사와 안전파트가 아예 따로 놀죠. 그걸 '을'에서 조율해가며 시공하게 되죠. 안전관리비는 온갖 핑게로 얼마 지급해주지도 않으면서 온갖 장비, 자재는 무조건 새것을 원하죠. 이유도 설명도 생략한 채.. 그리고, 안전서류나 조치들이 현장 상황과는 무관한, 보고를 위한 안전조치들이 더 많은 경우도 있죠. 때로는 부당하다 느끼는 지시를 거부하거나 미루기라도 하면, 공사중단이라는 말로 협박하듯 얘기하는게 다반사죠. 여러 현장 경험이 풍부한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이슈토론
건설현장의 안전? 누구를 위한건가?
21년 08월 09일 | 조회수 634
슬
슬러리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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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엉덩이
21년 08월 11일
10억공사에 300만원 안전관리비 책정해놓고
안전관리자 인건비 장비신호수 화기감시자 인건비
개인보호구 ( 안전모 안전벨트 안전화 각반) 안전용품 (pp로프) 다 하라고하는게 현실임 .
10억공사에 300만원 안전관리비 책정해놓고
안전관리자 인건비 장비신호수 화기감시자 인건비
개인보호구 ( 안전모 안전벨트 안전화 각반) 안전용품 (pp로프) 다 하라고하는게 현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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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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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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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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