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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신한카드? 19만 명 개인정보 유출...ㄷㄷ
신한카드 특정 영업소에서 신규 가맹점 대표자들 대상으로 영업하려다가 휴대폰번호 유출했다네요... SKT가 운 나쁘게 먼저 터진 거고 최근 쿠팡까지ㅋㅋㅋㅋㅋㅋ 그냥 개인정보가 이미 털렸거나 털릴 예정이거나 둘 중 하나일 뿐 개인정보 안전지대는 없다고 봐야... +) 추가 기사 아래 개인정보가 털렸다네요..ㅋ ▲휴대전화번호 18만1585건 ▲휴대전화번호와 성명 8120건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성별 2310건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73건
닮구싶다
쌍 따봉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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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실수령 600, 매일 야근, 나쁜 동료 VS 실수령 300, 칼퇴, 천사 동료
말 그대로입니다 위 조건만 다르고 나머지는 다 동일한 경우 여러분은 어떤 걸 선택하실 건가요? 물론 리멤버에는 억대연봉이 많으시지만 그냥 딱 이 두 개 옵션만 있다고 했을 때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ㅋㅋㅋ 저도 못 고르겠거든요 실수령 600, 매일 야근(주말 출근은 없음), 악덕 상사, 동료들도 딱히... VS 실수령 300, 매일 칼퇴, 천사 동료들, 배울 점 있는 상사 야근은 4시간 안으로만 하고, 저녁 식대 나옵니다. 야근 수당은 없음 (포괄)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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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간선 북부 간선도로 지하화
2035 개통 목표 2025.12.19 매경
Reits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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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 이어서 네이버까지 폭발물설치했다고 협박 받았대요 ㄷㄷ
카카오 네이버 둘다 회사에 폭발물 설치했다고 협박받아서 재택한다고 하네요 (다음은.. 혹시 우리 회산가?!) 와 만약에 카카오 네이버 둘다 마비되면 우리나라는 영향이 크겠네요..ㄷㄷ 부디 아무일도 없기를..
내일도발랄하게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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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들은 바람/외도 경험이 있으신가요?
익명 커뮤니티 아니면 이런 투표 언제 해보겠습니까 연인 관계도 포함해서 투표 부탁드립니다!
유태식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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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노동자 사망하자 김범석이 남긴 충격 대화
와 이거 진짜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믿을 수가 없네요. 한국 노동자는 원래 열심히 일하는데요… 돌아가신 분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안 좋습니다. 🔴-김범석 ​⚪ 실무자/보고자 메신저 대화 첫 번째 사진 (국회 관련 압박) ​🔴 김범석 : "This is not going to help us in the National Assembly TOMORROW MORNING!" ​"이건 내일 아침 국회(청문회 등)에서 우리한테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 실무자 : "We've been working on this non-stop since friday night -- exactly against the framework from DJ and Jeff -- also reviewed by HL. And I've providing nearly hourly updates on our findings to DJ and team, Jeff, Scott and team, HL, Jay..." ​"저희 금요일 밤부터 쉬지 않고 계속 작업했습니다... DJ랑 Jeff가 정한 프레임워크에 딱 맞춰서요. HL 검토도 받았고요. 그리고 제가 발견한 내용들을 거의 매시간마다 DJ팀, Jeff, Scott팀, HL, Jay한테 업데이트해 드렸는데요..." ​⚪ 실무자 : "I didn't know they weren't updating you --" ​"그 사람들이 당신(지시자)한테 보고를 안 하고 있는 줄은 몰랐네요..." ​⚪ 실무자 : "(also ddin't know thats what this was for)" ​"(그리고 이 작업이 그런 용도(국회용)인 줄도 몰랐고요)" ​🔴 김범석 : "Your going to need to do it again." ​"너 다시 작업해야 할 거야." ​두 번째 (근무 기록 및 열심히 일함 삭제 지시) ​🔴 김범석 (리스트): "Drinking water, Waiting around/sign-in, Socializing/standing around, Moving empty totes/carts/jacks, At desk/checking PDA, Off camera/unaccounted for, Walking with no load, Bathroom" ​(근무 태만으로 보일 수 있는 행동 리스트를 나열 중) "물 마시기, 대기/로그인, 잡담/서성거림, 빈 카트/작키 이동, 책상/PDA 확인, 카메라 밖/행방불명, 빈손으로 걷기, 화장실" ​⚪ 실무자 : "Yes, I got it, I wrote it down Thanks" ​"네, 알겠습니다. 적어뒀어요. 감사합니다." ​⚪ 실무자 : "Its going to take many more hours - there's a hardware limit on how fast we can run the videos" ​"시간이 훨씬 더 걸릴 것 같아요. 비디오 돌리는 속도에 하드웨어적 한계가 있어서요." ​🔴 김범석 (사망 노동자에 대한 근무 관련): "Make sure no notes about him working hard are retained!" ​"그가 '열심히 일했다'는 식의 메모는 절대 남기지 않도록 확실히 해!" ​🔴 김범석 : "Why would he be a hard worker!? That does not make any sense!!!" ​"걔가 왜 성실한 근로자야!? 그건 말이 안 되잖아!!!" ​⚪ 실무자 : "Its not MY thesis -- it was the observation of multiple people reviewing the videos - we thought GR/PR should know what others might see if the videos end up being reviewed independently" ​"제 주장이 아니에요... 영상을 검토한 여러 사람들의 관찰 결과였어요. 만약 나중에 (외부에서) 영상을 독립적으로 검토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 눈엔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는 걸 GR/PR(대관/홍보) 팀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 김범석 : "It does not make sense, they are hourly workers! Paid per hour, not performance!" ​"말이 안 돼, 걔네는 시급제 근로자잖아! 성과급이 아니라 시간당 돈을 받는다고!"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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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600조 꿈
한 반도체 심장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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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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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카카오, 카톡 친구탭 첫 화면 친구목록으로 복원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카톡 친구목록이 옛날처럼 돌아왔습니다! 저도 방금 업데이트 완료! 근데 숏폼은 그대로인 게 꼴받네요 물론 익숙해져서 숏폼 뜨는 순간 탭 버튼 한 번 더 누르면 오픈카톡 목록으로 돌아옴 누구보다 재빠르게 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29310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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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해진 초등학교 문화라는데 진짜인가요?
최근 보고 충격 받은 글 모음...이거 진짜예요? 1. 요즘 초등 운동회는 무조건 무승무로 끝낸다 → 기 죽지 말라고. = 건강하게 지는 법 못 배움 2. 요즘은 앞에 불러내서 상장 주는거 안한다 → 못 받는 애들 기죽는다고 = 남을 축하하는 법 못 배움 3. 요즘은 운동회때 소리 못 지르게한다 → 민원 들어와서 = 너무 안타까와...ㅜ 여기 학부모님들 많으실 것 같아 여쭤봅니다 이게 진짜인가요? 요즘 산타버스도 그렇고 민원 들어온다고 사라지는 게 너무 많네요. 목소리 키워서 민원하는 사람 때문에 많은 것들이 사라지고 어리둥절한 사람들이 생겨나는 현상...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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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 많은 공감을 받고 있는 '아이를 낳지 않는 진짜 이유'
그러네요. 이렇게 보니까 공감이 가기도 합니다. 더이상 아이가 인센티브가 아닌 시대. 확실히 생산재가 아닌 소비재가 되었고, 그래도 아이로 얻는 기쁨이 얼마나 크냐고 하는 말들을 보면 사치재까지 가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실제로 여력이 안 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할테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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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 빨강이
옛날 6.25때는 어린분들이 빨간 머리띠에 대나무 꼬챙이인 대창으로 공산당이 아닌분들을 처형하는 장면의 영화를 참 많이 보았어요 근데 최근에 서울역에서 내려 아내와 남산을 가다가 시위하는 떼거리 노인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4-5명이 지나갈수 있는길인데, 붉은 머리띠에 핏빛 붉은 수건을 휘날리며 지팡이를 높이 치켜들고, 휘두르는 노인 행렬이었습니다 반대편에서 오는 그 행렬의 리드격인 70대 남성 노인분이 지팡이를 막 휘두르다 서로 어깨가 부딪쳤는데, 이새끼가 나를 쳤다고 고래고래 소리치더군요 그 다음에 그옆의 70대 여성 노인분이 내가 봤어 저 새끼가 이 오빠 치는거 내가 봤어 죽여라~~~ 헐 미친 세상이 되나봐요 점점 노인분들이 공산당처럼 핏빛 빨강 깃발에 머리띠를 두르고,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공포스럽게 지팡이나 무기를 휘두르는 세상이 되었네요 노인 두분만 이었다면 경찰서로 끌고 갔을텐데 ㅎ 완전 공산당인데 그분들은 시민들을 좌익, 공산당, 빨강이라고 하는데 그분들이 우익 빨강이로 보이는건 왜일까요? 그분들의 두눈은 정말 병원에 갈정도로 확 돌아있던데
푸우냥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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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마케팅은 대체 뭘까요?
우연히 인스타그램의 알고리즘으로 어느 초보 마케터 분이 회사에서 낮술하시고 랜선 뽑고 롤하고 대표 차 운전하고 2시간동안 자리 비우고 단정하게 입으라고 했더니 한복입고 오고 키보드에 물 뿌리는 등.. 일종의 기행들을 봤는데요. 제가 마케팅팀이 아니라서 그런지 당췌 저 감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컨셉이 아니라면 문제지만 컨셉이여도 문제인것 같고요. 대체 뭘 보여주겠다는 건지 당췌 감이 안잡혀요. 고도의 MZ 희화화 일까요... 제가 본 인스타그램 내용 사진을 첨부합니다..
세뷔
금 따봉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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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존속 살해 유도로 피소됐다고 합니다 ㄷㄷ
챗GPT 때문에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며 오픈AI가 소송 대상이 됐다고 합니다. 사실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었다고 생각했는데요. 사건 내용을 간추리자면, 챗GPT가 망상에 빠진 이용자에게 어머니는 적이고 감시자라며 살인을 부추겼다는 겁니다. 남자는 결국 어머니를 교살하고 자신도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AI의 동조 기능입니다. 챗GPT의 GPT-4o는 사용자에게 맞춰 아부하거나 동조하는 경향이 강한데, 이게 극단적인 망상과 결합했을 때 브레이크 없이 폭주한 겁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챗GPT는 단 한 번도 이용자에게 정신 건강 전문가와 상담하라고 제안한 적이 없다는 게 문제가 된 거죠. 많은 사람들이 LLM을 마치 상담사로 이용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 상황이면 AI가 인간의 정신 상태를 인지하고 윤리적인 개입을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대화 내용에서 극단적인 키워드나 명백한 망상 징후가 포착되면, AI가 단호하게 대화를 차단하고 상담 전문 기관 연락처를 반복적으로 제시하도록 시스템화한다거나, 사용자의 극단적인 망상에 절대 동조하거나 칭찬하지 못하도록 윤리 필터를 강화한다거나 하는 등 말이죠. AI는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르게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규제는 발전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자칫하면 많은 것을 잃어버리게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다가 정말로 인간의 생명에 직결되는 순간이 오게 된다면 기업은 윤리적 책임을 회피할 수 없을 거라고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해당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06619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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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타임지 올해의 인물.jpg
엠파이어 빌딩 건설 노동자 사진에 AI 설계자로 뽑힌 CEO들의 사진을 넣었네요. <2025년은 인공지능의 완전한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드러난 해였으며,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명확해진 해였습니다. 생각하는 기계의 시대를 가져온 공로, 인류를 놀라게 하고 걱정하게 만든 공로, 현재를 변화시키고 가능성을 초월한 공로로, AI의 설계자들은 TIME의 2025년 올해의 인물입니다.> 유명한 노동자들 사진을 억만장자로 합성한 사실에 분노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ai가 노동자의 자리를 대체하는 상황에서 노동자의 자리에 앉은 AI 설계자들의 모습이라 어쩌면 풍자로 볼 수도 있겠네요. AI 설계자로 뽑힌 CEO들(왼쪽부터) - 마크 저커버그(메타) - 리사 수(AMD) - 일론 머스크(테슬라) - 젠슨 황(엔비디아) - 샘 알트먼(오픈AI) - 데미스 허사비스(구글 딥마인드) - 다리오 아모데이(앤트로픽) - 페이페이 리(월드랩스)
밈밈무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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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금리격차 1.25 P로 축소
한은 동반 인하 안할 듯
Reits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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